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음식테마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담양 음식테마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담양 음식테마거리

담양 음식테마거리

0m    1899     2020-10-14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2017년도 '한국관광의 별' 음식부분에 선정된, 담양음식테마거리는 죽녹원을 중심으로 대통밥,떡갈비,죽순요리,담양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음식의 맛과 종류 뿐만 아니라, 위생의 높은 질과 친절한 접객서비스 등 관광환대에 이바지하며 음식관광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문화관광축제] 담양대나무축제 2020

[문화관광축제] 담양대나무축제 2020

147m    147432     2020-12-01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061-380-3150, 3152

[축제소개]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가득한 힐링의 시간 대나무의 고장이자 슬로시티로 유명한 담양에서 매년 5월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린다. 과거부터 마을 사람들이 모여 대나무를 심었던 죽취일(竹醉日)에서 유래한 축제로, 대나무 숲으로 유명한 죽녹원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숲인 관방제림 일대에서 진행된다. 대나무 활쏘기, 대나무놀이 체험마당, 대나무 뗏목타기 등 대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고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뿜어내는 대나무 숲을 거닐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죽녹원 인근에 위치한 관방제림에는 수령 300년이 넘는 거대한 고목들이 있어 대나무숲과는 또 다른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밤이 되면 관방제림의 고목들을 이용한 화려한 레이저쇼도 펼쳐진다. [축제TIP] 죽취일이란? 고려시대부터 내려오는 대나무 심기 좋은 날로 음력 5월 13일에 해당한다. 물을 좋아하는 대나무의 특성을 이용해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 대나무를 마을 곳곳에 옮겨 심는 데서 유래했다.

관방제림

관방제림

153m    54718     2020-02-27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1

관방제는 관방천에 있는 제방으로서 담양읍 남산리 동정자 마을로부터 수북면 황금리를 지나 대전면 강의리까지 길이 6km에 이르는 곳이다. 관방제가 유명한 이유는 약 2km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풍치림을 관방제림이라고 부르는데 면적 4만 9228㎡에 추정수령 300~400년에 달하는 나무들이 빼곡하고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모습이 아름다워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에는 산림청이 주최한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수종은 푸조나무(111그루), 팽나무(18그루),벚나무(9그루), 음나무(1그루), 개서어나무(1그루),곰의말채,갈참나무 등으로 약 420그루가 자라고 있다. 현재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구역 안에는 185그루의 오래되고 큰 나무가 자라고 있다. 또한, 관방제림은 여름철 피서지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관방제림 주변의 고수부지에 추성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2005년 설화가 있는 조각공원이 들어서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 관방제에 얽힌 설화에 대하여 *

관방제는 영산강 상류인 담양천의 물길을 다스리기 위해 성이성(成以性) 부사가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었고, 그 뒤인 1854년(철종 5) 부사 황종림(黃鍾林)이 관비(官費)로 연인원 3만여 명을 동원하여 만들었기에 관방제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문화재 정보]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366호
지정연도 : 1991년 11월 27일
크기 : 면적 123,173㎡

심신에 좋은 것들은 다 모였다.

심신에 좋은 것들은 다 모였다.

162m    8109     2016-09-27

푸르른 싱그러움이 가득한 대나무의 고장, 담양.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과 용마루길, 관방제림, 소쇄원 등 구석구석 아름다운 풍광을 간직하고 있는 멋스러운 곳이다.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천천히 느릿느릿한 마음으로 하늘이 내려 준 담양의 자연과 음식을 음미해보자.

대나무 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대나무 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188m    5714     2017-09-21

담양은 대나무의 고장이다. 죽녹원, 대나무골테마공원 등 대나무를 테마로 한 공원과 대나무박물관 등 대나무를 만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담양 읍내를 관통하는 영산강을 따라 수 백년 수령을 간직한 관방제림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잘 알려진 메타세쿼이어 길까지 숲과 길이 어우러진 여정이 된다.

담양향교

담양향교

263m    3738     2020-04-21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길 19

설립연대는 미상이다.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고려 충혜왕 때 설립되었다는 설도 있으나, 본격적인 건물창건은 1398년(태조 7) 대성전이 설립되면서부터이다. 1674년(숙종 즉위년) 부사 이헌유(李憲儒)가 중건하고, 1747년(영조 23) 부사 안정헌(安廷헌)이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3칸의 대성전, 각 3칸의 동무(東廡)와 서무(西廡), 7칸의 명륜당, 내신문(內神門)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및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0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죽향참빗

죽향참빗

314m    17176     2020-10-06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길 29
061-383-3515

죽향참빗은 전라남도지정 무형문화재 15호 참빗장 기능보유자 고행주 장인이 6대째 가업을 이어 작업하며 대자리, 참빗(머리빗)을 판매하고 있다. * 참빗 '빗은 형태에 따라 빗살이 굵은 것을 '소' 가는 것을 '비' 라고 한다. 빗살이 성긴 얼레빗(월소), 빗살이 가늘고 촘촘한 참빗(진소), 머리를 마지막으로 정갈하게 다듬는데 쓰인 면빗(면소)등으로 나뉜다. 참빗은 대소ㆍ중소ㆍ어중소ㆍ밀소 따위가 있는데 '대전회통'에 의하면 외공장으로 소장은 경상도 2명, 전라도 1명, 강원도 6명 등이 있었는데 전라도에서는 예로부터 담양ㆍ영암ㆍ나주 등지가 산지로 이름 있었다. 담양의 죽물은 예로부터 유명하다. 빗의 경우 1917년에 설립된 진류계가 그 주축을 이루어 뒤에 1922년 담양산업조합으로 발전했다. 담양 참빗은 대소ㆍ밀소ㆍ써울치ㆍ음양소ㆍ호소 따위가 있다. 재료는 담양 일대에서 생산되는 왕대를 사용하며 매기용 재료는 영암에서처럼 소뼈를 쓰지 않고 뿔때죽나무, 먹감나무(흑포)등이 사용된다. 기능보유자 고행주는 할아버지 고학진(1867~1936년)이 일제강점기때 빗조합의 진소계원으로 활동했으며 아버지 고제업(1901~1979년)을 이어 기능을 전수하고 있다.

아트센터 대담

아트센터 대담

373m    0     2020-12-02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언골길 5-4

죽녹원과 관방천 사이에 자리한 아트센터 대담은 아름다운 숲을 배경으로 한 현대미 넘치는 콘크리트 건물로, `함께 느껴요 Eco Life'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건물 바깥의 수거(水渠) 공간 주변에는 배롱나무를 심어 나무 그림자가 물에 비치도록 해 운치 있는 풍경을 연출했다. 서양화가 정희남 관장이 사비를 들여 2010년 6월 개관한 이곳은 내실 있는 전시와 아름다운 전경으로 인해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대담은 ‘대나무와 담양’, ‘대범함’, ‘대화와 담소‘, ’세계 속의 큰 담양‘ 등 복합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곳은 현대미술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기획전을 통해 인근 주민에게는 국제적 수준의 관람 기회를, 상대적으로 발표공간이 부족한 지역작가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대담이 운영하는 카페에서는 커피, 스무디, 주스 등 각종 음료를 창문 밖 경치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고, 민박집에서는 미술품이 진열된 격조 높은 방에서 하룻밤 묵을 수 있다. 도자기,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죽녹원

죽녹원

456m    337879     2020-06-03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 울창한 대숲의 죽림욕장, 죽녹원 *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인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대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 넣어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히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 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茶)가 자생하고 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 죽녹원에서 죽림욕 즐기기 *
죽녹원에는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운수대통길, 죽마고우길, 철학자의 길 등 8가지 주제의 길로 구성되어 있는데, 죽녹원전망대로부터 산책로가 시작된다. 전망대에서는 담양천을 비롯하여 수령 300년이 넘은 고목들로 조성된 담양 관방제림과 담양의 명물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생태전시관, 인공폭포, 생태연못, 야외공연장이 있으며 밤에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대숲에 조명을 설치했다.

플라타너스 별빛 달빛 길

154m    0     2020-05-21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30

죽녹원 앞 영산강 문화공원 일원에 마련된 300m 길이의 별빛·달빛길은 아름다운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 별이 쏟아지는 조명 연출과 스토리가 담긴 로고젝터(바닥에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 주는 장치)를 곳곳에 설치으며, 분수광장 옆에 마련된 초승달 포토존도 있다. 름다운 야경과 마음을 달래주는 휴식처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다.

옥빈관

199m    5577     2020-01-29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97
061-382-2584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 요리로는 옥빈관정식, 한우떡갈비 등을 맛 볼 수 있다.

승일식당

491m    39712     2020-02-05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중앙로 98-1
061-382-9011

승일식당의 돼지갈비는 적당히 기름기가 있고 부드러운 고기를 선별해 참나무 숯불에 세 번씩 따로 구워내기에 더 담백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