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 2025-12-29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불교용품거리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총본산인 조계사 입구에서 형성된 후 공평사거리와 인사동 일부까지 30여 개의 불교서적 및 불교용품 전문 판매점이 몰려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불교 서적, 목탁, 염주, 승복, 불상, 향 등의 불교용품을 살 수 있다. 견지동 불교용품거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발굴과 보존을 원칙으로 시민, 전문가 등이 제안해 사실 검증과 미래유산보존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선정된 서울미래유산이다.
1.2Km 2025-06-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5 (관훈동)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평안북도 선천 출신의 사장님이 무공해 재료들로 직접 만드는 건강한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971년부터 오랜 세월 동안 평안도의 김치맛과 장맛을 유지하기 위해 남한산성에 30여 개의 항아리를 두고 직접 장을 담가 맛을 이어나가고 있다. 17찬이 제공되는 한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구수한 된장국부터 맑고 시원한 김치, 각종 장아찌 등 소박하지만 정갈한 평안도 가정식을 맛본 고객들이 수십 년 단골이 되어 인사동에서 가장 사랑받는 한식전문점이다.
1.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75 (세종로)
세종이야기 충무공이야기는 도심 속에서 생생한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조선 4대 임금 세종대왕과 임진왜란 당시 큰 공을 세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전시관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운영한다. 세종이야기 전시장은 2009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개관하였고, 충무공이야기 전시장은 2010년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의 탄생일을 맞아 개관하였다. 세종이야기 전시장은 인간, 세종, 민본사상, 한글 창제, 과학과 예술, 군사정책, 한글갤러리 등 총 12개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무공이야기 전시장은 성웅 이순신의 생애, 조선의 함선, 7년간의 해전사, 난중일기를 통해 본, 인간 이순신, 이순신의 리더십, 영상체험관 총 6개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생한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간 약 15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서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9길 28 (도렴동)
동경우동은 광화문 근처에서 우동과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냉우동과 유부우동이 인기 메뉴다. 메뉴판에는 우동 종류뿐만 아니라 모밀, 회덮밥, 유부초밥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며, 쫄깃한 면발과 바삭한 돈까스의 조합이 매력적이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8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1.2Km 2025-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55-1 (관훈동)
필소굿캘리는 캘리그래피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상품과 기념품을 제조 및 판매와 동시에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도장 문화를 소개하고, 한글이나 영어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 후 돌에 직접 새김을 할 수 있다. 내국인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새겨보는 의미 있는 작업을 통해 지금까지 불리어온 자신의 이름에 대해 안부를 물어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
1.2Km 2025-1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은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기관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기관이다. 1978년에 준공하여 한국 공연 문화의 산실이자 서울시공연예술의 허브역할을 다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공연장으로 인정받는 한국 공연예술의 등용문이자 국제공연 예술의 유일한 통로였으며, 1970~80년대에는 한국 순수 예술의 요람이었다. 이처럼 세종문화회관은 한국 공연예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의 공간,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20여 년간 그 명성을 유지해 왔다. 세종문화회관은 세종대극장 리모델링에 이어 세종체임버홀, 세종M씨어터, 예술동 증축, 세종미술관, 세종S씨어터 등 하드웨어의 개편을 진행했고, 예술로 동행 등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운영을 통해 시민문화 복지구현에 이바지함을 설립 목적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예술 랜드마크를 만들어 가고 있다.
1.2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02-6333-1127
한국 교회와 함께하는 2024 부활절 퍼레이드는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슬로건으로 3월 30일(토) 광화문광장 ~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이다. 약 10,000여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행진과 기념음악회, 상설행사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1.2Km 2025-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399-1000
2022년 국내 대표 블랙박스 극장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를 기반으로 첫선을 보이며, ‘경계 없는 무대, 한계 없는 시도’를 모토로 다양한 장르 간 융합과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시도해 온 싱크 넥스트(Sync Next)는 지난 3년간 총 55팀의 아티스트와 34편의 공연을 선보이며, ‘실험성·도전성·동시대성’을 갖춘 믿고 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4년 차를 맞은 올해 싱크 넥스트 25는, 테크노, 앰비언트, 현대음악, 네오소울,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중심으로 장르와 공연 형식의 경계를 허무는 획기적인 시도로 무더운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2Km 2025-12-0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1.2Km 2024-11-2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5 (정동)
서울 중구 정동길에 위치한 카페이다. 덕수궁 뒤 정동극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에는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해 평일에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