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앤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라운드앤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라운드앤드

라운드앤드

1.1Km    2024-11-2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5 (정동)

서울 중구 정동길에 위치한 카페이다. 덕수궁 뒤 정동극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에는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해 평일에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중명전

중명전

1.1Km    2025-12-0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청계 조명기구상가

청계 조명기구상가

1.1Km    2025-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5

청계 조명기구상가는 을지로 3~4가역과 세운청계상가 일대에 위치한 약 300여 곳의 조명 전문상가가 모여있는 곳이다. 조명 천국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종류의 조명들이 전시되어 판매되고 있다. 건축자재 관련 전문상가가 자리 잡은 을지도 끝자락에서 조성되기 시작하였으며, 1960년대 당시에는 서울에서 유일한 조명상가로 전국의 모든 조명을 유통하기도 했다. 두세 평 남짓한 크기의 전구 도매상부터 수십 평의 전시장을 갖춘 종합조명 점포에 이르기까지 모두 300여 곳이 들어서 있다. 이 가운데 20여 곳은 특수조명만을 취급한다. 주로 방송국 스튜디오나 연극무대, 상점 진열장, 유흥업소 등에 쓰이는 조명기구들을 판매한다. 실내 인테리어 DIY를 위한 자재를 싸게 구매할 수도 있고, 공간에 맞게 주문제작을 의뢰하면 며칠 만에 바로 제작하여 설치해 주기도 한다.

빠우

빠우

1.1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57 (산림동)

을지로에 자리한 도넛 전문점이다. 일명 ‘힙지로’로 불리는 을지로만의 뉴트로 한 감성이 이곳 외관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패키지에도 이런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도넛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는 이들이 많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빠우 도나스’는 찹쌀반죽을 숙성, 발효시켜 주문과 동시에 튀겨낸다. 덕분에 도넛을 입에 넣는 순간 쫄깃하면서도 달콤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입안에서 어우러진다.

원형들

1.1Km    2025-10-29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1길 38

을지로 원형들은 디저트바이다. 카페 겸 바이기도 한 이곳은 독특한 디저트와 커피, 와인을 판매하는 공간이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고수 케이크와 딜 케이크가 있다. 낡은 건물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간판도, 문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 내부에 창이 탁 트여있어서 개방감이 있으며 좌석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호랑이

호랑이

1.1Km    2025-01-0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57

서울 을지로에 있는 카페 호랑이는 레트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가구와 액자, 호랑이를 콘셉트로 한 인상적인 소품이 어우러지면서 이곳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페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테이블을 두었지만 아담한 규모 때문에 늘 손님들로 북적인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호랑이라떼와 후르츠산도다. 호랑이라떼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계절 생과일이 통째로 들어간 후르츠산도는 부드러운 생크림과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낙원 악기상가

낙원 악기상가

1.1K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동)

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 바로 옆에 있는 낙원 악기상가는 70년대 이래로 악기 및 음악 관련 제품과 정보, 서비스만을 취급하고 있는 전문 상가로, 세계 최대의 규모이다. 330여 개에 이르는 악기점에서 기타, 관현악기, 타악기, 국악기와 첨단 전자악기 및 앰프와 스피커 등 각종 음향과 방송설비의 국내외 최신 제품과 정보를 얻고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가의 최신 제품뿐만 아니라 중고품의 교환과 판매도 가능해서 피아노 등 중고품의 수리, 조율 및 교환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각종 행사의 악기 및 음향 장비 대여 서비스도 가능하다. 같은 상가 내에 복합 상영관인 할리우드 극장도 있어 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와 함께 종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최근의 리뉴얼 이후로 일요일에도 개장하여 더욱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전주골숯불갈비

전주골숯불갈비

1.1Km    2025-07-29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5가길 15

한국의 국민 MC(송해 씨)의 단골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표메뉴는 소갈비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오라카이 인사동 스위츠

1.1K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4길 18 (낙원동)

서울시내의 중심에 위치한 저희 오라카이 인사동 스위츠는 한국 고유의 고궁과 재래시장, 박물관을 비롯하여 문화회관, 극장과도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묵으시는 모든 고객분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여 드릴 것입니다. 오라카이 인사동 스위츠가 위치한 인사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울의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역으로 아트갤러리, 골동품과 도자기 상점, 서점, 전통찻집 및 레스토랑이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는 5천년 한국 문화와 전통으로 가득한 곳입니다. 원 베드룸에서 포 베드룸, 그리고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총 213개의 저희 객실에는 모든 가구와 집기들이 세련된 현대감각과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이 독특하게 융화되어 고객 한 분 한 분이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남산공원(서울)

남산공원(서울)

1.1Km    2025-09-17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231 (예장동)

남산공원은 서울 도심에 위치하여 시민에게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자연 휴식처이다. N서울타워와 남산케이블카 등의 시설 이용과 산책, 운동,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여가 생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남산공원의 정식 명칭은 남산도시자연공원이다. 남산은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서울의 상징으로 본래 이름은 인경산이었으나 조선조 태조가 도읍지를 개성에서 서울로 옮겨 온 뒤에 남쪽에 있는 산이므로 ‘남산’으로 지칭되었다. 그리고 풍수지리상 안산으로 중요한 산이기도 하다. 1991년부터 8년간 ‘남산제모습 가꾸기’ 사업으로 공원 내 부정적 시설 89동을 이전하고 야외식물원을 조성하는 등 중구 예장동, 회현동, 용산구 한남동 일대를 대대적으로 복원,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과 맑은 공기를 제공하며 여가생활의 중심지로 거듭난 공원이다. 남산타워 전망대를 오르는 길에 남산공원의 명물 ‘사랑의 자물쇠’가 있다. 연인들의 사랑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이미 많은 자물쇠가 걸려있다. 수많은 자물쇠에 적혀있는 문구들을 읽으면서 가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있다. 2005년 5월 1일부터 남산공원에 일반승용차, 택시 통행이 금지되었다. 남산 서울타워까지 명동, 충무로, 동대입구역에서 순환버스나 남산케이블카를 이용하거나 산책 겸 도보로 오르는 방법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