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5M 2024-12-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33-4
익선동의 작은 프랑스로 초대한다. 빠리가옥은 프렌치 오너 셰프의 요리를 한옥에서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프렌치 비스트로'다. 2017년 한국을 사랑하는 셰프가 진정성을 담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메뉴는 에스카르고, 샤퀴테리&치즈, 알자스식 슈쿠르트, 비프 브루기뇽 등이 있다.
374.3M 2024-12-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33-5 (익선동)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낙원역은 간이역을 모티브로한 카페이다. 자갈 위에 깔린 철길을 따라 한옥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카페가 등장하는데 철길 주변으로 초록빛을 머금은 식물들이 무성하게 자라나 있어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마치 시간이 멈춘 간이역 속으로 들어가는 듯 하다. 기차 시간표처럼 만든 메뉴판부터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돌아가는 디저트들이 간이역의 느낌을 살리고 있다. 낙원역에 들러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시간을 보내보길 바란다.
379.4M 2025-12-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21-12
서울의 생활한복 브랜드 때때롯살롱은 생활 한복 전문 기업인 치마저고리서울에서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이다.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 판매까지 직접 진행하는 시스템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의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상품이 매주 출시되어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고급생활한복을 찾고 있다면 방문을 추천한다.
381.1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77-1
02-737-7880
1968년에 문을 연 오랜 전통의 낙지볶음 집이다. 몇몇 식탁은 옛 것 그대로 남아 있어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 신선한 재료로 조리한 낙지볶음이 대표 메뉴이다. 다양한 매체에도 소개되었으며 회식, 가족 모임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낙지볶음 외에도 산낙지, 연포탕, 낙지 불고기, 파전 등 낙지로 요리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85.4M 2025-01-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33-7
치즈인더스트리는 목장콘셉트의 카페로, 푸른 풀 밭에 여물을 먹듯 움직이고 있는 목조 소 모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곳은 다양한 수제 치즈와 다양한 치즈로 만든 수제 케이크, 빵이 맛있는 그로서리 마켓 카페이다. 핸드메이드 치즈의 풍미를 다양한 메뉴로 즐길 수 있다. 음료는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등 커피뿐만 아니라 플레인요거트스무디, 토마토 바질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387.1M 2025-10-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익선동
익선동은 골목과 한옥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매력을 풍기는 곳으로 남녀노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젊은 세대와 어르신 간 세대를 이어주는 장소이기도 하다. 익선동은 2018년 한옥보전지구 지정 후 2019년부터 레트로, 뉴트로 열풍과 맞물려 첨단 도시 서울의 기묘한 시간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아담하고 야트막한 한옥 사이로 핏줄처럼 가느다랗고 촘촘히 골목이 이어진 익선동 한옥거리는 하나의 여행 상품처럼 구역 전체가 주목받고 있다. 한옥을 개조된 카페, 음식점, 각종 샵들이 자리 잡고 있어서 볼거리도 많은 서울 대표 데이트 코스이다.
389.1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1972년 낙원동 거리에 서울에서 처음으로 아구찜을 하는 식당이 등장했다. 당시만 해도 아구를 찜으로 해 먹는 것은 저 먼 마산에서만 듣던 소리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인 인천에서도 아구를 찜으로 해 먹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아구찜 거리에 처음으로 문을 연 식당은 아구찜을 만드는 데 온갖 정성을 다 들였다. 물에 끓으면 흐물흐물해지는 아구의 살을 꼬들꼬들하게 만드는 게 최우선 과제였다. 산에서 말려도 보고 인천 앞바다 섬에 들어가 모래사장에서 말려보기도 했으나 파리가 꼬이는 등 위생상 문제가 심했다. 갖은 방법을 동원했지만, 그때마다 아구의 살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결국 터득한 방법은 찬 얼음물과 끓는 물을 번갈아 가며 끓이고 식히는 식이었다. 서울에서 아구찜을 맛볼 수 있다는 말에 소문은 퍼져나갔고 소문 따라 주변에 아구찜을 하는 식당도 늘어났다. 한때 십여 집을 넘던 아구찜 식당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문을 닫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시기가 있었다. 한 번 그렇게 시련을 겪고 난 뒤 다시 아구찜 거리에 아구찜 식당이 들어차게 됐고 그 결과 지금의 거리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다. 지금 이 거리에는 불과 3~4년 전에 문을 연 집부터 30년을 훌쩍 넘긴 집까지 사이좋게 식당 문을 열고 성업 중이다.
389.4M 2025-09-22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4길 39
02-2263-6658
종묘공원 건너편 오른쪽에 자리한 종로 먹자골목의 첫 식당인 계림식당은 50년 역사의 닭볶음탕 집이다. 계림식당 간판에는 ‘50년 전통’이라고 쓰였으나, 식당이 시작한 것은 70여 년 전이다. 1967년 이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전부터 계림식당이 있었다. 다만 50년 전 상가가 들어설 무렵, 지금의 사장님이 계림식당을 인수해 마늘을 듬뿍 넣은 닭볶음탕으로 제2의 창업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표현을 쓰고 있다. 이 집 닭볶음탕의 특징은 수북하게 올려진 다진 마늘이다. 곱게 다진 마늘이 닭고기 누린내를 잡아주고, 탕을 진국으로 만드는 일등 재료다. 마늘의 풍미를 더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 탕이 나왔을 때 마늘을 덜어 소스에 섞은 뒤 고기를 찍어 먹으면 된다. 계림식당은 날마다 장을 보기 때문에 닭은 물론, 재료를 주방에서 묵히는 일이 없다.
390.6M 2025-04-03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62
02-6112-1000
롯데시티호텔명동은 서울 시내 비즈니스와 쇼핑의 중심지인 명동과 서울의 오아시스인 청계천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27층 규모의 탁 트인 전망과 430의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미팅룸, 피트니스 등을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이다.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만족스런 여행을 위한 최고의 실용성과 차별화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즈니스 고객과 레저여행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