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돌담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덕수궁 돌담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덕수궁 돌담길

덕수궁 돌담길

859.3M    2025-01-09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자연친화적인 점토블록 및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도에 석고석 포장(페이빙스톤) 실시하였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해 느티나무 외 2종 130주 식재, 평의자 20개 설치하였으며 주변의 역사적 시설인 덕수궁과 연계한 역사적 가로 경관의 창출 및 가로환경 개선하였다. 낭만이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주변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한국금융사박물관

한국금융사박물관

863.9M    2025-11-0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5-5 (태평로1가)

한국금융사박물관은 우리나라 금융 발전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1997년 신한은행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금융사 전문 박물관이다. 화폐 등 국내 금융사에 관련된 약 6,5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유물의 수집·관리와 연구, 다양한 기획 전시, 전문적인 금융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사료를 수집하고 관리하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경제 교육을 운영하는 종합문화공간으로서 우리나라의 금융사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신문박물관

신문박물관

877.4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일민미술관

일민미술관

879.0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세종로)

일민미술관은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일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 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동아일보 옛 사옥에 자리 잡고 일민문화관으로 출발하여 1996년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전시 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카페와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 인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둥 서점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위탁 소장품, 현대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진주회관

879.5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서소문동)

진주회관은 1962년 개업하여 3대째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냉콩국수 전문점이다. 강원도 일대에서 생산되는 순수 우리나라 토종 황태콩만을 사용하여 만드는 영양만점의 콩국수이다. 콩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며, 쫀득한 면발과 잘 어우러진다. 함께 제공되는 김치는 톡 쏘는 맛이 나며 별미라고 한다. 콩국수는 3월부터 11월까지만 판매하며, 서울에서 콩국수의 진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민영환 자결터

민영환 자결터

882.7M    2025-08-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41 (공평동)

민영환 자결터는 민영환이 을사늑약에 항거하다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조선말의 충신 민영환은 을사늑약의 폐기를 궁궐 앞에서 주장하다가 일본 헌병의 강제해산으로 실패하자 1905년 11월 30일 새벽 6시에 청지기의 집에서 국민, 외교사절, 황제에게 보내는 유서 3통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순국 후 피 묻은 옷과 칼을 산청 마루방에 걸어두었는데 이듬해 5월 산청의 문을 열어보니 대나무 네 줄기가 마룻바닥과 피 묻은 옷을 뚫고 올라왔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의 충정이 혈죽으로 나타났다고 하여 이 나무를 절죽이라 하였다. 종로구 인사동 하나빌딩 앞 민영환의 자결터에 김충헌이 글씨를 쓰고 백문기가 조각한 추모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조형물에는 그의 충정이 나타났다고 하는 혈죽을 상징하는 대나무와 창호문이 조각되어 있고 자결할 때 사용한 단검과 유서 등을 배치했다.

조형갤러리

조형갤러리

899.4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9 (인사동)

1990년 관훈동에서 개관 이후 2002년 인사동 태화빌딩에 더 넓은 공간으로 확장 이전하여 회화제 및 인사포험과 역량 있는 작가의 기획전시와 대관 전시를 통해 여러 분야의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 전시 공간의 주요 부분은 좌우 15m 정사각형 형태이고, 나머지 부분은 좌우 4m, 6m이며, 천장 높이는 3m로 구성되어 있다. 정사각형 구조와 높은 천장으로 이루어진 전시공간은 전시된 모든 작품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구도이다.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전시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 대형 전시공간이다.

전주식당

전주식당

899.5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0길 16-17 (관수동)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역 인근에 위치한 전주식당은 생선구이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정겹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 고등어구이를 비롯하여 삼치구이, 꽁치구이, 조기구이 등의 생선구이백반이 인기메뉴이다.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된장찌개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다양한 생선구이를 맛보고 싶다면 모듬메뉴를 시켜 먹으면 된다. 또한,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충무로 인쇄골목

충무로 인쇄골목

900.8M    2025-11-13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7길 14 (충무로4가)

충무로 인쇄골목과 을지로 인쇄골목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표적인 인쇄업 중심지로 두 지역은 서로 인접해 있으며 대한민국의 인쇄 산업을 이끄는 중요한 상업 구역이다. 이 지역들은 상업용 인쇄, 디지털 인쇄, 제판 등을 전문으로 하는 다양한 인쇄 업체들이 밀집해 있으며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주로 소규모 인쇄소부터 대형 인쇄소까지 다양한 인쇄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으로 상업 인쇄와 디지털 인쇄를 주로 취급하는 곳이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인쇄 산업에 발맞추어 최신 기술을 갖춘 업체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다. 반면 을지로 인쇄골목은 전통적인 인쇄업의 중심지로 제판 산업과 기계류가 함께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 을지로는 고유의 역사를 가진 인쇄업체들이 많아 아날로그 인쇄와 기계 장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다양하게 분포해 있다. 두 지역은 도보로 10분 이내의 거리로 인쇄업체들이 상호작용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공간이다. 업계 종사자와 고객 모두에게 중요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이 지역들은 도시의 상업적 중심지로 기술 혁신과 전통 산업이 공존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충무로와 을지로 인쇄골목은 서울의 인쇄 산업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해온 지역으로 문화 산업과 기술 발전이 결합된 특별한 상업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삼해집

삼해집

902.7M    2025-07-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0길 16-15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30여 년 전통의 삼해집은 굴보쌈, 아귀찜, 감자탕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음식점이다. 한방족발은 잡내 없이 부드럽고 쫄깃해 인기가 많다. 낙지볶음은 매콤한 양념이 풍미를 더하며 감자탕 등과 곁들어 먹으면 든든한 한식 한 상이 차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