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Km 2025-01-20
광주광역시 북구 저불로31번길 4-1
광주 족발 맛집 족발창고는 전철우 사거리 근처 모아미래도 아파트 뒤편에 있다. 먹자골목에 있기 때문에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매장에서도 식사가 가능하다. 깔끔한 인테리어의 매장은 나무 바닥에 4명 이상 함께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서 단체 모임으로 와서 즐겨도 좋다. 혼자 족발을 먹고 싶을 때도 문제없다. 싱글족 메뉴는 막국수, 주먹밥, 무말랭이, 쌈 채소 및 소스류를 즐길 수 있다. 방석이 있는 벽 쪽에 편안한 자리도 있고 전체적으로 화분이 놓여 있어서 매장이 더욱 쾌적하다. 방문 포장 시 할인된다.
17.8Km 2025-03-24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청풍쉼터는 무등산 자락에 축조된 제4수원지 바로 앞에 있는 작은 동산으로, 무등산 옛길 2구간을 찾는 탐방객과 광주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자연 속 휴식 공간이다. 광주광역시는 1967년 상수도 시설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식수를 확충하기 위해 제4수원지를 건설하였고, 주변의 유휴지는 도시권 학생들의 대표적인 소풍 장소가 되었다. 이후 무등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제4수원지를 건너는 청암교 인근에 1991년 약 13,900㎡ 규모로 쉼터를 조성하고, 청풍쉼터로 명명하였다. 넓은 잔디밭과 체육시설, 놀이터, 화장실,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성, 무등산이 지닌 상징성 때문에 학교와 기관, 단체 등의 소풍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주차장 바로 옆에는 국립공원공단의 청풍지구 탐방지원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청풍쉼터의 오른편 공간에는 ‘김삿갓 동산’이라는 표지석과 금강산 시비가 세워져 있다. 청풍쉼터는 높이가 높고 수원지와 숲으로 둘러싸여 여름철 늦은 밤에도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삼거리에 자리하여 석곡로를 따라가면 정지장군을 모신 경열사가 나오고, 반대쪽 무등로를 이용하면 운암서원, 충민사, 충장사, 원효사, 무등산장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청풍쉼터와 연결된 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자연경관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주변 곳곳에 문화재가 많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17.8Km 2025-09-01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중앙로 26-1
비아5일시장은 1964년에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3대 공설시장 중 하나이다. 끝자리 수가 1과 6인 날에만 장이 서는 오일장으로 좁은 골목길을 따라 장이 서는데 규모는 작지만, 채소, 곡물, 수산물, 약재, 육류, 식당 그리고 신발 같은 공산품과 수공예로 농기구를 제작하는 대장간까지 없는 게 없는 알찬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직접 농사지은 농작물 한 보따리를 짊어지고 나온 할머니들부터 생선, 과일, 잡화, 군것질거리가 넘치고, 사람 사는 냄새로 가득한 정겨운 장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7.8Km 2025-07-30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충무길 36
장성공원은 전라남도 장성군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인 공원으로, 면적이 넓고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은 산책로, 운동시설, 그리고 다양한 자연 경관을 제공하며, 특히 가을철 단풍 명소로 유명하다. 공원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사랑받는 장소로,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17.8Km 2025-07-31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충무길 36
3.1독립운동이 한창 전국으로 확산되어 가던 1919년 3월 17일 송주일, 조병렬 등이 주도하여 소룡리에서 독립만세 시위를 벌이고, 3월 21일에도 교사 정선유와 학생 100여명과 주민들이 독립만세 시위를 하였다. 3.1운동열사장성기념사업회가 장성출신 3.1운동열사들을 기념하기 위해서 1972년 9월 30일 이 비를 세웠다.
17.9Km 2024-12-2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황룡강동쪽자전거길 732
장성공설운동장은 전라남도 장성군에 위치한 공원으로, 스포츠 시설보다는 산책로와 다리 등의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특징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인기가 많다. 공원 내에는 넓은 산책로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다리가 있어,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다. 또한, 이곳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공간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을 제공한다. 장성공설운동장은 여유로운 산책과 자연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알맞은 장소다.
17.9Km 2025-04-29
광주광역시 북구 풍암제길 117
풍암정은 조선 선조와 인조 때 풍암 김덕보가 지은 정자로 풍암은 그의 호를 따서 붙인 것이다. 풍암이라는 이름은 단풍과 바위가 어우러진 수려한 풍광이라는 뜻이다. 임진왜란을 겪으며 큰형 김덕홍이 금산에서 순절하고, 작은형 김덕령은 모함을 받아 억울하게 죽자 이곳에 정자를 짓고 은둔하며 학문에 전념하였다. 풍암정으로 가는 길은 단풍나무가 숲 터널을 이루고 있는 평평한 자갈길이다. 정자는 원효 계곡 위에 돌을 쌓아 만든 축대 위에 세워졌다. 정면 2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 한 칸은 온돌방을 두고 나머지는 판자 마루를 둘렀다. 건물 안에는 풍암정사라는 편액과 함께 당대 이름 있는 선비들이 시를 새긴 현판이 걸려 있다. 근체에는 원효계곡과 분청사기 박물관이 있다.
17.9Km 2025-01-16
전라남도 장성군 청운길 38
호텔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곳으로, 신선한 재료를 당일 전부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외관이 노란색 톤으로 되어 있는 감각적인 건물이다. 카페 내부가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주변 사람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하기 좋고,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건물 외부에는 정원과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시골 뷰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파스타, 리조또 등의 식사 메뉴와 커피 등의 음료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식사와 후식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장성댐, 황룡강 생태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18.0Km 2025-10-23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현정길 49-23
김인후 선생은 호는 하서 또는 하서 또는 담재이며 중종 5년(1510) 장성에서 태어났다. 이미 8살 때부터 당시 전라도 관찰사가 ‘장성 신동 천하 문장’이라고 치켜세울 만큼 대단한 천재였다. 22세 때 과거에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수학하였고, 31세 때 출중한 학식을 인정받아 사간원에 배속되어 인종으로 즉위하게 될 세자의 선생님을 하였다. 김인후 선생은 당쟁으로 얼룩진 조정을 떠나 옥과 현감으로 1년 8개월 부임하면서 이 짧은 기간에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였고, 곡성 지역 선비들이 학문을 연마하도록 동기를 부여하였으며 김인후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전국에서 찾아오는 선비들과 활발한 교류를 계기로 곡성 지역이 일약 선비의 고장으로 발돋움하였다. 200년이 지난 이후에도 곡성 선비들은 김인후의 은덕을 잊지 않았고, 숙종 20년(1694)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인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옥과면 죽림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3월 18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18.0Km 2025-07-18
전라남도 장성군 청운길 5
해운대 식당은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역 인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돼지고기와 애호박 등의 재료를 넣고 양푼 냄비에 얼큰하게 끓여 내는 애호박 찌개와 돌판 위에 올려져 나오는 매운 갈비찜이 대표 메뉴다. 백양사를 찾는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20여 가지의 다양한 밑반찬이 정갈하게 나와,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맛집으로 알려져 웨이팅이 있으며, 인근 주민들뿐 아니라 타지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다. 푸짐한 반찬이 기본으로 나오는데,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어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다. 식당 주변으로 황룡강생태공원, 장성호수변길, 장성공원, 장성향교 등이 있어 볼거리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