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릉과 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 선릉과 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울 선릉과 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9.9Km    2026-01-05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00길 1

선릉(宣陵)은 조선 9대 성종과 세 번째 왕비 정현왕후 윤씨의 왕릉이다. 선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 언덕(서쪽)이 성종, 오른쪽 언덕(동쪽)이 정현왕후의 능이다. 선릉은 1494년 성종이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인 1495년 광주 학당리인 현재의 자리에 조성하였다. 원래 이 자리는 4대 세종의 아들 광평대군묘역이 있던 자리였으나, 선릉이 조성되면서 광평대군묘역은 현 강남구 수서동으로 옮겼다. 이후 1530년 정현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선릉 동쪽 언덕에 능을 조성하였다. 선릉은 정릉과 함께 1592년 임진왜란 때 왜적들이 능을 파헤쳐 재궁(梓宮)까지 불에 타는 피해를 당하여 1593년 7월에 다시 장례를 치렀다. 정릉(靖陵)은 조선 11대 중종의 왕릉이다. 중종은 1544년에 세상을 떠나 다음 해인 1545년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희릉 서쪽 언덕(현 고양 서삼릉 내 철종의 예릉 자리)에 능을 조성하고 능의 이름을 희릉과 함께 정릉이라 하였다. 그러나 정릉은 1562년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에 의해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문정왕후는 당시 봉은사 주지였던 보우와 논의하여 중종의 능을 이곳으로 옮겼는데, 이는 문정왕후 본인이 중종의 묻히기를 원해서였다. 그러나 옮긴 정릉이 지대가 낮아 비가 오면 침수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자 문정왕후는 세상을 떠난 후 정릉이 아닌 현재 서울 노원구 태릉에 묻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중종과 세 왕비(단경왕후, 장경왕후, 문정왕후)의 능은 모두 따로 흩어지게 되었다. 정릉은 선릉과 마찬가지로 1592년 임진왜란 때 능이 파헤쳐져 재궁(梓宮)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고, 1593년 8월에 다시 장례를 치렀다.

아야진생태찌개 본점

9.9Km    2025-11-12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108길 8 (삼성동)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하는 생태찌개 전문점인 아야진생태찌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으며,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을 자랑한다. 많은 매스컴과 잡지를 통해서 인정은 맛집으로 저녁이면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얼큰하고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에 신선한 생태가 통째로 들어있는 생태찌개이다. 각종 야채들로 만든 양념에 통통한 코다리와 아삭한 콩나물이 조화로운 콩나물코다리찜, 싱싱한 골뱅이, 생굴, 해삼, 전복으로 구성된 해물모듬 등의 메뉴도 있다.

봉우리 역삼본점

봉우리 역삼본점

9.9Km    2025-04-24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3 (역삼동)

봉우리는 최고급 한정식당으로, 허영만 화백의 베스트셀러 만화 <식객>에도 소개된 바가 있다. 이곳은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고유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한식을 선보인다. 그 계절에 가장 맛있는 식재료를 골라 봉우리만의 조리법으로 건강하고 담백한 음식을 조리한다. 또한, 발효 저장 음식인 재래 된장, 재래 고추장, 조선간장, 이하연 명인의 김치 등을 활용하여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더해 한식의 폭을 넓혀나가고자 한다. 봉우리는 상견례, 비즈니스 모임, 가족모임 등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날을 빛내는 자리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곳이다. 독립된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된 품격 있는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오붓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노랑저고리

9.9Km    2025-12-15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9 (서초동)

복잡한 도심 속 전통 한옥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그윽한 노랑저고리 한정식은 귀한 손님 대접을 제대로 받는 느낌이 든다. 전통 한옥의 풍경 너른 앞마당과 뒤뜰, 그리고 사랑채에서 정겨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종갓집 새댁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차려내는 10여 가지의 요리와 갖가지 토속반찬이 맛깔스럽다. 사랑채와 이층 누각 위 공간은 고풍스럽고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상견례 장소와 비즈니스 미팅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강남진해장

강남진해장

9.9Km    2025-09-19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5길 11 (역삼동)

강남진해장은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강남역 12번 출구 인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넓은 홀에 인원에 맞는 다양한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어 단체 행사나 각종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로 양선지 해장국, 곱창전골, 양지 내장탕, 사골곰탕이 있다. 그 외 양지 곰탕, 갈비-곱창전골, 진 얼큰탕, 모둠 전골 등도 인기가 많다. 주변에 역삼공원과 충현 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영등포복집

9.9Km    2025-11-2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42길 10-1

1971년부터 운영되어 오랜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면서 담백한 고기맛의 복요리전문점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신선한 복어를 사용한 복지리와 복매운탕이 인기 메뉴이며 복불고기와 복샤브샤브 등 다양한 복요리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손님과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복전문점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어 국내외 단골손님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미식당 본점

유미식당 본점

9.9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7 (역삼동)

유미식당 본점은 지하철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역삼역 소고기 맛집으로 유명하다. 유명 인사도 많이 찾는 곳이라 입구에 방문 인증 사인이 많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생갈비살, 안창살, 양념갈비, 육회가 인기가 많다. 삼겹살, 항정살, 비빔냉면, 한우국밥도 맛볼 수 있다. 주변에 서울선릉과정릉(세계문화유산)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우이동계곡

우이동계곡

9.9Km    2025-12-01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141-5 (우이동)

우이동계곡은 강북을 대표하는 계곡으로 도봉산과 북한산 사이에 있다. 북한산에서 우이동을 흐르는 아홉 구비 계곡을 [우이구곡]이라 부른다. 1762년부터 이곳에서 살았던 이계 홍양호가 붙인 이름으로, 홍양호은 우이동계곡을 돌아보며 아홉 곳에 이름을 붙이고 [우이동구곡기]를 지을 만큼 이곳을 사랑했다. 우이동구곡기는 서울의 유일한 구곡문학으로 남아 있다. 계곡 주변으로 계단과 산책로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편리하며, 녹음 속에서 산책을 즐기거나 계곡에서 즐기는 물놀이는 여름의 찌는 더위를 잊게 해준다. 또한, 계곡의 맑고 시원한 냇물을 끼고 있는 음식점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여름철 닭죽은 진미이다. 민박도 가능하며 3, 4월에는 대학생들의 MT 장소로 선호된다. 우이동계곡을 따라 20분가량 올라가면 원불교 수도원, 성불사, 용덕사, 선운사, 광명사 등 사찰을 찾을 수 있으며 입구에서의 들뜬 분위기는 이내 차분해지며 또 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서울 도심과도 가깝고 대중교통으로 접근도 용이해서 서울의 시민들이 휴식과 힐링을 위해 부담 없이 찾아오기 좋은 곳이다.

왕의장어

왕의장어

9.9Km    2025-09-2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141-5 (우이동)

왕의장어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에 있는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식당 앞마당에 크고 넓은 주차장이 있어 차로 이동하는 것도 편리하다. 매장이 넓고 좌석이 충분해서 다양한 모임이나 단체 회식이 가능하다.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와 키토산 오리 등 신선한 재료를 제공한다. 식당 주변이 북한산 자락이라 식사 전후에 간단한 산책이나 트레킹 코로스 이용해도 좋다.

흥국사(고양)

9.9Km    2025-07-29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길 82 (지축동)

흥국사의 창건은 지금으로부터 1300여 년 전 전인 서기 661년(신라 문무왕 원년)에 당대 최고의 고승인 원효스님이 북한산 원효암에서 수행 중 북서쪽에서 상서로운 기운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산을 내려와 이곳에 이르게 되었다. 서기를 발하고 계신 석조 약사여래 부처님을 보신 원효스님이 인연도량이라 생각하여 본전에 약사부처님을 모시고 ‘상서로운 빛이 일어난 곳이라 앞으로 많은 성인들이 배출될 것이다’하시며 절이름을 흥성암이라 하고 오늘의 흥국사를 창건했다. 그 이후 사찰의 역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없어 자세한 자취는 알 수 없으나 서기 1686년(숙종 12)에 중창한 사실과 영조시대에 크게 발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특히, 서기 1758년(영조 34)에 미타전 아미타불을 개금 중수(복장연기문)하였고, 서기 1770년(영조 46) 생모 숙빈 최씨 묘원인 소녕원에 행차하다가 많은 눈을 만나게 되어 이곳에 들르게 된 영조대왕이 하루를 머물고 아침에 일어나 지었던 시가 비문에 전해진다. 이후 서기 1785년에 승도대장·관선·가선·법헌스님 등이 중창하였고, 1792년(정조 16)에는 관선·법선스님 등이 후불탱을 조성·봉안했다. 1867(고종 4)년에는 화주 곽명스님이 약사전을 중건하였으며, 1876년(고종 13)에는 화주 설허스님이 칠성각을 중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