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집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저집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저집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저집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0m    51     2019-03-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42-1
02-3417-0119, 010-9346-8953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자리한 저집은 젓가락 전문 매장이다. 젓가락은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식사도구다. 예부터 금속이나 뿔, 나무 등 단단한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사용하는 사람의 신분에 따라 그 형태와 재료를 달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에 이르러 더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고 사용된다. 젓가락은 보통 숟가락과 함께 사용한다.
젓가락 전문 매장인 저집은 한국 전통의 재료와 문양, 색상을 활용한 젓가락과 숟가락을 만들어 판매한다. 부암동 언덕에 자리한 하얀 외벽의 매장에 들어서면 나란히 줄지어 진열된 젓가락과 숟가락을 만나게 된다. 이곳의 젓가락은 옻칠을 기본으로 하지만 소재와 모양은 물론 길이도 제각각, 색상도 가지각색이다. 매장 입구에서 오른편에는 한국 전통 소반과 젓가락, 숟가락이 오른 상 한 판이 멋스럽게 차려져 전시된다. 젓가락 단품으로도 판매하지만 세트 제품의 소요가 더 많다. 수저받침, 컵, 접시 등도 판매하며, 선물용으로 제품 구매 시 포장도 가능하다.

저집(젓가락 갤러리)

저집(젓가락 갤러리)

2m    1602     2016-11-07

서울특별시 종로구
02-3417-0119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저집’은 우리나라 최초의 젓가락 갤러리다. ‘저’의 의미는 젓가락이기도 하고, ‘나’를 낮추는 말이기도 하다. 이곳의 젓가락은 항균성, 살균성이 강한 옻칠 기법으로 공을 들여 만든다. 나전칠기, 마연칠, 채화칠기, 흑단 등 고급 소재의 젓가락, 독특한 모양의 저받침 등은 소중한 분께 드릴 선물로도 그만이다.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저집은 국가인증우수쇼핑점으로 지정된 곳이며, 갤러리 공간은 ‘대한민국 디자인 어워드 공간부문’의 대상을 받을 정도로 아름답고 고급스러워 부암동에 갔을 때 꼭 방문해봐야 할 특별한 곳이다.

부빙

부빙

50m    5618     2019-0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36
02-394-8288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빙수 전문점 부빙]
부빙은 창의문 인근에 있는 빙수 전문점이다. 부빙은 부암동 빙수집의 약자이며, 다양한 종류의 빙수를 제공한다. 모든 메뉴는 1인 기준이며, 이 곳에서 제공하는 팥은 직접 계약 재배한다.

부암동

부암동

53m    66231     2018-01-24

서울 종로구 부암동

종로구에 있는 부암동은 세련된 삼청동 분위기와 옛날 모습의 촌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가진 동네이다. 부암동은 미술관, 개성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1960~70년대 방앗간과 이발소와 함께 자리 잡고 있다. 본래는 화가, 문인, 교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예술가들이 느릿느릿 살아가던 동네였으나 최근에 부암동사무소 앞에서부터 ‘커피 프린스 1호점, 최한성의 집’으로 유명해지면서 산모퉁이 카페에 이르는 길 곳곳에 개성 넘치는 카페와 가게가 줄지어 들어서고 있다. 삼청동, 신사동 가로수길과 더불어 감각적인 공간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산책코스로도 좋으며 관광지 분위기도 나는 다양한 모습을 가진 동네이다.

자하손만두

자하손만두

111m    19000     2018-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길 12
02-379-2648

14년 전통의 정성 가득한 할머니 손맛을 떠올리게 하는 자하손만두이다.
조미료 없이 직접 담근 간장으로 간을 하여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소소한 풍경

소소한 풍경

133m    9092     2018-11-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75
02-395-5035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퓨전 한정식 전문 소소한 풍경]
소소한 풍경은 창의문 인근에 있는 퓨전 한정식 전문 음식점이다. 다양한 종류의 한식 코스요리가 제공되며, 개별적으로 메뉴 주문도 가능하다.

세련됨에 깃든 촌스러움이 정겹다. 부암동

세련됨에 깃든 촌스러움이 정겹다. 부암동

144m    8528     2016-09-27

종로구의 부암동은 특이한 동네다. 청담동 같은 세련됨 사이사이 촌스럽고 옛스러운 모습이 골목 곳곳에 살아있다. 그래서 더 정겹고 멋지다. 감각적인 미술관, 개성 있는 카페 등등 산책코스로도 좋고 최근 뜨고 있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에서 자연과 세련됨을 즐겨보자.

서울 한양도성(스탬프투어)

서울 한양도성(스탬프투어)

144m    54403     2018-03-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42

서울 성곽길은 북악산을 주산으로 하여 인왕산, 낙산, 남산으로 이어지는 18.7㎞의 서울성곽 둘레를 걸으며 그 안에 깃든 역사와 문화, 생태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트래킹코스다. 서울성곽은, 4대문인 흥인지문(동대문), 돈의문(서대문), 숭례문(남대문), 숙정문(북대문)과 4소문인 혜화문(동소문), 소의문(서소문), 광희문(남소문), 창의문(북소문)을 포함, 조선의 도읍지 한양을 에워싸고 있던 도성이다. 국보 8개를 포함하여 총 169개의 문화유산이 곳곳에 위치해 있다.

이 중 흥인지문(興仁之門)의 인(仁), 돈의문(敦義門)의 의(義), 숭례문(崇禮門)의 예(禮), 숙정문(肅精門)의 지(智), 즉 조선시대 때 유교의 덕목인 인의예지를 따와 동서남북 4대문의 이름에 담았던 의미를 스토리텔링하여 서울성곽 스탬프투어에 접목하였다. 서울성곽을 걷다가 4대문지점에 다다르면 스탬프를 찍을 수 있으며 4개의 스탬프가 모두 모이면 지정 장소에서 완주기념 배지도 받을 수 있다.

[1코스 백악구간] 창의문~혜화문
코스안내 : 창의문 → 돌고래쉼터 → 백악마루 → 1.21사태 소나무 → 청운대 → 곡성 → 촛대바위 → 숙정문 → 말바위안내소 → 와룡공원 → 혜화문
소요시간 : 약 3시간 30분
※ 코스는 부득이 한 경우 변경될 수 있음
※ 창의문, 숙정문, 말바위안내소 입장시 반드시 신분증 지참

[2코스 낙산구간] 혜화문~광희문
코스안내 : 혜화문 → 낙산공원 → 동대문 성곽공원(옛 이대 동대문 병원) → 흥인지문 → 오간수문 터 → 이간수문 →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광희문
소요시간 : 약 3시간
※ 코스는 부득이 한 경우 변경될 수 있음

[3코스 남산구간] 광희문~숭례문
코스안내 : 광희문 → 주택가 → 장충구간 성곽길 → 반얀트리 호텔 → 자유총연맹 → 국립극장 → 남산 나무계단길 → N서울타워,팔각정,국사당 터 → 남산봉수대 → 잠두봉 포토아일랜드 → 안중근의사기념관 → 백범광장 → 숭례문
소요시간 : 약 4시간 30분
※ 코스는 부득이 한 경우 변경될 수 있음

[4코스 인왕산구간] 숭례문~창의문
코스안내 : 숭례문 → 남지 터 → 소의문 터(서소문) → 배재학당→ 정동교회 → 정동극장 → 이화여고 → 창덕여중 후문 → 돈의문 터 → 경교장 → 월암근린공원 → 홍파동 홍난파 가옥 → 권율 도원수 집터 → 선바위 → 치마바위 → 윤동주 시인의 언덕 → 윤동주 문학관 → 창의문
소요시간 : 약 5시간
※ 코스는 부득이 한 경우 변경될 수 있음

성곽길 참여방법
출발 : 4개지점중 한곳에서 성곽지도를 수령하여 투어를 시작한다.
투어 : 구간을 돌아보며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를 찍는다.
완료 : 4개구간에서 모두 스탬프를 받았다면 설문조사 작성후 완주기념배지를 받는다.
제공장소 : 흥인지문 관리소, 강북삼성병원 정문 보안실, 숭례문 초소 우측 5미터 지점, 말바위 안내소
※ 말바위 안내소, 숭례문 초소 : 월요일은 완주기념배지를 제공하지 않음.

창의문(자하문)

창의문(자하문)

150m    29623     2019-0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북소문인 창의문은 자하문이란 애칭으로 널리 불리었다. 숙정문이 항상 폐쇄된 채 제 구실을 못하였기에 이 문이 그 문의 역할까지 도맡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하기에 사람들은 창의문을 늘상 북문이라 불렀던 것이다. 도성의 북쪽 교외로 빠지거나 가까이는 세검정과 북한산으로 가자면 이 문이 관문이기에 이용도가 적지 않았다. 이 문 근처에는 자하가 많이 끼였는가 서울 내기들은 세검정 일대를 두고 자문밖이라 하였으니 이는 곧 창의문 밖을 일컫는 말이었다. 이 자하문은 4소문 중에서 그 원형을 유일하게 보존하고 있는 문이다. 등치로는 건축면적 49.587m²(15평) 안팎의 조그마하지만 매우 단단하고 굳건한 기풍을 풍기는 건축물이다.

특히 우리의 눈길을 끄는 색다른 특징을 엿볼 수 있는데 바로 목계를 달아 놓은 것이다. 동소문 문루에 봉황새를 그려놓은 것이 여타 문과 다른 특색이듯이 창의문 추녀에 나무로 닭을 깎아 매달아 놓은것 역시 다른 문과 유를 달리하는 모습이다. 그 까닭은 문밖의 지세가 지네와 유사한 상이기에 그 기세를 제압하자면 지네와 상극인 닭의 꼴을 만들어 매달아 놓아야 한다는 속설에 따른 것이다. 창의문에 얽힌 역사적 사실 중에서 인조반정에 관한 것을 빼놓을 수 없다. 인조반정은 광해군 15년 (1623) 이귀 등 서인일파가 광해군 및 집권당인 이이첨 등의 대북파를 몰아내고 능양군 종(綾陽君 倧:인조)을 왕으로 옹립한 정변이다. 1623년 3월 12일 이귀, 김유, 김자점, 이괄 등은 반정계획을 진행하던 중 계획이 일부 누설되었으나 예정대로 실행에 옮겨 장단의 이서군과 이천의 이중로군은 홍제원에서 김유군과 합류하였다. 반정군은 창의문을 향해 진군하여 문을 깨뜨리고 입성한 뒤 훈련대장 이흥립의 내응으로 창덕궁을 무난히 점령하였다. 이에 당황한 광해군은 궁궐 뒷문으로 달아나 의관 안국신의 집에 숨었다가 체포되어서 인(庶人)으로 강등되어 강화로 귀양 보내지고 능양군이 왕위에 오르니 이가 곧 인조이다. 후에 영조는 이 거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창의문의 성문과 문루를 개축하고 반정공신들의 이름을 현판에 새겨 걸어놓게 하였다. 지금도 그 현판이 문루에 걸려 있다.

북악산

북악산

153m    48235     2018-07-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42

서울분지를 둘러싸는 내4산(內四山)은 북악산·남산·낙산·인왕산이다. 그 중 가장 높은 것은 북쪽의 북악산(北岳山)으로 북한산의 남쪽 지맥의 한 봉우리이다. 경복궁 북쪽에 솟아 있고 일명 백악산(白岳山)이라고도 한다.

성벽이 능선을 따라 보존되어 있고 4소문(四小門)의 하나인 창의문(彰義門) 일명 자하문(紫霞門)이 서쪽 산기슭과 인왕산과의 사이의 안부(鞍部)에 있어 시내 중앙지와 쉽게 연결된다. 창의문에서 정릉의 아리랑고개에 이르는 북악스카이웨이는 창의문, 팔각정, 풀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도로로 울창한 숲과 서울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조망이 좋은 경승지이다. 북악스카이웨이와 남동쪽 산기슭의 삼청공원은 좋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 높이 : 342m

환기미술관

환기미술관

176m    20081     2018-12-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63

환기미술관은 수화 김환기 선생 작고 이듬해 설립된 환기재단에 의해 1992년 세워졌으며, 김환기 선생의 작품전시를 비롯한 다양하고 활발한 기획전시, 행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주요 소장품은 김환기의 작품 300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시는 김환기 작품의 상설 전시와 특별전, 현대미술에 대한 각종 기획전과 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환기미술관은 작가의 예술이 갖는 귀중한 가치와 그가 생전에 한국미술계에 미친 영향 을 다시 되새기며 한국 현대미술의 풍부한 결실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종로의 이야기꾼, 전기수!

종로의 이야기꾼, 전기수!

176m    5291     2018-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2
02-2148-1856

다양한 분야의 저자와 함께 종로의 길을 걸으며 다양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종로의 길을 재해석해 볼 수 있는 종로의 명품 인문여행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