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림매듭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림매듭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림매듭박물관

동림매듭박물관

0m    22816     2020-09-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1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16 ~ 2020.09.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동림매듭박물관은 서울시에서 지원, 사단법인 한국공예예술가협회 주관으로 2004년 4월 문을 열었다. 이곳 박물관에는 노리개, 허리띠, 주머니, 선추, 유소 등 각종 장식용 매듭에서부터 실, 끈, 장신구 등 매듭의 재료까지 총망라하여 전시하고 있다. 한옥에 마련된 전시실은 옛 유물 및 유물 재헌품, 현대적 감각에 맞게 창조된 창작품 등이 만데 어우러져 매듭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고 있다.

가회민화박물관

가회민화박물관

48m    34172     2020-05-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2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가회민화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2002년에 문을 연 가회민화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민화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그림이며,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富貴多男), 부귀공명(富貴功名) 등 인간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한편 벽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민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려진 소재의 주술적인 힘이 여러 가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소원도 이루어준다고 믿었다.

연우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연우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65m    13862     2019-12-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5-13
010-3173-5057

전통한옥 숙박시설인 연우하우스는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다. 크고 작은 골목 얽혀 있는 북촌 한옥마을에 자리해 조용하고 아즉하다. 연우하우스 주변은 창경궁, 창덕궁, 경복궁 등 서울의 명소가 많아 외국인들이 많이 머문다. 주로 동남아시아와 유럽 여행자들이다. 객실은 많지 않다. 아담한 두 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는데, 객실마다 욕실을 갖추고 있다. 연우하우스는 오래된 한옥을 게스트하우스로 사용하기 때문에 위생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정기적으로 위생 관리 업체를 통해 건물 전체 살균 작업을 한다. 연우하우스의 매력은 옥상 풍경이 절정이다. 사다리를 타고 지붕으로 올라가면 북촌 한옥마을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낮에는 전통미가 물씬 느껴진다면, 밤에는 한옥의 곡선미 넘치는 지붕과 조명이 어우려져 만든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유심사

유심사

129m    22267     2020-05-08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92-3

유심사는 만해 한용운 스님이 1918년 9월 월간지 "유심"을 창간하고 제3호까지 발행한 곳으로 만해 한용운 스님의 거처로 사용되던 곳이다. 3.1만세운동을 위해 천도교 측과 기독교 측의 합작 교섭을 마무리한 최린이 한용운을 방문해 불교계의 참여를 허락받았던 곳이다.

백년토종삼계탕

백년토종삼계탕

154m    8016     2020-01-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41
02-747-5535

※ 영업시간 10:30 ~ 20:00 백년토종삼계탕은 “북촌 한옥마을” 입구에 한국 전통적인 한옥의 느낌과 정원을 가지고 있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1층 100석, 2층 40석, 야외정원 60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는 백년토종삼계탕은 삼계탕용으로 특별히 길러진 무항생제 영계를 위생적으로 가공한 닭만 사용하며 인삼, 은행, 대추, 찹쌀, 과일소스 등 총 40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장시간 끓여낸다. 이에 따라 지방분을 최소화하여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모든 재료는 우리 땅에서 길러진 순수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인우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인우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62m    45287     2020-04-22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6길 9
02-742-1115

북촌의 골목길에는 오래전부터 마을을 지키고 있는 한옥들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 북촌 토박이 부부가 사는 인우하우스가 그중 하나다. 한옥을 단지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고자 한다면 인우하우스에서 묵는 것을 추천한다. 인우하우스는 서울 종로구 계동 깊숙한 골목길에 위치한다. 인우네 집이라는 뜻의 인우하우스에는 8살 난 인우와 동생 연우,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산다. 인우하우스의 주인인 인우네 아빠는 어릴 적부터 북촌에서 자랐고, 2010년에 지금의 집에 새 둥지를 틀었다. 어린 시절부터 자라던 집은 인우하우스에서 조금 떨어진 가회동 골목에 자리한 연우하우스다. 부모님이 지키고 있는 연우하우스도 입소문으로 꽤 유명한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두 집의 공통점은 북촌 토박이의 살림집이라는 것. 한옥을 단지 눈으로 구경하고 싶다면, 민속촌을 찾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한옥의 참 멋은 그곳에 해가 들고 바람이 드나들고 사람이 사는 곳이라야 드러난다. 한옥의 여백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을 채우는 자연과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인우하우스가 바로 그런 사람 냄새 나는 집이다. 인우하우스의 외관은 계동 골목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수수한 모습이다. 다만 집 앞 골목을 화분으로 꾸민 모습이나 돌담 앞에 작은 칠판을 걸어둔 모양새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따뜻한 손길이 보인다.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아담한 마당에 가득 찬 햇빛과 처마 아래 귀여운 풍경, 툇마루를 장식한 소소한 소품들이 정겨운 풍경을 만든다. 자세히 보면 처마 아래 제비 둥지가 있다. 해마다 봄이면 제비 가족이 찾아오는 것이 이 집의 자랑이다. 손님이 묵는 곳은 사랑채에 있는 토끼방과 해장금방이고, 공동으로 사용하는 놀이방이 별도로 있다. 방에 들어서면, 마치 서울을 벗어난 것처럼 조용하다. 한갓진 골목길에 위치한 덕이다. 실내는 서예작품과 자개 장식의 가구로 나름대로 멋을 냈다. 화려하진 않지만, 고향 집에 온 것처럼 소박하고 편안한 분위기다. 방마다 화장실을 갖추고 있고 아침에는 토스트나 떡국 등의 식사를 제공한다. 아이와 함께 보낼 시간을 계획하고 있다면, 인우하우스는 안성맞춤이다. 인우와 연우 또래의 아이를 가진 가족 단위 손님이 오면 아이들은 신이 난다. 처음 만난 꼬마들이 오랜 친구처럼 골목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놀거나 마당과 작은 툇마루를 놀이터 삼아 잘도 어울린다. 제비집을 구경하거나 한옥을 체험하게 하는 것 자체로도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놀이이자 좋은 공부가 된다. 뿐만 아니다. 한복 입고 사진을 찍거나 전통한지공예체험, 전통매듭팔찌만들기, 부채 꾸미기 등의 다채로운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고,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더없이 좋다. 집 앞 골목길을 조금만 나서면 식당과 카페, 편의점 등이 있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다. 인근의 경복궁과 창덕궁, 인사동, 삼청동 등도 도보로 이동하기 좋은 거리에 있다.

청원산방

청원산방

165m    26328     2020-06-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27

삼청동에 위치한 성심예공원(誠心藝工院)은 '공간의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1981년에 설립한 서울시 무형문화재인 소목장(창호장) 심용식 선생님의 창호(窓戶) 공방이다.현재 심용식(沈龍植, Sim Yong-Sik) 소목장(小木匠)이 제자들과 창호 연구와 제작에 전념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우리의 창호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소목장이라고 하면 생소하지만 옛 전통방식으로 집을 짓는 한옥에서 기본 뼈대를 대목장이라 하고, 그밖에 문이나 창 그 외 모든 것들을 소목장이라 한다. 성심예공원에는 분합문(分閤門), 사창완자문(紗窓'卍(만)'字門), 정자(井:격자)매화꽃살문, 솟을빗꽃살문(빗살무늬형태의 살대에 꽃의 형상을 도드라지게 조각한 문) 등 다양한 무늬의 창문과 출입문이 즐비해 있다. 또한, 창호제작 시연회 및 무형문화재ㆍ공예 전시회 등의 볼거리가 제공된다. 성심예공원은 일반인도 둘러볼 수 있도록 개방이 되어있다.

북촌박물관

북촌박물관

185m    2216     2019-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39

북촌박물관은 우리의 문화자산을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과거와 소통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열어 가는데 이바지 하고자 시작되었다. 북촌박물관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알게 모르게 우리의 생활 속에 이어져 온,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전시하고 옛것이 지닌 미의식의 가치를 오늘의 생활에 연결시키고자 한다.이를 위해 북촌박물관은 고미술품은 물론, 전통의 가치가 새롭게 해석되고 재현된 현대미술 및 공예품의 전시를 통해 그 속에 깃든 ‘총체적인 삶의 아우라로서의 우리문화’를 재조명 한다. 또한 우리문화의 전통적 가치를 공유하는 많은 이들이 풍속도의 한 장면처럼 모이고, 그 모임을 의미 있는 형태로 기록하여 널리 알리는 통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전통의 바탕 위에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삶의 가치를 되돌아 보고, 체험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담소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24m    22390     2019-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9길 16-2
010-2053-9701

‘웃음이 가득한 집’이라는 뜻을 가진 담소정은 정성이 가득 담긴 서비스와 편안한 여유를 만날 수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이곳은 한옥 호텔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품격 높은 게스트하우스로, 서울 도심 속에서 건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담소정은 고급스러운 게스트하우스다. 200년 된 경주 육송을 수년간 말렸다가 재목으로 쓰고, 방에는 진흙을 발라 공간에 건강함을 담은 선조들의 지혜를 재현했다. 담소정은 원래 주인 가족의 생활 공간으로 사용하려고 사들였다고 한다. 하지만 외국인들에게 한옥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서 2012년 10월 처음 게스트하우스로 문을 열었다. 그는 이곳을 사람들에게 개방하며 한옥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그것이 어떻게 도심 속에서 다시 현대화되는지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작은 소품 하나하나도 고급스러운 것으로 마련해 두며, 묵는 사람들이 한옥이 가진 특별함을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담소정은 조식이 특별한데, 인공 조미료를 가미하지 않고 두 번 쪄 낸 연잎밥을 맛깔스럽고 깔끔한 반찬과 함께 제공한다. 밥상에 올리는 채소는 주말농장에서 주인이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다. 또한, 고급식기를 사용해 품격을 더한다. 침구는 광목 색동 이불을 갖춰 두었다. 청소와 소독도 매일매일 한다. 욕실에는 은은한 자연의 향을 머금은 편백을 사용했다. 그뿐만 아니라 실내 곳곳에는 한국 전통 소품들도 두었다. 진품 도자기와 옻칠 장인이 만든 그림, 반닫이나 소반과 같은 생활 소품 등 갤러리 못지않은 소장품을 갖추고 있다. 부엌에는 좌식이 불편한 외국인 손님을 위한 홈바를 두었다. 이러한 세세한 정성과 배려 때문에 실제로 이곳에는 외국의 대사 등 VIP가 많이 다녀간다. 한국 전통의 미를 손님들에게 전하기 위해 '서예 체험'과 '부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대청마루 위에서 조용한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에 제격인 프로그램으로 특히 외국인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처럼 깔끔하고 담백한 분위기에 전통적인 기품, 세심한 서비스, 편안한 시설까지 갖춘 담소정은 고품격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외국인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우리 전통과 한옥의 현대화를 체험해 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담소정. 이곳은 좀 더 특별한 한옥 게스트하우스를 찾는 이들, 한옥의 미학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디귿집

140m    0     2020-03-3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35-3
010-9282-2174

오랜 시간 변함없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한옥. 특별할 것 없는 한 가지의 주거 공간이지만 디귿집을 찾는 모든 방문객에게 조금 더 풍요로운 삶을 느낄 수 있는 필요한 공간이다.

미담 한옥 게스트 하우스

141m    0     2020-03-3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25-6
010-3143-7096

게스트하우스 미담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북촌마을에 위치한 전통 주거 형태인 남향 ‘ㄷ’자 한옥집이다. 90년이 훌쩍 넘은 전통한옥을 정갈하고 아늑하게 보수하여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하였다.

청연재[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64m    19982     2019-09-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13-2
02-744-9200

서울 종로구에 있는 북촌한옥마을은 조선 시대 때부터 양반들이 거주하던 주거지로 유명하다.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난 2014년, 북촌한옥마을에 옛 양반집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한옥이 들어섰다. 부티크 한옥 호텔을 지향하는 청연재다. ‘맑고 깨끗한, 그래서 더없이 소중하고 좋은 인연’이라는 뜻을 가진 청연재는 1935년에 지어진 한옥으로, 1년 동안 정성껏 보수하여 2014년에 문을 열었다. 기존 한옥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보수 공사를 했다. 우리나라 고유의 소나무인 육송으로 집을 짓고, 마당에는 구들에 쓰던 돌을 박아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북촌한옥마을 관광안내소 근처에 자리한 청연재는 길을 지나다가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볼 정도로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기와를 얹은 돌담과 커다란 대문, 돌담 너머로 보이는 반질반질하게 윤이 나는 한옥이 시선을 잡는다.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고풍스러운 한옥이 모습을 드러낸다. 청연재의 방 이름은 ‘다온’, ‘도래’, ‘지니’, ‘시내’, ‘도란’ 등 순우리말로 지었다. ‘모든 좋은 일이 온다’는 의미를 가진 ‘다온’방은 다른 방과 떨어져 있는 별채로, 방 두 개와 욕실, 작은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온’방 출입문을 옆에 두고 안으로 들어오면, 작은 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아담한 마당이 중앙에 있고, 그 둘레로 밝은 고동색 나무로 지은 ‘ㅁ’자 한옥이 있다. 이곳에 방 4개와 거실이 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라’는 뜻을 가진 ‘도래’방은 청연재의 안방으로, 커다란 창으로 마당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방이고, ‘모든 복을 다 지녔다’라는 뜻을 가진 ‘지니’방은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민 포근한 분위기의 방이다. ‘시원하고 맑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시내’방은 마당 쪽으로 난 문 사이로 햇볕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방이다. 마지막으로 ‘서로 모여 정답게 이야기 나누다’라는 뜻을 가진 ‘도란’방은 작고 아늑한 방이다. ‘도래’방과 ‘지니’방 사이에는 거실과 주방이 있다. 모든 방 안에 에어컨은 물론이고, 목화솜을 채우고 순면을 씌워서 만든 색색의 이부자리와 고급스러운 욕실이 있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천장에 보이는 서까래와 한지를 바른 벽, 나무로 만든 가구 등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외국인에게는 한국문화를 알리고, 내국인에게는 추억을 되새겨주기 위해 한복입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성용과 남성용, 어린이용 한복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전통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다도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신선한 제철 재료로 정성껏 아침을 준비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