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 명동으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을 , 명동으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가을 , 명동으로

가을 , 명동으로

1.8Km    2025-10-3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지하126 (충무로2가)
02-2277-8971

'가을, 명동으로'는 즐거움과 의미가 함께하는 행사이다. 명동역 3번 출구 앞 ‘재미로 상상 광장’에서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멋진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과 함께 열리는 토이 플리마켓에서는 다양한 장난감과 굿즈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사 중간 중간 준비된 경품 이벤트는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토이 플리마켓의 수익 일부는 장난감이 필요한 어린이에게 기부되어, 방문객들이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이다.

가회민화박물관

가회민화박물관

1.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2 (가회동)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가회민화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2002년에 문을 연 가회민화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민화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그림이며,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富貴多男), 부귀공명(富貴功名) 등 인간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한편 벽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민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려진 소재의 주술적인 힘이 여러 가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소원도 이루어준다고 믿었다.

바캉스커피

바캉스커피

1.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9길 12 (다동)

을지로 입구 전망이 한눈에 보이는 빌딩 9층 옥상에 있는 바캉스커피는 을지로 시티뷰를 감상하며 차 한잔과 함께 잠시의 여행을 즐겨보기에 좋은 카페이다. 프랑스의 휴가를 떠나기 전 남겨질 빈 집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흰 천을 집 안을 곳곳에 펼쳐놓은 것을 재현했다고 한다. 시그니처 바캉스라떼는 오렌지향과 바닐라라떼의 조화가 독특하며, 딸기라떼와 메이플라떼도 인기 메뉴다.

북촌전통공예체험관

북촌전통공예체험관

1.8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24-5 (가회동)

북촌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 전통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체험관은 체험장, 전시장, 교육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촌 공방 장인들이 직접 40여 개의 전통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때문에 한층 진지하게 전통공예 작품을 만나고 만들어 보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장에서는 요일별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고, 전시장에서는 전통공예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백인제가옥

백인제가옥

1.8Km    2025-10-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7길 16 (가회동)

북촌 가회동에 위치한 백인제가옥은 근대 한옥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한옥이다.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460㎡의 대지 위에 당당한 사랑채를 중심으로 넉넉한 안채와 넓은 정원이 자리하고, 가장 높은 곳에는 아담한 별당채가 들어서 있다. 백인제가옥은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근대적 변화를 수용하여, 건축 규모나 역사적 가치 면에서 윤보선 가옥과 함께 북촌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소개되고 있다. 1907년 경성박람회 때 서울에 처음 소개된 압록강 흑송(黑松)을 사용하여 지어진 백인제가옥은 동시대의 전형적인 상류주택과 구별되는 여러 특징들을 갖고 있다. 사랑채와 안채를 별동으로 구분한 다른 전통한옥들과는 달리 두 공간이 복도로 연결되어 있어, 문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일본식 복도와 다다미방을 두거나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한 것은 건축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사랑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되었는데, 이는 조선시대 전통한옥에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백인제가옥만의 특징이다. 정원에서는 당당한 사랑채를, 중정에서는 넉넉한 안채를, 그리고 후원에서는 아담한 별당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백인제 가옥은 우리 한옥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한 자리에 모인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 미라클 대주주 진도준과 순양 그룹 회장 진양철이 대면한 장소는 ‘백인제가옥’으로 백인제가옥은 대표적인 근대 한옥으로 북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사랑채부터 안채, 정원과 별당채를 통해 당시 상류층의 삶이 어떠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가옥이기도 하다. 진양철과 진도준이 마주한 곳은 사랑채로, 해설 예약을 할 시 이곳의 내부 관람도 가능하니 잊지 말고 체크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북촌한옥마을 감고당길

북촌한옥마을 감고당길

1.8Km    2025-11-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현동

감고당길은 아기자기한 카페와 갤러리가 자리한 골목이다. ‘감고당’의 뜻은 숙종의 계비였던 인현왕후의 사저를 의미하고 이 길 중간에 있는 덕성여고 자리에 감고당터가 있어 ‘감고당길’이라 불리게 되었다. 북촌한옥마을 서울공예박물관 뒤쪽으로 풍문여고에서 정독도서관까지 약 440m 정도 이어져 있다. 아늑한 길에 예쁜 카페와 갤러리가 많고 공예 마켓 등이 열리기도 해 구석구석 둘러볼 것이 풍성하다. 또한 좁은 기와 담벼락과 돌담은 사진 찍기 좋은 배경이 되어 인기 있는 포토존이며 데이트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그리고 2018년도 tvn방영 드라마인 ‘도깨비’의 촬영지로 김신(공유)과 지은탁(김고은) 이 서로 스치며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부터 여러 포인트가 담겼던 멋있는 장소이다.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

1.8K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45 (가회동)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은 서울 북촌에 위치한 전통적인 차와 현대적인 감각이 결합된 티하우스이다. 북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아늑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차와 함께 제공되는 디저트는 고유의 맛을 강조한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천집

인천집

1.8Km    2025-01-07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36

인천집은 서울 무교동 음식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한식 전문 식당이다. 낮 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밤이 되면 다양한 안주와 함께 술집으로 운영된다. 제육보쌈과 조개 칼국수가 인기 메뉴로 일반적인 보쌈집은 보쌈을 김치와 곁들여 먹지만, 인천집은 김치 위에 굴을 얹어 보쌈과 함께 곁들여 먹는 굴보쌈을 판매한다. 달지 않은 김치와 굴 그리고 보쌈은 점심에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저녁에는 최고의 안줏거리가 되어준다.

올로지

1.8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7길 3-8 (황학동)

올로지는 신당동에 위치한 카페로 서울 중앙시장과 황학동 도깨비 시장 바로 옆 골목에 위치한 에스프레소바 카페이다. 서울 도심에 있지만 이탈리아 스타일로 되어있는 카페여서 시골 마을에 분위기 있는 에스프레소바의 느낌이 난다. 여러 가지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올로지는 파인 베버리지 코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선별된 음료와 조화된 다과, 빵, 디저트 등을 맛볼 수 있는 오마카세 형식의 코스이다.

금돼지식당

금돼지식당

1.8Km    2026-01-02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49 (신당동)

흰색 타일에 황금색 간판이 눈에 띄는 금돼지식당은 고기의 질감과 맛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대표는 살코기의 풍부한 육즙, 탄력 있고 쫄깃한 식감, 그리고 지방의 풍미가 잘 살아 있는 돼지 품종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했는데 그 답은 요크셔와 버크셔, 그리고 듀록 돼지의 교배종인 YBD 돼지에 있었다고 한다. 갈비뼈가 붙어 있는 본삼겹과 등 목살 등의 특수 부위를 연탄불에 달군 주물 판에 구우면 고기가 타지 않고 맛있게 익는다. 그 흔한 돼지고기지만 한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고기와 함께 즐기는 다양한 메뉴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