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동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유관순동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유관순동상

유관순동상

1.9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01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다 체포되어 옥중에서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애국정신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장충동 남산공원(남산 2호 터널 입구)에 위치해 있다. 유관순은 이화학당 재학 중 3.1 운동이 일어나자 학생들과 함께 가두시위를 벌였고, 학교가 휴교에 들어가자 만세 시위를 지휘하기 위하여 고향인 천안 병천으로 내려갔다. 1919년 4월 1일, 3천여 명의 시위 군중이 모인 아우내 장터에서 유관순은 미리 준비한 태극기를 시위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고 시위대열의 선두에 서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행진을 주도하였다. 이에 일본 헌병은 총검을 휘두르고 무차별 사격을 감행하여 유관순의 아버지 유중권과 어머니 이소제 등 19명이 현장에서 순국하고 30여 명이 부상당하였다. 일제는 유관순을 이 독립만세운동의 주동자로 체포하여 서대문형무소에 감금하였으나 유관순은 옥중에서도 계속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모진 고문으로 결국 1920년 10월 18세의 꽃다운 나이에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남산 팔각정

남산 팔각정

1.9Km    2025-09-17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8-1

남산 팔각정은 남산타워와 함께 남산의 대표적 명소로 꼽히는 정자이다. 남산 정상에 세워져 있어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며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걸어서 올라가거나 남산 순환버스인 셔틀버스 또는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

한양도성 남산 도시 숲부터 남대문 시장까지

한양도성 남산 도시 숲부터 남대문 시장까지

1.9Km    2023-08-09

남산은 조선시대부터 서울의 주산이었다. 그 수려한 도시 산길의 풍경 속을 걸어 남산 야외식물원, 안중근의사 기념관 등을 돌아보고 서울 최대의 관광지이자 명물인 남대문 시장을 둘러보자. 점심 식사는 남대문 시장에 가면 빼 놓을 수 없는 갈치 골목에 가는 것도 빼먹지 말자. 우리 서민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쉬는 남산과 남대문시장은 서울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코스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돈까스잔치 동빙고점

돈까스잔치 동빙고점

1.9Km    2025-09-04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97

돈까스잔치 동빙고점은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잔치국수, 왕돈가스 전문점으로 연예인이 방송에 출연하여 추천한 음식점이기도 하다. 매장이 넓어 단체 모임도 할 수 있고 대형버스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다. 배달과 포장도 가능하다. 대표 메뉴는 왕돈가스, 치즈 듬뿍 돈가스, 퉁퉁 돈가스, 생선가스다. 왕돈가스에는 밥, 샐러드, 깍두기가 나온다. 그 외 잔치국수, 국물 비빔국수, 돈잔국수, 돈비국수 등이 있는데 돈비국수는 비빔국수 위에 돈가스를 올려준다.

아티스푼(ARTEASPOON)

아티스푼(ARTEASPOON)

2.0Km    2025-08-19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36길 7 (후암동)

아티스푼은 그림과 음악, 책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담, 말담, 청담 등 오감을 열고 나의 감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외국인 대상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테마로 하는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타워가 자리한 남산 자락, 용산구 후암동 하늘계단에 위치한 아티스푼에서 나홀로, 함께 예술이 주는 생경함과 신비함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목멱산 봉수대 터

목멱산 봉수대 터

2.0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남산 봉수대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긴 뒤 설치하여, 갑오경장 다음 해까지 약 500년간 사용되어 왔다. 남산의 옛 이름을 따서 ‘목멱산 봉수대’라 하기도 하고, 서울에 있다 하여 ‘경봉수대’라 부르기도 하였다. 평상시에는 1개, 적이 나타나면 2개, 적이 경계에 접근하면 3개, 경계를 침범하면 4개, 경계에서 아군과 전투를 벌이면 5개의 불을 올리도록 하였다. 남산 봉수대는 전국의 봉수가 도달하게 되는 중앙 봉수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던 곳이다.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향하여 5개소가 있었다 하는데, 현재 봉수대는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다. 전해지는 기록이 없어 정확하 자리를 확인할 수는 없는데, 「청구도」등의 관련자료를 종합하여 1개소를 복원하였다.

반공 청년운동 순국 열사 기념비

반공 청년운동 순국 열사 기념비

2.0Km    2025-07-31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공원길 125-72

반공청년운동 기념비 건립위원회가 반공청년운동을 전개하다 순국한 애국열사들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호국정신을 길이 계승하고자 1968년 10월 9일 중구 예장동 산5-6에 건립한 기념비이다. ‘이 비석은 돌이 아니고 반공투사들의 심장입니다.’라는 문구가 비석에 새겨져 있다. 앞으로 살아갈 세월이 많았던 어린 애국열사 청년들이 짧은 일생을 영원한 조국에 바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비석으로 의미가 있다. 기념비 주변에 남산 팔각정과 봉수대가 가까이에 있어서 함께 둘러보기 좋다.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

2.0Km    2025-09-10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21

과거 한강과 인접했던 옛 미군 장교숙소 5단지 부지는 조선시대 얼음을 저장했던 ‘서빙고’가 있던 곳으로 해방 후 미군부대가 이곳을 차지했으며 일대를 ‘캠프 서빙고’라 불렀다고 한다. 정부는 일부 시설 리모델링을 거쳐 1992년 일반인에게 처음 공개했다. 현재는 야외에 포토존이 다양하게 조성되어 있어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들내 봄내 잔디마당, 빨간 테두리의 동그란 표지판, 두루두루 파빌리온 등에서 찍으면 색감 예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2.1Km    2023-08-09

국립중앙박물관은 서울의 가장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 중의 하나이며 용산공원은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공원이다. 주변에 전쟁기념관을 함께 둘러보고 저녁에는 남산서울타워에 올라 서울야경을 감상한다면 아주 즐거운 서울나들이가 될 것이다.

전쟁기념관

전쟁기념관

2.1Km    2025-11-26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에 호국전쟁의 실체를 보여주는 자료를 보존 전시하고 국민정신교육장으로 역할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쟁기념사업회에서 1994년 6월 10일 전쟁기념관을 세웠다. 전쟁기념관은 옥내전시와 옥외전시로 구분되어 있으며 3만 3천여 점의 소장유물 중 1만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1만 900여 평의 옥내전시실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대형장비실 등 6개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는 옥외전시실이 있다. 3층 규모의 옥내전시실은 삼국시대로부터 현대까지 5천년 대한민국 전쟁사와 위국 헌신한 분들의 공로와 훈장 등이 실물·디오라마·복제품·기록화·영상 등의 다양한 전시기법에 따라 역동적이고 입체적으로 전시되어 있다. 특히 6·25전쟁실은 전쟁이 일어난 원인과 전쟁 경과 및 휴전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세계 각국의 대형무기와 6·25전쟁 상징 조형물, 광개토대왕릉비, 형제의 상, 평화의 시계탑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6·25전쟁, 베트남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장비를 전시하고 있는데, K-1전차를 비롯하여 곡사포, 미사일, 헬리콥터, 수송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기념관 양측 회랑에는 국군 전사자와 유엔군 전사자 20여 만 명의 이름이 새겨진 전사자 명비가 있으며, 전쟁기념관을 대국민 호국문화의 장으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어린이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20여개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은 물론, 국군 군악·의장행사, 어린이날 문화축제, 현충일 그림그리기 대회, 6·25 호국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간 개최하고 있어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의 캐릭터는 무돌이로, 나라를 지킨다는 뜻을 가진 철모와 평화를 상징하는 월계수잎이 특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