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m 2025-10-23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 33 (신대방동)
02-6351-590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은 장애인들의 잠재적 가능성(Ability), 열린 접근성(Accessibility), 활기찬 역동성(Activity)을 모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Arts)로 함께(All Together)한다는 취지로 2009년부터 시작한 축제이다. 공연, 전시, 시민참여,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7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다름이라는 반짝임에서 피어난 특별함, 그리고 그 특별함이 서로의 빛과 이어져 모두가 함께 찬란해지는 순간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 ‘찬란하다’를 테마로 9월 23일부터 28일간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막행사를 비롯해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시, 체험부스, 아트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두예술극장, 모두미술공간, 이음센터에서는 9월 23일부터 26일간 각 장소에서 공연과 전시,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7.5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부암동)
서울성곽에는 동서남북에 4대문(四大門), 그 사이에 4소문(四小門)을 두었는데, 창의문은 서대문과 북대문 사이의 북소문(北小門)으로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하다’는 뜻이 있다. 그러나 창의문은 북소문으로 불린 적은 없었고, 이곳 계곡의 이름을 빌어 ‘자하문(紫霞門)’이라는 별칭으로 불려 왔다. 1413년(태종 13)에는 풍수학자 최양선이 “창의문과 숙정문은 경복궁의 양팔과 같으므로 길이 내어 지맥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건의한 것을 받아들여 두 문을 닫고 소나무를 심어 통행을 금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1422년(세종 4)에는 군인들의 출입통로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1617년(광해군 9)에는 궁궐 보수 작업 때 석재의 운반을 위해 열어주도록 하였다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보면 당시에도 길 자체는 있었던 것 같다. 창의문이 서울성곽의 문루로서 제구실을 하게 되는 것은 1741년(영조 17)에 이곳을 수축할 때였다. 당시 훈련대장 구성임이 “창의문은 인조반정(1623년) 때 의군이 진입한 곳이니 성문을 개수하면서 문루를 건축함이 좋을 것”이라고 건의한 것이 받아들여져 비로소 세워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1956년 창의문 보수 공사 때 천장 부재에서 묵서로 된 기록으로 확인되었고, 지금 창의문에는 인조반정 때 공신들의 이름을 새겨 놓은 현판이 걸려 있다. 창의문의 형태는 전형적인 성곽 문루의 모습으로, 서울의 4소문 중 유일하게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수백 년간 사람의 발길에 길들여진 박석이 윤기를 발하고 있다. 특히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문루 바깥쪽으로 설치된 한 쌍의 누혈(漏穴) 장식은 연잎 모양으로 맵시 있게 조각되어 이 성문의 건축 단장에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그리고 성문의 무지개 모양 월단 맨 위에는 봉황 한 쌍이 아름답게 새겨져 있는데, 속설에 의하면 닭 모양을 그린 것으로 창의문 밖 지형이 지네처럼 생겼으므로 지네의 천적인 닭을 그려 넣은 것이라고 한다.
7.5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길 46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은 복음의 씨앗으로 이 땅에서 헌신한 선교사님들이 안장되어 있다. 남아공, 뉴질랜드, 덴마크, 독일, 미국 등 15개국 417명의 선교사가 안장되어 있다. 이들은 일제 암흑기 한민족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헌신했던 선교사들로 당시 세상에서 덜 알려졌던 나라에 복음의 빛을 나누기 위해서 왔다. 선교활동 및 한국 사회사업의 유공자들로서 병원과 학교의 설립과 같은 사회제도뿐만 아니라, 신분제와 남존여비 관습의 철폐와 같은 무형의 정신세계에서도 한국민에게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선교사들을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은 오늘날 한국교회와 사회 전반에 걸쳐서 많은 열매를 맺고 있다. 대표적인 선교사로는 배설, 헐버트,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이 있다. 현재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교회가 관리하고 있으며, 묘지기념관 교회에 2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주일마다 예배드리는 교회가 세워져 있다.
7.5Km 2024-12-05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7길 27 (부암동)
2023년 [Timeout] 매거진에 선정된 곳으로 가수 박원이 실제 거주하고 작업했던 공간을 한옥스테이로 바꿔서 운영하고 있다. 서울의 중심 종로 부암동에 위치한 웰컴미스테익스하우스는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의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공간을 선사한다. 웰컴미스테익스하우스는 깊이 있는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경복궁, 창덕궁, 인사동 등 서울의 명소가 주변에 있으며, 이곳에서의 하루는 여러분의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웰컴미스테익스하우스는 모던한 감각이 묻어나는 인테리어와 한국의 전통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7.5Km 2025-05-08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22길 16 (개포동)
다슬기는 골뱅이, 올뱅이, 올갱이 등 지방마다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이중 올뱅이는 충청도에서 불리는 이름이다. 영동올뱅이집에서는 다슬기를 이용하여 만든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올뱅이국밥, 덮밥, 수제비, 칼국수, 무침 등 다슬기 요리를 전문으로 한다. 올뱅이국밥은 해장용으로 딱이다.
7.5Km 2023-08-10
종로구의 부암동은 특이한 동네다. 청담동 같은 세련됨 사이사이 촌스럽고 옛스러운 모습이 골목 곳곳에 살아있다. 그래서 더 정겹고 멋지다. 감각적인 미술관, 개성 있는 카페 등등 산책코스로도 좋고 최근 뜨고 있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에서 자연과 세련됨을 즐겨보자.
7.5Km 2025-08-29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40
성북동빵공장은 서울 성북동에 자리한 베이커리 카페이다. 주차시설이 잘되어 있다. 빵공장은 지하층을 사용하는데 이 지대가 이미 높은 지대기이기 때문에 사실 지하가 아니라서 뷰가 상당히 좋다. 빵 종류가 다양하고 케이크와 쿠키와 커피도 구비돼 있다. 대표메뉴는 자두 얼그레이 에이드, 생크림팡도르, 성북동 식빵이며 주변에 간송미술관, 한국가구박물관, 길상사, 만해한용운심우장 등이 있다.
7.5Km 2025-12-01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40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성북동 면옥집은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된 맛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로는 왕갈비찜과 냉면이다. 왕갈비찜은 양에 따라 진, 선, 미로 구분한다. 전체적으로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왕갈비탕, 회 냉면, 오색 만두, 사골 만둣국, 수육, 모둠전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7.5Km 2025-09-09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389 (군자동)
02-450-7596
"2025 청춘대로 : 진입 중, 감속 금지“는 청춘이란 이름의 길에 막 진입한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진입중’이라는 표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청춘을 살아가고 있다는 현재진행형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감속금지’는 그 여정에서 망설임 없이, 속도감 있게 나아가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7.5Km 2025-07-23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번영로 60-1
맛있기로 소문난 자양동 기사식당 우성식당은 30년 전통의 내공을 느낄 수 있는 영양돌솥밥 맛집이다. SBS <생방송 투데이>에도 방영되었던 이집은 맛있는 닭갈비, 시골청국장, 삼치구이, 오불백 등 모든 메뉴에 기계가 아닌 사람손으로 지은 맛있는 솥밥을 제공한다. 고슬고슬한 쌀밥위에 고구마, 감자, 단호박, 대추, 땅콩 등의 견과류가 골고루 올려진 영양솥밥은 밥을 덜어먹고 물을 부어 누룽지로도 즐길 수 있어 좋다. 매콤한 닭갈비, 단짠단짠 양념 삼치도 훌륭하고 매장내의 셀프바에서 반찬 리필이 가능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