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스토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텔 스토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호텔 스토리

호텔 스토리

0m    27173     2020-09-15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75
02-923-2301

서울 성북구 보문동5가에 위치한 호텔 스토리는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청룡사, 미타사, 보문사, 묘각사, 혼천시계, 날개클럽, 스노클링, 동대문도서관, 서울풍물시장, 개운사 등이 있다.

브라운관광호텔

브라운관광호텔

35m    34862     2019-01-29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78
02-923-6602

브라운관광호텔은 서울 도심에 위치하여 비즈니스, 관광 등 숙박에 용이한 호텔이다. 지하철 6호선 보문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역과 인접해 있어 인근 동대문과 남대문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을지로, 종로와도 거리가 가까우며 신설동역까지는 도보로 단 5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브라운관광호텔은 안락하고 편안한 5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족들을 위한 2인실, 3인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객실은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고객이 지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에어컨, 미니바, 헤어드라이기, 케이블TV, 욕실, 전화기 등 시설이 갖춰져 있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과 나이트클럽, 바&라운지, 주차장 등이 있으며 전 직원이 외국어를 능숙히 구사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에도 편리한 곳이다.

청룡사(서울)

청룡사(서울)

472m    26289     2019-09-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65

청룡사(靑龍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다. 922년(고려 태조 5)에 도선(道詵) 국사의 유언에 따라 태조 왕건이 어명을 내려 창건했다. 풍수지리적으로 한양의 외청룡(外靑龍)에 해당하는 산등에 지었다고 하여 사호를 청룡사라 하였다.1036년(정종 2년)에 만선 비구니스님이 퇴락한 절을 창건 이후 처음으로 중창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창하여 10차의 중창 역사를 갖고 있다. 1923년 다시 옛이름인 청룡사로 불리게 되었고 1950년대에 대대적인 중창이 있었으며 1973년에 다시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창건배경과 역사

청룡사(靑龍寺)는 922년(태조 5) 도선(道詵, 827~898) 국사의 유언에 따라 왕명으로 창건되었다. 풍수지리적으로 한양의 외청룡(外靑龍)에 해당되는 산등성이에 지었다고 하여 절 이름을 청룡사라 하였다고 한다. 제1대 주지로 비구니 혜원(慧圓) 스님이 주석한 이래 줄곧 비구니 스님만이 주석한 것이 특색이다. 고려에 와서는 1036년(정종 2)에 만선(萬善) 스님이 처음으로 중창하였고 1158년(의종 12) 회정(懷正) 스님이 두 번째로 중창하였는데, 이때 이 부근에서는 청룡사 동북쪽 고개 너머에 있는 보문사(普門寺) 창건 이후로 43녀 만에 처음 세워진 절이라 하여 "새절 승방"이라고도 불렀다. 1299년(충렬왕 25) 중국 원나라의 침입으로 절이 황폐화되자 지환(知幻)스님이 중창하였다. 고려 말에는 공민왕비 혜비(惠妃)가 머물렀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태조의 딸 경순 공주가 머물렀으며, 1405년(태종 5) 무학(無學) 대사를 위하여 왕명으로 중창했다. 창건 당시 도선 국사를 위하여 창건한 이래 두 번째로 왕명에 의한 중창인 것이다. 이어서 1512년(중종 7)과 1624년(인조 2)에도 법공(法空)스님과 예순(禮順) 스님이 각각 중창하였다. 1771년(영조 47)에는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定順王后, 1440~1521)가 이곳에 있었다 하여 영조가 직접 ?정업원구기(淨業院舊基)?라는 글을 내려 비석과 비각을 세우게 했는데, 이때 절 이름을 잠시 정업원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이 비석과 비각은 현재도 절에 남아 있다. 1813년(순조 13)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이듬해 묘담(妙潭)·수인(守仁) 두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고 1823년(순조 23) 왕명으로 다시 옛 이름인 청룡사로 고쳐 부르게 하였다.

1902년(고종 6) 정기(正基)·창수(昌洙) 스님이 중창하였고, 1918년과 1932년에 상근(詳根) 스님이 중창하였다. 근대에 와서는 1954년~1960년 사이에 윤호(輪浩) 스님이 전체적으로 대대적인 중창을 하였고 대웅전은 다시 1973년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청룡사는 왕실의 여인과 관계가 많은 곳이다. 앞서도 말했듯이, 고려 말의 명신 익재 이제현(李齋賢)의 딸이자 공민왕비인 혜비(惠妃)가 이곳에 거주하였으며, 또 조선 초 태조의 딸 경순 공주가 이곳으로 와 머무는 등 왕실과의 관계가 많았던 것이다. 특히 세조에 의해 폐위되고 강원도 영월까지 유배가 결국 그곳에서 죽게 된 단종(端宗, 1441~1457)은 유배 갈 때 왕비 정순 왕후와 이곳 우화루(雨花樓)와 영리교(永離橋)에서 마지막 이별을 하고, 이어 왕비는 영월이 있는 동쪽이 가장 잘 보이는 이곳 청룡사에서 스님이 된 비극이 서려있기도 하다.

보문사(서울)

보문사(서울)

543m    30820     2019-10-11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사길 20

보문사(普門寺)는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 3가 168번지에 자리한 대한불교보문종 총본산이다. 동대문 밖 비구니 수행도량 보문사(普門寺)에는 조선후기부터 불리워온 별칭이 있다. 그 별칭은 '탑골승방'으로 서울의 낙산 아래 동망봉을 경계로 청룡사, 미타사 등 비구니 도량이 군집해 있어 생긴 이름이다. 특히 보문사는 조선시대에 탑골 승방이라 불리는 옥수동의 두뭇개 승방, 석관동의 돌곶이 승방, 숭인동의 새절 승방(청룡사)과 함께 여승들이 거처하는 성 밖의 네 니사(尼寺) 중 하나로, 단종의 왕비 송씨와 연관된 동망봉과 청룡사ㆍ미타사가 이웃해 있어 이 곳이 왕비와 후궁들의 기도처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 동문 밖, 비구니 도량으로 왕을 여의거나, 나이가 찬 후궁들이 갈 곳 없이 방황할 때 이곳 탑골승방의 문은 활짝 열려 그녀들의 지친 마음을 감싸 주었다. 지금은 그 옛날 불심으로 수행한 비구니들의 흔적은 찾아 볼 수 없지만, 대웅전과 삼성각ㆍ묘승전ㆍ관음전 등에 남아 있는 불심어린 비구니스님들의 독경과 염불소리는 내세의 기복과 왕에 대한 사모의 마음으로 조성된 불화에서 그 마음을 엿볼 수 있다. 현재는 그런 역사적인 배경을 담은 듯 비구니 스님들이 상주하며, 정갈하고 단아한 가람, 그리고 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수행도량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세계유일의 비구니 종단인 보문종의 총본산으로서 한국불교 발전을 위해 포교ㆍ사회복지ㆍ교육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보문사는 도심사찰로서 넓은 대지위에 대가람이 여법하게 자리잡고, 낙산의 수림과 조화를 이루며 수행도량으로서의 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다. 또 각각의 전각을 담당하는 별원이 자칫 복잡한 가람구성을 보이지만 정갈한 가람과 정진하는 비구니스님들의 가르침을 통해 번뇌에 흔들리는 속세인이 마음자세를 다잡을 수 있는 수행도량으로서 불자들의 귀의처가 되고 있다.

미타사(성북)

미타사(성북)

559m    23513     2019-10-14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사길 6-16

미타사(彌陀寺)는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 3가 51번지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 조계사의 말사이다. 동대문 밖 비구니 수행도량 - 미타사(彌陀寺)에는 한가지 별칭이 있다. 그 대표적인 이름은 탑골승방으로 서울의 낙산 아래 동망봉을 경계로 청룡사, 보문사, 미타사 등 비구니 도량이 군집해 있어 생긴 이름이다. 하지만 탑골승방은 미타사 뒤편에 자리한 탑과 관련이 있는 듯하며, 고려시대 혜거국사 이후 혜감국사에 이르기까지 고려 국사와 왕사가 창건한 사찰로 그 사맥을 이어 왔다.

특히 미타사는 조선시대에 탑골 승방이라 불리는 옥수동의 두뭇개 승방, 석관동의 돌곶이 승방, 숭인동의 새절 승방(청룡사)과 함께 여승들이 거처하는 성 밖의 네 이사 중의 하나로 꼽혔는데, 단종의 왕비 송씨와 연관된 동망봉과 청룡사가 이웃해 있어 이 곳이 왕비와 후궁들의 기도처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 옛날 멀리 단종을 영월로 유배 보낸 왕비 정순왕후 송씨가 청룡사에 머물며, 미타산의 남산인 낙산에 올라 하염없이 그리움으로 세월을 낚은 곳. 또 그 그리움으로 단종의 축원을 위해 시주한 곳. 탑골승방이 자리한 이 곳 미타사와 청룡사에는 그녀의 그리움과 불심이 묻어 있다. 또 동문 밖, 비구니 도량으로 왕을 여의거나, 나이가 찬 후궁들이 갈 곳 없이 방황할 때 이곳 탑골승방의 문은 활짝 열려 그녀들의 지친 마음을 감싸 주었을 것이다.

지금은 그녀들의 흔적은 찾아 볼 수 없지만, 대웅전과 삼성각에 남아 있는 그녀들의 불심어린 시주로 조성된 탱화를 보며, 내세의 기복과 왕에 대한 사모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미타사, 그 사명처럼 아미타부처님이 상주하는 가람으로, 그녀들이 바라는 내세와 그녀들과 인연이 닿은 왕들의 축원이 조선시대 이래 이어져 오고 있다. 현재는 그런 역사적인 배경을 담은 듯 비구니 스님들이 상주하며, 정갈하고 단아한 가람, 그리고 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수행도량으로 알려져 있으며, 큰 스님 자원스님의 지도 아래 수많은 납자들이 수행하며 정진하고 있다.

단종비 정순왕후 추모 문화제 2019

단종비 정순왕후 추모 문화제 2019

559m    29     2019-04-03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150
02-2148-1862

조선 제6대왕 단종비로 비운의 삶을 살았던 정순왕후의 충절과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문화제 행사로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숭인근린공원

숭인근린공원

675m    20562     2019-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150

1980년에 개원한 도시공원으로 주민들이 휴식과 산책,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 면적 : 42,943m(제곱)

깃대봉냉면

깃대봉냉면

715m    19230     2020-02-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봉로12길 3
02-762-4407

※ 영업시간 10:30 ~ 21:00 깃대봉냉면은 40여 년 전통의 냉면 전문점이다. 매운맛, 보통맛, 덜 매운맛, 안 매운맛, 거의 안 매운맛, 하얀 맛으로 총 6가지 맛 중 선택하여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곳이다.

궁나라냉면묵밥

궁나라냉면묵밥

730m    39691     2020-01-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봉로12길 6
02-744-4701

※ 영업시간 10:00 ~ 21:00 2002년 안산에서 개업한 도토리묵밥·냉면 전문점이다. 그 맛이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얻고 서울로 이전했다. 각종 TV프로그램이나 기타 월간지에 수록되었으며, 무공해 식품이고 탄닌 성분이 많아 소화가 잘 되는 식품으로 알려진 묵을 새콤달콤한 육수와 함께 즐기는 묵밥은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시원한 냉묵밥뿐만 아니라 따뜻한 육수로도 먹을 수 있어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별미로 즐 길 수 있다. 묵밥과 함께 시원한 육수로 물냉면도 매우 맛이 있으며, 매콤한 비빔냉면과 직접 빚어 만든 만두 또한 별미로 사랑받고 있다.

묘각사(서울)

묘각사(서울)

762m    28717     2019-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3가길 31

묘각사는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 낙산 동쪽에 있는 사찰로서 대한불교 관음종 총본산이다.1930년 5월에 태허 홍선 대종사가 창건하였고, 그 뒤 두 차례의 증축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창건 이래 현재까지 '법화경' 을 중심으로 수행과 대중 불교 운동을 지향하는 법화신앙의 중심사찰로, 현 위치에 절을 세우면 서울이 편안하고 시민생활에 안정을 가져온다는 풍수지리설에 의해 터를 잡았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묘각사에는 대광명전과 천수관음이 봉안된 원통보전, 마애관세음보살, 석굴암, 산신당, 낙가선원이 보존되어 있으며, 법당의 본존불은 청동불로서 합장을 한 특이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도심속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한 관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명상 및 참선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한 사찰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산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라마다 앙코르 서울 동대문

라마다 앙코르 서울 동대문

793m    2255     2019-01-0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2
02-2116-6000

라마다앙코르 서울 동대문은 세계적인 라마다 인터네셔널 체인 브랜드로서 서울 문화의 중심에서 편하게 머무르실 수 있도록 고객님에게 제2의 공간을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에 자리한 저희 호텔은 국내 최대의 쇼핑센터와 한국의 문화가 곳곳에 녹아있어,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주변 관광지인 명동, 창경궁, 흥인지문 등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총 332개 객실 수를 갖추고 있다. 최고급의 재료만을 선별하여 정성스러운 요리를 준비하는 레스토랑, 그 밖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Meeting room, Ballroom, Business center 과 같은 다양한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호스텔바닐라2[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호스텔바닐라2[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95m    1357     2019-03-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7길 34-8
010-9945-1944

호스텔바닐라2는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단독주택 게스트 하우스다. 2층 건물에 아기자기하게 꾸민 9개 객실이 구비되어 있다. 90% 이상이 중국과 대만, 홍콩, 태국, 일본 등 아시아 여행객이며, 주로 20대 젊은 층이 방문한다. 평균 사나흘 정도 머무르는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쇼핑과 관광 모두에 적합하다. 모든 객실은 2인이 기본으로 일행끼리 깔끔하고 정갈하게 묵을 수 있다. 체크아웃 후에도 무료 짐보관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행객의 편의를 돕는다. 젊은 층의 방문이 잦은 만큼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주고받으며 친절한 서비스를 강점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