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행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화성행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화성행궁

화성행궁

2.9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행궁은 정조가 현륭원에 행차할 때 임시 거처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 어느 행궁보다 크고 웅장하였으며 활용도도 높아 경복궁의 ‘부궁’이라는 말까지 생겨난 곳이다. 정조 18~20년에 화성을 축성하고 팔달산 동쪽에 행궁을 건립했는데 평상시에는 유수부(지금의 시청) 관청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화성은 창룡문(동), 화서문(서), 팔달문(남), 장안문(북) 4개의 문루로 이어져 있으며, 뛰어난 건축술로 인해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신도시 개발 사례로도 평가받고 있다. 조선 22대 정조는 아버지 사도 세자가 뒤주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마감하자 그 무덤을 당시 최고의 명당이라 평가받던 수원(현재의 화성시)으로 이장하였고, 능 주위에 살던 주민들을 팔달산 아래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도시와 성곽을 축성하였다. 화성의 국궁 체험과 팔달산 정상의 효원의 종 타종, 행궁의 여러 가지 전통문화체험은 우리 문화재를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외에도 대장금의상 입어보기, 소원 성취 나무와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효원의 종·서장대

효원의 종·서장대

2.9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서장대는 팔달산 정상에 자리 잡은 군사 지휘소이다. 화성에는 두 곳의 장대가 있는데 동장대는 평상시 군사들이 훈련하는 장소로 쓰고, 서장대는 군사 훈련 지휘소로 썼다. 서장대는 시야가 트여 있어 멀리 용인 석성산 봉화와 융릉 입구까지 한눈에 살필 수 있었다고 한다. 서장대는 아래층은 사면 3칸, 위층은 1칸으로 위로 가면서 좁아진 형태다. 아래층은 장수가 머물면서 군사 훈련을 지휘하고, 위층은 군사가 주변을 감시하는 용도로 썼다. 정조는 서장대에서 군사 훈련인 성조[城操]를 거행했는데 1795년의 행사 모습이 그림으로 남아 있다. 위층 처마 밑에 걸린 화성장대[華城將臺]와 시문 현판은 모두 정조의 작품이다. 1795년 성조식이 끝난 뒤 정조는 화성장대 현판의 글씨를 쓰고 만족스럽고 기쁜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 화성에서 유일하게 정조가 짓고 글씨를 쓴 두 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효원의 종은 1991년 11월 수원시가 조성한 높이 3.54m, 지름 2.15m, 무게 12.5톤의 종이다. 팔달산 정상에 종각이 세워져 있으며, 19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로 만든 한식 기와집으로 건설되었다. 종의 전면에는 시의 상징물인, 은행나무, 철쭉, 비둘기 등과, 화홍문을 위시한 수원화성의 주요 문화재 등이 새겨져 있다. 효원의 종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효원의 종은 유료로 3번 타종할 수 있으며 제각각 다른 의미의 소원을 빈다. 첫 번째 타종하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두 번째는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빌며, 세 번째는 자신의 발전과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이 종각은 효의 도시 수원이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花談>

2.9Km    2025-09-0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031-290-3612

정조의 원대한 꿈과 지극한 효심이 깃든 화성행궁은 전국의 수많은 행궁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규모와 격식을 자랑하며, 경복궁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궁궐로 손꼽힌다. 수원의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花談)」은 ‘달빛 아래 꽃의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꽃 전시 조형물과 환상적인 조명 콘텐츠를 통해 화려하면서도 고즈넉한 밤의 정취를 선사한다. 은은한 조명 아래 고요히 피어난 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옛 정취와 자연, 그리고 조선의 정신을 느끼게 된다.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이 공간에서, 도심 속 궁궐의 낭만과 여유를 마음껏 누려보시길 바란다.

도노 1796 호텔

2.9Km    2025-05-2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68 (장안동)

도노 1796 호텔은 행궁동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관광 호텔이다. 'DONO'는 선물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고요함과 아름다운 문화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는 의미를 가진다. 든든한 아침을 책임지는 조식 뷔페와 하루의 시작을 책임지는 모닝콜 서비스도 있다. 스위트 객실 이용 시 BBQ 패키지 이용이 가능하며 테라스에서 여유롭고 맛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은 안 되지만 장애인 안내 동물 동반은 된다.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편하게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아낙네

아낙네

2.9Km    2025-01-16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칠보로 140

해물 요리 전문점이자 1층 활어회 직판장을 이용하여 신선한 활어 및 해산물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전문 해물 요리로는 해물찜, 아귀찜, 해물탕, 주꾸미볶음, 물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각종 계절 메뉴 주꾸미 샤부샤부, 새조개 샤부샤부 등이 준비된 음식점이다.

[백년가게](신)대원옥

[백년가게](신)대원옥

2.9Km    2025-05-26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800번길 6-3 (팔달로1가)
031-255-7493

1979년 개업해 36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수제 평양냉면 집이다. 순메밀가루와 순고구마가루만을 배합하여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면과 대원옥만의 특별한 육수와 비빔소스로 만든 평양냉면은 독특한 맛과 모양으로 전통식 평양냉면을 맛볼 수 있다. 전통기업느낌의 인테리어와 곳곳에 흑백의 예전 수원과 대원옥 사진이 붙어 있어 이 집이 정말 오래된 맛집임을 느낄 수 있다.

수인닭발집

수인닭발집

2.9Km    2025-01-07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568-1

고색 사거리에 자리 잡은 닭발 전문점이다. 매운 양념에 버무려 국물 없이 조리되어 나오는 닭발이 이 집의 대표 메뉴다. 그 외에도 파전, 돼지 껍데기, 오돌뼈, 계란말이 등 다양한 안주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가족 혹은 지인들과 함께 술 한 잔 기울이러 오는 단골손님이 많은 음식점이다. 매장 내부는 입식좌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좌석수가 많아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다.

리틀본수원갈비집

리틀본수원갈비집

2.9Km    2025-05-28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933번길 20 (영화동)

갈비탕이 맛있는 갈비집이다. 큼직한 뼈가 아닌 푸짐한 갈비살이 한가득 나와 먹기 편할 뿐 아니라 든든한 한 끼로 만족할 만한 양이다. 갈비살 구이도 푸짐하고 저렴해 가성비가 좋다. 공기밥은 쌀밥이 아닌 흑미밥을 고수하고 있으며 동치미에 깍두기, 양배추가 밑반찬으로 제공되는데 부족하면 셀프 바를 이용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다.

수원통닭거리

수원통닭거리

3.0Km    2025-12-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800번길 16 (팔달로1가)

수원 팔달구 팔달로 100m 길이의 작은 골목에 있는 수원통닭골목은 1970년부터 문을 연 원조 가게부터 신생 가게까지 11곳 정도의 가게가 통닭을 튀겨내고 있는 곳이다. 큰 가마솥에 기름을 붓고 튀기는 것이 수원통닭골목의 전통으로, 메뉴는 프라이드와 양념뿐이지만, 요즘 치킨과는 다른 고소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통닭골목에서는 1970년대 좌판에 닭장을 놓고 손수 닭을 잡아 튀기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통닭골목을 지켜오고 있는 ‘매향통닭’ 할머니와 이 골목에서 유명한 ‘용성통닭’과 ‘진미통닭’ 등을 만날 수 있다. 통닭의 가격이 저렴해 부담이 없으며, 푸짐한 양과 독특한 맛에 학생들부터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전국 각지의 손님들로 붐빈다.

삼춘옥

삼춘옥

3.0Km    2025-07-25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5-5 (팔달로2가)

경기도 수원 팔달문 인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소머리 국밥, 육회 비빔밥이 대표 메뉴이다. 양도 많고 비린내나 잡내가 없어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