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Km 2025-10-23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377번길 51-21 (고기동)
010-5309-1506
해우당은 수지구 고기동에 위치한 도심속의 힐링펜션 입니다. 강남에서 20분, 판교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편리한 최고의 위치를 자랑 합니다. 광교산과 백운산, 바라산을 병풍 삼아 자연의 멋과 운치가 살아있고, 주변이 외식타운으로 먹거리가 풍부합니다.
9.8Km 2024-10-0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00
031-242-4267
30여 년 넘게 부대찌개만을 고집하는 ‘두꺼비집’은 부대찌개에 라면, 떡, 소시지, 햄 사리를 넣어 공깃밥과 함께 즐기면 더욱 좋다. 두꺼비집은 부대찌개뿐만 아니라 햄 구이, 베이컨 구이, 모둠구이를 메뉴로 하며, 두꺼비집의 반찬 중 하나인 콩나물무침은 반찬으로써 먹는 것뿐만 아니라 부대찌개에 넣어 끓여 먹어도 좋다. 두꺼비집은 매산 초등학교 정문 앞에 위치해 있다.
9.8Km 2025-10-23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258번길 10-12 (지동)
031-246-5638
못골종합시장은 반찬, 떡, 생선, 야채, 정육, 건어물 등 식자재 위주로 일차식품을 판매하는 종합시장이다. 친절함과 정겨움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고객분들과 함께 더욱더 활력이 넘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장이다. 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객이 편안하고 알뜰한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상인과 주민, 고객의 원활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시장으로 만들려 노력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솔이와 엄마가 아빠의 제사를 위해 장을 보던 곳이다. 제삿상에 올릴 과일을 고르며 투닥거리는 모녀의 모습이 정겹던 장면 속 못골종합시장은 싸고 질 좋은 식자재가 가득해 지역 주민은 물론 많은 관광이 찾는다.
9.8Km 2025-06-18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세 분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것에서 기원하여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중건하여 관음사라 칭하였다가 고려 태조가 중수하여 다시 삼막사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삼층석탑, 조선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사적비 등 가장 많은 국가유산이 소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암석인 ‘남녀근석’이다. 풍화된 두 개의 암석이 남녀의 성기 모양을 닮아 이름 지어진 이 바위를 만지면 출산과 번영, 무병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구전의 힘은 의외로 커서 꼭 찾아 만지고 싶어진다. 삼막사 주변은 등산은 물론 자전거로 돌기에도 좋은 코스가 꽤 많다. 삼막사 계곡은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9.8Km 2025-09-22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 남녀근석은 칠성각의 서북쪽에 위치한 2개의 자연암석으로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의 성기 모양을 닮았다. 남근(男根)과 여근(女根) 모양을 닮은 자연 그대로의 돌이다. 남근석의 높이는 150㎝, 여근석의 높이는 110㎝이며 서로 2m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성기 숭배 신앙(phallicism)은 주로 성기를 닮은 바위나 기암괴석 등 자연물을 대상으로 하지만, 인위적으로 나무나 돌을 가지고 성기 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다산과 풍요를 빌거나 복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민간신앙이다. 이 바위를 보존하면서 그 옆에 칠성각을 건축하고 18세기에 칠성불을 안치한 것은 남근석에 대한 믿음이 확대되면서 불교와 민간신앙이 함께 어우러진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성기 숭배 신앙은 선사 시대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미륵신앙, 무속신앙, 풍수신앙, 동제 등과 같이 그 전통신앙의 맥을 잇고 있다. 특히 이 삼막사 남녀근석은 문화 변동을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9.8Km 2025-09-22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의 칠성각 내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마애불이다. 거대한 암벽에 돋을새김한 삼존불로 모두 연화대좌에 앉아 있다. 중앙의 본존불은 크게 표현하고, 좌우의 보살상들은 조금 작게 표현하였다. 본존불은 민머리의 정상부에 뾰족하게 작은 육계(肉髻)가, 머리 중앙에는 계주(髻珠)가 표현되었다. 방형의 얼굴에는 눈두덩이 부은 눈, 삼각형의 짧은 코와 작은 입을 표현했으며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는 부드러운 인상의 불상이다. 양 어깨에는 두꺼운 법의(法衣)가 걸쳐지고 양팔을 거쳐 무릎까지 덮고 있다. 옷주름은 대체로 간결하면서 도식적으로 처리되었다. 배 앞에서 포갠 두 손에는 원형의 보주를 들고 있다. 좌우의 보살상은 머리에 해와 달이 표현된 관을 쓰고 두 손을 가슴에서 모아 합장을 하고 있다. 관의 표현으로 보아 일광보살과 월광보살로 추정된다. 법의를 입은 방식과 옷자락이 늘어지면서 형성하는 주름 모양은 본존불과 유사하다. 본존불은 일광과 월광보살의 가운데 앉아 보주를 들고 있으므로 조선후기에 유행한 치성광여래일 가능성도 있다. 불상의 하단에는 명문이 새겨져 있어 1763년(영조 39)이라는 정확한 조성 연대를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부드러운 상호에 두꺼운 법의에 양감이 감소된 신체 등 18세기 후반 마애불의 특징을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또한 치성광여래마애불의 귀중한 예로서 조선 후기 미술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9.8Km 2025-07-08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422 (성포동)
김홍도미술관은 조선후기의 천재화가 단원 김홍도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미술관이다. 김홍도는 안산에 스승인 표암 강세황이 살았기 때문에 7~8세 때부터 20세까지 그의 집에서 살며 그림과 글을 배웠다고 한다. 그래서 안산에서는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이 이곳에 단원미술관을 건립하였다. 단원미술관은 1관, 제2관, 제3관, 영인본관, 상상미술공장, 야외조각작품로로 조성되어 있다. 주변에는 단원조각공원, 노적봉인공폭포, 성호박물관 등이 있어 함께 관광하기 좋다.
9.9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2로 180 (신봉동)
산뜨락은 고기리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자연 간수로 만든 두부, 직접 담근 된장과 매실청, 다섯 번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 직접 짜낸 참기름, 그리고 인공조미료 없이 오직 천연 재료로만 만든 김치까지 모든 식재료에 정성과 고집이 담겨 있다. 대표 메뉴로는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보리굴비 정식, 깊은 바다향을 담은 전복밥, 달큰한 양념과 부드러운 고기가 조화를 이루는 갈비찜, 강릉 막장을 사용한 깊은 맛의 된장찌개 등이 있다. 매장 내부는 좌식과 입식 테이블을 모두 갖추고 있다.
9.9Km 2025-11-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0 (교동)
수원 구 부국원은 1923년 일본 주식회사 부국원이 종자와 종묘, 농기구, 비료 등을 판매하기 위해 세운 건축물로, 당시 수원 교동에서 가장 높고 이질적인 형태의 건물이었으며 권업모범장과 함께 일제의 농업 침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1920년대 유행한 신고적주의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큰 규격의 벽돌, ㄱ자형 모서리 타일, 목재 쌍여닫이문, 동판 캐노피, 목재 오르내리 창 등 근대건축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해방 이후에는 법원, 교육청, 병원, 인쇄소 등으로 사용되며 수원의 근현대 생활사를 담아왔다. 2015년 철거 위기에서 보존이 결정되어 복원 과정을 거쳤고, 2017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근대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