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담양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담양문화원

담양문화원

0m    17846     2018-08-02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문화로 35

* 지역 문화 발굴과 계승을 책임지는, 담양문화원 *
전남 담양군 담양에 있는 지역 문화 예술 진흥 기관이다. 비영리 문화 예술 기관으로 담양 지역의 문화 사업과 사회 교육 사업 및 향토 문화 연구는 물론 각종 행사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고유 문화의 계발, 연구, 조사 및 지역 문화 행사의 개최, 활발한 국내·외 교류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생활의 질을 높이고,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보급하며, 지역 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한국대나무박물관

한국대나무박물관

0m    25672     2018-12-31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문화로 35

* 담양의 대나무 문화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한국대나무박물관 *

전국유일의 대나무 주산지이며 전통적 죽제민예품의 명산지인 담양에 죽제품을 보존, 전시, 시연, 판매, 체험 등 종합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어 죽세문화의 전통 계승과 공예진흥을 위해 한국대나무박물관을 건립하였다. 1981년 담양읍 담주리에 개관하여 운영해오다 지난 1998년 3월 12일 이곳 담양읍 천변리에 확장 이전하였다. 이곳에는 죽제품의 전시 뿐만 아니라 죽제품 생산에 관한 기술 정보가 교환되기도 하며, 해마다 5월 대나무축제에 맞춰 전국죽제품 경지대회도 열린다.

* 미리 알고 가면 좋은 한국대나무박물관의 전시실 안내 *

박물관은 4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제1전시실에서는 대나무의 성장과정과 각종 자료 및 죽순을 이용한 식품, 문헌에 나오는 대나무의 효능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제2전시실에서는 조선 말기에 궁중에서 사용했던 부채와 방건통 등 옛 죽제품과 국가무형문화재(낙죽장·죽렴장·채상장·참빗장)의 제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제3전시실에는 현대와 과거의 실생활에 주로 이용된 대나무 여름용품, 무기류, 장신구 등을 전시한다. 기획전시실(특별실)에는 1982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죽제품경진대회에서 입선한 제품들이 연도별로 전시되어 있다.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는 죽세공예 기능을 보유한 무형문화재가 기능 전수를 하며, 죽종장에는 한국에 자생하는 대나무 64품종이 식재되어 있다.

박물관앞집

박물관앞집

224m    42156     2019-02-15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문화로 22
061-381-1990

담양IC 근처 한국대나무박물관 건너편 특이한 이름의 박물관 앞집은 떡갈비를 주메뉴로 하는 음식점이다. 살코기만 다져 파, 마늘, 양파 등 불고기 양념과 넉넉한 참기름으로 버무려 부드럽게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 필수지방산이 많은 참기름은 맛은 물론이고 영양 면에서도 쇠고기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또 다른 인기 메뉴로는 대통밥이 있는데 쌀, 조, 콩, 수수, 대추, 견과류 등 13가지 재료가 대나무의 은은한 향기와 어우러진 건강식이다. 게다가 대통밥에 곁들여 나오는 토하젓, 죽순들깨무침, 게장무침, 버섯볶음, 물김치, 돼지고기고추장볶음, 상추쌈 등 10가지가 넘는 반찬도 맛깔스럽다. 식사 후엔 깔끔한 댓잎차가 제공된다.

원조제일숯불갈비

원조제일숯불갈비

1.0 Km    17443     2019-03-15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마두길 4
061-381-1234

담양 한우만을 사용하여 갈비에 있는 기름을 제거하고 갈비뼈에 있는 살을 떼어 내어 다진 후 다시 뼈에 얹어 숯불에 구운 떡갈비가 유명하다. 인절미 크기만큼의 떡갈비를 구울때는 타지 않도록 연한 숯불을 이용하며 양념장을 발라서 고기 깊숙히 스며들게 한다. 쫄깃하면서도 입안에서 녹는 듯한 갈비맛에 매료되어 다시 찾게되고 광주 등 멀리까지 널리 알려져 가족 단위 손님이 주종을 이룬다. 돼지갈비, 갈비탕도 맛볼 수 있다.

남희정

남희정

1.0 Km    17570     2019-02-19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 향약의 시행처로 사용되었던 정자, 남희정 *

남희정은 1857년(철종 8) 당시 부사 황종림(府使 黃鐘林)이 지은 정자로 북(北)은 관어대(觀魚臺), 남(南)은 남희정(南喜亭)이라 하였다. 두 정자를 지은 목적은 양로(養老)와 교육(敎育)이였으며, 두 정자를 노인들에게 사용하게 하여 강학(講學)과 향약(鄕約)의 시행처로 사용하게끔 하였다. 이처럼 향약의 시행처로 정자가 사용됨은 매우 중요한 사례라 할 수 있다.

* 남희정의 구조 *

정자의 구조를 살펴보면 사방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자의 내부에는 기, 명공기, 계헌 등이 걸려 있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내부의 가구 구조는 모임지붕처럼 중앙을 향하여 서까래와 추녀가 모이고 이 부분에 연등천장을 설치하였다. 바닥의 구성은 바닥 전체를 누마루로 깐 무실형(無室形) 정자이다. 대지의 위치가 높기 때문에 누마루가 높지 않다. 또 3면(面)을 평난간으로 돌린 단촐한 정자이나 서까래와 부연을 둔 겹처마로 단청은 호화롭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문화재자료
*지정번호 : 전남문화재자료 제18호
*지정연도 : 1984년 2월 29일
*시대 : 조선
*종류 : 누정

해동문화축제 - 예술로 전통을 빚다 2018

해동문화축제 - 예술로 전통을 빚다 2018

1.1 Km    266     2018-10-18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지침1길 6
홈페이지 문의

전 세계 유일! 전라남도 22개 시군 막걸리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 전라남도 22개 시군 막걸리 시음회, 전통주 제조 체험, 전통캘리그라피 체험, 마술, 공연 등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이다.

용화사(담양)

용화사(담양)

1.2 Km    23545     2018-10-16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남촌길 77

* 백양사의 포교당으로 출발한, 용화사(담양) *
용화사(龍華寺)는 태고종 사찰로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남산리에 자리하고 있다. 담양 용화사는 1934년 갑술년에 백양사 차학신 스님께서 백양사 포교당으로 출발한 것이 효시가 되었다. 그러나 어려운 여건으로 민가에 팔렸다가, 담양불교청년회와 신도회 등이 1945년 해방 전까지 백양사 청류암에 주석하셨던 백양사 묵담큰스님께, 깊은 산중에 계시느니 가까운 읍내로 내려오시어 교화해 달라고 권청한 것을 계기로 다시 세워졌다. 당시 임야 6천평, 대지 6백평의 초가집 2동 등을 매입하여 담양군 담양읍 남산리 106번지에 사찰을 창건하니 사액을 용화사라 하였다.

* 용화사의 역사와 변천 과정 *
최초 창건자 묵담 대종사께서는 임야 대지 등 약 7천 평에 초가를 개조하여 인법당으로 만들고, 대중스님들과 운수납자 신도들이 운집하여 사찰 발전기반을 견고히 하였다. 2대 주지 덕봉지광 대종사께서는 큰스님의 뒤를 이어 미륵전, 칠성각, 종각, 요사 등을 창건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였다. 뒤를 이은 제3대 주지 도월수진스님께서도 선사스님의 유훈을 받들어 1995년부터 천일기도를 봉행하면서, 1997년 9월 18일까지 48평 크기의 외5포 내7포의 목조 대웅보전을 건립하고, 본존 석가모니불, 문수, 보현 양대보살과 1천관세음보살, 후불탱화, 신중탱화, 지장탱화를 조성 봉안하여 대사찰의 규모로 발전하였다.

청운식당

청운식당

1.3 Km    32225     2018-11-09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담주1길 7
061-381-2436

걸직한 시레기에 미꾸라지를 갈아 넣어 끓여 내놓은 추어탕맛은 어느집이나 같겠지만 전통을 고집하는 된장국 소뼈의 진국을 가미한 맛은 가히 자랑할 만한 전통 음식이다. 안주로 내놓은 순대 역시 연하고 구수한 맛을 내고 있다.

덕인갈비

덕인갈비

1.4 Km    85656     2018-11-09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담주1길 6
061-381-3991

50년 넘는 전통의 덕인갈비는 한우암소갈비만을 고집한다. 한우 갈비살 불고기는 규격 한우갈비만을 엄선하여 일정크기로 자르고 갈비살 사이의 기름을 제거한 후 갈비뼈에 붙은 갈비살 그대로를 떨어지지 않도록 정성껏 잔칼질을 함으로써 씹을수록 갈비 고유의 쫄깃함과 고소함을 더할 수 있는 음식이다. KBS, SBS, MBC 등 각종 언론매체에도 방영된 바 있는 음식점이다.

떡갈비본가

떡갈비본가

1.4 Km    21091     2018-10-30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중앙로 91
061-383-6692

전라남도 담양은 대나무의 고장이기도 하지만 떡갈비의 명소이기도 하다. 떡갈비본가는 옛부터 독특한 맛이 일품인 떡갈비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마치 인절미(引切餠, 찹쌀을 불려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고물을 묻힌 떡)를 연상시키는 정교한 모양과 입안에서 저절로 녹는 듯한 부드러운 느낌, 떡갈비의 매력적인 깊은 맛에 멀리 일본에서까지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정도이다.
떡갈비란 이름은 갈비 모양이 마치 떡처럼 보인다하여 불리우게 된데서 유래되었다.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느낌과 양념장 맛이 더해진 떡갈비는 먹기가 편한데다 육질이 풍부해 고기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게다가 구수하고 쫀득쫀득해 어린이와 여성들에게 인기다.
떡갈비본가에서는 주메뉴인 한우떡갈비 외에도 돼지떡갈비나 정식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한정식과 같은 깔끔하고 다양한 반찬과 후식까지 제공된다.

민속식당

민속식당

1.4 Km    43439     2019-02-12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1길 8
061-381-2515

담양읍 중심지에 위치한 민속식당에 가보면, 마치 고향집에 들어선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마당가에 옹기종기 늘어선 장독대에는 주인이 손수 담근 된장, 고추장 항아리들이 있다. 이집의 대표메뉴인 민족 정식에는 20여종 이상의 반찬이 나오고 있다.

덕인관

522m    30898     2018-11-27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대로 1121
061-381-7881

담양IC에서 죽녹원 방향 큰길에 자리한 덕인관은 유서 깊은 떡갈비 명가로 진짜배기 떡갈비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통 조리법으로 떡갈비를 만들어내기에 개량된 떡갈비를 판매하는 여타 식당의 떡갈비와는 맛과 풍미 면에서 비교 불가다.

덕인관은 갈빗살 조직을 뼈에 이어 붙이는 전통 조리 방식을 고집한다. 특허 받은 기술로 고기를 잘게 다지지 않는다는 점이 일반적인 떡갈비와 다르다. 고기를 다지지 않고 갈빗살에 칼집을 넣은 후 양념한 안창살과 갈빗살을 갈비뼈에 붙이는데, 갈빗살이 떨어지지 않도록 잔칼질을 정성껏 하여 씹을수록 갈비 고유의 쫄깃함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일반적인 떡갈비는 고기를 반죽해놓은 넓적한 동그랑땡 모양이지만, 덕인관의 떡갈비는 갈비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다. 보들보들한 떡갈비의 참맛을 맛보는 것은 물론 갈빗대에 붙은 쫄깃한 갈빗살을 뜯어 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떡갈비 명인 등재 신청도 해놓은 상태라니,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정성과 노하우가 돋보인다.

덕인관의 떡갈비는 숯불에서 1차로 구워 나오기 때문에 따끈한 불 맛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초벌만 양념해둔 고기를 굽기 직전에 갖은 양념을 바르기 때문에 쫄깃한 육질과 양념의 맛이 살아 있다. 1+ 등급의 한우 암소만 고집해 고기의 마블링이 훌륭하고, 식감과 감칠맛도 단연 돋보인다.

덕인관의 역사는 무려 50년에 달한다. 본래 담양, 정읍 지방의 사대부 집안 잔치 음식으로 내려오던 것을 1963년 장막래 할머니가 덕인음식점을 차리면서 메뉴로 내놓았다. 1960년대 말부터는 광주 인근 지역에서 귀빈 접대를 위한 특식으로 차차 알려지다가 1970년부터 1980년대엔 남도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오랜 시간 그 맛과 명성을 유지하고 있으니, 떡갈비에 관한 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셈이다.

떡갈비 외에도 매콤 달콤하게 무쳐 나오는 죽순회가 별미다. 큼직하게 썰어 넣은 채소와 살캉살캉 씹히는 죽순 맛이 시원하다. 죽순이 듬뿍 들어간 추어탕도 구수하고 얼큰해 한 끼 식사로 훌륭하고, 대통밥과 곁들여 나오는 10여 가지의 밑반찬도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이 깔끔하고 맛깔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