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샘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원당샘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원당샘공원

원당샘공원

974.2M    2025-11-28

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32가길 16 (방학동)

원당샘공원은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약 600년 전 파평 윤씨 일가가 정착한 원당마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곳의 주요 시설인 원당샘은 원당마을의 이름을 딴 것으로 수백 년 동안 생활용수로 공급되었다고 한다. 현재는 지하수를 연결하여 원당샘이 마르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전통 연못으로 복원하였다. 전통 연못 원당샘과 그 곁에 있는 정자 사모정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산책코스가 된다. 복원 공사를 하며 심어진 13000여 그루의 나무들이 시원한 쉼터를 마련해 준다. 가을이면 원당샘공원 내 서울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된 800살이 넘은 아주 큰 은행나무에 단풍이 물들고 나무 주위로 데크길이 있어서 둘러보기 좋다.

우이령 숲속문화마을(구 우이동 먹거리마을)

우이령 숲속문화마을(구 우이동 먹거리마을)

1.1Km    2025-03-21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202 (우이동)

우이령 숲속문화마을은 북한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한 자연환경과 옛 정취를 간직한 곳이다. 우이동과 우이동공원유원지 일대를 말하는데, 이 일대에 많은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다. 우이신설경전철 종점인 북한산 우이역에서 우이령길 쪽 약 1.2㎞ 구간이 우이령 숲속문화마을(구 우이동 먹거리마을)이다. 우이신설경전철이 개통되어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방문객도 많아졌다. 주변에 휴양콘도미니엄, 우이동 가족캠핑장, 북한산 인수봉 등 다양한 시설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있다.

박을복자수박물관

박을복자수박물관

1.1Km    2026-01-05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49가길 53 (우이동)

박을복자수박물관은 북한산 백운대 자락에 박을복 선생이 거주하던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전통 자수 박물관이다. 전통 자수와 근·현대회화의 흐름을 결합시켜 한국 현대 자수 발전에 기여한 박을복선생(1915~2015)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박을복 선생의 작품들을 전시하여 그동안 관람이 쉽지 않았던 감상 자수를 일반에게 선보이며, 한국 근현대 자수의 역사를 재정리해 놓았다. 박물관의 1층은 기획전시가 이루어지는 기획전시장이 있으며, 2층에는 상설전시장으로 박을복 선생데 대한 자세한 설명과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강의와 실기 체험을 동시에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문학과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각 강의에 해당하는 예술 분야의 작가들과 에듀케이터들을 주축으로 이에 관한 작업을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다. 박물관 관람 전 전화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므로 방문하기 전 전화 문의 후 관람하면 된다.

미림산장

미림산장

1.3Km    2025-09-17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253 (우이동)

미림산장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에 있는 계곡 끝자락에 자리 잡은 규모가 큰 계곡 식당이다. 길게 늘어진 우이천 곳곳에 평상과 그늘막을 설치해 한여름엔 계곡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보양식 맛집으로, 능이오리백숙, 흑염소전골, 닭도리탕 등 건강 메뉴가 주 메뉴다.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자차 방문이 편리하며, 세트 메뉴로 다양한 요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대문한정식

1.4Km    2025-12-24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 139-6
02-956-0843

2003년 도봉구 방학동에서 처음으로 한정식 식당을 오픈한 대문한정식은 현재까지 도봉구 맛집, 서울 맛집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곳이다. 엄선된 재료와 맛으로 매일 정성껏 조리하고 있다. 대문한정식의 대표 메뉴는 간장게장 정식으로, 서해안 봄꽃게만을 엄선하여 담가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된다. 보리굴비 정식은 자연 해풍에 말린 감칠맛 최고인 부세조기를 주문과 동시에 쪄서 제공하고 있으며, 전복갈비찜 정식은 소갈비찜과 활전복까지 더해서 압력솥에 즉석에서 쪄내는 보양식이다. 또한 대문에서는 한정식 코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계절죽, 물김치, 샐러드, 궁중 잡채, 해파리 냉채, 흑임자연근범이 코스 내에 포함되어 제공된다. 고풍스럽고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국립4·19민주묘지

국립4·19민주묘지

1.7Km    2025-03-19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8길 17

삼각산(북한산) 기슭의 국립 4·19 묘지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자행한 권력에 맞서다 1960년 4·19 혁명 때에 희생된 224분이 안장되어 있으며, 이를 기리는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기념탑 중앙에는 의롭게 죽어간 이들을 기리는 탑문이 새겨져 있다. 135,901㎡의 묘지 경내에는 소나무와 향나무, 주목과 단풍나무 등으로 아담하게 꾸며져 있으며, 1,652.9㎡ 규모의 기념관과 영정을 모신 유영봉 안소는 한식 목조건물이 330.58㎡ 규모로 확장되어 있다. 그 외에 상징문, 민주의 뿌리, 정의의 불꽃 등 조각 작품과 연못이 있으며, 보도블록을 예쁘게 깔아 놓은 산책로와 야외 의자도 있다. 벚꽃이 피는 5월, 공원에서 바라보는 삼각산(북한산)은 어머니 품과 같은 아늑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일몰의 풍경은 장관이다.

밀콩제면소

밀콩제면소

1.7Km    2025-07-29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2길 1-2 (수유동)

밀콩제면소는 4.19 민주묘지역과 4.19 민주공원 근처에 위치한 서리태 콩국수와 칼국수 맛집입니다.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제공되는 서리태 콩국수는 국산 콩으로 만들어 고소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며, 칼국수는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이 특징입니다.성게알 칼국수, 해물파전, 김치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여름에는 콩국수, 겨울에는 칼국수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주차와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4·19학생혁명기념탑

4·19학생혁명기념탑

1.8Km    2025-03-21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8길 17 (수유동)

4·19학생혁명기념탑은 국립4·19민주묘지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 21m의 화강석 탑주 7개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4월 불의와 독재에 항쟁하다가 희생된 4·19혁명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1962년 3월 23일 재건국민운동본부안에 각계각층을 망라한 기념탑건립위원회를 구성하고, 1962년 11월 21일에 기공하여 전 국민의 성금과 국고보조로 1963년 9월 20일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기념탑비문에는 “1960년 4월 19일 이나라 젊은이들의 혈관 속에 정의를 위해서는 생명을 능히 던질 수 있는 피의 전통이 용솟음치고 있음을 역사는 증언한다. 부정과 불의에 항쟁한 수만 명 학생대열은 의기의 힘으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바로 세웠고 민주제단에 피를 뿌린 186위의 젊은 혼들은 거룩한 수호신이 되었다. 해마다 4월이 오면 접동새 울음 속에 그들의 피 묻은 혼의 하소연이 들릴 것이요 해마다 4월이 오면 봄을 선구 하는 진달래처럼 민족의 꽃들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되살아 피어나리라.”라고 적혀있다.

이설함흥냉면

이설함흥냉면

1.8Km    2025-09-17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 42 (수유동)

이설함흥냉면은 서울 수유동에 위치한 냉면집이다. 1층과 2층으로 운영 중이며, 150석의 대형 공간으로 가족 모임이나 각종 행사, 단체 회식 장소로 적합하다.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물냉면과 매콤 달콤한 비빔냉면, 회가 올라간 회냉면이 인기메뉴이다. 이곳은 냉면 전문점이기도 하지만 단연 일품요리인 서울옛날불고기, 시원한 국물의 왕갈비탕, 달콤 짭짤한 왕갈비찜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윤극영가옥

윤극영가옥

1.9Km    2025-06-10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수봉로84길 5 (수유동)

서울특별시에선 근현대 문화유산 중 미래 세대에게 전달할만한 가치가 있는 보물을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관리하고 있다. 국립 4·19 민주묘지, 문익환 가옥 등이 여기에 꼽혔는데, 윤극영 가옥은 그 가운데 가장 먼저 선정됐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1920~3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윤극영은 동요 ‘반달’, ‘설날’, ‘우산 셋이 나란히’, ‘고드름’ 등을 작곡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동요집인 ‘반달’을 제작해 '반달 할아버지'로도 불린다. 생전에 그가 머물렀던 가옥은 현재 반달 문화원으로 쓰이며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윤극영의 유품들이 전시된 공간은 오랜 세월의 흔적이 더해져 마치 할아버지댁에 온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진다. 은은하게 흐르는 동요 멜로디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