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m 2025-12-0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1길 8 (통인동)
준수방키친은 한국적인 식재료로 이탈리아음식을 재해석한 퓨전 이탈리안레스토랑이다. 작은 한옥이라는 공간에서 다르지만 틀리지 않은 피자와 파스타를 만든다. 두부와 김치, 소불고기, 된장, 간장, 고추장과 같이 한식에 사용되는 여러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국과 이탈리아의 이색적인 장점만을 담고자 한다.
1.4Km 2024-11-27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5
02-3672-1976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을 위한 건전한 숙박시설로 복층 구조의 객실은 여행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쇼핑 위주의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1.4Km 2025-12-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호로 403-23
모녀김밥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 위치한 김밥 전문점으로 흔히 떠오르는 김밥이라고 여긴다면 오산이다. 광장시장의 명물인 40년 전통의 모녀김밥은 다른 김밥과 달리 겨자 소스에 찍어 먹는 한 입 크기의 김밥이다. 처음 시식한 이들은 그다지 특색 없는 맛에 실망할지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나는 중독적인 맛에 이끌리게 된다고 한다. 대표 메뉴로 마약김밥 외에 육회, 탕탕이, 녹두빈대떡 등이 있어 다양한 메뉴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1.4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구 인현동2가 192-1
인현시장[仁峴市場]은 서울특별시 중구 인현동2가에 형성된 전통시장이다. 1950년대 말엽에서 60년대 초까지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5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조선시대 선조[宣祖]의 일곱째 아들인 인성군[仁城君]이 살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영화거리와 인쇄골목으로 유명한 충무로의 뒷골목에 자리 잡은 인현시장은 현대적 도심의 고층 빌딩을 끼고돌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전통시장이다. 충무로 인쇄골목은 인현동과 을지로, 필동 등의 3권역에 걸친 인쇄골목을 모두 아우르는 이름이다. 그 인쇄골목 사이로 조그맣게 자리 잡은 골목시장이 인현시장이다. 폭 2m 길이 202m의 골목길에 110개의 점포가 밀집한 인현시장은 명동, 남산골 한옥마을 등의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어 하루 유동인구가 2만 명에 이르지만 낙후된 환경과 상인들의 노화로 침체기를 겪기도 하였다. 인현시장은 1960년대 후반에 세운상가가 들어서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축소되었는데, 숨겨진 맛집이 많고 물가가 저렴해 인근의 인쇄노동자나 영세상인들에는 친근한 장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일상의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 도심 직장인들이 퇴근 후 즐겨 찾는 곳으로도 유명해 ‘맛의 낙원’으로도 불린다. 최근에는 청년 장사꾼과 예술인들이 인현시장에 청년가게를 오픈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1.4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길 49-9 (필운동)
0507-1372-0080
평소와 다름 없는 여느날이지만, 따스한 온기가 가득한 이 공간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좀 더 선물 같은 하루를 선사해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하는 친근하면서 세련된 한옥 스테이 ‘여느날’입니다.
1.5Km 2025-12-0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1.5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38 (충무로1가)
서울 도시의 중심인 명동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목시 브랜드와 국내 최초 듀얼 브랜드로, 미드 센추리 모던 콘셉트의 5성급 프리미엄 호텔이다. N서울타워,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등 유명 관광명소 및 랜드마크와 인접한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스위트를 포함한 총 200개로 이루어진 객실은 고급 침구, 최신 기술로 구성된 AI 음성 인식 객실 제어 시스템과 인 룸 다이닝 서비스 및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등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최상의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시크 유러피안 기반의 수준 높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라팔레트 파리, 프렌치 살롱 콘셉트의 로비 라운지&바 르미에르, 홈메이드 젤라토(르 스쿱)와 페이스트리 등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카페 르물랑 등 총 3개의 레스토랑&바를 갖추고 있다. 웨딩, 비즈니스 미팅, 세미나, 컨퍼런스 등 각종 모임, 행사 및 이벤트 연출을 위한 초대형 미디어월과 최신 장비를 갖춘 세련된 분위기의 연회장 또한 갖추고 있다.
1.5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38 (충무로1가)
서울 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목시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인 르메르디앙과 국내 최초 듀얼 브랜드로 운영되는 두 브랜드가 가진 상반된 가치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호텔이다. 기존 호텔 형식을 타파하는 도발적인 콘셉트의 목시 서울 명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스위트 룸, 2층 침대 2개가 마련되어 최대 4인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을 비롯한 총 20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프런트가 아닌 바 목시(Bar Moxy)에서 웰컴 칵테일과 함께 색다른 체크인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의 편의를 위한 세탁실을 갖추고 있으며 24/7 원할 때 언제든 스낵과 음료를 셀프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그랩 앤 고(Grab-and-Go), 믹솔로지스트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칵테일과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음주류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바를 갖추고 있다.
1.5K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31-1 (삼청동)
02-725-1697
다락정은 1991년부터 이어진 오랜 전통의 만두전골 전문점이다. 매콤 칼칼한 맛의 김치만두전골이 다락정의 대표 메뉴이다. 다른 식당의 만두전골과 다른 특별한 점은 전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명절 때 남은 전으로 해 먹는 전찌개와 비슷한 느낌이다. 쫀득한 만두피 속에는 돼지고기, 두부, 호박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있다. 국물은 인위적인 매운맛이 아닌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김치만두전골 외에도 맑은 된장찌개와 같은 토장만두전골도 인기메뉴 중 하나이다.
1.5K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4길 32-1 (북창동)
02-778-6689
북창동 전주회관은 5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한국 민속음식점이다.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 파전, 갈비탕, 불고기 등을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을 다한 영양가 풍부한 음식으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음식을 외국에 널리 알리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전주곱돌비빔밥은 전라북도 장수에서 나오는 옥돌로 만든 돌솥에 콩나물,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싱싱한 나물과 호두, 땅콩가루, 은행 등 30여 가지의 재료가 어우러진 웰빙 건강음식이다.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한 온기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