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과학관 (아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장영실과학관 (아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영실과학관 (아산)

장영실과학관 (아산)

0m    6234     2018-04-16

충청남도 아산시 실옥로 220

아산 환경과학공원 내에 위치하여 4950㎡의 건축면적과 1층과 2층이 과학전시관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조선시대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위대한 선조인 장영실의 업적을 체험을 통해 알 수 있다. 과거와 현재의 과학기술이 공존하는 체험교육놀이 공간으로써 과학에 대한 관심유발과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여 과학의 대중화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 개관일 2011년 7월 22일

아산 환경과학공원

아산 환경과학공원

35m    10327     2018-02-20

충청남도 아산시 실옥로 220

충남 아산시 배미동에 위치한 환경과학공원에는 생활자원처리장, 건강문화센터, 생태곤충원, 장영실과학관 등이 있다.
생활자원처리장은 아산시에서 발생되고 있는 생활폐기물과 하수슬러지를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환경오염을 완벽히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최신의 기술을 도입한 시설이다.
아산생태곤충원은 곤충을 직접보고 만질 수 있는 생태체험 학습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곡교천변 은행나무길

곡교천변 은행나무길

2.1 Km    1544     2016-11-09

충남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충남 아산의 명소다. 현충사 입구의 곡교천 충무교에서부터 현충사 입구까지 2.2㎞ 길이의 도로에 조성되어 있다.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일제히 노란 빛을 내는 가을이면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휴일이면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현충사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여행코스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한 노란 은행나무길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사진으로 남겨두기에 적격이다. 봄이면 유채꽃이 피어 또 다른 멋을 선사한다.

아산시 실내수영장

아산시 실내수영장

2.2 Km    47126     2018-06-11

충청남도 아산시 신정로 685
041-537-3913

대한수영연맹 2급 공인수영장으로 제 82회 전국체전 수영대회 개최와 전국의 유명선수가 훈련하는 수영장 시설로 잘 알려진 곳이다. 지역주민을 위한 수영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위치안내 - 산정호 유원지 옆

충남 아산시

충남 아산시

2.3 Km    21263     2015-02-04

충남 아산시

충청남도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천안시, 서쪽은 당진시, 남쪽은 예산군과 공주시, 북쪽은 경기도 평택시와 접하고 있다. 전체 면적은 542.31㎢이며 총인구가 294,012명(2015년 1월 기준)에 이른다. 2읍 9면 6개동으로 되어 있다.

* 자연환경
차령산맥이 아산시의 남부를 지나 높은 산지를 형성하며 남부의 산지에는 광덕산, 망경산, 봉수산, 설화산, 배방산 등이 있고, 북부에는 영인산, 고령산, 연암산 등이 있을 뿐, 대부분 저산성 구릉이 발달되었다. 지대가 낮은 서북부에는 아산만이 내륙 깊이 반입하여 있고, 아산만으로 유입하는 삽교천과 안성천의 하구에 인공호수인 삽교호와 아산호가 있다. 하천으로는 아산만에 흘러드는 곡교천, 삽교호로 들어가는 무한천, 아산호로 유입되는 둔포천 등이 있으며 이들 하천 유역에 탕정평야 등의 넓은 퇴적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 역사
고대 - 삼국시대에 신라의 영역이 된 뒤 경덕왕때 음봉현으로 개칭되어 탕정군의 영현이 되었다. 한편 신창은 백제때 굴지현이라 하였고 신라의 영역이 되면서 기량현으로 고쳐 탕정군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 - 음봉현은 고려 초에 인주로 고치고, 1018년(현종9)에는 천안부에 소속시켰으며 뒤에 아주로 고쳤다. 기량현은 고려초 신창현으로 고치고, 탕정군도 온수군으로 고쳐 1018년에 역시 천안부에 소속되었다.
조선 - 1413년(태종13) 아주를 아산으로 고치고 1414년 온수군을 신창현과 합쳐서 온창으로 하였다가 1416년에 분리시켜 온수현과 신창현으로 정비하였다. 1442년(세종24) 온수현을 온양으로 고치고 군으로 승격시켰으며 1458년(세조4)에 아산현을 온양, 평택, 신창에 나누어 소속시켰다가 1464년 아산현으로 복귀시켰다. 1505년(연산군 11)에는 아산현이 경기도에 이속되었다가 중종초에 충청도에 소속되었다.
근대 - 1895년 홍주부 소속 온양군, 아산군, 신창군으로 개편되었고, 1914년 온양, 아산, 신창 세 군을 통합하여 아산군이라 하였다. 1941년 온양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현대 - 1986년 1월 온양읍은 온양시로 승격하여 분리되었다. 1996년 아산군과 온양시가 아산시로 통합되었다.

* 문화
문화제 -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족 정신을 숭앙하고 향토문화의 중흥을 위해 매년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4월 28일을 을 전후하여 6일간 아산성웅 이순신축제가 열린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민속행사로 온행제왕추모제, 온천제와 거북놀이, 농악놀이를 비롯하여 씨름, 그네뛰기, 널뛰기, 장기, 궁도, 윷놀이 등의 향토 오락놀이와 각종 문화행사 등이 있다.

민속 - 연날리기, 종경도놀이, 줄다리기, 널뛰기, 쥐불놀이, 윷놀이, 지신밟기 등을 들 수 있는데, 이 가운데 종경도 놀이는 넓은 백지에 유학(幼學)에서부터 퇴직 후 임명되는 벼슬인 봉조하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관직명을 적어 놓고, 유학에서 출발하여 누가 먼저 영의정을 거쳐 봉조하의 명예로운 자리를 차지하는가를 겨루는 놀이이다. 한편 장존동에서는 한가윗날 두 마을 사이에 있는 공터에서 줄다리기가 벌어지는데, 이긴 마을에서는 일년동안 병이 없고 이듬해 농사도 풍년이 든다고 믿는다.

동제 - 산신제, 서낭제, 풍년제, 우물제, 온천제 등의 동제가 행해진다. 이 중 특히 조선 시대 때 산신제를 올려 전염병을 퇴치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읍내동 산제당에서는 지금도 매년 산신제를 올리며 마을의 평화와 무병장수를 빈다. 한편 모종동에서는 정월 첫 용날에 우물 제사를 지내 건강과 행운을 비는데, 이 제사는 마을의 지형이 물에 사는 자라 모양이기 때문에 기인한 굿이라 한다.

호텔헤링턴

호텔헤링턴

2.5 Km    34870     2018-02-22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대로 1442
041-542-3773

사통팔달의 편리한 역세권 교통, 아산시에 위치한 고품격 비즈니스 관광호텔이다.
전 객실 광속 인터넷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호텔헤링턴은 온천수를 사용하며, 출장 온 외지인들이 이용하기 적합하다.

연춘

연춘

2.5 Km    29025     2018-02-26

충청남도 아산시 신정호길 67
041-545-2866

신정호반의 낭만과 어우러진곳에 1936년부터 3代를 이어오고 있는 향토식당이다. 온양온천에서 가까운 신정호수변에서 장어구이, 닭구이를 전문으로 한다. 이곳 연춘은 우선 건물이 볼만하다. 일제강점기때 지어진 목조 건물로 충청남도의 향토지적재산으로 선정되어 있다. 그래서 인지 오래전부터 각종 언론을 통해 유명해진 곳. 초기에는 조병옥박사부부가 즐겨 찾았고, 박정희대통령과 김영삼대통령도 즐겨 찾던 곳이라고. 이 집의 또 하나의 장점은 호수변의 시원한 그늘아래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 구이요리들은 주방에서 구워져 나오고 식탁에서는 식지않게 연한 불에 데우기만 한다. 연춘의 주 요리는 장어구이. 그럼에도 최근에는 닭구이가 더 유명해져 있다. 우연히 장어구이 소스에 닭을 굽게 된게 닭구이를 개발해낸 동기라고한다.

온양온천지구

온양온천지구

2.5 Km    136550     2018-06-08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온양온천은 국내에서 기록상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백제시대, 신라시대를 거쳐 그 역사가 1,300여 년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 온천탕으로 기능을 수행해 온 것만도 약 600여 년이 된다는 곳이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세종대왕을 비롯해 세조, 현종, 숙종, 명종, 영조, 정조 등 여러 임금들이 온궁을 짓고 휴양이나 병의 치료차 머물고 돌아간 기록과 유적들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다. 이 온천은 용출되는 온천수의 수온이 57℃ 내외로 고열온천이다. 온천수의 주요 성분은 마니타온을 함유한 라듐온천이며 약알카리성을 지닌 양질의 수질과 풍부한 수량이 자랑이다. 신경통, 관절염, 피부병, 위장병,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매우 크다고 알려져 있다. 온천수의 수질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온양관광호텔, 그랜드관광호텔, 온양프라자호텔, 인터파크호텔, 뉴코리아관광호텔 등의 5개 호텔과 120여 개소에 달하는 숙박시설과 온천탕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온천지역으로 손꼽힌다.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곳으로의 초대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곳으로의 초대

2.5 Km    3656     2016-09-27

아산, 온양, 도고 등 3대 온천이 자리한 온천의 도시 아산. 온양의 이름난 관광지 현충사부터 시골 외갓집 풍경을 볼 수 있는 외암민속마을까지 ‘웰빙’여행지로 손색없는 훌륭한 여행지다. 뭐니 뭐니해도 아산 여행의 묘미는 일상의 스트레스가 스르르 녹아드는 따뜻함과 정겨움!

영괴대

영괴대

2.5 Km    18248     2018-06-08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대로 1459

영조35년(1760)에 왕이 오셨을 때 왕세자 즉 사도세자가 함께 무술을 연마하던 사장을 기념하기 위해 왕이 온양군수 윤염에게 명하여 사장에 3그루의 느티나무를 심게 하였으며, 정조 19년(1795) 온양군수 변위진이 충청감사 이형원에게 온천 행궁의 활터보수를 건의한 결과 엽전 300민을 보냈다. 이 돈으로 활터의 느티나무 둘레 에 사대를 쌓았는데 길이 15척, 너비12.5척, 높이 3.1척 이었고 외계의 길이 41척, 너비 18척, 높이 1척이었다. 공사가 끝난 후 관찰사가 조정에 보고하자 정조는 비명에 세상을 떠난 생부 장헌 세자를 추모하는 마음이 더욱 간절하여 즉시 신하에게 명령하여 그 활터 자리에 비석을 세우라고 하였다. 이 해 8월에 충청도 보령의 남포에서 오석을 운반해 왔는데 길이는 3.9척, 너비 1.5척, 두께 0.8척이며 농대석의 길이는 3.1척, 너비 2.4척, 높이 2척이었다. 이 비석의 정면에는 정조 왕이 친히 어필을 들어 '영괴대(靈槐臺)'라 쓰고 어제(御製)의 '영괴대명'을 지어 당대 제일의 명필가인 윤행임으로 하여금 비석의 후면에 쓰도록 하였다. '영괴대명'의 글씨를 쓴 윤행임은 영조 36년(1760)에 장헌 세자가 온천에 행차했을 때 온양군수를 지낸 윤염의 아들인데 정조 19년에 예조참의에다 규장각의 검교를 겸하고 있던 학자요, 명필가였다.

온양관광호텔 온천탕

온양관광호텔 온천탕

2.6 Km    11306     2016-12-26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대로 1459
041-540-1129

온양관광호텔의 온천수는 마니타온을 함유한 랴듐온천으로 온천공에서 직접 공급되는 57℃의 고열온천으로 약아라리성 온천수이다. 온천수의 주요 성분은 칼슘, 라듐, 마그네슘 등의 성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온천수의 주요 효능으로는 피부노화 방지 및 갱년기 장애예방, 당뇨병의 예방과 치유, 항암과 암치료,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 위장병 치유, 성인병 예방과 치유, 신경통, 류마티스, 습진, 피부병, 냉증, 부인병 등의 좋다.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212m    1385     2018-08-01

충청남도 아산시 배미로 154

맑고 푸른 살기좋은 아산을 책임지는 곳!
아산 환경과학공원 내에 입지하고 있는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은 하루에 지역 생활폐기물 200톤 소각, 하수슬러지 60톤 등을 처리하고 있다. 생활폐기물을 소각하는 현장 견학은 물론 그린타워(전망대)를 관람할 수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전경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