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M 2023-08-10
정독도서관에서 창의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한양도성의 주산인 백안과 북촌을 돌아보는 코스다. 부엉이 박물관의 아기자기함과 밀집한 한옥마을의 운치와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더 없이 좋은 코스다. 특히 가을 단풍 시기에 이곳의 길은 무척 아름답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197.4M 2023-08-10
북촌을 제대로 보려면 북촌 8경을 따라 보는 것이 좋다. 북촌길 동쪽 끄트머리쯤의 원서빌딩 앞 제 1경 포토스폿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창덕궁 기왓골과 오래된 회화나무의 휘어진 나뭇가지를 감상할 수 있다. 궁담장을 따라 옛 빨래터부터 락고재 한옥체험관 주변으로 서울 옛 중심 문화의 흔적과 고풍스런 길들의 멋스러움을 걸어보자.
197.9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85-15 (계동)
010-9122-6933
서울 북촌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한옥 숙소, 곰곰하우스는 가족의 기억이 깃든 진짜 ‘살던 집’을 여행자에게 조심스레 열어둔 공간입니다. 안국역 도보 5분, 창덕궁과 경복궁, 삼청동과 가회동, 북악산까지 고즈넉한 산책길과 핫한 북촌 카페·맛집이 모두 인접해 있어 도심 속 고요한 쉼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한옥의 전통미에 생활의 온기를 더한 구성으로, 아이가 뛰놀기에도, 어른이 쉬어가기에도 딱 좋은 북촌 속 한옥살이 공간입니다.
200.2M 2024-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20-17
2004년에 오픈한 북촌 게스트하우스는 자그마한 미니 한옥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즐길 수 있으며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다.
200.9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70-3 (계동)
0507-1471-5526
북촌한옥 마을에 위치한 100년된 고택을 현대식으로 개조 하여 "한팀만 독채로 숙박" 하며 최대 9인 까지 숙박 가능 합니다. 넓은 안마당과 장독대,야생화의 정원, 한옥의 창살,그리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여유로운 한옥 숙박 체험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영화및 TV드라마에 수차례 방영했던 한옥으로 방송국및 영화사 등록된 촬영지 입니다.
201.8M 2025-03-12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7 (가회동)
가회동성당이 위치한 북촌 일대는 최초의 선교사 주문모(周文謨, 야고보) 신부가 조선에 밀입국하여 1795년 4월 5일 부활 대축일에 최인길(崔仁吉, 마티아)의 집에서 조선 땅에서의 ‘첫 미사’를 집전한 지역이다. 본당 관할구역은 주문모 신부가 강완숙(姜完淑, 골롬바)의 집에 숨어 지내면서 사목활동을 펼쳤던 지역으로서 한국 교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정식으로 본당이 된 것은 1949년이고, 이후 1954년에 성전이 완공되었다. 하지만 성전이 낡아 2011년부터 옛 성전을 허물고 현재의 새 성전을 짓게 되었다. 2013년 11월 21일 준공되었고, 준공 3일 후인 24일(그리스도 왕 대축일)에 입주하여 입주 미사를 봉헌하였다. 현재의 동서양 건축양식이 어우러진 새 성전은 과거의 역사를 되살리고자 2014년 4월 20일 부활 대축일에 서울교구장 염수정 추기경님에 의하여 축성되었다. (출처 : 가회동성당 홈페이지)
203.8M 2025-09-23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50 (계동)
발렁스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작은 디저트 카페이다. 섬세하고 다채로운 쁘띠갸또, 타르트, 구움과자를 만든다. 피시타시에, 투몬, 금다래 등의 디저트가 있으며,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얼그레이티, 패션후르츠에이드 등의 커피와 음료메뉴가 있다.
217.7M 2025-04-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3 (화동)
아띠 인력거는 2015년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인력거 투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관광코스는 북촌, 서촌, 명동과 정동 등이 있고, 라이더의 콘텐츠에 따라 개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스가 추가되기도 한다. 보조 모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직 두 발로만 운전하는 인력거를 타고 라이더의 재치 있는 해설을 들으며 코스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 바쁘게 지나치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북촌과 서촌, 명동과 정동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다양한 구경거리를 즐길 수 있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인력거 투어를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218.8M 2025-11-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화동)
02-2011-5742
온 가족 책 잔치는 2013년부터 매년 가을 정독도서관에서 열려온 서울시교육청 대표 독서문화 축제이다. 책을 매개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가치를 일상 속에서 경험하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도서관·평생학습관, 지역 서점, 학교 독서동아리 등 다양한 기관이 힘을 모아 시민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협력형 축제로 발전하였다. 책 읽는 온 가족 시상식, 문화 공연, 책과 연계된 창의 체험 활동, 친환경·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독서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생활의 기쁨과 공동체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220.3M 2025-1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이다. 그리고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있어 도심 속의 거리 박물관이라 불리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에서 ‘북촌(North Village)’이라고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가회동과 송현동, 안국동, 그리고 삼청동이 있다. 사간동과 계동, 소격동 그리고 재동에는 역사의 흔적이 동네이름으로 남아 수백 년을 지켜온 곳이기도 하다. 북촌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양반층 주거지로서 1920년대까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는데, 1930년대에 서울의 행정구역이 확장되고, 도시구조도 근대적으로 변형되면서 변화가 일어났다. 주택경영회사들이 북촌의 대형 필지와 임야를 매입하여, 그 자리에 중소 규모의 한옥들을 집단적으로 건설하였는데, 현재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는 가회동 11번지와 31번지, 삼청동 35번지, 계동 135번지의 한옥주거지들이 모두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 대청에 유리문을 달고, 처마에 잇대어 함석 챙을 다는 등, 새로운 재료를 사용한 북촌의 한옥은 전통적인 한옥이 갖고 있는 유형적 성격을 잃지 않으면서, 근대적인 도시조직에 적응하여 새로운 도시주택유형으로 진화했다는 점에 주목할 수 있다. 북촌 지역이 모두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던 1960년대와 달리, 1990년대 이후 급속하게 들어선 다세대가구 주택 때문에 많은 수의 한옥이 사라졌지만, 일부지역은 양호한 한옥들이 군집을 이룬 채 많이 남아 있다. 여러 채의 한옥이 지붕처마를 잇대고 벽과 벽을 이웃과 함께 사용하고 있는 풍경은 우리가 잊고 살았던 따뜻한 정과 살아갈 맛을 느끼게 해 준다. 북촌 지역을 걷다 보면 이어진 처마선의 아름다운만큼이나 골목길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북촌한옥마을이 지속가능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침묵관광을 하도록 주의를 요한다. ※ 침묵관광이란 외부 관광객들의 관광지 방문으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권과 환경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큰 소리로 떠들지 않고 조용히 여행하는 관광형태를 말한다. ※ 북촌마을 방문 시 지켜야 할 ‘에티켓’ - 단체관광객 방문 시 반드시 가이드 동행 - 관광버스 불법주차 금지 - 무단 침입, 무단 촬영, 무단 투기, 노상방뇨, 소음 금지 - 마을 방문시간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