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Km 2025-12-03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 (잠실동)
뚝섬, 여의도, 잠원한강공원에는 수영장이, 잠실, 난지, 양화한강공원에는 물놀이장이 매년 여름마다 운영되고 있다. 이용요금은 저렴하며, 철저한 수질관리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잠실물놀이장은 기존의 노후화된 잠실수영장을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재조성 했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소재를 활용했으며, 전체 면적의 50% 공간에 나무 18종과 초화류를 식재했다. 물놀이장 운영 기간은 6월~8월이며, 입장권 발권 후 입장이 가능하다. 미운영기 간에는 일반 공원처럼 상시 개방하기 때문에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물놀이장 시설로는 인피티니월 원더풀, 지형의 변화를 살려 가운데로 갈수록 깊어지는 조이풀, 아이들을 위한 유아풀, 자연형 계류, 모래놀이터, 잔디쉼터, 숲속산책로, 물빛길 등이 있다.
11.5Km 2025-03-19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1길 37 (목동)
수령 150년 된 느티나무 고목으로 이 느티나무는 이곳이 대규모 주택단지로 변모하기 이전에도 마을이 존재했었다는 하나의 증표가 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뜻있는 나말(목4동의 옛 이름) 마을의 주민이 식재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6·25 전쟁 때는 폭격을 받아 고사상태였으나 새순이 움트는 등 각종 재해를 극복하고 잘 자라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누구든 소원을 빌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졌다고 하며, 함부로 훼손하면 저주를 받고 큰 재앙이 뒤따른다고 하여 살아있는 마을의 수호신으로 받들여지고 있다. 이 느티나무는 목4동 동민들이 함께 정성껏 잘 가꾸며 보호해오고 있다.
11.5Km 2026-01-05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81
태릉은 조선 11대 중종(재위 1506~1544)의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 윤씨(1501~1565)의 능이다. 1565년(명종 20) 문정왕후가 세상을 떠나 능 자리를 중종의 정릉(靖陵) 부근(신정릉(新靖陵))으로 정하였으나 명종의 반대로 현재의 자리를 문정왕후의 능 자리로 정하고 능의 이름을 태릉이라 하였다. 원래 문정왕후는 남편 중종과 같이 묻히기를 원하여 당시 봉은사의 주지인 보우와 의논하여 중종의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희릉 옆에 있던 중종의 능을 풍수상 불길하다는 이유로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그러나 옮긴 정릉은 지대가 낮아 비가 오면 홍수 피해가 자주 일어났기 때문에 명종은 어머니의 능을 지금의 자리로 정하게 되었다. 『선조실록』에 의하면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선릉·정릉과 마찬가지로 태릉과 강릉에도 왜적들에 도굴하려다 실패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태릉은 『국조오례의』의 예에 따라 조성되어 봉분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다. 병풍석에는 구름무늬와 십이지신을 새겼고, 십이간지를 문자로 새겼다. 원래 십이간지를 문자로 새긴 것은 병풍석을 생략하고 난간석만 조성할 때만 적용되었는데, 태릉을 시작으로 십이지신상과 문자를 함께 새기는 것으로 바뀌었다. 능침 문석인과 무석인, 장명등 등 석물은 다른 조선왕릉에 비해 크게 세웠는데 이는 조선 중기의 양식이다. 특히 문석인과 무석인의 귓불에 귀고리 구멍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능침 아래의 정자각은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94년에 복원하였다. 강릉은 조선 13대 명종(재위 1545~1567)과 인순왕후 심씨(1532~1575)의 능이다. 강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명종, 오른쪽(동쪽)이 인순왕후의 능이다. 강릉은 1567년(명종 22) 명종이 어머니 문정왕후의 삼년상을 마친 후 며칠 뒤에 세상을 떠나자, 태릉 동쪽 언덕에 조성되었다. 이후 1575년(선조 8) 인순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명종의 능 동쪽에 능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문정왕후의 태릉을 조성한 지 2년 뒤에 조성된 능이기 때문에 태릉과 모습이 비슷하다. 두 봉분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난간석으로 두 봉분을 연결하였다. 봉분 주변에는 문석인, 무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등을 배치하였고, 능침 아래에는 정자각, 비각, 홍살문이 있다.
11.5Km 2025-11-18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85
카나디안 랍스터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바닷가재 전문점으로 전문 조리사들이 체계적으로 요리를 해주는 곳이다. 바닷가재 사시미, 버터, 칠리, 찜, 그라탱, 그릴 및 계절별 크랩 찜, 전복 회 등 다양한 서양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세트 메뉴로도 즐길 수 있다.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10여 개국 100여 가지 와인도 준비되어 있다. 예술의 전당 근처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1.5Km 2025-05-27
서울특별시 광진구 워커힐로 177
서울 광진구 워커힐숲길은 그랜드워커힐 호텔 인근에 있는 산책로로 워커힐 주차장부터 아차산 생태공원까지 총 774m의 산책로이다. 봄철 벚꽃길로도 유명하지만, 특히 도로변을 오색으로 물들인 가로수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 단풍 명소로 유명하다. 잘 포장된 도로가 있어서 워커힐숲길의 풍경을 눈에 담기 좋은 산책로, 드라이브 명소로도 유명하다.
11.5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예술의전당은 세계적인 시설을 갖춘 한국 최고의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오페라, 연극, 무용, 뮤지컬 등의 장르의 공연을 올릴 수 있는 극장을 보유한 오페라 하우스부터 클래식 음악 연주 전용홀을 보유한 음악당, 총 6개의 전시실을 갖춘 한가람미술관, 세계 유일의 서예 전용 전시장인 서울서예박물관, 그리고 문화예술과 관련된 자료를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예술자료원이 있는 한가람디자인미술관까지 총 5개의 건물이 모여 우면산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예술의전당 바로 옆에는 별도의 기관인 국립국악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있으며, 예술의전당 각 공간 내에는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서울예술단, 한국영상자료원, 문예진흥원, 서울심포니 등이 입주해 있다.
11.5Km 2025-01-16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01
외래향 서울대점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있는 중식당으로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부근에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인테리어에 단체석을 포함한 개인 룸이 있고 다양한 크기의 테이블도 준비돼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에도 좋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 외래향탕수육, 짜장면, 삼선 하얀 짬뽕이 있고 우육탕면, 중국냉면, 팔보채, 어향동고, 전가복, 칠리새우, 유린기도 인기다. 주변에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청룡산 주민텃밭공원, 낙성대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11.5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6길 10-15 (방배동)
방배동 만다린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는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 이용이 편리하다. 짜장면, 탕수육, 코스요리 등 다양한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특히 간짜장은 면과 소스가 따로 제공되어 윤기나게 비벼먹을 수 있으며, 탕수육은 바삭하고 달콤한 맛이다. 홀은 넓고 테이블 구성도 다양하다. 2층에는 단체 룸과 개별 룸이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이 가능하다.
11.6Km 2026-01-02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240
서울시 관광식당 지정 업소, 강남구 지정 모범업소, 전라북도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되었다. 금강수림은 전북 익산시 웅포면에서 처음으로 개업을 한 식당으로서, 익산시에서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그 이후에 2009년에 천안에 식당을 이전하여 2년간 영업을 해오다가, 천안점을 필두로 양재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20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하며, 지하철 3호선 양재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모임에 목적에 맞도록 2인에서 30인까지 이용 가능한 개별 룸이 마련되어 있다. 금강수림의 대표 메뉴로는 장어주물럭, 참게장, 복탕, 복지리가 있으며, 장어는 우리나라 토종 자연산 민물 장어인 자포니카 품종만을 사용하고 있다.
11.6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세솔로1길 5-14 (삼송동)
임종호커피는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인근에 있는 카페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 4번 출구에서 약 600m 거리에 있다. 차로 이동한다면 카페 앞에 주차 공간이 있다. 외부와 내부 모두 어두운 우드톤으로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다. 카페 입구 쪽에는 로스터리 기계가 설치되어 있고 안쪽으로 이어지는 룸에는 커피를 연구하는 커피 수업도 한다.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여 핸드드립, 융드립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크림비엔나는 추출한 콜드브루에 바닐라밀크와 수제 생크림을 올려서 커피와 부드러운 크림이 조화롭다. 카페에서 직접 굽는 까눌레와 카카오닙스 초코 마들렌, 과일바스크치즈케이크 메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