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5M 2025-09-02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72 (한남동)
베라 한남점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로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대표 메뉴는 뽀모도로&루꼴라 피자이다. 이 외에 3가지 버섯피자, 성게알 로제 파스타, 전복 리소토, 등심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넓고 조용한 내부 공간은 가족 모임이나 특별한 날에 적합하다.
181.4M 2025-12-3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8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은 1만종 이상의 바이닐과 CD를 판매하는 공간이자, 스트리밍이 아닌 실제의 음악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켜켜이 쌓인 바이닐과 CD를 넘기는 Digging의 설렘, 미세한 마찰음마저도 음악으로 만드는 턴 테이블과 카세트 플레이어의 아날로그 사운드, 곳곳에 숨겨진 청음 기회를 통해 새로운 장르와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까지. 일상의 BGM이 되어 버린 음악을 온전히 몰입해 경험하고, 소유하는 공간 바이닐앤플라스틱이다.
207.1M 2025-08-08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6 (한남동)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디자인, 트래블, 쿠킹, 뮤직 분야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주요 간행물을 엄선해 ‘전권 보유 컬렉션(Complete Collection)’을 선보인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미국의 전설적 음악 전문 잡지 <롤링스톤 Rolling Stone>을 창간호부터 최신호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213.2M 2025-11-18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5
나리의 집은 냉동 삼겹살과 파무침이 유명한 고깃집이다. 각종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가 있어서 더욱 유명해졌고, 기본 웨이팅이 있어 종이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한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냉동 삼겹살과 청국장이다. 삼겹살은 생고기를 숙성시킨 후 다시 얼리는 과정을 반복하여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청국장은 주인 할머니가 직접 담가 만든다. 충남 홍성에서 매년 가을에 담가 지하에 보관해 놨다가 내놓는 김치와 매콤한 파무침이 고기와 곁들여 먹을 수 있게 나온다. 또, 콩나물무침과 오이무침, 계란말이 등도 함께 차려진다.
254.9M 2025-09-02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49길 19 (한남동)
치즈플로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수제 치즈 판매점이다.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수제 치즈와 햄 전문점으로 매일 직접 만드는 프레시한 치즈를 선보인다. 매장 안은 오픈 주방으로 되어 있고 홀과 테라스석이 있다. 치즈만 포장해가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치즈가 놓인 판매대가 별도로 있다. 벽 한쪽에는 치즈 관련 책들과 액자로 장식되어 있다. 메뉴는 코스요리와 단품 요리 식사류가 있고 수제 치즈와 햄을 판매하는데 대표 메뉴는 부라타 치즈 샐러드로 야채와 부라타치즈 수제 햄이 들어 있어 골고루 섞어 먹거나 빵과 함께 먹으면 된다. 식당 인근에 남산야외식물원,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261.8M 2023-08-09
자연에서만 힐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족관에 노니는 물고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그림과 수족관 물고기를 보면서, 또는 예쁘게 단장된 프로방스에서 오늘 하루 맘껏 스트레스를 풀어보자.
294.2M 2025-03-07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4 (한남동)
뮤지컬 전문 공연장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3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북카페이다. 3,000여 권의 전문가의 큐레이션 도서들로 가득하며, 감각적인 카페 메뉴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다. 편안하고 다양한 좌석들로 이루어진 곳에서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용 시간 내 자유로운 입퇴장이 가능하여 나만의 서재처럼 이용할 수 있다.
296.4M 2025-11-2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한남동)
삼성문화재단은 1965년 설립 이래로 한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여해 왔다. 삼성그룹의 창립자 고(故) 호암 이병철 회장께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수집한 한국의 문화재와 미술품을 기반으로 호암미술관과 호암갤러리, 로댕갤러리를 운영해 왔다. 이후 창립자의 뜻을 이어 이건희 회장께서도 한국미술사를 기록할 수 있는 중요한 유물들을 수집·보강하고, 한국의 근·현대작가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을 수집하는 일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리움미술관은 우리나라 고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1과 한국과 외국의 근·현대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2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 미술관들은 미래의 주역들을 위한 또 다른 가능성으로 기여하게 될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와 더불어 복합문화단지를 이루게 된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예술과 문화를 아우르게 될 리움미술관의 건축은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쿨하스의 작품으로, 한 대지 안에 세 작가의 개성이 조화롭게 표현된 예술작품으로서의 미술관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다.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남산 자락에 세워진 리움 미술관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극장과 더불어 서울 도심의 핵심문화시설을 이어주는 새로운 문화지형을 구축, 서울을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부상시키고 나아가서는, 문화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동양과 서양을 잇는 새로운 개념의 미술관으로서 아시아 미술의 구심점이 되어 세계를 향해 열린 예술과 문화의 발신지로서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