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주연구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국전통주연구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국전통주연구소

한국전통주연구소

0m    9972     2019-08-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62

"전통주 연구의 산실, 대중화 운동의 중심" 사단법인 한국전통주연구소는 쌀과 전통누룩, 물, 꽃과 약재 등 자연에서 얻어지는 재료로만 술을 빚고, 인공 감미료를 비롯 어떤 식품첨가물도 사용하지 않는 자연발효법의 양주기술을 교육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통주교육기관이다.동동주, 막걸리를 비롯 죽과 떡 등 다양한 방법의 청주 빚기, 꽃으로 빚는 가향주, 전통소주 제조와 활용법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양주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통방식으로 빚은 우리술의 부드러운 맛과 아름다운 향기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까델루뽀

까델루뽀

33m    17209     2020-04-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6길 5-5
02-734-5233

까델루뽀는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까델루뽀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이지만, 음식점은 한옥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의 고정관념을 깨듯 동서양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 동양의 온화함과 서양의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고 싶으면 까델루뽀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사루비아다방

사루비아다방

34m    23433     2019-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6길 4

미술을 중심으로 건축, 음악, 무용, 필름 등을 포괄하는 실험적인 예술을 지원하는 비영리 갤러리다. 나이와 경력, 작업 경향에 구분을 두지 않고 독창적 사고와 실험 정신에 바탕을 둔 예술가를 선정하여 기획한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지아衣갤러리

지아衣갤러리

129m    9727     2020-0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76
02-762-1241

2003년 디자이너 김지아의 뷰띠끄샵으로 삼청동에 오픈하였다. SEOUL COLLECTION, PARIS PRETAPORTER 등을 통해 국내 백화점과 해외 멀티숍에서도 판매해왔으며, 디자인 집약적인 보기 드문 디자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해외 고객들이 고정적으로 방문 구매하고 있어 사이즈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다. 직영점으로는 가회동점과 효자동점이 있고 유명 디자이너 상품숍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하에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통인시장

통인시장

137m    9047     2020-05-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5길 18

통인시장은 1941년 6월 일제강점기 효자동 인근 일본인들을 위해 설립된 공설시장이 모태이다. 6.25 전쟁 이후 서촌 지역의 급격한 인구증가로 인한 소비공간의 필요에 따라 공설시장 주변으로 노점과 상점이 형성되면서 점차 시장의 형태를 갖추어 나가게 되었다. 전체 75개의 점포로 구성된 통인시장은 식당과 반찬가게 등 요식 관련 점포가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고, 채소와 과일, 생선 등 1차 생산품목이 다음을 차지하고 있다. 이외 내의와 신발 등 공산품과 옷 수선, 구두 수선집 등이 일부 분포되어 있다.

청와대사랑채

청와대사랑채

164m    27223     2020-05-06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13길 45

한국의 관광과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1층에는 관광한국의 매력과 청와대 속 숨겨진 이야기를 둘러볼 수 있는 한국관광전시관이 있고, 2층에는 현 정부와 대통령을 소개하는 청와대관,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정부의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국민소통체험관이 있다.

청와대

청와대

188m    31651     2019-08-14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13길 45

※ 관람 당일 신분증 지참 후 관람시간 30분 전까지 경복궁 주차장 내 만남의 장소로 도착 요망

청와대와 아름다운 산책길의 조화 한국 정치의 중심인 청와대의 상징은 푸른 청기와다. 청와대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도 본관의 푸른색 청기와. 북악산(北岳山)을 배경으로 자리잡은 청와대 본관에는 청기와와 곡선의 지붕이 아름답다. 청와대가 한국을 대표하듯 청기와와 지붕의 곡선은 한국의 미를 대표한다.청와대는 중심에 위치한 본관, 영빈관, 춘추관(春秋館), 녹지원(綠地園), 무궁화동산, 칠궁(七宮)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목할 것은 각 건물의 모습이 각기 독특하다는 것. 특히 한국을 대표하기 위해 한국 전통양식으로 지어 아름답다. 우선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는 본관은 청기와 지붕으로 아름다운 곳. 청와대를 대표하는 곳으로 푸른 색의 기와와 지붕 곡선이 아름답다. 청와대를 상징하는 청기와는 약 15만장. 한 개씩 구워서 100년 이상 견딜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다. 눈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춘추관이 보인다. 춘추관은 토기와로 만든 지붕이 전통적이다. 현재 대통령의 기자회견 장소로 이용된다.

반면 본관 왼쪽에는 영빈관이 보인다. 영빈관은 외국 국빈들을 위한 장소로 18개의 돌기둥이 건물을 받치고 있어 웅장하다. 산책하기에 좋은 곳으로는 녹지원과 무궁화 동산. 녹지원은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식수가 있는 곳으로 그 중에서도 약 310년 된 소나무가 유명하다. 무궁화 동산은 무궁화꽃을 비롯해 분수대, 봉황상이 있어 관광객들의 기념촬영 장소로 애용된다. 무궁화가 피는 7-10월까지가 특히 아름답다. 외에도 효자동 사랑방은 볼거리가 많은 곳. 대통령이 외국 귀빈으로부터 받은 세계 각국의 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념품 코너에서는 청와대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빠질 수 없는 관람 코스가 바로 칠궁. 칠궁은 조선시대 7개의 궁으로 전통가옥과 아담한 뜰이 볼만하다. 2001년 11월 개방한 이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청와대 산책길

청와대 관람이 즐거운 것은 주변 산책로가 아름답기 때문이다. 이 산책로는 경복궁 돌담길을 따라 청와대로 이어지고 다시 삼청동 공원으로 이어진다. 특히 경복궁 동문 입구에서부터 청와대까지 이어지는 길은 산책의 특미. 이길은 도로를 사이에 두고 왼쪽에는 경복궁 돌담길이 오른쪽에는 미술관과 고건물이 자리잡고 있다. 경복궁 돌담길은 경복궁 돌담과 오래된 노목이 풍성하게 늘어져 있어 산책하기에 그만이다. 가을이면 낙엽으로 낭만적인 거리가 된다. 반대편 길은 갤러리 현대, 금호미술관을 비롯한 유명 미술관이 이어져 있고 세련된 카페도 있다. 그 중에서 저녁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더 레스토랑’. 인테리어가 현대적이고 한쪽 면이 모두 유리로 되어 있어 경복궁 돌담길과 저녁 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을 지나 청와대에 이르기 전 오른쪽 길로 꺾어지면 삼청동 공원으로 이어진다. 이곳은 유명 레스토랑, 한식집, 미술관이 많다. 삼청공원에 이르기 중간에 있는 삼청동수제비는 삼청동에서도 가장 유명한 맛집. 그곳을 지나 삼청동 길이 끝나는 곳에 삼청공원이 있다. 이곳은 많은 나무와 약수, 산책로로 유명하다.

서울에서 전통주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서울에서 전통주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207m    6507     2016-09-27

전통주 연구의 산실 대중화 운동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한국전통주 연구소는 자연에서 얻어지는 천연 재료만으로 자연발효법의 기술을 이용해 양주기술을 전수하는 기관이다. 이곳의 전시 및 체험을 중심으로 서울 자하문 일대의 거리를 여행하자.

갤러리 룩스

갤러리 룩스

289m    26273     2019-08-01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7길 12

갤러리 룩스는 1999년 개관 이래 사진, 판화, 영상 및 Contemporary Art를 전시하는 전문 갤러리로써 종로구 옥인동 6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룩스는 그간 국내외 유명 중견 작가들과 ​젊고 역량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그들의 신선하고 독특한 감수성을 선보이고자 노력해왔으며, 화랑 미술제, KIAF 등 매년 다양한 아트페어 참가 및 기업과 개인의 아트 컨설팅 사업을 통하여 문화예술의 장을 확대하고, 다양한 컬렉터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숨바꼭질(Hide & Seek)(Hide & Seek (숨바꼭질) 게스트하우스)

90m    0     2020-03-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4
02-6925-5916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경복궁 옆에 있는 숨바꼭질(Hide & Seek)는 서울의 정중앙에 자리하며, 도보를 통해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 한국식 양옥을 게스트 하우스로 개조하여 1인실부터 6인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고운당별관

202m    0     2020-03-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3-7
02-2277-0808

고운당은 80년 된 고택으로 넓은 흙 마당이 있는 단아한 한옥이다. 대로변에서 찾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관광객들이 실제로 느끼는 한옥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방한, 방음 문제를 개선하였다. 총 7개의 방 중 6개 방에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구비하였고, 2인실 한 개에는 침대를 갖추었다. 특히 모든 방이 실내 벽 한 면을 편백나무로 시공하여 고객의 건강을 도모하였다.

서촌게스트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80m    5902     2019-03-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28-3
010-3345-9680

서촌은 현재 서울에서 가장 떠오르고 있는 명소다. 그중에서도 수성계곡으로 향하는 길은 젊은이들이 차린 재미난 상점들이 즐비한 곳이다. 박노수 미술관, 윤동주 시인이 태어난 집도 이 길 위에 있다. 그래서일까, 같은 길목에서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는 서촌게스트하우스는 부제로 백석의 시 ‘여우난골’에서 따온 단어 ‘재미난골’이라는 이름을 붙여 놓았다. 이 집 안에는 남다른 비밀이 숨어 있다. 잘 가꾼 아담한 정원을 지나 본채에 들어서면 친숙하고도 이국적인 풍경이 보는 사람을 압도하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대청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다. 2층짜리 한옥은 종종 있는 것이나,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집안의 중심이 되는 곳은 거의 없다. 마치 추억 속 양옥의 모습 같다. 나무 계단과, 계단으로 이어진 복도의 나무 벽에는 그간 주인이 모아온 몇몇 서양화와 국악기들이 이국적이기도, 한국적이기도 한 느낌을 풍기며 꾸며져 있다. 2층에 올라갔을 때 보이는 건 몇 사람이 길게 앉을 수 있는 테라스. 그곳은 ㄷ자 한옥의 정중앙으로, 양옆 건물 위의 기와와 서촌 골목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윤후명 소설가 역시 언젠가 이 집을 방문하고 한마디로 ‘재미난 곳’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재미난 공간은 2층만이 아니다. 이 집은 1930년대 지어진 90년 된 집임에도 집안 곳곳에 창고와 수납공간은 물론 지하실까지 있다. 분명 당대의 멋쟁이가 지은 집이 아닐까. 주인 내외는 2014년 봄, 서촌 투어를 하다가 이 집에 잡아끌리듯 들렀다가 한눈에 반해 이 집을 사들였단다. 그들은 정성을 다해 집을 수리하고 가꾸어, 2016년 1월부터 1층에 있는 방에 각각 재미난 이름을 붙여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 주인네는 이 집이 단순히 손님이 머물다 가는 곳이 아니라 일상의 체험을 공유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주인 내외의 살림 공간인 2층을 제외하고 1층 객실과 대청은 손님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한옥의 대청이라 할 거실에는 주인이 보던 책들과 첨단 곡면 TV가 있고 거실과 주방 연결 공간에는 팬시한 테이블이 놓여 있다. 거실과 주방은 환하게 트여 시원한 개방감을 보인다. 이곳에서 주인네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스런 6첩 반상을 맛깔나게 차려낸다. 음식 솜씨에 보내는 손님들의 환호는 주인이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새로 찾은 행복 중 하나다. 서까래가 드러나 있어 가장 한국적인 재방, 한실과 양옥의 조화와 돋보이는 미방, 장식으로 꾸민 창호문의 아름다움에 더해 명상 하기 좋은 난방, 집안의 아늑한 분위기에 바깥 통문으로 예쁜 화단을 갖춘 베란다가 있는 안방. 모두 저마다의 매력을 갖추고 있는 방방에 편안한 매트와 함께 아름다운 한실 이불에서부터 게절에 맞는 다양한 이불이 제공된다. 도심 한 복판에 이렇게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이 있을까. 깊은 잠에서 깨고 나면 더욱 놀라게 되는 사실이다. 이 집 마당에서는 일년에 두 번 판소리 공연이 펼쳐진다. 민간외교 역할을 자처하는 주인은 외국인들에게 우리 전통의 멋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직접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옥은 이런 관심과 꿈을 잇고 확장하는 공간이 되었다. 마치 잔치가 벌어진 듯, 공연 날은 외국인들과 관광객들, 주변인들이 우리 전통의 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온다. 주인네는 전문 소리꾼이며 국악인들의 공연을 가장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도우며 직접 담근 식혜와 수정과 등과 전통 한과, 떡을 돌린다. 이외에도 서촌게스트하우스에서는 숙박객이 한국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국악체험, 한복 입기, 한식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손님들과 함께 인왕산-북악산 성곽길 탐방, 경복궁 등 고궁 투어, 전통시장 체험 등도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