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동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동시장

경동시장

1.0 Km    31872     2020-06-1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147

6·25 전쟁 이후 서울 사람들의 생활이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경기도 북부 일원과 강원도 일대의 농민들이 생산·채취해 오는 농산물과 채소 및 임산물들이 옛 성동역과 청량리역을 통하여 몰려들었다. 이것들의 집산지로서의 공간이 필요하였고 또 그 반입과 판매를 감당하고자 전토를 매립한 공지에서부터 장사를 벌이기 시작하면서 자연히 시장이 형성된 것이 시작이다. 경동시장은 동대문구 제기동, 용두동, 전농동 일대에 경동약령시, 경동신시장, 경동구시장, 경동빌딩, 한솔동의보감, 기타 유사시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흔히들 경동시장이라고 불린다. 규모는 인근 유사시장 면적 포함 약 100,000㎡이다. 경동시장 일대에는 낙후된 시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들이 한창으로 옛 미도파 자리에 한솔동의보감이 완공되어 2004년부터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그 외 한방천하, 동의보감타워텔, 기타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황학동 벼룩시장 (도깨비시장 / 만물시장)

황학동 벼룩시장 (도깨비시장 / 만물시장)

1.0 Km    43105     2020-03-27

서울특별시 중구 마장로5길 11-7

청계천 7가, 8가 사이 삼일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황학동 벼룩시장은 전국 구석구석을 벼룩 뛰듯 돌아다니며 희귀한 물건을 모아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옛날 시골집에서나 볼 수 있었던 물건들이 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 시장은 과거 전국의 골동품 집산지였으나, 1983년 6월 장안평에 고 미술품 집단상가가 조성되면서 많은 점포들이 옮겨가 지금은 고미술품 판매점이 10여 군데에 불과하나 대신 이 자리에 중고품 만물상들이 하나, 둘 자연스럽게 모여들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곳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골동품을 비롯, 중고가구, 가전제품, 시계, 보석, 피아노, 카메라 및 각종 기계, 공구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점포수만 1천여 개에 달한다. 황학동 벼룩시장의 또 다른 이름은 도깨비시장이다. 아무리 오래되고 망가진 물건일지라도 이곳 상인들 손만 거쳤다 하면 감쪽같이 새것이 되고 요즘 말로 하면 재활용품이 된다. 오래된 물건을 파는 곳인 만큼 오래된 가게도 많은데 40년 동안 괘종시계만 수리해서 팔아온 만보당을 비롯해서 보국당 동림당 등은 대표적인 골동품점. 자취하는 학생과 실속파 신혼부부, 요즘은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세련된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동대문문화원

동대문문화원

1.1 Km    17829     2020-12-0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128

동대문문화원은 지역전통문화행사를 주관하고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이 문화향수를 위한 운영을 하고 있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종로구민회관(실내)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종로구민회관(실내)

1.1 Km    30267     2020-08-05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봉로5길 7-5

종로구민회관은 2000년 2월에 설립된 종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종합스포츠/문화센터로서 지역발전 및 구민여러분의 생활 편익과 건강, 복리증진을 위하여 운영되고 있다. 수영, 헬스 및 각종 스포츠와 다양한 문화공간을 운영하며 항상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가활용공간을 유지하는 한편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청계천 버들습지

청계천 버들습지

1.1 Km    34618     2020-12-24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 유니세프 선정 어린이 다리 * 청계천 물길은 복원 구간의 마지막에 이르러 두물다리를 지나 고산자교로 향한다. 두물다리는 과거 청계천의 지류가 합류하던 지점이었다. 그 의미를 살려 두 개의 물이 만나는 다리라는 뜻의 두물다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형상도 두 개의 물줄기가 손을 잡듯 곡선을 그리며 만나는 모습이다. 먼발치에서 보면 탑신이 마치 돛처럼 솟아 돛단배를 떠올리게 한다. 그 생김이 동화적이라 유니세프에서 어린이 다리로 지정했다. 두물다리를 지나면 고산자교로 잇는 물길이다. 도심에서 멀어지므로 점점 생태공원의 표정을 닮아간다. 고산자교는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의 호를 따서 지었다. 고산자교 인근에는 고산자로가 지난다. 교각의 모양새보다는 하천 경관의 녹지가 단절되는 것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투영된 다리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비로소 청계천 물길은 중랑천을 향해 내달리고 언젠가 한강과 만나게 된다. * 청계천의 마지막 비경 * 고산자교에 이어 버들습지가 반긴다. 청계8경이요, 청계천의 마지막 비경이다. 청계1경에서 7경까지가 사람의 손길이 묻어나는 공간이었다면 8경은 오롯이 자연이 주인이다. 버들습지는 갯버들이나 매자기, 꽃창포 같은 수생식물의 서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습지다. 청계천에서도 가장 자연친화적인 생태 공간이다. 수생식물의 성장을 바탕으로 어류나 양서류 등의 생물 서식도 이뤄진다. 메기나 버들치, 피라미 같은 어류도 종종 만날 수 있다. 특히, 조류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청둥오리는 물론이요 흼뺨검둥오리, 중대백로 같은 새들이 날아든다. 버드나무 아래 한가로운 풍경이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청계천 생태해설사의 설명을 들어도 좋고, 겨울철 철새탐조교실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해도 좋다. 산책 삼아 걷고 싶다면 생태탐방로 데크를 따라 걸어도 좋겠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청계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뿌자

뿌자

1.1 Km    16243     2020-01-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27
02-744-2199

※ 영업시간 11:00 ~ 23:00 뿌자란 힌두어로 (신에게) 빈다/기원한다는 뜻으로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기름기 없는 담백한 맛의 난(화덕 안에 구워낸 인도 전통 빵)과 인도·네팔 전통음식 탄두리치킨, 다양한 커리를 맛볼 수 있다. 현지에서 온 요리사가 현지에서 가져온 향신료와 재료만을 사용해 인도, 네팔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안양암(서울)

안양암(서울)

1.1 Km    24839     2020-10-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5길 59-2

안양암(安養庵)은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에 자리한 사찰로 한국미술박물관의 별관이다. 우리나라의 많은 사찰에는 오랜 역사와 함께 전래되어온 문화재들을 간직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사찰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몇 건에 지나지 않고, 그나마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곳에 비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중요한 유물을 보기 위해 사찰을 찾지만 제대로 보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편이다.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자리한 안양암(安養庵)은 1889년 성월대사(性月大師)가 창건한 정토도량(淨土道場)이다.

또한 이곳에는 조선 말기부터 조성된 전각, 불화, 불상, 공예품 등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데, 대부분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사찰 전체가 문화재인 것이다. 작은 대문을 들어서면서부터 눈에 보이는 하나하나가 조심스럽다. 100여년의 짧지만은 않은 세월을 머금고 있는 성보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반 박물관에서처럼 유리장을 사이에 두고 유물을 관람해야만 하는 일은 전혀 없다. 다만 항시 예경을 올리는 종교적인 성지이기에 사찰에서 가지는 기본예절을 지켜가면서 감상을 하면 된다.

오미요리연구소

오미요리연구소

1.1 Km    3234     2020-07-2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35-1

오미요리연구소에서는 약령시장과 경동시장에서 구입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한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곳이다.2014 관광공사 관광벤처 공모전 장려상수상, 2016 관광벤처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의 가정식, 디저트, 분식부터 채식이나, 김치까지 다양한 음식을 배워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신선한 계절 식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상세한 메뉴는 매일 다르게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고 있어 한국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영어로도 수업이 진행된다. 일반 수업은 10명이 정원이며,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하길 희망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협의가 필요하다. 수업 예약은 이메일로 가능하다.

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

1.1 Km    25564     2020-12-2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26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서 2006년 9월에 설립한 공립박물관이다. 조선초기에 가난하고 병든 백성들을 돌보던 구휼기관인 보제원이 있던 유서 깊은 곳이자, 현재는 우리나라 최대의 한약유통 중심지인 서울약령시에 자리하고 있다. 2017년 10월 27일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은 서울한방진흥센터 2층으로 이전하여 전통 한방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여 우리나라의 대표적 한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개관일 2006년 9월 13일

서울 약령시장

1.0 Km    28638     2020-09-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10
02-969-4793~4

약령시(藥令市)는 원래 조선 효종 때 귀한 한약재의 수집을 위해 주요 약재 생산지에 관찰사를 상주시키고 왕명으로 만든 약재상 집결지이다. 그 당시에는 약재의 채취, 수확 시기에 맞추어 춘령시와 추령시로 1년에 두 번 열리는 계절장이었다. 현재는 서울약령시 이외에도 대구, 제천 등 전국에 여러 약령시가 있지만 서울약령시가 규모나 역사로 볼 때 가장 큰 시장이다. 현대적인 서울약령시의 역사는 196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 동부도심권의 교통요충지인 청량리역과 마장동 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한약상인들이 하나둘 모여들면서 구성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의 농민들이 생산하거나 채취해온 농산물과 채소 및 임산물들이 옛 성동역(城東驛, 현 한솔동의보감)과 청량리역을 통해 몰려들어 그 반입과 판매를 위해 인근 논을 매립한 공터에서 장사를 벌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자연히 시장이 형성된 것이 서울약령시의 시초이다. 1960년 6월 공설시장 개설 허가를 받은 후, 서울시내에서 모든 농산물을 골고루 갖춘 가장 싸게 파는 시장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특히 한약재의 주산지인 강원도 등과 철도 및 도로로 편리하게 연결되면서 급속히 발전하여 1960년대 후반에는 한약재 등의 특종 물품을 취급하는 전문시장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지금과 같은 규모와 상품 구색을 갖추게 된 것은 1970년대이다. 종로4가와 종로5가에모여 있던 전통적인 토박이 약재상들이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서울약령시가 약재집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1970년대부터는 전국적으로 명성이 알려지면서 시장은 급격히 확대되었고, 1980년 8월에는 시장 근대화사업을 촉진시켜 근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83년부터는 인삼과 꿀까지 취급하면서 서울에서 소비되는 인삼과 꿀의 약 4분의 3, 전국 한약재의 약 3분의 2가 서울약령시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이러한 변천 과정을 거쳐 서울약령시는 전국에서 가장 큰 한약재시장으로 자리를 잡았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약재시장으로 커나가고 있다. 그래서 중국과 대만, 홍콩, 일본, 뉴질랜드 같은 나라들과 활발한 수출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약령시장이 ‘서울약령시’라는 정식 명칭을 부여받은 것은 1995년 6월이었다. ‘서울약령시(전통한약시장지역)’로 지정된 이후 한약과 관련된 다양하고 새로운 시설과 제도들을 마련하고 운영하고 있다. [상주업소] 무역 - 한약재 수출입업 약업사(도매상) - 한약재 도매상으로 한의원,약국,한약방,한약국에 도매하는곳 한의원 - 한의사가 진료하는 의료기관 약국 - 약사(한약 조제 약사)가 한약을 조제 또는 판매하는 곳 한약국 - 한약사가 한약을 조제,판매하는곳 한약방 - 한약업사가 한약을 기성 한약서에 의거, 환자가 요구했을시 혼합 판매하는 곳 상회(물산, 약초) - 한약재, 농산물 건강식품류를 판매하는 곳 제분소.탕제원 - 한약을 복용하기 위하여 제분하거나 탕약을 만드는 곳

서울한방진흥센터

1.1 Km    0     2020-12-1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26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위치한 서울약령시는 과거 조선시대(1392~1910)에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백성들을 보살피고, 약을 나눠주던 구호기관인 ‘보제원’이 자리했던 유서 깊은 곳이다. 현재 이곳은 한국에서 거래되는 한약재의 70%를 유통하는 약재 전문 시장으로 한의원, 한약방 등 한방 관련 업소 천여 개가 모여 있는 한방 테마 타운이 되었다. 한국 한방 문화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이곳에 들어선 서울한방진흥센터는 다양한 전시와 교육, 체험을 통해 전통 한의학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는 한방복합문화시설이다.

건축사사무소 유앤피의 대표 건축가 류영모는 서울한방진흥센터 설계 콘셉트에 대한 인터뷰에서 “현대건축의 심플함과 한국적 기품이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했다”라고 설명하였다. 그의 표현과 일치하게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전벽돌로 마감된 현대 건축물 위에 기품이 느껴지는 한옥이 고스란히 올려진 형태로 완성되었다. 콘크리트 구조와 목구조, 유리 커튼 월과 전통 목재창호, 슬라브 지붕과 기와지붕의 서로 다른 시대의 건축적인 조합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하나의 건물로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옥의 전체적인 형태뿐만 아니라 한옥의 중심 공간인 마당의 개념이 현대건축물 곳곳에 적용 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먼저 지상에 있는 중앙 마당을 지나 외부 계단을 통해 상층으로 이동하며 2층의 마당과 이어진 전통 한옥의 멋이 살아있는 누마루에서는 국화, 어성초 등 약재가 들어간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탁 트인 경관을 바라보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쉬었다 갈 수 있다.

이 밖에도 300여 종의 다양한 약재와 그 효능을 살펴보며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한의약박물관, 한방 천연팩과 허브온열찜질 등을 체험을 할 수 있는 한방체험실, 한약재를 이용한 건강 레시피를 알아보고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약선음식체험관 등 센터 내에 마련된 시설들을 이용하며 한방에 대한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동대문 문구완구거리

1.2 Km    45757     2020-01-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2길 36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 4번 출구로 나와 독일약국 옆 골목으로 들어서면 120곳의 문구점이 있는 동대문 문구거리가 나온다. 동대문 문구거리는 1960년대에 생겨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학용품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이 곳은 주로 공책류와 크레파스, 연필, 실내화, 가방, 스케치북 등의 학용품과 어린이 선물용품이나 팬시용품, 파티용품 등 서울시내 학교앞 문방구에 있는 문구가 이곳에 다 있다. 가격은 소비자 가격의30~40%까지 싸게 살 수 있고 한 번에 구입해야 하는 단위가 클수록 가격이 저렴하다. 또한 작년에 팔다 남은 이월상품이 정가의 절반이하로 파는 곳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