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 로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크래프트 로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크래프트 로담

크래프트 로담

0m    2977     2019-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39
02-722-1256

다양한 분야의 공예업체가 모여 "협동조합 공예로 만난 사람들"을 만들었다. 오랜 작품활동과 축척된 기술력으로 공동브랜드, 공동디자인, 공동상품개발을 목표로하며, 북촌에 "CRAFT로담"이란 공동브랜드로 오픈된 매장이 그 시작이다. 수준높은 공예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매장이다. "협동조합 공예로 만난 사람들"은 소상공인진흥원으로부터 최우수협동조합으로 선정되었다.

갤러리 아트링크

갤러리 아트링크

51m    17288     2018-12-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66-17

아트링크는 예술품 창조자인 작가와 그 예술품을 향유함으로서 작가에게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 예술품 콜렉터, 미술 대중과의 만남에 헌신하고자 2003년 3월 출발했다. 아트링크는 on/off line 모든 공간을 통해 현대미술과 미술 대중사이의 의사소통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서울교육박물관

서울교육박물관

68m    25093     2018-05-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서울교육박물관은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해 온 서울 교육의 위상을 정립하고 21세기 주역이 될 후손들에게 우리교육의 밝은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모습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교육제도, 교육과정, 교육내용, 교육기관, 교육활동 등에 관한 유물과 사진 등 각종 자료를 시대별로 전시하여 지난 1995년 6월 15일에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는 교육전문박물관이다. 특히 이 곳에서는 역사의 갖은 소용돌이 속에서도 의연히 지켜온 서울교육의 맥을 살펴봄으로써 오늘을 이룩한 교육의 위대한 힘을 깨닫고 우리 조상들의 숭교한 교육 정신과 그 숨결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곳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68m    31420     2018-06-2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에 개관하여, 49만 여권의 장서와 16,300여 점의 비도서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부설 서울교육사료관에는 12,000여점의 교육사료를 소장하고 있는 서울시립공공도서관이다.
정독도서관은 서울시민에게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교양ㆍ학습 등을 지원하여 문화발전 및 평생교육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서대출, 자료실 및 열람실 이용 외에도 매월 작가초청 강연회와 사진전 그리고 독서회, 인형극, 음악회, 댄스공연 등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은나무

은나무

74m    13924     2018-02-07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72
매장 02-730-2867

은나무는 악세서리 전문 샵으로써 아름다운 자연물의 소박하며 자연스러운 선들을 디자인모티브로 삼고 있다. 또한, 한국의 전통문양과 기법을 응용하여 제작하고 있다. 주재료는 스터링 실버와 질 좋은 원석만을 사용함으로써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곳의 모든 상품들은 은나무 작가들 손을 거쳐서 철저하게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므로 같은 디자인이라도 만드는이의 손길에 따라 조금씩 다른 멋을 지니고 있다.

조선김밥

조선김밥

113m    7761     2018-11-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길 78
02-723-74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에 있는 김밥 전문점 조선김밥]
조선김밥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인근에 있는 김밥 전문점이다. 메뉴에는 조선김밥, 오뎅김밥, 조선국시가 제공되며, 1인 식사 가능한 입식테이블과 단체 식사 가능한 좌식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큰기와집

큰기와집

115m    24894     2018-12-0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62
02-722-9024

삼청동 가는길에서 정독도서관쪽으로 가다보면 천년기둥 큰기와집이 보인다. 들어가는 입구 오른편에는 옛날에 쓰던 각종 식기들이 즐비어 있어 옛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준다.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이 곳은 손님들의 건강을 최우선하여 모두 놋그릇을 이용한다.
음식 중 가장 인기있는 것은 연평도에서 공수해온 신선한 게로 만드는 간장 게장이지만, 특유의 비릿한 냄새로 인해 외국 손님들은 주로 한정식을 많이 찾는다.

갤러리조선

갤러리조선

128m    20246     2018-12-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64

2004년 6월 2일 경복궁 옆 사간동에 새롭게 개관하여 빗살무늬에 대한 추억-8인의 선과 드로잉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전과 개인 초대전을 열고있다.1층과 지하1층의 전시공간을 활용하여 국내외 작가들의 기획, 전시, 판매 및 후원을 주업무로 하고 있는 갤러리조선은 또한 삼성동 코엑스의 조선화랑과 연계해서 1982년부터 국내작가들의 국제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불란서 미술교류(L ' ART VIVANT A PARIS)를 주관하고 있으며, 파리의 FIAC, 독일의 ART COLOGNE, 동경의 NICAF , 베이징의 CIGE 등 국제미술품 견본 시장에 참가하고 있다.

한복남

한복남

130m    21669     2018-12-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가길 17

지금은 한복 입혀주는 남자, '한복남'이라는 이름으로 서울까지 진출했지만, 이전에는 전주에서 2012년부터 한복데이를 기획하여 사람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었다. 이처럼 한복의 재발견으로 주목받은 한복남은 문체부에서 2015년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됐고, 2016년 북촌에 한복남 전시실과 대여점을 열었으며, 2017년에는 제주도지점과 홍대지점을 오픈한다.안국역 1번 출구에서 정독도서관까지 올라가 북촌길로 접어들면 한복남 빌딩이 보인다.골목으로 들어서자마자 알록달록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공주처럼 등장하는 예쁜 행렬이 보이기 때문에 찾기 쉽다. 지하로 내려가 한복 대여에 대한 안내를 받고 나면 2층 한복 전시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한복남 2층에 비치된 한복은 감탄이 나올 만큼 화려하고 다양하다. 왕과 왕비 캐릭터에 맞춘 고급 한복부터 거지 한복까지 다양한 테마로 준비되어 있다.전시된 한복 치마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스태프가 저고리를 추천해주며, 댕기나 비녀 등 다양한 악세사리도 골라볼 수 있다.

1. U20 FIFA 월드컵 - 1000명 기적 한복 응원단
한복남은 전주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여하여 전주시 소속 월드컵 추진위원단과 함께 "전주스러운 개막응원전"을 만들어 전국에서 모인 1000명의 시민들과 함께 한복응원전을 펼쳤다.

2. HANBOKNAM 제주도 지점 홍대지점 오픈
전주한옥마을에서 시작된 한복남은 서울경복궁, 창경궁, 잠실롯데월드, 홍대, 제주도 지점을 오픈했다.

3. HANBOKNAM의 새로운 꿈. 그리고 미션 (기업 존재의 이유)
기존 한복이 어렵고 비싸다는 한복의 개념을 바꾸어 한복은 쉬울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곳곳에서 한복을 입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4. 해외에서 러브콜이 조금씩 들려온다. 세계속에서 '한복'한복남의 서비스를 가지고 해외 각지에서 한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현지 여행사들과 미팅을 통해 "한복체험 패키지 상품"을 구성하고 있다.

백인제가옥

백인제가옥

173m    8251     2019-0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7길 16

북촌 가회동에 위치한 백인제 가옥은 근대 한옥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한옥이다.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460㎡의 대지 위에 당당한 사랑채를 중심으로 넉넉한 안채와 넓은 정원이 자리하고, 가장 높은 곳에는 아담한 별당채가 들어서 있다. 백인제가옥은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근대적 변화를 수용하여, 건축 규모나 역사적 가치 면에서 윤보선 가옥과 함께 북촌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소개되고 있다.1907년 경성박람회 때 서울에 처음 소개된 압록강 흑송(黑松)을 사용하여 지어진 백인제 가옥은 동시대의 전형적인 상류주택과 구별되는 여러 특징들을 갖고 있다.사랑채와 안채를 별동으로 구분한 다른 전통한옥들과는 달리 두 공간이 복도로 연결되어 있어, 문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일본식 복도와 다다미방을 두거나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한 것은 건축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사랑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되었는데, 이는 조선시대 전통한옥에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백인제 가옥만의 특징이다.정원에서는 당당한 사랑채를, 중정에서는 넉넉한 안채를, 그리고 후원에서는 아담한 별당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백인제 가옥은 우리 한옥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한 자리에 모인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아띠라이더스클럽

13m    4010     2018-01-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3

아띠라이더스클럽은 2015년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인력거 투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관광코스는 북촌,서촌,명동과 정동 등이 있고, 라이더의 콘텐츠따라 개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스가 추가되기도 한다. 보조모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직 두발로 만 운전하는 인력거를 타고, 라이더의 재치있는 해설을 들으며 코스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 바쁘게 지나치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북촌과 서촌, 명동과 정동에 살아 숨쉬는 역사와 다양한 구경거리를 즐길 수 있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인력거 투어를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휴게스트하우스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81m    3666     2019-03-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7길 3-6
010-7626-5527

안국역 2번 출구로 나와 북촌 한옥마을 방향으로 굽이굽이 난 언덕길로 들어서기 전, 도심의 한옥들이 서로 기와를 맞대고 있는 좁은 골목 안쪽에 휴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이제는 소위 핫 플레이스가 되어버린 안국동에서 가장 핫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오랜 세월 동네를 지킨 한옥들이다. 휴 게스트하우스는 1931년에 지은 무려 85년이 된 집이다. 그만큼의 세월은 아니지만 1996년 아이들과 함께 이사를 온 이래 21년이 된 지금까지 이곳을 지키고 있는 주인은 대문까지 반짝반짝 깔끔하게 관리하며 즐거운 한옥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다. 한옥을 원래 좋아했던 주인은 이 집을 보자마자 느낌이 참 좋아 아파트 대신 이곳으로 이사할 것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대문을 들어서면 보이는 작은 마당과 대청 안쪽으로 드는 볕의 따스한 느낌, 이제는 좀처럼 구할 수 없어 전문가들마저 감탄한다는 기품 있는 한옥의 목재가 어우러져 한옥 특유의 따뜻함과 멋스러움을 풍기기 때문이다. 20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어느 하나 흐트러짐 없이 관리한 흔적은 집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이러한 공간을 숙박으로 내주기 시작한 것은 주변인들의 끊임없는 권유 때문이었다. 위치도 좋고, 집도 깔끔한 데다 자녀들이 분가한 터라 내어줄 방도 있었다. 사람들이 집처럼 푹 쉬었다 갔으면 하는 생각에 큰 고민 없이 쉴 휴(休)자를 붙여 한옥 이름을 짓고 2014년 하반기부터 한옥스테이로 운영을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아담한 크기의 ㄷ자 한옥으로 객실은 큰방, 중간방, 작은방 이렇게 3개다. 객실마다 화장실을 들이고도 중간방과 작은방은 각각 최대 4명이, 큰방은 6명이 묵을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다. 특히 큰방과 작은방 사이에 대청을 모두 붙여 한 객실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단체 10명 이상의 단체 손님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TV와 에어컨, 개별난방을 설치해 손님들이 불편함 없이 지내도록 배려했다. 무엇보다 이 집이 여행객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마치 우리네 엄마처럼 친숙한 주인장 때문이다. 집을 늘 깔끔하게 손질하는 것은 물론 손님들에게 따뜻한 말, 때로는 화통한 웃음을 선사하는 모습에서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낀다. 특히 9월 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면 이 집에서 아침 식사로 제공하는 소고기 떡국에는 주인장의 솜씨와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겼다. 손님들이 이 떡국을 맛보러 다시 들르고 싶다는 말을 할 만큼 맛도 일품이다. 직접 담근 김치도 함께 내는데, 강원도 철원의 청정지역에서 공수한 고춧가루로 만들어 더욱 맛깔 난다. 봄과 여름에는 시리얼과 토스트를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자. 위치 또한 이 집의 최대 장점이다. 도보로 인사동, 창덕궁, 경복궁을 모두 10분 이내로 갈 수 있고, 집 바로 뒤에는 정독 도서관과 각종 미술관들이 즐비하다. 북촌 한옥에는 주로 외국인들이 묵는 경우가 많은데, 이 집은 내국인들이 더 많이 찾는다고 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쯤 한옥에서 머물며 북촌 여기저기를 여행하고 싶다면 휴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