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마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마지

228.5M    2025-09-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19

한국전통채식을 바탕으로 파, 마늘 등의 자극적인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웰빙채식 식사를 제공한다. 계란, 생선 등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비건인 외국인과 할랄푸드를 찾지 못하는 무슬림들에게도 안전한 식단이 제공 가능하다. (주)마지는 백련사찰음식연구소를 겸하고 있어 사찰음식 만들기의 체험을 원하는 경우 쿠킹클래스와 병행한 행사가 가능하다.

더 모먼트

241.2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다길 16-1 (체부동)

서울 서촌의 고즈넉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시간여행을 온 듯한 특별한 한옥스테이 더모먼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안함이 완벽하게 조화된 저희 숙소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드립니다. 럭셔리 자쿠지와 히노끼 사우나로 완벽한 힐링후, 대리석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차 한 잔을 즐기며 다양한 화초들이 어우러진 화단이 아름다운 고즈넉한 중정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상의집

이상의집

255.8M    2025-05-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18 (통인동)

이상의 집은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이상(본명 김해경 1910~1937)이 세 살부터 20여 년간 머물렀던 집터였던 곳으로, 철거될 위기에 있던 이곳을 2009년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시민 모금과 기업 후원으로 매입하여 보전·관리하고 있다. 이곳은 이상의 큰아버지 댁의 일부로 본채, 행랑채, 사랑채까지 있던 300평 규모의 넓은 집이었지만 10개의 필지로 나눠져서 한옥들이 들어섰다고 한다. 그중 집터의 일부를 매입한 것이다. 실내에는 이상의 흉상과 초상화가 있고 그의 작품을 연대별로 보관한 아카이브가 한쪽 벽면에 설치되어 있어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실내의 왼편으로 콘크리트 사각 문틀이 육중하게 설치되어 있고 검은색으로 도색된 큰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 속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온다. 높지 않은 계단 끝에 외부로 통하는 문을 열면 환한 빛이 실내로 밀려 들어온다. 어두운 시대상과 그가 처한 현실 상황에 한 줄기 자유를 갈망하는 감정을 공간으로 잘 표현했다고 극찬 받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한스하우스(Hans house)

한스하우스(Hans house)

258.8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다길 20

경복궁 옆에 위치한 조용하고 정원이 있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통인 1939

269.4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3-7 (통인동)

‘통인1939’는 1939년 지어진 한옥으로, 호스트가 어린시절을 보낸 공간이기도합니다. 오랜시간이 담긴 ㄷ자 형 한옥으로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큰 중정이 있습니다. 한적한 주택가에서 남향의 한옥으로 드리우는 햇살 아래 평온한 한옥 스테이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예린당 바이 버틀러리

예린당 바이 버틀러리

272.2M    2025-05-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17-8

버틀러리는 서울 도심 속 20여 채의 한옥호텔을 운영 중인 프리미엄 한옥스테이 브랜드이다. 깨끗하게 리모델링된, 한국의 멋이 가득 담긴 한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사랑채, 별채 그 사이에 마당. 전통 한옥의 전형적인 소규모 한옥의 공간 구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예린당 바이 버틀러리이다. 거실의 넓은 소파에 앉아서 혹은 침실의 큰 창으로 바라보는 마당의 풍경은 바라만 보아도 마음에 편안함을 준다. 볕이 좋은 날에는 한옥의 창살을 활용해 한옥의 정취를 더하고, 비가 오는 날에는 별채의 대형 욕조에 몸을 담그고 마당에 떨어지는 비를 보며 깊은 휴식을 느낄 수 있다. 서촌의 핫플 거리 뒷골목에 숨어있는 예린당에 들어오면 현실을 살짝 빗겨나가 나른한 시간 속 고민과 걱정을 비워낼 수 있다. 아름답게 리모델링된 현대적인 한옥스테이 예린당을 추천한다. 비 오는 날 자쿠지에서 폴딩도어를 열고 연인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선선한 날에는 마당가에 걸터앉아 와인 한 잔 하는 것도 즐겁다.

[백년가게]신안촌

[백년가게]신안촌

295.1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12길 8

1986년 개업해 한옥구조로 되어 있어 옛스러운 분위기로 홍어삼합, 홍어된장국, 연포탕, 병어조림 등 다양한 전라남도 토속 음식점으로 남도에서 나고 자란 주인의 손맛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흔치않은 메뉴인 기다란 나무 꼬치에 낙지를 말아서 은은한 불에 구워 나오는 낙지꾸리와 철마다 담그는 어리굴젓, 토하젓, 갈치젓 등도 맛볼 수 있다. 2인 이상 주문 가능한 세트정식, 3인 이상 주문 가능한 런치 스페셜 정식, 4인 이상 주문 가능한 코스요리 메뉴가 있어서 인원에 맞는 알찬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내자상회

내자상회

310.4M    2025-07-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10길 3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 내자상회는 조선 시대에 궁중 식품을 관장하던 ‘내자시’의 터에 들어선 카페이자 다양한 생활잡화를 선보이는 편집숍을 겸하기에 내자상회라는 이름이 붙었다. 카페 내부는 예스럽고도 현대적인 미를 뽐내는 한옥으로 고운 처마 선과 서까래, 한옥 마당을 닮은 바닥재, 군데군데 칠이 벗겨진 벽이 운치가 있으며, 외벽을 통유리창으로 만들어 안에서 서촌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준수방키친

준수방키친

335.9M    2025-12-0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1길 8 (통인동)

준수방키친은 한국적인 식재료로 이탈리아음식을 재해석한 퓨전 이탈리안레스토랑이다. 작은 한옥이라는 공간에서 다르지만 틀리지 않은 피자와 파스타를 만든다. 두부와 김치, 소불고기, 된장, 간장, 고추장과 같이 한식에 사용되는 여러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국과 이탈리아의 이색적인 장점만을 담고자 한다.

건청궁

건청궁

340.8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건청궁(乾淸宮)은 1873년(고종 10)에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 안의 궁이다. ‘건청’은 ‘하늘은 맑다’라는 뜻으로, 경복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민간 사대부 집의 형태를 따르면서 화려하고 섬세한 치장을 가미하여 지었다. 건청궁의 왕의 생활공간인 장안당(長安堂, 오랫동안 평안하게 지냄)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곤녕합(坤寧閤, 땅이 편안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안당과 곤녕합은 복도로 이어져 있다. 이곳에서 고종과 명성황후는 10년 정도 생활하였다. 그러나 1895년(고종 32) 곤녕합 옥호루(玉壺樓, 옥으로 만든 호리병)에서 명성황후가 시해되는 을미사변이 일어나 고종은 이듬해 러시아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이후 1909년(융희 3)에 철거되었고 일제강점기 때 미술관이 들어섰다가 철거된 후 2007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