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m 2025-07-22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17 (압구정동)
Kia360은 360도로 펼쳐진 트랙을 따라 기아의 브랜드와 디자인 철학을 이해하고 새로운 생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된 체험관이다.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기아자동차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차량을 시승해 보는 등의 경험을 할 수 있다. 3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브랜드와 디자인을 알아볼 수 있는 Brand & Design Zone, EV 전기 자동차를 체험해 볼 수 있는 EV Life Zone 그리고 기아자동차 브랜드의 역사와 옛 모습들을 디지털로 복원하여 볼 수 있는 Kia User & Heritage Zone이 있다.
4.7Km 2025-09-10
서울특별시 서초구 매헌로 99 (양재동)
매헌 윤봉길 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열린 일왕생일 겸 상하이 사변 승전 축하 기념식에서 단상 위에 도열하고 있는 일제 군관민 수뇌부를 향해 폭탄을 던져 대한의 민족혼과 독립정신을 전 세계에 알린 민족의 영웅이다. 25년의 짧았던 자신의 시간 전부를 나라를 위해 바친 윤봉길 의사는 단심제를 원칙으로 하는 군법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의거 1년도 되지 않은 1932년 12월 19일에 차가운 일본 땅에서 순국하였다. 위와 같은 윤봉길 의사의 삶과 업적을 올바르게 알리고 농촌계몽과 의열 투쟁을 위한 애국애족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선양하고자 (사)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가 주관하여 1988년 12월 1일에 국민들의 성금으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시민의 숲 안에 기념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2016년 1월 1일부터는 기념관이 국가보훈처 소유로 이관되어 이를 계기로 2017년~2018년에 걸쳐 전시시설 현대화 작업을 진행하여 건립 30주년인 2018년에 새롭게 재개관하였다. 기념관 중앙홀에는 태극기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한 윤봉길 의사의 동상이 있다. 동상은 교육자, 계몽가, 독립투사로서의 높은 지성과 비장한 기개로 구국애족의 길을 가고자 결의를 하는 윤봉길 의사를 형상화한 것이다. 또한 태극기는 1932년 4월 27일 한인애국단 선서식 기념촬영 당시에 사용된 태극기다. 제1전시실은 윤봉길 의사의 연표와 출생과 성장,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고, 제2전시실은 상하이 도착, 한인애국단 입단, 순국, 추모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홀에는 매헌 윤봉길 의사의 좌상이 있으며, 이외에도 AR·VR 등을 통해 윤봉길 의사를 만나볼 수 있는 체험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다.
4.7Km 2025-11-28
서울특별시 서초구 매헌로 99 (양재동)
매헌시민의 숲은 우리나라 최초로 숲 개념을 도입한 공원으로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공원이다. 86아시안 게임과 88올림픽을 앞두고 당시 서울의 관문이었던 양재 톨게이트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자 1986년에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공원에는 소나무, 느티나무, 당단풍, 칠엽수, 잣나무 등 70종 25만 주의 수목이 식재되어 있다. 매헌로를 기준으로 북측 구역에는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등이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를 하러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 남측 구역에는 유격 백마부대 충혼탑과 1987년 미얀마 안다만해협 상공에서 북한의 테러로 폭파된 대한항공 858편의 위령탑,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로 사망한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세운 위령탑, 우면산 산사태 희생자 추모비 등이 있다. 특히, 매헌시민의 숲 제3구역은 서초구에서 문화예술공원으로 조성하였는데, 놀이마당, 야외공연장, 각종 기획전시장, 조각공원, 만남의 광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에서 공연과 전시회등이 열리고 있어 문화자치구를 자랑하는 서초구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렇게 공간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간이다.
4.7Km 2026-01-05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52
사담이란 잠시 짐을 내려놓다 라는 뜻으로 브런치카페 사담에서 따뜻한 음식과 음료로 위로와 응원을 받길 바라는 마음에 붙여진 이름이다. 관악구에 위치한 사담은 일상의 여유를 담아내는 브런치카페이다. 사담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브런치 메뉴와 균형 잡힌 커피로 하루의 시작과 쉼을 함께한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공간 구성과 편안한 좌석은 혼자만의 시간은 물론 소소한 대화를 나누기에도 적합하다. 관악구에서 조용하고 따뜻한 브런치를 찾는 이들에게 사담은 좋은 선택이다. 기본 브런치 플레이트부터 다양한 샐러드 종류와 샌드위치 등을 판매한다.
4.7Km 2025-09-23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30길 26 (도곡동, 타워팰리스)
타워차이 본점은 서울지하철 3호선, 수인분당선 도곡역 4번 출구 숙명여자고등학교 부근에 있다. 타워차이 매장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로는 홀샥스핀탕S, 올리브유 짜장면, 송이 덮밥이 있다. 주변에 가을 단풍길(양재천길), 구룡산, 대모산 등이 있어 트레킹 코스와 연계 방문하기 좋다.
4.7Km 2024-07-18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12길 70
02-526-9556
다양한 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파스타다.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양식전문점이다.
4.7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431
서울에서 술만 전문으로 파는 전문점이 생겨 손님을 맞기 시작한 때가 1990년 9월이다. 세브도르는 이제 애주가들 사이에 꽤 알려진 곳이다. 이곳에는 국내 업체에서 생산하는 민속주, 소주, 맥주, 와인, 양주 등은 물론 동·서유럽 각국과 미국, 일본, 중국, 대만, 소련 등지의 와인, 위스키, 코냑, 진, 보드카 등 모두 1,000여 종 이상의 진귀한 술이 전시 및 판매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정찰제를 실시한다. 이곳의 정찰가격은 시중 소매점이나 백화점에 비해 싼 편이다. 세일은 보통 추석이나 설 등 성수기가 지난 후에 실시하는데, 성수기라도 단체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정찰가격보다 싸게 살 수 있다.
4.7Km 2025-11-04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147길 4 (청담동)
1987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 미술시장 대중화를 목표로 개관한 청화랑은 다양한 작품을 기획, 전시해 왔다. 1994년 청담동으로 이전한 후에는 해외 대표 아트페어에 참여하며, 한국 작가들을 해외에 알리는 데 앞장서 왔으며, 국내 아트페어에서는 신인 작가들을 발굴 및 육성해 오고 있다. 청화랑은 원로에서부터 중진, 역량 있는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취급하고 있다. 월 1회 정기적인 전시회를 기획하며 판화미술제, 화랑미술제, 청담미술제, SIAF 등에 참여하고 있다. 기획 전시, 초대전 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 청화랑은 수도권 지하철 7호선 청담역 8번 출구에서 5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4.8Km 2025-09-17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0길 39 (옥수동)
옥수해물찜칼국수집은 지하철 3호선 경의중앙선 옥수역 4번 출구 달맞이봉공원 부근에 있다. 대왕 해물찜이 인기가 높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크고 넓은 홀이 나온다. 대표 메뉴로 해물찜과 아귀찜이 있다. 그 외 식사 메뉴로 바지락칼국수, 들깨수제비가 있고, 해물파전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주변에 남산서울타워, 서울숲, 별빛정원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4.8Km 2025-11-03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남태령고개은 경기도 과천시와 서울특별시 관악구, 서초구 사이에 위치한 고개이다. 관악산 능선에 자리하고 있으며 높이는 해발 183m이다. 과거 여우고개라고 불렸던 이곳은 과거 정조대왕이 사도세자의 능원이 있는 수원으로 행차할 때 이 고개에서 쉬면서 과천형 이방 변 씨에게 이 고개의 이름을 묻자, 여우고개라고 할 수 없어 둘러댄 것이 남태령이었고 지금까지 내려왔다는 설이 있다. 남태령은 과거 서울과 수원을 연결하는 유일한 길로 현재의 남태령은 큰 도로이지만 옛날에는 사람 한 명 지나기 어려운 아주 좁은 길이었다. 조선시대에 선조들에게는 한양에서 삼남(충청, 전라, 경상)으로 통하는 중요한 관문이었다. 일제 강점기에 이 길을 넓히면서 서울의 반쪽은 없어지고, 지금은 과천의 일부만 남아있다. 남태령고개에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관악산 둘레길 중 과천 구간이다. 선바위역에서 출발해 남태령 옛길 쪽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과천 쪽에서 관악산 정상 연주대를 오르는 주된 들머리인 과천향교와 조선시대 삼남지방으로 가는 길이었던 삼남길 표지판을 지나면 정조가 잠시 쉬었다는 남태령 옛길을 따라 남태령 망루에서 6.6km 구간이 끝난다. 다른 구간에 비해 오르막 내리막 지점이 적어 걷기 수월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