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성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성북동성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성북동성당

성북동성당

6.6Km    2025-03-18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 28 (성북동)

성북동성당은 1975년 혜화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되었다. 마당 한가운데 서 있는 성모상은 일반적인 성모상과 달리 아기 예수 대신 성경책을 끌어안고 있으며, 가르마를 탄 쪽진 머리도 인상적이다. 성북동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볼 수 있는 장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아름다운 건축물을 배경 삼아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사랑받는 곳이다. 본당 스테인드글라스는 8개의 창에 성화와 그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말구유에 누워있는 아기 예수와 성모마리아, 그리고 요셉이 묵상하는 모습, 동방박사들이 예물을 들고 경배하기 위해 오고 있는 모습 등이 있다. 성당 아래로 작은 형제회 수도원이 있고 위로는 길상사가 가까운 곳에 있으며 각국의 대사관, 박물관, 미술관 등 여러 사적이 많이 있다.

청수장

청수장

6.6Km    2025-09-11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237-2

청수장은 우이신설선 정릉역 2번 출구 정릉삼거리 정릉도서관 앞에 있다. 청수돼지갈비와 청수면옥이 정릉 골목으로 옮기면서 합쳐진 식당이다. 외관은 현대식 기와지붕 형태로 간판만 없으면 일반 주택 건물처럼 보인다. 매장 외부엔 2대째 내려오는 매장 안내와 스크랩, 메뉴판이 붙어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이다. 대표 메뉴는 돼지갈비와 냉면이다. 사이드 메뉴로는 차돌된장찌개가 있다. 내부엔 셀프 코너가 있어 밑반찬을 원하는 만큼 갖다 먹을 수 있다. 고기는 참숯을 사용하여 굽는다. 근방에 정릉 유적지와 근린공원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일영한씨네

일영한씨네

6.6Km    2025-06-20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유원지로 178

오랜 기간 일영유원지에서 꾸준히 한 자리를 지켜온 일영한씨네는 경기도 양주시의 유원지이다. 넓은 자연과 계곡, 시간제약 없는 수영장이 있어 각종 모임에도 인기가 좋다. 음식을 주문하면 별도의 자리세나 입장료 없이 평상과 물놀이, 공놀이 등을 즐길 수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활기가 넘친다. 송추 IC에서 차량으로 약 12분 소요된다. 인근에 장흥유원지, 가나아트파크, 두리랜드, 필룩스조명박물관, 회암사지, 북한산국립공원,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다락정

6.6K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31-1 (삼청동)
02-725-1697

다락정은 1991년부터 이어진 오랜 전통의 만두전골 전문점이다. 매콤 칼칼한 맛의 김치만두전골이 다락정의 대표 메뉴이다. 다른 식당의 만두전골과 다른 특별한 점은 전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명절 때 남은 전으로 해 먹는 전찌개와 비슷한 느낌이다. 쫀득한 만두피 속에는 돼지고기, 두부, 호박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있다. 국물은 인위적인 매운맛이 아닌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김치만두전골 외에도 맑은 된장찌개와 같은 토장만두전골도 인기메뉴 중 하나이다.

김수영문학관

김수영문학관

6.6Km    2025-03-18

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32길 80 (방학동)

김수영문학관은 한국 문학의 대표적 자유시인 김수영을 기리고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봉구에서 건립한 기념관이다. 도봉구는 김수영 시인이 생전에 시작[詩作] 생활했던 곳이고 그의 본가와 묘, 시비가 있다. 2013년 11월 27일 개관하여 시인의 작품과 일상 유물을 전시하고 명사 초청 강연, 인문학 강연, 시 낭독 행사 등을 꾸준히 열고 있다. 김수영 시인은 자유와 사랑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시인이다. 1921년 11월 27일 서울 종로에서 8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했다. 1945년 광복 이후 가족과 함께 만주에서 서울로 돌아와 시 [묘정의 노래]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6·25전쟁과 3·15부정선거, 4·19혁명을 겪으며 통제와 억압의 시대에서 자유의 이상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그의 유명한 온몸의 시학을 탄생시켰다. 현대 문명과 현실을 비판하던 서정적 모더니스트에서 자유와 사랑, 저항을 부르짖는 참여시 작가로 변모하여 자조적인 성향과 특유의 강렬한 시적 표현이 특징인 독특한 시 세계를 형성했다. 왕성한 활동을 벌이던 중 1968년 6월 15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48세에 짧은 생을 마감했다. 김수영 사후, 김동리와 박목월을 비롯한 한국의 대표적 문인들이 주축이 되어 먼저 간 시인을 추모하고 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사망 1주기를 맞아 서울 도봉산 기슭에 시비를 세웠다. 문인들과 독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건립된 김수영의 시비에는 그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시 [풀]이 새겨져 있다.

한조전주장작불곰탕갈비탕

한조전주장작불곰탕갈비탕

6.6Km    2025-04-2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1453 (대자동)

한조전주장작불곰탕갈비탕은 경기도 고양시 백제역 인근에 위치한 곰탕 전문점이다. 농협은행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경매하고 육가공 한 소 한 마리 뼈인 사골, 엉치뼈, 우족, 잡뼈, 도가니, 스지를 넣고 가마솥에 장작불로 푹 고아 진하고 맛있는 곰탕을 만들고 있다. 전 메뉴 포장이 가능하며, 김치도 포장 판매하고 있다. 또 전국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24시간 영업하여 언제든 방문해 식사를 할 수 있지만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엔 항상 대기가 있는 곳이다.

리스토어커피

리스토어커피

6.6Km    2025-10-29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권율대로 741-35 (원흥동)

리스토어커피는 경기도 고양시 원흥역 근처에 있는 커피 맛집이다. 간편한 디저트와 맛있는 커피를 엄선해서 제공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에 우드 가구와 다양한 식물을 배치한 실내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내에서도 정원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원흥역 근처에 있어 인근에 쇼핑하러 가거나 스타필드 등을 방문한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차를 즐기러 찾는 카페이기도 하다. 청귤 에이드나 홈메이드 딸기 요거트 스무디 등은 직접 수제로 만들어서 인기가 좋다. 주차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청와대칠궁

청와대칠궁

6.6Km    2025-08-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2 (궁정동)

청와대칠궁은 청와대 영빈관 옆에 있는 조선의 왕들을 낳았지만 왕비가 되지 못한 일곱 후궁의 신위를 모신 사당이다. 영조가 후궁 출신인 모친 숙빈 최 씨의 신주를 모신 사당 육상궁을 건립한 후 역대 왕들의 생모인 후궁의 묘를 옮겨와 합사하게 된 것이다. 건물을 둘러싼 정원에는 냉천정, 초가집으로 된 정자, 늘어진 소나무, 긴 돌로 짠 연못과 축대, 벽돌담 등이 있다. 청와대가 대통령 관저로 있을 때는 사전예약 후 인솔자와 함께 들어가 관람을 했던 곳으로 사진도 촬영할 수 없었으, 대통령 관저가 옮겨 간 후에는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칠궁 담벼락을 따라 청와대 뒷산 백악산으로 올라가는 등산 코스도 개방되어 있다.

루차이

루차이

6.6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원로2길 10 (삼송동)

루차이는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덕수 근린공원 근처에 있는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이다.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은 식당 내부는 붉은색 인테리어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다. 다양한 디자인의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고 크기별 룸도 있어 각종 식사 모임을 할 수 있다. 이곳은 중국 본토 요리와 딤섬, 냉채, 샥스핀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중식당으로 루차이만의 코스 요리도 특별한 식사로 인기다. 또한 루차이에서는 베이징 전통 요리인 북경 오리를 맛볼 수 있어 방문 2시간 전에 예약이 필수이다. 이 밖에 옛날짜장, 소불고기짬뽕, 활가리비갑오징어짬뽕, 대게살XO볶음밥, 생고기육즙탕수육 등도 있다. 주차는 상가 건물 2층과 3층에 할 수 있고 식사 후 결제 시 카운터에서 출차 등록을 해준다.

한가로움

6.7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9길 13 (삼청동)
0507-1405-5224

예스러운 멋과 아름다운 가로수를 품은 삼청동 거리, 한 발짝 들어가 마주한 사잇길에 ‘한가로움’이 있습니다. 단어 그대로 도심 한가운데서 여유롭게 쉬어 가는 곳이자, 전통과 현대의 감성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