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5M 2025-07-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05
에베레스트커리월드는 동대문역 2번 출구 쪽에 자리하고 있는 인도, 네팔 음식점이다. 향신료의 다양한 사용 방법에 따라 커리의 종류가 나누어지고 맛 또한 달라지기 때문에 20년 이상의 현지 로컬 푸드를 요리해본 전문 요리사들만 요리를 할 수 있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 요리사들이 다양한 향신료를 사용하여 깊은 맛을 낸 커리는 많은 방문객이 인생커리로 뽑고 탄두르에서 갓 구워낸 바삭하고 쫄깃한 난은 추가 주문을 부른다. 풍미가 가득한 탄두리 치킨도 일품이다. 좀 더 현지의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현지인이 즐겨 찾는 로컬커리도 있다.
435.1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청구로 138
동대문에 있는 플랜에이호스텔의 객실은 샤워 시설을 갖춘 전용 욕실이고 엑스트라는 슬리퍼 및 무료 세면용춤이 있다.
454.5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1길 23 (창신동)
동대문역 인근 창신골목시장 안에 위치한 창신동 매운족발은 1980년 개업 후 2대째 가업으로 운영 중인 족발 전문 식당이다. 식당 입구에 족발이 쌓여 있고, 주문하면 즉시 석쇠에서 불향을 가득 담은 매운 족발을 만들어 내어 준다. 대표 메뉴는 매운석쇠순살족발로 육질이 부드러운 앞다리와 쫄깃한 뒷다리를 구분하여 주문할 수 있다. 불향 가득한 맵고 달콤한 매운 족발은 계란찜, 주먹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영양족발(앞다리), 매운무뼈닭발, 매운바비큐삼겹살, 매운훈제오리 등도 판매하고 있다.
501.7M 2023-08-11
한양도성은 조선의 건국과 함께 축성한 성곽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올라있다. 총 길이는 18km에 이르며 가장 아름다운 곳은 흥인지문부터 혜화문까지 낙산구간이다. 흥인지문에서 성곽에 오르기 전에 서울디자인지원센터의 한양도성박물관에 들러 서울의 과거를 들여다보자. 해가 질 무렵 낙산공원에서 자리 잡은 낙산정으로 가보자. 서울 한복판이 시원스레 내려다보일 것이다.
502.9M 2025-09-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1가길 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네팔 음식 전문점이다. 훈제와 구이 등 다양한 조리방식을 사용한 바비큐와 치킨 커리, 양고기 커리, 야채 커리, 해산물 커리 등 다양한 커리를 맛볼 수 있으며, 스낵, 탄두리, 네팔 전통 음료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색적인 분위기에서 네팔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503.4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호로 403-3 (종로5가)
광장시장 입구에 있는 레트로한 분위기의 전통찻집이다. 서울 지하철 종로5가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 여러 쌍화차와 전통차뿐 아니라 커피 음료도 마실 수 있다. 1층에는 뒤로 자개장 벽 장식에 벨벳 의자가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포토존 좌석이 있다. 2층도 빈티지한 옛날 가구들로 예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청계천과 인접해 있어 청계천 나들잇길에 들르기 좋다.
503.1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13-3 (창신동)
오리지널 백패커스는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동대문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의 다양한 관광지로 이동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서울역에서부터 전통적인 남대문 시장, 쇼핑의 천국 명동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완벽한 동선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하세요. 이 모든 완벽한 조건들은 당신의 완벽한 휴가를 보장합니다. 당신을 곧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512.3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충신동
서울 종로구 충신동에 위치한 충신시장은 동대문시장과 대학로 중간지점에 있는 위치한 50여 년 역사의 골목시장이다. 시장의 명칭을 얻기 전까지는 노점상 골목이었는데,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정식 시장의 명칭을 얻게 되었다. 현재는 주 이용객이었던 시장 건너편의 낙산아파트가 사라진 이후 활기가 줄어들었고, 동대문시장에 진입하지 못한 후발 원단 상인들이 충신시장에서 영업을 하면서 새롭게 원단시장 거리가 조성되고 있다.
531.9M 2025-04-15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27 (을지로5가)
이곳 훈련원 터는 병사의 무술훈련 및 병서전투대형 등의 강습을 맡았던 훈련원이 있었다. 훈련원은 조선 태조 원년(1392)에 설치되어 처음에는 훈련관으로 불렀는데, 태종 때 이곳으로 옮겨 청사 남쪽에 활쏘기 등 무예를 연습하고 무과시험을 보는 대청인 사청을 지었으며, 세조 12년(1466)에 훈련원으로 고쳤다. 현재의 훈련원공원 및 주차장이 건설되기 이전 이곳에는 적벽돌로 장식되고 내부구조는 백두산에서 벌목되어 압록강을 따라 황해로 운반된 육송으로 지어진 목조건물이 있었다. 이 건물 철거 시 회수한 목재를 가공하여 여기 안내판을 제막하는 데 사용함으로써 옛 내음을 보존하고자 하였다. 1997년 6월 30일 개원했으며, 잔디밭, 음수대, 안개분수 등의 조경시설과 관리실, 화장실, 벤치 등의 편익시설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