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마끝 하늘풍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처마끝 하늘풍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처마끝 하늘풍경

처마끝 하늘풍경

0m    39768     2020-05-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4-2
02-734-3337

전통과 문화의 거리 인사동 골목에 자리잡은 처마끝 하늘풍경은 한정식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이름처럼 멋스러운 기와와 한옥의 외관이 인사동과 잘 어울린다. 한쪽에 푸르게 자라 있는 대나무와 석탑의 모습이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과 닮아 있는 곳이다. 한옥을 개조한 내부도 겉모습과 다르지 않다. 한지를 바른 창문과 격자무늬 미닫이 문도 내부의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풍경까지 우리에게는 친숙한 느낌이다. 고급스럽고도 아늑한 이 곳은 손님접대나 상견례를 하기에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전체 153석의 좌석이 배치되어 있고 각각의 개별룸도 준비되어 있으니 모임이 있다면 전화로 예약을 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누리

누리

13m    2683     2020-07-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3
02-736-7848

100여 년이 넘은 고옥을 개조하여 한옥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면서 입식 구조로 설계되어 손님들이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는 인테리어로 정갈하고 깔끔한 한식 도시락과 전통차 전문점이다. 영양가 많은 오곡밥과 각 지방에서 싱싱하게 직송으로 올라온 재료만을 사용하여, 양념 맛보다는 재료의 싱싱함 그 자체, 본연의 맛을 더 살려 정성스럽게 대접한다. 특히 깔끔하고 정갈한 한식 도시락으로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테이크아웃 및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각종 행사 및 촬영, 회의에 납품, 많은 이용이 되고 있다.

촌

20m    15790     2020-01-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19
02-720-4888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명소중에 하나인 인사동은 예로부터 한국적인 느낌의 찻집이나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구석구석 골목마다 오래된 음식점과 찻집들이 숨어 있어 찾는 재미또한 솔솔한 곳이 인사동이다. '촌'은 이러한 인사동의 느낌이 잘 살아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한국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로 방과 다락방의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런 토속적인 주막의 형태를 띠고 있으면서도 그 맛은 여느 한정식당에 못지 않게 담백하고 풍성한 맛과 그 정갈한 느낌의 음식을 보고 맛볼 수 있다. 신선한 야채와 회, 보쌈, 대하 등 다양한 요리들로 구성된 북촌정식뿐만 아니라 철판갈비, 저녁에 술안주로 먹을 수 있는 해물파전이나 철판낙지볶음 등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옥정

옥정

27m    20863     2020-07-0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2길 18
02-733-5412

어머니가 해주신 맛 그대로 정성껏 준비한 한정식 코스 요리 인사동 맛집의 주인공은 옥정 한정식 30년 전통의 한정식 맛집 한정식 코스요리가 유명 30년 전통 한정식집 국내의 많은 유명인사분들도 식사하러 오십니다. 인사동에 자리 잡고 있는 옥정은 경북 청송에서 유명한 달기 약수로 대추, 밤, 인삼, 은행 등을 넣어 지은 영양돌솥밥과 청송 달기백숙을 대표 메뉴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요리전문점 오세계향

채식요리전문점 오세계향

29m    25603     2020-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2길 14-5
02-735-7171

문화예술의 거리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채식요리전문점이다. 채식문화의 보급을 선도하고, 놀랍고 다양한 채식요리를 선보인다.

뉘조

뉘조

29m    22982     2020-07-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7
02-730-9311,9301

한정식 전문점 뉘조는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야생초와 계절별 야생초 등 수백 가지의 야생초를 이용하여 만든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음식점의 이름인 뉘조는 누에의 신을 말하는데, 누에가 자신의 몸을 인간에게 모두 내주 듯 야생초 역시 버릴 것 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시작은 호박죽으로 야생초를 버무린 무침과 뿌리범벅, 홍보쌈과 편육이 차례로 나오며, 연잎으로 싸서 찐 연잎밥과 찌개 각종 찬으로 식사를 마치면 식혜로 마무리를 한다. 점심메뉴로는 우슬초가 있고, 익모초, 구절초등의 코스요리와 해물파전, 신선로, 모둠전의 메뉴가 있다. 위치는 지하철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종로경찰서 관훈주차장 사잇길로 나가 인사동 3길에서 맨 끝 좌측에 위치한다.

도시의 고풍스러운 정취를 즐기다

도시의 고풍스러운 정취를 즐기다

45m    5349     2016-09-27

예로부터 경복궁 일대인 북촌과 인사동 일대는 양반들이 거주하는 한옥이 주를 이루었다. 우아한 고전의 색깔이 물씬 풍기며 세련되게 현대화된 거리를 걸어보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게다가 서울 안에 고즈넉함을 그대로 안고 있는 창경궁과 종묘를 산책하는 것은 그야말로 도시 안에서의 힐링이다.

한양의 500년 도읍을 거닐다

한양의 500년 도읍을 거닐다

45m    4930     2016-09-27

서울 도심 속에 자리한 500년 도읍의 흔적을 따라 걷는다. 인사동 문화의 거리를 지나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사를 둘러보면 길은 경복궁으로 이어진다. 조선 왕조의 역사를 담고 있는 경복궁을 돌아 나오면 최근 들어 인기 탐방지로 떠오른 부암동이 지척이다.

경운동민병옥가옥

경운동민병옥가옥

48m    27046     2020-03-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23-9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개량한옥으로,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건축가 박길용(1898∼1943)이 설계했다고 전한다. 경운동 66-8번지에 있던 정순주 가옥과 같은 평면으로 정순주 가옥은 이 집의 뒷채에 해당한다. 원래 건축주가 두 아들에게 한 채씩 주기 위하여 지은 집이라고 한다.네모반듯한 집터 동쪽에 대문이 있고, 앞마당으로 들어가면 남향으로 H자형의 건물이 있다. 중심축에 부엌·대청·건넌방·사랑방이 있고, 부엌의 앞쪽으로 안방, 뒤쪽으로 뒷방이 있다. 반칸 너비의 툇마루를 두어 동선을 연결하였다. 사랑방의 앞쪽에는 누마루를, 뒷쪽에는 현관마루를 두었다. 건넌방은 상당히 큰 방으로 꾸며 사랑방 구실을 하고, 현관마루와 연결되는 사랑방은 응접실 용도로 사용하도록 설계한 듯하다. 마당 남쪽 담장 밑에는 작은 화단을 가꾸어 놓았다.현관과 화장실·목욕탕을 내부에 두고 이들을 연결하는 긴 복도를 둔 점과 유리창을 단 점 등은 이 시기 개량한옥의 모습을 잘 보여주며, 주택의 변천을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문화재청

경인미술관

경인미술관

50m    24142     2019-08-0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

1983년 12월 6일 개관한 경인미술관은 서울의 한가운데 종로구 관훈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예술인의 문화 공간으로서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총 약 500평(1650㎡)의 대지 위에 제 1, 2, 3, 5전시실과 아틀리에, 야외 전시장,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 무대와 스크린, 전통 찻집(다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장소이자 미술인들의 전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고 또 예술인들의 만남의 장소로서도 이름이 나 있는 곳이다.한편 야외무대를 비롯하여 정원들 사이 사이에 위치한 조각, 입체 및 설치 작품들로 인해 경인미술관은 어느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곳이다. 봄, 가을에는 야외 콘서트가 열리고 작가와 관객의 만남인 시연회가 이루어질 때도 있다. 미술관이란 어느 특정인의 장소가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임을 보여주고자 하는 경인미술관의 의지가 담겨져 있다.

* 경인미술관의 역사지방문화재 제16호로 지정되었던 한옥전시실은 조선조 철종의 숙의범씨(淑儀范氏) 소생 영혜옹주(永惠翁主)의 부마이자 태극기를 만든사람으로 유명한 박영효(朴泳孝)의 저택이었던 곳으로 속칭 서울의 8대가 중 하나로 이름난 곳이었으나 현재는 남산골 한옥촌으로 미술관에서 기증·이전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조선시대 양반가의 건축양식을 둘러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다원

전통다원

50m    2328     2020-01-2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
02-730-6305

※ 영업시간 10:30 ~ 22:30 처마끝 은은한 풍경소리와 한옥의 예스러움이 마치 산사를 찾은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전통다원은 15종의 우리나라 전통차를 맛볼 수 있어 이미 많은 내·외국인들에게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운치 있는 한옥에 자리한 전통다원은 발을 들여놓는 순간 은은한 차 향기와 함께 전통 음악이 흘러나와 온몸을 감싸앉고 무엇보다 미닫이문을 열면 툇마루와 함께 바로 정원이 내다보이는 방 안이 매력 포인트이다. 비가 오는 날 빗소리와 함께 잔잔히 흐르는 국악 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지리산

지리산

51m    22454     2020-05-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30
02-723-4696

한국의 정취를 잘 느낄 수 있는 인사동을 둘러보다 출출해질 때 찾아갈 수 있는 음식점 중 하나가 지리산이다. 깔끔한 외관에 지리산이라는 나무 간판이 인상적인 이 식당은 콩 요리가 맛있다고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비지 된장, 순두부, 콩비지찌개 등 매일 신선한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들고 비지를 준비하는데, 바닷물을 간수로 사용해서 그 맛이 독특하다. 김치, 잡채, 오이소박이, 미역무침, 연근조림, 조기구이, 삼색나물, 더덕무침 등의 반찬에 된장찌개와 콩비지찌개가 더해져 푸짐한 한상차림이 완성된다. 외국인이 먹기에도 부담 없을 정도로 반찬의 간이 적당하다. 또한 전통 한옥의 멋을 한껏 살린 가게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담을 없애고 전통 한옥을 개량해 사용하고 있다. 내부는 유리천정을 통해 햇빛이 실내에 퍼지도록 설계했다. 창문을 열 수 있는 창가 쪽에 앉으면 햇살 쏟아지는 온돌방에서 느긋한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황토 구들 위에 깔린 왕골이 토속적인 실내의 느낌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