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7.9Km    2025-07-02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46 (동숭동)
02-745-5863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침체되어 있는 겨울철, 국내 아동청소년극의 활기를 불어넣고자 2005년부터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매년 겨울방학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체험 축제로,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희망이라는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외적으로 국내 작품의 해외 시장 진출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2012년부터 ‘서울어린이연극상’ 수상작을 포함한 국내 우수작을 해외에 소개하고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예술 감독제를 도입하여 예술감독 중심으로 사업의 방향을 수정 보완하였다. 1대 배요섭 예술감독(2020~2023)에 이어 2024년부터는 신인선 예술감독이 겨울축제를 이끌어 가고 있다.

제27회 서울세계무용축제

제27회 서울세계무용축제

7.9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동숭동)
02-3216-1185

1998년 제13차 국제무용협회(CID-UNESCO) 세계총회 서울 유치를 계기로 시작된 시댄스는 지난 25년 동안 아시아와 유럽을 비롯해 아프리카, 중남미, 오세아니아, 중동 등 전 세계에서 외국 433개, 국내 572개 단체와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초청해 선보여 왔다. 외국의 최정상급 작품과 라이징 스타를 국내 관객에게 소개하고, 한국의 무용가들을 해외에 진출시키는 가교 역할을 하며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 수준의 국제무용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부터는 <난민>, <폭력> 등 사회정치적 이슈를 다루는 특집을 기획해 예술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많은 제약 속에서도 2020년 온라인 축제와 2021년 하이브리드 축제를 개최하며 무용 공연의 영상화와 국제 온라인 공연마켓을 선도했다.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대면 축제를 재개했고, 본격적인 무용예술의 장으로서 예술가와 시민들을 함께 아우르는 진정한 축제로 나아가고자 한다.

깔리

깔리

7.9Km    2025-01-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1길 43

대학로에서 ‘작은 인도’로 불린다. 안으로 들어서면 주인장이 수년 동안 직접 인도와 네팔, 티베트를 배낭여행 하면서 모은 소품들로 가득 채워져 마치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기분마저 느껴진다. 요리사들도 현지에서 직접 초빙했다. 정통의 인도 요리를 맛볼 수 있어 현지인이나 여행자들도 즐겨 찾는다.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탄두리치킨, 칠리치킨 등을 낸다. 인도 전통 음료인 라씨와 인도의 국민차로 불리는 짜이도 맛있다. 저렴한 런치메뉴와 세트메뉴도 인기다. 음식 외에도 인도와 네팔 배낭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깔리란 이름은 인도의 여신에게서 가져왔다. 수드라와 불가촉천민 등 억압받는 자들의 신으로, 이들의 운명과 저주를 대신해서 처절하게 응징해 주고 보호해 주는 독립적이고 잔혹한 여신이다.

청량사(서울)

청량사(서울)

7.9Km    2025-07-3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31길 10-3 청량사

청량사는 천장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비구니 도량이다. 예로부터 4대 비구니 도량으로 유명한 돌꽂이 승방이 바로 이곳이다. 원래 청량사와 돌꽂이 승방은 별개의 절이었으나 1895년 일제의 조선 강점 흉계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된 이후 황후의 능인 홍릉이 조성되자 홍릉 자리에 있던 청량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기게 되었고, 때마침 돌꽂이 승방도 사세가 기울어 두 절이 병합되었다고 한다. 조선 말기에는 도성 사람들이 자주 몰려와 쉬던 휴양지였고 일제강점기에 나라가 어려웠을 때는 많은 애국지사, 고승들의 발길이 잦았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불교 운동에 앞장선 만해 한용운 선생이 한때 청량사에 머물렀다고 하며 1939년 7월 12일에 한용운 선생의 회갑연이 이곳에서 조촐하게 열렸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불교계 학자인 박한영도 이 절에서 기거했으며 대방에 걸린 청량사 현판 글씨는 박한영의 글씨로 전해진다. 사찰 대문으로 들어서면 바로 나타나는 관음전 뒤로는 고층 아파트가 보인다.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서인지 청량사에서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다. 청량사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극락보전은 지붕 위 중앙에 소탑 같은 보주가 박혀있다. 비탈에 세워진 사찰의 지세 때문인지 건물이 오밀조밀하게 복층구조처럼 지어져 있다. 작지만 관음전, 무량수전, 대웅전, 대방채, 설선당, 적묵당 등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서울 태릉(문정왕후)과 강릉(명종·인순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7.9Km    2026-01-05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81

태릉은 조선 11대 중종(재위 1506~1544)의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 윤씨(1501~1565)의 능이다. 1565년(명종 20) 문정왕후가 세상을 떠나 능 자리를 중종의 정릉(靖陵) 부근(신정릉(新靖陵))으로 정하였으나 명종의 반대로 현재의 자리를 문정왕후의 능 자리로 정하고 능의 이름을 태릉이라 하였다. 원래 문정왕후는 남편 중종과 같이 묻히기를 원하여 당시 봉은사의 주지인 보우와 의논하여 중종의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희릉 옆에 있던 중종의 능을 풍수상 불길하다는 이유로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그러나 옮긴 정릉은 지대가 낮아 비가 오면 홍수 피해가 자주 일어났기 때문에 명종은 어머니의 능을 지금의 자리로 정하게 되었다. 『선조실록』에 의하면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선릉·정릉과 마찬가지로 태릉과 강릉에도 왜적들에 도굴하려다 실패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태릉은 『국조오례의』의 예에 따라 조성되어 봉분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다. 병풍석에는 구름무늬와 십이지신을 새겼고, 십이간지를 문자로 새겼다. 원래 십이간지를 문자로 새긴 것은 병풍석을 생략하고 난간석만 조성할 때만 적용되었는데, 태릉을 시작으로 십이지신상과 문자를 함께 새기는 것으로 바뀌었다. 능침 문석인과 무석인, 장명등 등 석물은 다른 조선왕릉에 비해 크게 세웠는데 이는 조선 중기의 양식이다. 특히 문석인과 무석인의 귓불에 귀고리 구멍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능침 아래의 정자각은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94년에 복원하였다. 강릉은 조선 13대 명종(재위 1545~1567)과 인순왕후 심씨(1532~1575)의 능이다. 강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명종, 오른쪽(동쪽)이 인순왕후의 능이다. 강릉은 1567년(명종 22) 명종이 어머니 문정왕후의 삼년상을 마친 후 며칠 뒤에 세상을 떠나자, 태릉 동쪽 언덕에 조성되었다. 이후 1575년(선조 8) 인순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명종의 능 동쪽에 능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문정왕후의 태릉을 조성한 지 2년 뒤에 조성된 능이기 때문에 태릉과 모습이 비슷하다. 두 봉분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난간석으로 두 봉분을 연결하였다. 봉분 주변에는 문석인, 무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등을 배치하였고, 능침 아래에는 정자각, 비각, 홍살문이 있다.

창덕궁 소극장

창덕궁 소극장

7.9Km    2025-11-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27 (명륜4가)

창덕궁 소극장은 한국음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문화특구인 국악로 창덕궁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국악 전용 극장이다. 소극장이지만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한국형 공연장으로, 매년 마당극, 실내악, 창극, 산조, 국악 발표, 콘서트 등 국악과 관련된 공연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소극장의 공연을 통해 한국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문화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색다른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에는 창경궁, 대학로 등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문화 관광이 가능하다.

테르미니 서울여대점

테르미니 서울여대점

7.9Km    2025-03-13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53길 12

테르미니 서울여대점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6호선 화랑대역 4번 출구에서 가깝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자동차 이용도 편리하다. 흰색 건물과 초록 인조 잔디가 인상적인 식당으로 들어서면 원목으로 된 테이블과 조명으로 실내는 아득하고 포근한 느낌이다. 테이블 사이 공간이 넓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을 해도 불편함 없다. 대표 메뉴는 명란크림파스타, 빠네, 텐더로인 스테이크가 있고 화덕피자도 인기다. 밤이면 다양한 조명이 더해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태릉강릉 세계문화유산과 화랑대 철도공원, 경춘선숲길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화랑대 철도공원

화랑대 철도공원

7.9Km    2025-11-27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08 (공릉동)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이던 옛 화랑대역이 화랑대 철도공원으로 재탄생했다. 1939년 경춘선 개통 후 2010년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철로구간을 공원으로 꾸민 곳으로, 기존 폐선을 걷어내지 않고 그대로 살려 옛 경춘선의 추억도 살리고 산책로도 제공하는 낭만적인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 폐노선에는 1950년대의 미카열차와 협궤열차, 그리고 체코와 일본 히로시마의 노면전차까지 실물 기차가 곳곳에 전시되어 있어 사진 애호가에게는 단골 출사지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호젓한 산책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공원 내의 구 화랑대역은 전시관으로 조성되어 역사의 구조와 연대기, 경춘선의 역사를 디지털 화면으로 볼 수 있으며, 승차권 매표소, 철제 책상, 추억의 열차 공간이 아날로그의 정취를 더한다.

노원 불빛정원

노원 불빛정원

7.9Km    2025-11-27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08 (공릉동)

노원 불빛정원은 화랑대역 철도공원에 야간 경관 조성으로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서울시 최초 불빛정원이다. 비밀의 정원과 생명의 나무, 음악의 정원, 환상의 기차역, 은하수 정원, 숲 속 동화 나라를 주제로 꾸며진 이곳은 시시각각 다양한 색깔을 뿜어낸다. 낮에는 정겨운 간이역 풍경으로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졌던 공간이 밤이 되면 화려한 꽃과 푸른 바닷속 돌고래 떼, 아기자기한 기차 카페로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

기차가 있는 풍경

기차가 있는 풍경

7.9Km    2025-12-10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08 (공릉동)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대철도공원 내에 위치한 기차 테마형 카페이다. 자체 로스팅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 입구에서는 실제 기차를 본떠 제작된 세계 각국의 모형 기차를 관람할 수 있다. 1층 테이블에서는 주문한 음료를 미니기차가 좌석까지 배달하는 이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분 간격으로 우주왕복선이 천장까지 상승하는 전시 연출 또한 마련되어 있다. 2층은 에스프레소&드립 바로 운영되고 있으며 커피 애호가를 위한 다양한 스페셜티 원두와 더불어 브런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깊은 풍미의 커피와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