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컨트리클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태인컨트리클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태인컨트리클럽

태인컨트리클럽

0m    17288     2020-11-20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정읍북로 1739-90
063-532-7200

태인컨트리클럽은 정읍시 태인면에 위치한 골프클럽으로 그늘집, 골프연습장,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천사(정읍)

다천사(정읍)

3.9 Km    17975     2020-10-27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흥1길 59

다천사가 위치한 항가산(恒迦山)은 불교적 향기가 가득한 곳이다. 항가산(恒迦山)이라는 이름은‘항하사(恒河沙) 모래와 같다.’고 할 때의 ‘항’자에다, 석가모니의‘가’자를 합쳐 만들어진 산이다. 그 뜻은 수 많은 모래와 같이 부처님이 많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편 다천사(茶泉寺)라는 이름은 차를 끓여도 좋을 만큼 맑은 물이 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이름은 예전에 이 곳에 절을 지으려 할 때 오래된 괴목나무 옆에 우물이 있어 깨끗이 청소하였더니, 바위에 ‘다천(茶泉)’이라 새겨진 글씨가 발견되어 지었다고 한다. 결국 다천사의 우물은 ‘차를 끓이던 물’로 사용되었을 것인데, 예전에 이 물을 바르고 백일기도를 했던 나병환자가 병이 나았다는 영험한 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게디가 이곳에서 공부를 해서 고등고시에 합격한 사람이 많아서 부처님의 영검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이 절은 이름 그대로 약수가 유명한 사찰이다. 오늘날의 다천사는 옛 명성에 걸맞게 비록 규모는 작지만, 부처님의 불력으로 활기가 넘치고 있다. 한여름에도 시원한 대나무숲이 주는 청량감. 아주 오래된 나무 사이로 깔끔하게 정돈된 법당과 그 내부, 그리고 부처님을 호위하듯 법당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 고시원과 서너채의 요사채에서 그러한 느낌을 받는다.

원평장 (4, 9일)

원평장 (4, 9일)

4.0 Km    7156     2020-10-07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원평6길 39-8
063-540-3614

조선 선조때부터 장이 형성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동학혁명때는 농민군의 활동이 원평장터를 중심으로 번성하였으나 최근에는 전문 백화점 등이 밀려 쇠퇴하고 있다.

태인동헌

태인동헌

4.1 Km    15790     2020-11-11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동헌길 24

태인현의 외동헌인 태인동헌은 순조 16년(1816)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태인현 객사자리에 태인초등학교가 세워지는 바람에 학교의 경내에 편입되어 1975년 전북도 교육위원회에 의해 헐리게 될 처지였으나 주민들의(지방민)건의로 보류되었다. 1977년 마루, 벽체등 500만원의 공사비를 들여 보수하였으며, 도편수를 비롯 여러 승려들이 건축공사에 참여하였다. 지방유형문화재 제75호(1976. 4. 2 지정)이며, 시대는 조선시대, 평범한 조선식 목조기와집으로 팔작지붕에 정면 6칸, 측면 4칸, 높이 6.4m, 건평 45평의 큰 건물로 느티나무 둥근기둥이며, 내부 천장 중앙에는 섬세한 문양이 있는 중세공품으로 中天이 되어있고 괴목원주로 건축되었다. 한국에 현존하는 동헌중에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건물중 하나이다.

태인향교

태인향교

4.3 Km    16735     2020-11-11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향교2길 49-1

1421년(세종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태인면 서쪽 3리 지점에 창건되었다. 1510년(중종 5)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복원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대성전, 정면 5칸, 측면 3칸의 명륜당, 정면 4칸, 측면 2칸의 만화루(萬化樓)·장수재(莊修齋)·양사재(養士齋)·사마재(司馬齋)·고직사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건물 중 만화루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21호, 대성전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75호로 지정되어 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敎) 1인과 장의(掌議) 수명이 맡고 있다.

명봉도서관

명봉도서관

4.3 Km    2315     2020-10-15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인로 33-9

명봉재단은 고 홍수표(洪洙杓)선생의 유자녀 홍성기, 홍성대, 홍성우, 홍성길, 홍성순 일동이 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향리 후진들에게 풍부한 정신적 양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서 학문의 개발, 보급과 자료의 모집, 정리, 보존처인 공공도서관을 설치 운영함을 목적으로 한다. 명봉(明峯)은 고 홍수표(洪洙杓) 선생의 아호이다.

* 개관일 1980년 5월 30일

[백년가게]대일정(대일정참게장)

[백년가게]대일정(대일정참게장)

4.4 Km    16751     2020-01-31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수학정석길 3
063-534-4030

※ 영업시간 10:00 ~ 21:00 1969년 태인에서 대일정이라는 이름으로 참게장 백반집을 시작하여 50년 동안 제자리를 지키며 명인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직접 간장을 담가 그 깊은 맛을 고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1대 한순이 1969~현재 / 2대 조영훈 1998~현재)

정읍 피향정

정읍 피향정

4.4 Km    21506     2020-04-08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산로 2951

피향정이란 이름은 동서 양쪽에 파 놓은 상연지(上蓮池)와 하연지에 핀 연꽃의 향기가 주위에 가득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건물은 호남지방에서 가장 대표적인 정자 중의 하나로 신라 정강왕 1년(887)에 고운 최치원이 태산군수로 재임 중에 풍월을 읊고 소요하던 연못가에 세워진 정자로서 고려 현종때 증축되었다고 전하나 현재의 모습은 조선 인조때의 현감이던 유근이 중수한 것이다. 못을 향하여 남향으로 세워진 이 건물의 지붕은 팔작지붕이며, 처마는 겹처마이고 내부로는 앞뒤의 돌 계단을 통하여 오르내릴 수 있다. 투마루 아래에는 원형의 석조 동반 기둥을 받쳤으며, 그 상부에는 28개의 두리기둥을 세웠는데, 이는 우주를 28숙으로 나눴던 사상을 따른 것이라고 한다.

* 규모 - 정면 5칸, 측면 4칸, 단층, 팔작지붕

쌍용사(김제)

5.1 Km    19175     2020-10-19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사1길 70-11

쌍룡사는 전라북도 김제시 쌍용리 396번지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사찰이다. 쌍룡사는 돌로 만든 조각이 많은 사찰이다. 그만큼 쌍룡사에서 볼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석조 조각품들인 것이다. 따라서 돌로 만든 조각들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쌍룡사에 가길 권한다. 쌍룡사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를 먼저 반기는 것이 여러 석물이다.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빈 공간없이 빽빽하게 각종 조각이 들어서 있기 때문이다. 천왕문을 들어서면 비록 크지 않지만 용과 두꺼비가 맞아줄 것이다. 곧이어 보살형 약사불 1쌍이 서 있고, 이어서 김석남 스님 자신의 자소상이 세워져 있다. 여기에 크기도 큰 석등형 부도와 용비, 배 모양으로 만든 쌍용호 조각이 있다. 그리고 용왕님이나 땅신 혹은 대왕지조당신 남녀 1쌍 등 매우 다양하다.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무엇이 무엇인지 기억하기조차 어렵다. 그래도 다른 사찰과 무척 색다른 새로운 느낌을 주는 곳이다. 이처럼 쌍룡사는 주지스님의 소원을 담아 여러 조각들을 조성해 놓은 일종의 석조각공원이다. 물론 세워놓은 각종 서원을 담고 있고 상징을 지니고 있어서 석물들마다는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되어 있다.

금평저수지

6.0 Km    18988     2019-12-04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 가뭄이 들어도 마르지 않는 맑은 물 *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와 청도리에 걸쳐 있는 금평저수지는 1961년에 축조되었으며 모악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로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일명 오리알 터로도 불리는데 풍수지리에 밝았던 도선이 장차 오리가 알을 낳는 곳이 될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다. 산 정상에 어미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형태의 바위가 있어 이름이 붙여진 모악산은 전주와 완주, 김제 시민 등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산이다. 이곳에서 흘러든 물들이 모여 호남평야의 젖줄 구실을 하는 여러 개의 저수지가 있다. 금평저수지는 주변에 오염원이 적어 수질이 깨끗하고, 겨울철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 도래지로도 유명하다. * 호남평야의 젓줄 역할 * 전주시내에서 불과 30여분, 김제 시내에서 20여분 거리에 위치해 봄이면 저수지 주변으로 벚꽃이, 가을이면 곱게 물든 단풍나무 등이 아름다운 자연경관 때문에 휴식을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금평저수지 일대는 모악산 명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볼거리는 물론 휴식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수변 문화 체험 숲을 조성한 저수지 일대는 가로수가 터널을 이루어 특별한 운치를 자아내고 있는 곳으로 산책과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육송사

6.1 Km    15435     2020-02-21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삼봉길 203-7

언양김씨를 배향하고 있는 사당이다. 김제시 금산면 삼봉리에 있다. 본래 육송사에는 송정기, 송정구, 송정모 등 효자로 이름난 송씨 삼형제가 배향되었으나 금구면 불로마을 낙양사로 옮겨갔고, 그 자리에 김관, 김승속, 김승서 등 언양김씨의 뛰어난 선비들을 모시고 있다. 김관은 전라도관찰사와 황해도관찰사 등을 두루 역임하고 찬성 벼슬에 이른 인물이고, 김승속은 우애와 효심이 깊었던 인물로 어려서 사마시에 급제했다. 김승서는 예번시참봉의 자리에서 뭇 사림의 존경을 받았다. 육송사는 숙종 때 창건되어 고종 때 잠시 철폐되었다가 1898년(광무 2) 그 후손들에 의해 복원됐다.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이루어진 맞배지붕 형태의 사당과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이루어진 팔작지붕 형태의 재실 두 채가 있다.

월명사(김제)

6.7 Km    15667     2020-09-28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7길 128-27

1957년 창건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제비산에 자리하고 있다. 제비산 중턱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양식의 용화전을 중심으로 좌우에 산신각과 선방이 위치해 있다. 용화전 아래로 염불당과 요사가 다소곳이 앉아 있다. 가까이 금산사와 금산저수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