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Km 2025-06-12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로74번길 30-6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대 먹자골목에 있는 초돈은 돼지고기 맛집으로 유명하다. 모든 고기 메뉴는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로 구워져 나오기 때문에, 굽는 수고를 덜 수 있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단, 한 번에 많은 양의 주문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예약 후 방문하길 추천한다. 숙성 생 삼겹살이 이 집의 대표 메뉴인데, 숙성된 고기를 사용하는 만큼 고기의 풍미가 특별하다. 고기가 구워져 나오기 때문에, 일정한 육즙 가득 머금은 고기의 참 맛을 즐길 수 있다. 수완지구대 먹자골목에 있어 맛집 여행을 즐기기 편하다.
15.4Km 2025-12-22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98
관방제는 관방천에 있는 제방으로서 담양읍 남산리 동정자 마을로부터 수북면 황금리를 지나 대전면 강의리까지 길이 6㎞에 이르는 곳이다. 관방제가 유명한 이유는 약 2㎞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풍치림을 관방제림이라고 부르는데 면적 4만 9228㎡에 추정 수령 300~400년에 달하는 나무들이 빼곡하고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모습이 아름다워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에는 산림청이 주최한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수종은 푸조나무(111그루), 팽나무(18그루), 벚나무(9그루), 음나무(1그루), 개서어나무(1그루), 곰의 말채, 갈참나무 등으로 약 420그루가 자라고 있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구역 안에는 185그루의 오래되고 큰 나무가 자라고 있다. 또한, 관방제림은 여름철 피서지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관방제림 주변의 고수부지에 추성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2005년 설화가 있는 조각 공원이 들어서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관방제는 영산강 상류인 담양천의 물길을 다스리기 위해 성이성(成以性) 부사가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었고, 그 뒤인 1854년(철종 5) 부사 황종림(黃鍾林)이 관비(官費)로 연인원 3만여 명을 동원하여 만들었기에 관방제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15.4Km 2025-06-26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97
061-382-2584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에 위치하고 있는 떡갈비 전문점이다. 주메뉴로는 대통정식과 떡갈비정식 있다. 대통정식은 떡갈비와 대통밥으로 구성된 메뉴이고, 모든 정식 메뉴는 한우나 돼지로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다. 100% 한우암소와 한돈을 사용한다.
15.4Km 2025-04-21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673번길 24
광주 서구에 위치한 브런치, 다이닝 카페 테이트모던은 기본에 충실하고 본질에 집중하는 오너셰프의 철학과 문화로 농장과 바다의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가는 자연주의 브런치와 모던 다이닝, 내추럴 커피를 만나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당일 예약은 어렵고 어플 ‘캐치 테이블’을 통해 현장 대기 및 핸드폰 원격 대기를 할 수 있다. 감각적이고 높은 층고의 실내는 자연을 담은 건강식과 어우러져 각종 모임이나 가족의 외식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15.4Km 2025-12-19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리문4길 5
한우 암소를 사용하는 식육식당이다. 건물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승용차로 방문하기 편리하고, 테이블도 넉넉하여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한우 암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메인 메뉴 외에도 후식 떡국이 인기가 많아, 떡국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함께 내어지는 반찬들도 남도 식당답게 손맛이 잘 배어 있어 가족 외식을 위한 식탁으로 손색이 없다. 주변에 곡성생태체험관, 무창체험마을 등의 체험장이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15.4Km 2025-09-18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전라남도 담양에 가면 영산강을 따라 국숫집들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50여 년 전부터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 지금은 담양의 명물 음식거리로 자리 잡았다. 국수거리 시작부터 끝까지 야외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정겨운 영산강 풍경을 바라보며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의 국수를 맛볼 수 있다. 멸치로 육수를 낸 멸치국수와 새콤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돋우는 비빔국수 등이 있으며, 계절에 따라 상큼한 열무국수를 차갑게 내기도 한다. 곁들이는 메뉴로 약계란 하나를 보태면 더욱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식당에 따라 갓 구운 파전이나 돼지 육전을 내는 곳들도 많다. 담양 국수거리는 사계절 푸른 빛깔을 뽐내는 죽녹원과 계절의 정취를 즐기기 좋은 관방제림 근처에 자리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5.4Km 2025-08-05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병목로 219
담양은 자연과 전통, 안전한 체험이 어우러진 도시로 배움과 힐링, 감성을 아우르는 이 코스는 실내에서 안전 체험이 가능한 담양안전체험장에서 시작한다. 메타세쿼이아길 산책은 고요한 숲의 매력을 전해주고 점심은 음식테마거리와 국수거리에서 지역 명물인 떡갈비, 대통밥, 국수 등으로 지역 고유의 정취를 담은 맛을 볼 수 있다. 오후에는 관방제림과 죽녹원 대나무숲, 추억의 골목에서 담양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딜라이트 담양에서는 감각적인 미디어 전시 체험이 가능하다.
15.4Km 2025-06-19
전라남도 담양군 객사2길 11-24
요즈음 담양 국수거리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평범한 잔치국수, 비빔국수에서 좀 더 다양한 재료(댓잎, 우리 밀)를 활용한 국수까지 다양해졌다. 그중 결이 확실히 다르다고 할 만한 집이 이곳 소바집이다. 가다랑어 육수와 메밀면을 직접 뽑아내기에 기존 국숫집과는 확실히 구분된다. 사장님은 일본에서 들여온 기계를 보여주며 국내에 두 대밖에 없는 비싼 거라고 자랑한다. 더울 때는 시원한 냉육수에 메일 한 판을, 따끈한 것이 필요할 때는 온 메밀국수로 여행의 기분을 한층 더 낼 수 있는 곳이다.
15.4Km 2025-06-19
전라남도 담양군 객사4길 38-11
담양을 찾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죽녹원은 큰 대나무로 덮인 숲이다. 담양을 상징하는 대나무는 관광자원이면서 먹거리(죽순)로도 이용된다. 거기다 그릇(대나무밥의 통)의 역할까지 하는 쓰임새가 많은 식물이다. 한편 담양의 대표 음식은 떡갈비를 꼽는다. 이 셋을 모두 충족시키는 식당이 바로 이곳이다. 죽녹원과 가깝고 대통 밥과 죽순 음식, 여기다 떡갈비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다. 인근에 담양관방제림, 죽녹원, 채상장전시관, 영산강문화공원 등이 있다.
15.4Km 2025-12-11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추성1로 419-150
담양군 삼인산 자락에 위치한 다화림식물원은 3,780평의 자연휴식공간과 야생화, 무늬종, 변이종, 다육식물 등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온실을 비롯하여, 자연과 농촌, 식물을 활용하여 오감만족, 식물치유 체험을 하는 공간이다.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교과 연계 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플로리스트, 생활원예지도사, 압화공예가, 6차 산업운영자 등의 전문가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진로직업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다화림식물원에 오면 다양한 야생화와, 식충식물, 다육이 등 다양한 반려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가족 그리고 연인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다육식물, 수경재배, 테라리움, 압화, 보존화 체험 등 힐링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심신의 회복과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내일을 위한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다화림은 반려 식물이 주는 편안함과 힐링을 느끼고,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쉼터이자 치유정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