지장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장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장계곡

지장계곡

14.2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해발 877m의 지장산은 계곡물이 얼음같이 차가워 '지장 냉골'이라고도 하며 계곡미가 뛰어난 곳이다. 울창한 숲과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루며 골짜기마다 작은 폭포와 연못이 끊임없이 이어져 산천이 수려하다. 지장산계곡은 얼음같이 차가운 물이 5km를 흘러 한탄강으로 유입된다. 계곡 입구 왼쪽으로 병풍처럼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키 작은 소나무가 자라고, 절벽 위에는 궁예의 옛 성터가 남아 있다. 계류를 따라 차가 다닐 만한 길이 나 있고 계류 양 옆으로 대전기, 가산산성, 대궐터 등의 문화유적지가 훝어져 있다. 지장산계곡은 자연그늘이 많고, 등산로가 잘 되어있어 카트에 짐을 싣고 걸어서 올라가기 편하여 여름철이면 피서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인근에는 교동마을과 숯골마을이 있다.

보가산성지(지장산)

보가산성지(지장산)

14.2Km    2025-06-04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산251

보가산성(보개산성)은 포천시 관인면 중리 산251번지 일원에 축조된 복합식 석축산성으로 보개산부터 관인봉 능선의 서쪽 계곡부를 따라 내·외성을 쌓은 이중복곽식의 중·대형급 산성이다. 보가산성은 2005년 지표조사를 통해 외성과 내성의 존재가 확인되었으며, 산성은 기반암인 응회암을 자연석 또는 반가공하여 사용하였다. 성의 규모는 전체 길이가 4,495m(외성 4,168m, 내성 327m)이고, 성 내부면적은 총 537,718㎡이며, 잔존구간의 성벽 전체합산 연장길이는 443.8m로 조사되었다. 산성의 시설로는 상부가 없는 개거식 문지 1개소와 수구 2개소, 서문 문루지를 포함한 3개소의 건물지 등이 확인되었으며, 전형적인 중세성곽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보가산성은 이전까지 태봉국의 궁예와 관련된 산성으로 알려져 있었다. 궁예가 왕건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피신할 때 항전하며 반격의 거점으로 쌓은 성터라는 전설 때문이다. 그러나 지표조사 때 산성에는 고려 중기 유물만 수습되었으며, 이를 통해 볼 때, 1253년 몽고군에 의해 철원의 동주산성이 합락되었던 패전 경험과 대몽항쟁기 전쟁 양상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시 대피가 가능한 입보형 산성으로 축성된 것으로 파악된다.

고대산자연휴양림

고대산자연휴양림

14.2Km    2025-07-01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고대산길 84-79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에 소재한 고대산산자연휴양림은 2017년에 개장하였고 3번국도 및 경원선 신탄리역이 근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접경지역 특유의 맑고 고요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요 시설물로는 숲속의집 14동, 산림휴양관 1동 6실, 숲속수련원 1동, 야영장 20개소, 공중화장실 및 취사장 1동을 갖추고 있고 고대산(832m)과 보개산(877m)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등산로 및 탐방로를 통해 자연과 함께 숨쉬며 스트레스와 지친 심신을 말끔히 씻고 즐거움과 편안함을 더할 수 있는 곳이다. 경원선 신탄리역에서 차량으로 약 2분, 도보 약 15분 소요된다. 인근에 백마고지, 연천역고드름, 노동당사, 열쇠전망대, 동막골유원지, 두루미테마파크, 허브빌리지, 재인폭포(한탄강 국가지질공원), 한탄강∙임진강 주상절리, 연천전곡리유적, 연천 호로고루, 연천고랑포구역사공원 등이 있다. (출처 : 고대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

담터금학캠핑장

담터금학캠핑장

14.4Km    2025-08-07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담터길 339

담터금학캠핑장은 포천과 화천의 경계가 되는 담터계곡 깊숙한 곳에 있다. 입구까지 마지막 3km는 비포장의 좁은 도로로 가야 하지만 그만큼 자연 속에 조용히 머물 수 있다. 나무그늘이 많고, 계곡이 바로 옆에 있어서 사이트에서도 물멍하기 좋다. 전화 예약 후에 당일 방문해서 위치를 잡는 방식이다. 계곡은 대체로 넓고 얕아서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도 좋다. 부분 부분 깊은 소가 있어 이 부분은 주의하는 게 좋겠다. 간단한 매점이 있지만, 깊은 산속이라 가급적 식재료나 필수품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

담터오지글램핑

담터오지글램핑

14.4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담터길 350

철원의 담터계곡 상류에 위치한 이색 돔 글램핑장이다. 관리동과 수영장은 리조트처럼 잘 꾸며져 있고, 돔 형태의 글램핑 사이트가 총 9개가 수영장 둘레를 따라 둥글게 배치되어 있다. 사이트마다 야외 개별 바비큐 공간과 테이블이 있고, 숯과 석쇠도 1회 무료 제공된다. 수영장은 일반 수영장과 온수 수영장이 있는데, 낮에도 물놀이하기 좋고, 예쁘지만, 특히 밤에 조명이 무척 아름다워 이국적인 기분을 내기 좋다.

담터오지캠핑장

담터오지캠핑장

14.4Km    2025-10-28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담터길 409

담터오지캠핑장은 포천에 있는 금학산 담터계곡 상류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1,000㎡의 면적을 가졌고 사이트는 4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1구역만 데크 사이트고 나머지는 파쇄석이다. 숲속에 잘 정비된 넓은 사이트는 그늘이 풍성해 한여름에도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고 나무가 많아 해먹을 칠 수 있는 공간이 많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산골 오지에 있는 곳이라 숲의 정겨움을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다. 근처 계곡은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도 물놀이 하기에 부담이 없다. 곳곳에 마치 포토존과 같은 나무 의자 등의 소품이 배치되어 있고 빨간 공중전화부스가 운치를 더한다. 숲속도서관 안에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책이 구비되어 있어 편하게 꺼내 읽으면 된다. 텃밭에 토끼가 있어 어린이들에게 관찰하는 재미를 안겨준다. 넓은 자갈밭이 있어 간단한 스포츠와 단체 모임 시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458회에서 ‘팀 화사’가 찾았던 맑고 깨끗한 계곡은 ‘담터오지캠핑장' 이다. 화사가 댄서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던 '담터오지캠핑장'은 자연이 주는 위로와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힐링 장소다. 이곳에서 계곡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하룻밤 캠핑을 해볼 것을 추천한다.

담터라온글램핑

담터라온글램핑

14.4Km    2025-01-10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담터길 352

철원에 위치한 담터라온글램핑장은 이국적인 수영장 뷰로 인기가 많다. 야자수 그늘이 드리워진 리조트 풍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 각 사이트마다 전용 썬 베드 존이 배정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수영장은 성인 풀, 유아 풀, 온수 풀을 갖추고 있다. 2인용과 4인용 글램핑장이 총 8개의 사이트가 있는데, 1,2,3동은 공동화장실, 4~8동은 글램핑내 개별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7월~8월에만 매일 운영하고, 그 외에는 주말에만 운영하고 있다.

고대산

고대산

14.4Km    2025-09-15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고대산(832m)은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등산이 허용된 산 가운데 북한과 가장 가까이에 있다. 고대산의 정상인 고대봉에서는 철원의 평야와 한국전쟁 때 격전지인 백마고지를 비롯하여 북녘의 금학산과 지장봉, 북대산, 향로봉을 볼 수 있다. 고대산을 예로부터 옛 선인들이 예언적인 지명인 조화신, 교화신, 치화신의 전설이 있는 한국의 삼신산의 하나에 속한다. 고대산의 지명은 ‘큰 고래’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하는데, 이는 신탄지명에서 연루된 것으로 보이며, ‘방고래(땔나무를 사용하는 온돌방 구들장 밑으로 불길과 연기가 통하여 나가는 고랑)’을 이르는 것으로서 고대산은 골이 깊고 높아 고대산이라고 한다. 옛 지도에는 ‘높은 별자리와 같다’는 뜻과 의미가 담긴 곳이라 하여 고태라고도 표기하였다. 고대산 일대는 예전에 울창한 산림과 임산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목재와 숯을 만드는데도 적합하여 촌락으로 형성된 많은 주막이 있다 하여 신탄막이라는 지명으로 불리기도 하였으며, 한국전쟁 이전에는 참숯이 유명했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상승전망대(제1땅굴)

14.4Km    2024-05-14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령리

상승전망대는 적의 활동을 관측하기 위해 24시간 운용되는 최전방 관측소로 제1땅굴이 발견된 곳이다. 초소의 망원경으로 전방의 북한 초소들과 철책선, 지금은 비무장지대인 드넓은 연천평야를 볼 수 있는 안보 관광지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으로 과거 상승OP로 알려졌다. 경계 임무는 비룡부대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실제 1호 땅굴은 비무장지대에 있어, 가장 가까운 관측소인 상승전망대에 실제 크기의 모형을 만들었다. 제1호 땅굴은 1974년 11월 15일 발견된 남침용 땅굴로 선임하사 구정섭이 지휘하는 육군 수색조가 임무 수행 중 땅 밑에서 수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수상히 여겨 그곳을 파던 중 북한초소로부터 갑작스러운 사격을 받았다. 이에 우리 군도 응사하면서 조사를 계속 한 결과 땅굴이 모습을 드러냈다. 땅굴은 서울로부터 52km, 개성으로부터 24km 떨어진 곳에 있고 지표에서 2.5m~4.5m 깊이로 철근이 세 가닥 들어간 조립식 콘크리트를 사다리꼴로 엮어 튼튼하게 만들었다. 당시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되어 남북이 서로 비방을 중지하고 평화적 통일을 모색하고자 다정하게 손잡던 시기에 발견되어 우리 국민의 충격이 컸으며, 동시에 북한의 양면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10:00부터 16:00까지 개별과 단체(25인 이상) 구분 없이 출입할 수 있으며 출입 7일 전 안보관광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하여야 한다. 방문일에는 초소에서 신분증을 확인하므로 필수 지참하여야 한다. 날씨 및 해당 군부제 사정으로 인하여 불시 통제가 이뤄질 수 있으며, 출입 후 초소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고 개별행동은 삼가야 한다. 은현IC에서 차량으로 약 40분 소요된다. 인근에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

14.5Km    2023-08-11

경기도 최북단이자 최전방 접경 지역인 연천은 민간통제구역 안 자연생태와 안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다. 이곳에는 대륙에서 볼 수 있는 강안 주상절리가 있다. 주상절리에서 임진강 상류로 계속 올라가면 장파나루가 나온다. 예전에는 한양과 함경도를 오가는 주요 길목이었다. 장파마루 뒤쪽에 나룻배마을이 자리하는데 이곳에 농사체험이나 트랙터타고 민통선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인기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DMZ 평화열차 운행은 잠정중단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