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7길 3 (원서동)
0507-1373-8673
한옥 건축 전문가가 설계하고 직접 지은 안유재(安有齋)'는 편안함이 있는 아담한 한옥 스테이입니다. 바깥 세상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자신의 내면을 향한 또 다른 여행을 시작하는 그런 곳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1.4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172-2 (가회동)
010-7926-0774
높은 곳에서 홀로 쉼을 갖는 정자 같은 곳인 '소월정’ 마당에 서서 달을 보는 소소함은, 자연을 오롯이 담아내는 한옥 건축물에서의 영험한 경험입니다. 널찍한 마당을 보며 브런치를 먹거나, 처마 밑 마루에 걸터앉아 내리는 비 풍경을 보며 차 한잔을 하거나, 낮의 새 소리와 저녁 하늘의 별을 보며 반신욕을 즐겨보세요!
1.4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6길 35
서울 중부시장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전통적인 재래시장으로,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중부시장은 다양한 음식, 의류, 생필품 등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쇼핑과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다. 이곳은 특히 김, 미역, 조기, 멸치, 오징어, 북어, 쥐포 등 마른반찬 재료로 쓰이는 건어물들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한, 시장 내에서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서울의 옛 정취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1.4Km 2024-11-2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나길 2-15
02-456-2338, 02-753-8080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4호선 명동역에서 걸어서 3분거리에 있다. 남대문시장이 도보 7분거리, 명동 중심가가 도보 5분, 남산타워케이블카 정거장 도보 5분, 버스정거장 도보 5분거리 내에 있다.
1.4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길 35-16 (가회동)
02-540-3031
2024년 5월 오픈한 해아원은 '이슬 기운처럼 예쁜 집'이란 뜻입니다. 서울시와 종로구에서 정식 인증한 서울의 몇 안되는 전통 한옥 스테이입니다. 상위 1%가 누릴 수 있는 최고급 가구와 어메니티로 편안함을 제공해 드리는 프라이빗 독채 한옥스테이 ‘해아원’에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1.4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8
02-318-0055
스타리아 호스텔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자리해 있어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주변의 관광 명소로는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이 걸어서 약 15분,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명동거리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청계천까지 걸어서 약 20분이면 도착한다.
1.4Km 2025-04-10
서울특별시 중구 서애로 26
필동면옥은 평양냉면을 선보이는 곳이다. 대체로 북쪽 지방의 음식은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평양냉면은 함흥냉면과 달리 슴슴한 맛이 특징이다. 화학조미료에 익숙해진 입에는 다소 생소한 맛일 수 있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는 별미이다. 냉면과 함께 먹어야 하는 만두와 편육, 수육도 이곳의 또 다른 명물이다. 평양식 만두는 먹음직스러운 크기에 꽉 찬 만두소가 일품이고, 편육은 질 좋은 고기를 잘 삶아서 새우젓 양념에 살짝 찍어 먹어야 제맛이다. 편육 또한 두툼하면서 부드럽다.
1.4Km 2023-08-09
서울 여행 중에 남산이 빠질 수 없다.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탑에 올라가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보고 남산골 한옥마을에서의 산책, 남산국악당에서의 체험, 오장위 김춘영가옥 방문여행은 어린이와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다.
1.4Km 2025-04-15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27 (을지로5가)
이곳 훈련원 터는 병사의 무술훈련 및 병서전투대형 등의 강습을 맡았던 훈련원이 있었다. 훈련원은 조선 태조 원년(1392)에 설치되어 처음에는 훈련관으로 불렀는데, 태종 때 이곳으로 옮겨 청사 남쪽에 활쏘기 등 무예를 연습하고 무과시험을 보는 대청인 사청을 지었으며, 세조 12년(1466)에 훈련원으로 고쳤다. 현재의 훈련원공원 및 주차장이 건설되기 이전 이곳에는 적벽돌로 장식되고 내부구조는 백두산에서 벌목되어 압록강을 따라 황해로 운반된 육송으로 지어진 목조건물이 있었다. 이 건물 철거 시 회수한 목재를 가공하여 여기 안내판을 제막하는 데 사용함으로써 옛 내음을 보존하고자 하였다. 1997년 6월 30일 개원했으며, 잔디밭, 음수대, 안개분수 등의 조경시설과 관리실, 화장실, 벤치 등의 편익시설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