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잔치 동빙고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돈까스잔치 동빙고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돈까스잔치 동빙고점

돈까스잔치 동빙고점

4.4Km    2025-09-04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97

돈까스잔치 동빙고점은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잔치국수, 왕돈가스 전문점으로 연예인이 방송에 출연하여 추천한 음식점이기도 하다. 매장이 넓어 단체 모임도 할 수 있고 대형버스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다. 배달과 포장도 가능하다. 대표 메뉴는 왕돈가스, 치즈 듬뿍 돈가스, 퉁퉁 돈가스, 생선가스다. 왕돈가스에는 밥, 샐러드, 깍두기가 나온다. 그 외 잔치국수, 국물 비빔국수, 돈잔국수, 돈비국수 등이 있는데 돈비국수는 비빔국수 위에 돈가스를 올려준다.

와가리피순대

와가리피순대

4.4Km    2025-12-0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9길 22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와가리피순대 본점은 신설동역 인근으로 푸짐한 피순대가 유명한 집이다. 돼지 막창 속에 선지와 채소가 들어간 피순대와 애기보, 오소리 등의 부속 고기가 들어간 순대 모둠이 대표 메뉴이다. 매콤한 맛의 순댓국도 한 끼 식사로 적당하다. 식사 메뉴로는 순댓국뿐만 아니라 술국, 도가니탕, 낙지볶음 등도 맛볼 수 있다.

용산가족공원

용산가족공원

4.4Km    2025-07-18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85 (용산동6가)

용산가족공원은 넓은 잔디밭과 연못을 중심으로 서구풍의 분위기를 갖춘 공원이다. 역사적으로는 임진왜란, 임오군란, 갑신정변, 러일전쟁, 그리고 1906년부터 1945년까지의 기간 동안 왜군, 청나라 군사, 일본인들이 군 시설 및 거주지로 사용한 곳이다. 1992년에는 6.25 전쟁 시기에 UN군 및 주한미군사령부가 설치되었던 곳을 서울시에서 인수하여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공원은 남산과 한강 사이에 위치해 서울시의 남북 녹지 축의 연결고리로서 중앙공원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이곳은 넓은 잔디밭, 연못, 산책로, 화장실, 야외조각품, 운동시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서빙고동 부군당

서빙고동 부군당

4.4Km    2025-09-24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59길 3-6 (서빙고동)

서빙고동 부군당은 조선시대 이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수호와 주민의 안녕을 위해 세운 제당이다. 부군당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에서만 불리던 당의 명칭이다. 이 당은 조선 후기 신당의 건축양식을 보여줄 뿐 아니라, 서울지역의 동제 신앙을 보여주는 기와를 올린 작은 집으로, 조선 인조 13년(1635) 당을 고칠 때 걸어둔 현판을 비롯한 5개의 현판과 무신도가 보존되어 있다. 특히 무신도는 조선 태조 내외분, 출산과 목숨, 농사의 신이라는 삼불제석의 그림이라고 전하는데, 마을을 보호해 주는 수호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성북 책모꼬지 북페스티벌

성북 책모꼬지 북페스티벌

4.4Km    2025-11-03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168 (삼선동5가)
02-6951-2012

성북구 대표 독서문화축제인 성북 책모꼬지(Book Festival)로 주민과 도서관, 유관기관, 지역대학, 로컬 상점의 연계를 통하여 도서관을 넘어 광장에서 만나는 책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6년 만에 야외에서 열리며, 주민과 도서관, 유관기관, 지역대학, 로컬 상점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그동안 실내에서 진행되던 성북구 한 책 선포식이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성북구 한 책은 지난 10개월간 4100명이 넘는 한책추진단이 함께 읽고 토론하며 선정한 결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한 성북의 대표 독서운동이다. 올해는 문학·비문학·어린이 부문 12권의 후보도서 작가들이 성북구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한 책 선정을 위한 과정을 함께했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성북구 올해의 한 책'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구청장과 역대 한책추진단 운영위원장, 어린이 대표가 함께 한 책을 공식 선포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가수 스텔라장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북의 오래된 길을 따라 걷다

4.4Km    2023-08-09

혜화동 대학로는 대학생들의 낭만을 상징하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다. 성북동 중턱의 길상사부터 대학로를 따라 걷다보면 절로 마음이 들뜨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날씨 좋은 봄날 마로니에 공원을 걸어보자.

성북동 마을과 문화 유적 이야기

성북동 마을과 문화 유적 이야기

4.4Km    2023-08-09

성북동 유적 코스는 맑고 향기롭고 고느넉한 풍경 속으로 길상사에서 정릉에 이르는 길 코스다. 서울 도성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옛 자취와 터를 찾는 길로 그 시절 문화와 유적이 곳곳에 배어 있는 문화역사의 자취를 찾아가 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램랜드

램랜드

4.4Km    2025-01-16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255

램랜드는 양고기전문점으로 신선한 양고기 등심을 갈비뼈를 따라 하나하나 잘라낸 삼각갈비는 소고기보다 육질이 연하고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다. 2년 미만의 새끼 양을 사용하여 특유의 냄새를 없앴다.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

4.4Km    2024-12-24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38 (서빙고동)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공원의 일부분으로, 공원 조성 작업 중 일부 지역이 부분적으로 개방된 공간이다. 이 부지는 용산공원이 완공되기 전까지 시민들이 일정 부분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구역으로, 자연을 즐기고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는 용산기지의 일부 구역이었다. 용산기지는 과거에 미군기지로 사용되었던 지역으로, 미국 군대가 주둔하면서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던 부지였다. 이곳은 1880년대부터 미군 기지로 사용되었으며, 2004년 미군이 서울을 떠나면서 부지 반환이 시작되었고, 이후 서울시는 이 지역을 공원으로 개발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용산공원은 약 3.5㎢ 크기로 조성될 예정인 서울의 대형 공원으로, 부분개방부지는 이 공원 조성 중 일부 구역이 시민들에게 개방된 지역이다. 과거 미군기지로 사용되었던 부지는 군사 시설, 주거지, 그리고 군용 도로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반환 후에는 공원과 함께 문화시설, 휴식 공간, 체육 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길상사(서울)

길상사(서울)

4.4Km    2025-10-30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성북동)

길상사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삼각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1987년에 김영한 여사가 법정스님의 무소유 청빈 사상에 감동받아 7,000여 평의 대지와 40여 동의 부동산을 기증하며 길상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법정스님은 1995년에 대법사로 등록하고, 1997년 12월 14일에 길상사로 개명하여 창건되었다. 길상사는 극락전, 설법전, 지장전, 범종각, 관세음보살상, 길상보탑, 길상화 공덕비, 법정스님 진영각 등 다양한 건축물과 시설을 자랑한다. 극락전에는 아미타부처님을 주불로 두고,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을 협시보살로 봉안하고 있다. 2005년에 옛 건물을 재정비하여 지장전과 선열당(공양간)을, 2008년에는 설법전과 종각을 새로 지어 자연과 조화를 이룬 수행 공간으로 꾸몄다. 사찰 내에서는 불교와 가톨릭 신자인 최종태 조각가의 만남이 빚어낸 섬세하고 오묘한 관세음보살상이 많은 사람들을 온화하게 맞이하고 있다. 2013년에는 법정스님의 유품과 저서를 전시하는 진영각을 개원하였다. 설법전에서 불교대학, 불교입문, 요가, 사경, 선명상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도량으로서의 신행을 실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