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국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동국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정동국시

정동국시

0m    16465     2019-05-16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5
02-732-0114

한우 사골을 15시간 끓여낸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끓이는 동안 수십 번 기름을 건져내는 정성이 보태져 깔끔한 국물맛을 더한다. 만두국도 일반 음식점과는 다르게 같은 사골 국물을 사용해 역시 깊은 국물맛을 볼 수 있다. 만두는 매장에서 매일 직접 빚으며 보들보들한 만두피와 퍽퍽하지 않은 부드러운 속살이 맛나다. 정동갤러리, 정동극장, 서울시립미술관까지 문화예술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여기저기 문화공간을 둘러보다 부담 없이 음식을 나누기 좋은 집이다.

정동문화축제 2018

정동문화축제 2018

35m    18918     2018-10-10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02-3701-1601

<제20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중구 정동길에서 열린다. 100년전 외교가의 중심지였던 정동길은 오늘날에도 여전시 각국 대사관과 미술관이 공종하는 등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문화벨트이다.

경찰박물관

경찰박물관

128m    31366     2019-06-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41

2005년 10월 14일에 개관한 경찰박물관은 시대별 전시관을 통해 과거 경찰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기능별 복식과 장비를 통해 다양한 경찰의 활동상을 배워볼 수 있으며, 특히 12개 체험콘텐츠를 통해 경찰의 업무를 직접 체험해 볼수 있는 특색있는 박물관이다.

문화일보홀

문화일보홀

141m    17675     2018-03-08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2

1995년 1월, 우리나라 최초의 연극 전용 극장이었던 동양극장의 부지에 개관한 문화일보홀은 300석 규모의 음악, 연극,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이다.
아름다운 소리를 더욱 빛내주는 건축음향에서부터 충분한 조명 장치와 무대 설비, 그리고 세계적인 명기 스타인웨이 피아노를 갖추고 있어, 연주자와 관객들의 예술적 공감에 훌륭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 개관년도 - 1995년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147m    28806     2018-10-0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21-18

러시아공사관은 조선말 한로수호조약이 비준된 1885년 직후에 착공되어 1890년에 준공되었다. 르네상스식의 우아한 2층 벽돌집으로 러시아인 사바틴(Sabatine)이 설계하였다고 한다. 공사관이 건립된 일대는 연산군이 도성 밖으로 놀러가기 편리하도록 설치한 3개의 마장 중 하나였다. 고종이 일본을 견제하기 위하여 미국과 영국의 영사관과 함께 러시아 공사관을 덕수궁이 인접한 곳에 두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러시아 공사관은 아관(俄館)이라 불리는데, 우리에게는 고종의 아관파천 사건으로 익숙한 이름이다.

을미사변으로 명성왕후가 일본군에 시해를 당한 후 친일내각에 들어서자 경복궁에 유폐된 상태에 놓여 있던 고종을 친러파의 범진 등과 러시아공사 베베르가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1896년 2월 1일 세자와 함께 아관으로 옮겨오게 하였다. 그 결과 친일 김홍집내각을 무너뜨리고 친로 박정양내각을 조직하는 등의 국정을 처결하다가 다음해 2월 20일 경운궁으로 환궁하였던 일련의 과정을 아관파천이라고 한다. 이 곳에 있는 동안 고종은 음식을 담당하던 엄상궁과 사랑을 나누었는데, 엄상궁이 나은 아이가 영친왕이다.
* 면적 - 1,102㎡

돈의문박물관마을

돈의문박물관마을

164m    0     2019-07-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14-3

돈의문박물관마을은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의 역사적 가치와 흘러간 근현대 서울의 삶과 기억을 고스란히 품고 서울형 도시재생 방식을 통해 재탄생한 도심 속 마을 단위 역사·문화공간이다.돈의문박물관마을은 이웃한 종로구 교남동 일대와 더불어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의 건물을 모두 허물고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 새문안 동네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마을의 삶과 기억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작은 마을 그 자체를 박물관마을로 남겨 서울시민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조성하고자 하였다. 마을 내의 건물은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하였으며, 일부 집을 허문 자리에는 넓은 마당을 만들었다. 근현대 건축물 및 도시형 한옥, 100년의 역사를 지닌 골목길 등 정겨운 마을의 모습은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 많은 시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재탄생하였다.현재 돈의문박물관마을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40개 동의 기존 건물은 그대로 두면서 본래 조성 취지인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라는 정체성을 되살릴 수 있도록 일 년 내내 전시, 체험, 공연, 마켓 등이 열리는 '참여형' 공간으로 콘텐츠를 꽉 채워 전면 재정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서울 경교장

서울 경교장

202m    47402     2019-05-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29

사적 제465호 <경교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공간이자, 백범 김구 선생이 서거한 역사의 현장이다.
서울시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이자 백범 김구가 서거한 역사적 현장인 경교장을 원형 복원하고, 우리 근현대사의 역사적 현장을 되살려 시민들의 교육공간으로 활용하고자 경교장을 복원하였다. 뿐만 아니라 내부를 임시정부의 지나온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으로 꾸며 '13. 3. 2(토) 부터 개방하고 있다.
경교장  복원공사는  1949년 백범 김구 서거 이후 오랜 기간 대사관 및 병원시설로 사용되면서 변형된 내부 평면을 철거하고, 이 과정에서 옛 모습이 잘 남아있는 부분은 최대한 원형을 살려 복원하였다.  그렇지 않은 부분은 『조선과 건축(朝鮮と建築)』(1938년 8월호)에 수록되어 있는 경교장 도면을 근거로 하여 복원하였다.
복원된 경교장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걸어온 길을 유물과 영상, 정보검색코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중명전

중명전

270m    31723     2018-06-15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02-752-7525

덕수궁(德壽宮)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현재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重明殿)'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King's Library)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A.I. Sabatin)이 하였다.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특히,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일제는 헤이그 특사 파견을 빌미로 고종황제를 강제 퇴위시켰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다시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다. 그 후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재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 제124호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세화미술관

세화미술관

278m    16007     2018-02-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세화미술관(구, 일주&선화갤러리)는 보고 즐기고 소통하는 미디어 아트/영상 및 다양한 매체의 현대미술을 제공하며 미디어갤러리_일주아트스페이스, 아카이브, 아트큐브가 함께하는 생동적인 다기능 문화공간(Multi-space)이다.

모텔비

91m    7358     2018-12-06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8-1
02-734-7725

서울 서대문역 5번출구에 있는 모텔비는 서울의 중심 중구에 위치하고 있다. 강북삼성병원과 서울적십자병원이 길건너에 있어 병원을 이용하려는 고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으며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들이 많아 비즈니스로 서울을 찾는 분들에게도 편안한 쉼터가 된다. 모텔옆 정동길을 따라 덕수궁 돌담길의 산책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하고 주변관광지로는 경희궁, 서울역사박물관, 정동길, 덕수궁등이 있으며 서울 중심권에 즐비한 대형백화점과 대형쇼핑몰에서의 즐거운 쇼핑도 즐겨보자.

콴쒸이(Guanxi)

278m    8022     2018-12-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02-723-8815

[서울특별시 관광협회로부터 심사 확인한 우수업체 인증 획득]
사람과 사람 사이를 뜻하는 “콴쒸이(Guanxi)”에서는 고객님과의 관계(신뢰, 믿음)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그에 걸맞은 최상의 요리와 서비스로 정성을 다해 모시는 고품격 정통 차이니스 레스토랑이다. 간편한 단품요리에서부터 다양항 코스요리까지, 매일매일 유통되는 신선한 재료와 중국 현지 주방장의 요리 솜씨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장소이다. 또한 각종 품위를 위한 모임 및 행사의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님께 정통 중화요리의 맛을 선사한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8

278m    5554     2018-10-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02-783-6518~9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2018년 11월 1일 씨네큐브 광화문, CGV피카디리1958에서 6일간의 여정으로 제16회 행사가 열린다. 단편영화의 대중화와 단편영화의 대안적인 배급의 장을 표방하며, 세계 최초의 '기내영화제'에서 출발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며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영화제로 자리잡아 영화산업 발전의 기초인 단편영화의 영역을 공고히 하는데 충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