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통인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통인시장

통인시장

85m    9047     2019-01-0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5길 18
02-722-0911 (평일 09:00 ~ 18:00 / 토요일 09:00 ~ 13:00 / 점심시간 12:00 ~ 13:00 / 일요일,공휴일 휴무)

통인시장은 1941년 6월 일제강점기 효자동 인근 일본인들을 위해 설립된 공설시장이 모태이다. 6.25 전쟁이후 서촌지역의 급격한 인구증가로 인한 소비공간의 필요에 따라 공설시장 주변으로 노점과 상점이 형성되면서 점차 시장의 형태를 갖추어 나가게 되었다. 전체 75개의 점포로 구성된 통인시장은 식당과 반찬가게 등 요식관련 점포가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고, 채소와 과일, 생선 등 1차 생산품목이 그 다음을 차지하고 있다. 이외 내의와 신발 등 공산품과 옷 수선, 구두수선집 등이 일부 분포되어 있다.

서촌마을

서촌마을

119m    8439     2018-06-29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서촌은 경복궁 서쪽에 있는 마을을 일컫는 별칭이다. 오랫동안 골목을 지켜온 낡은 상점들과 한옥집, 그리고 새로 생겨난 숍들과의 조화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곳이다. 미로 같은 골목길을 걷다 보면 상큼한 파스텔 컬러의 벽화와 앙증맞은 그림들이 눈과 발을 사로잡는다. 옛 느낌과 더불어 감각적이고 세련된 공간들도 함께 공존하고 있는 서촌은 특유의 정겨움과 소박함을 유지하고 있다.

사루비아다방

사루비아다방

134m    23433     2018-12-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6길 4

미술을 중심으로 건축, 음악, 무용, 필름 등을 포괄하는 실험적인 예술을 지원하는 비영리 갤러리다. 나이와 경력, 작업 경향에 구분을 두지 않고 독창적 사고와 실험 정신에 바탕을 둔 예술가를 선정하여 기획한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한국전통주연구소

한국전통주연구소

140m    9967     2019-08-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62

"전통주 연구의 산실, 대중화 운동의 중심" 사단법인 한국전통주연구소는 쌀과 전통누룩, 물, 꽃과 약재 등 자연에서 얻어지는 재료로만 술을 빚고, 인공 감미료를 비롯 어떤 식품첨가물도 사용하지 않는 자연발효법의 양주기술을 교육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통주교육기관이다.동동주, 막걸리를 비롯 죽과 떡 등 다양한 방법의 청주 빚기, 꽃으로 빚는 가향주, 전통소주 제조와 활용법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양주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통방식으로 빚은 우리술의 부드러운 맛과 아름다운 향기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서촌돌솥

서촌돌솥

167m    4028     2019-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3-1
02-737-7080

※ 영업시간 11:00 ~ 20:00 (주말 11:00 ~ 21:00) 서울 서촌, 세종마을에 위치한 한옥으로 인테리어한 돌솥비빔밥 전문점이다. 테이블식과 좌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는 한옥으로 깔끔하게 되어있다. 또한 비빔밥에 들어가는 야채들은 모두 국내산이며 화학조미료가 아닌 천연조미료로 만들어 건강식이다.

까델루뽀

까델루뽀

168m    17209     2019-07-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6길 5-5
02-734-5233

※ 영업시간 12:0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까델루뽀는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까델루뽀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이지만, 음식점은 한옥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의 고정관념을 깨듯 동서양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 동양의 온화함과 서양의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고 싶으면 까델루뽀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숨바꼭질(Hide & Seek)(Hide & Seek (숨바꼭질) 게스트하우스)

52m    0     2019-08-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4
010-8682-3034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경복궁 옆에 위치한 숙소이다. 서울의 정중앙에 자리하며, 도보를 통해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 내방하시는 고객들에게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여 한국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2014년 6월에 오픈하였다. Hide &Seek이 위치한 서촌은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와 경복궁 서쪽의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최근 서울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인기가 높은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조선시대와 현재의 변화하는 서울의 모습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한국식 양옥을 게스트하우스로 개조하여 1인실부터 6인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서촌게스트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40m    5902     2019-03-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28-3
010-3345-9680

서촌은 현재 서울에서 가장 떠오르고 있는 명소다. 그중에서도 수성계곡으로 향하는 길은 젊은이들이 차린 재미난 상점들이 즐비한 곳이다. 박노수 미술관, 윤동주 시인이 태어난 집도 이 길 위에 있다. 그래서일까, 같은 길목에서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는 서촌게스트하우스는 부제로 백석의 시 ‘여우난골’에서 따온 단어 ‘재미난골’이라는 이름을 붙여 놓았다. 이 집 안에는 남다른 비밀이 숨어 있다. 잘 가꾼 아담한 정원을 지나 본채에 들어서면 친숙하고도 이국적인 풍경이 보는 사람을 압도하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대청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다. 2층짜리 한옥은 종종 있는 것이나,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집안의 중심이 되는 곳은 거의 없다. 마치 추억 속 양옥의 모습 같다. 나무 계단과, 계단으로 이어진 복도의 나무 벽에는 그간 주인이 모아온 몇몇 서양화와 국악기들이 이국적이기도, 한국적이기도 한 느낌을 풍기며 꾸며져 있다. 2층에 올라갔을 때 보이는 건 몇 사람이 길게 앉을 수 있는 테라스. 그곳은 ㄷ자 한옥의 정중앙으로, 양옆 건물 위의 기와와 서촌 골목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윤후명 소설가 역시 언젠가 이 집을 방문하고 한마디로 ‘재미난 곳’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재미난 공간은 2층만이 아니다. 이 집은 1930년대 지어진 90년 된 집임에도 집안 곳곳에 창고와 수납공간은 물론 지하실까지 있다. 분명 당대의 멋쟁이가 지은 집이 아닐까. 주인 내외는 2014년 봄, 서촌 투어를 하다가 이 집에 잡아끌리듯 들렀다가 한눈에 반해 이 집을 사들였단다. 그들은 정성을 다해 집을 수리하고 가꾸어, 2016년 1월부터 1층에 있는 방에 각각 재미난 이름을 붙여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 주인네는 이 집이 단순히 손님이 머물다 가는 곳이 아니라 일상의 체험을 공유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주인 내외의 살림 공간인 2층을 제외하고 1층 객실과 대청은 손님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한옥의 대청이라 할 거실에는 주인이 보던 책들과 첨단 곡면 TV가 있고 거실과 주방 연결 공간에는 팬시한 테이블이 놓여 있다. 거실과 주방은 환하게 트여 시원한 개방감을 보인다. 이곳에서 주인네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스런 6첩 반상을 맛깔나게 차려낸다. 음식 솜씨에 보내는 손님들의 환호는 주인이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새로 찾은 행복 중 하나다. 서까래가 드러나 있어 가장 한국적인 재방, 한실과 양옥의 조화와 돋보이는 미방, 장식으로 꾸민 창호문의 아름다움에 더해 명상 하기 좋은 난방, 집안의 아늑한 분위기에 바깥 통문으로 예쁜 화단을 갖춘 베란다가 있는 안방. 모두 저마다의 매력을 갖추고 있는 방방에 편안한 매트와 함께 아름다운 한실 이불에서부터 게절에 맞는 다양한 이불이 제공된다. 도심 한 복판에 이렇게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이 있을까. 깊은 잠에서 깨고 나면 더욱 놀라게 되는 사실이다. 이 집 마당에서는 일년에 두 번 판소리 공연이 펼쳐진다. 민간외교 역할을 자처하는 주인은 외국인들에게 우리 전통의 멋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직접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옥은 이런 관심과 꿈을 잇고 확장하는 공간이 되었다. 마치 잔치가 벌어진 듯, 공연 날은 외국인들과 관광객들, 주변인들이 우리 전통의 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온다. 주인네는 전문 소리꾼이며 국악인들의 공연을 가장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도우며 직접 담근 식혜와 수정과 등과 전통 한과, 떡을 돌린다. 이외에도 서촌게스트하우스에서는 숙박객이 한국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국악체험, 한복 입기, 한식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손님들과 함께 인왕산-북악산 성곽길 탐방, 경복궁 등 고궁 투어, 전통시장 체험 등도 함께 하고 있다.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1 (영희당)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05m    4449     2019-05-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7-1
02-732-3000

영희당은 ‘영원히 좋은 날만 이어진다’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주인장의 마음을 담았다. 이곳은 객실 2개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주방과 화장실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주방에는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단, 한옥의 특성상 실내에 냄새가 배는 요리는 자제해야 한다. 거실과 방도 일반 한옥에 비해 큰 편이라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와 버터, 차 등으로 간단하게 제공하고, 수건과 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영희당은 삼현굴, 오복헌, 칠보암 등 다른 한옥 게스트하우스와 붙어 있다. 모두 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한옥 입구는 모두 따로 있지만 내부는 이어져 있어서 방 하나를 빌려서 사용해도 좋고, 네 채를 통째로 빌려 가족 모임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한옥 네 채는 주변의 오래된 낮은 건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주인장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현대식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었지만, 소박한 동네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아서 전통 한옥으로 지었다고 한다. 한옥을 지을 때 자재는 우리나라 소나무 적송을 사용하고, 기둥과 서까래, 마루, 문, 기와 등 모두 한옥 전통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좋은 자재를 사용하여 윤이 나는 소나무 기둥과 새하얀 한지를 바른 벽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다른 한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마당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옥돌 자갈을 깔았다. 소나무 향기가 나는 한옥과 옥돌 마당을 거닐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옥 안에서 조용히 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나와 산책해 보길 추천한다. 서촌의 명소인 대호서점과 수성계곡, 통인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인 경복궁도 가까이에 있다. 걷고 걷다 보면 북촌 한옥 마을과 인사동까지 이어지고, 좀 더 부지런하다면 창덕궁과 덕수궁도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영희당에 있는 스태프들은 중국어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도 관광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마음껏 활보해 보자.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4 (칠보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13m    4142     2019-05-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7-3
02-732-3000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 칠보암은 이 서촌의 어느 골목에 자리한 한옥으로, 2016년에 문을 연 깔끔하고 쾌적한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칠보암은 객실 3개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주방과 화장실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주방에는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단, 한옥의 특성상 실내에 냄새가 배는 요리는 자제해야 한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와 버터, 차 등으로 간단하게 제공하고, 수건과 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칠보암은 영희당, 삼현굴, 오복헌 등 다른 한옥 게스트하우스와 붙어 있다. 모두 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한옥 입구는 모두 따로 있지만 내부는 이어져 있어서 방 하나를 빌려서 사용해도 좋고, 네 채를 통째로 빌려 가족 모임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한옥 네 채는 주변의 오래된 낮은 건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주인장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현대식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었지만, 소박한 동네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아서 전통 한옥으로 지었다고 한다. 한옥을 지을 때 자재는 우리나라 소나무 적송을 사용하고, 기둥과 서까래, 마루, 문, 기와 등 모두 한옥 전통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좋은 자재를 사용하여 윤이 나는 소나무 기둥과 새하얀 한지를 바른 벽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다른 한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마당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옥돌 자갈을 깔았다. 소나무 향기가 나는 한옥과 옥돌 마당을 거닐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옥 안에서 조용히 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나와 산책해 보길 추천한다. 서촌의 명소인 대호서점과 수성계곡, 통인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인 경복궁도 가까이에 있다. 걷고 걷다 보면 북촌 한옥 마을과 인사동까지 이어지고, 좀 더 부지런하다면 창덕궁과 덕수궁도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칠보암에 있는 스태프들은 중국어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도 관광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마음껏 활보해 보자.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3 (오복헌)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14m    4484     2019-05-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5
02-732-3000

서울에 아직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들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을 꼽자면 종로구 경복궁 주변이다. 경복궁 오른쪽으로는 북촌 마을이, 왼쪽으로는 서촌 마을이 있다. 두 곳 모두 한옥과 옛 상점들이 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어서 거닐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서로 풍기는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고급스러운 북촌에 비해 서촌은 좀 더 서민적이고 정겨운 느낌을 풍긴다. 서촌은 화가나 시인들이 많이 살던 동네라 골목을 누비다 보면 박노수 가옥과 윤동주 하숙집, 이상의 집 등을 만날 수 있고,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한 한옥과 오래된 상점들을 마주칠 수 있다. 이런 예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국내뿐 아니라 국외 관광객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 오복헌은 이 서촌의 어느 골목에 자리한 한옥으로, 2016년에 문을 연 깔끔하고 쾌적한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오복헌은 객실 3개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주방과 화장실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주방에는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단, 한옥의 특성상 실내에 냄새가 배는 요리는 자제해야 한다. 넓은 거실에는 소파와 테이블이 놓여 있어 모여 쉬기에 좋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와 버터, 차 등으로 간단하게 제공하고, 수건과 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오복헌은 영희당, 삼현굴, 칠보암 등 다른 한옥 게스트하우스와 붙어 있다. 모두 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한옥 입구는 모두 따로 있지만 내부는 이어져 있어서 방 하나를 빌려서 사용해도 좋고, 네 채를 통째로 빌려 가족 모임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한옥 네 채는 주변의 오래된 낮은 건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주인장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현대식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었지만, 소박한 동네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아서 전통 한옥으로 지었다고 한다. 한옥을 지을 때 자재는 우리나라 소나무 적송을 사용하고, 기둥과 서까래, 마루, 문, 기와 등 모두 한옥 전통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좋은 자재를 사용하여 윤이 나는 소나무 기둥과 새하얀 한지를 바른 벽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다른 한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마당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옥돌 자갈을 깔았다. 소나무 향기가 나는 한옥과 옥돌 마당을 거닐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옥 안에서 조용히 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나와 산책해 보길 추천한다. 서촌의 명소인 대호서점과 수성계곡, 통인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인 경복궁도 가까이에 있다. 걷고 걷다 보면 북촌 한옥 마을과 인사동까지 이어지고, 좀 더 부지런하다면 창덕궁과 덕수궁도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오복헌에 있는 스태프들은 중국어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도 관광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마음껏 활보해 보자.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2 (삼현굴)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16m    3906     2019-05-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1-4
010-9903-0251

서울에 아직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들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을 꼽자면 종로구 경복궁 주변이다. 경복궁 오른쪽으로는 북촌 마을이, 왼쪽으로는 서촌 마을이 있다. 두 곳 모두 한옥과 옛 상점들이 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어서 거닐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서로 풍기는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고급스러운 북촌에 비해 서촌은 좀 더 서민적이고 정겨운 느낌을 풍긴다. 서촌은 화가나 시인들이 많이 살던 동네라 골목을 누비다 보면 박노수 가옥과 윤동주 하숙집, 이상의 집 등을 만날 수 있고,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한 한옥과 오래된 상점들을 마주칠 수 있다. 이런 예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국내뿐 아니라 국외 관광객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 삼현굴은 이 서촌의 어느 골목에 자리한 한옥으로, 2016년에 문을 연 깔끔하고 쾌적한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삼현굴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것을 보아도 감동적으로 느껴진다’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다. 이곳은 객실 3개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주방과 화장실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편리하고, 주방에는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단, 한옥의 특성상 실내에 냄새가 배는 요리는 자제해야 한다. 거실과 방도 일반 한옥에 비해 큰 편이라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와 버터, 차 등으로 간단하게 제공하고, 수건과 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삼현굴은 영희당, 오복헌, 칠보암 등 다른 한옥 게스트하우스와 붙어 있다. 모두 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한옥 입구는 모두 따로 있지만 내부는 이어져 있어서 방 하나를 빌려서 사용해도 좋고, 네 채를 통째로 빌려 가족 모임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한옥 네 채는 주변의 오래된 낮은 건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주인장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현대식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었지만, 소박한 동네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아서 전통 한옥으로 지었다고 한다. 한옥을 지을 때 자재는 우리나라 소나무 적송을 사용하고, 기둥과 서까래, 마루, 문, 기와 등 모두 한옥 전통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좋은 자재를 사용하여 윤이 나는 소나무 기둥과 새하얀 한지를 바른 벽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다른 한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마당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옥돌 자갈을 깔았다. 소나무 향기가 나는 한옥과 옥돌 마당을 거닐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옥 안에서 조용히 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나와 산책해 보길 추천한다. 서촌의 명소인 대오서점과 수성계곡, 통인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인 경복궁도 가까이에 있다. 걷고 걷다 보면 북촌 한옥 마을과 인사동까지 이어지고, 좀 더 부지런하다면 창덕궁과 덕수궁도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삼현굴에 있는 스태프들은 중국어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도 관광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마음껏 활보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