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골토속음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자골토속음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자골토속음식

대자골토속음식

6.3 Km    18794     2020-01-2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헌로 199-11
031-962-8545

경기 북부지방에선 국수나 수제비를 넣어 국물을 넉넉하게 만든 음식을 '털레기'라 하는데 이곳은 '미꾸라지털레기'를 주메뉴로 하는 30여년 내력의 경기 북부지방 대표향토음식점이다. 주인이 직접 야채와 채소를 재배하는데 고춧가루까지도 직접 재배한 것을 사용한다고하니 그 사명감이 대단하다 할 수 있겠다. 통미꾸라지매운탕의 옛맛을 찾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들려봐야 할 전통 맛집이다.

리틀빅아이 자유숲놀이터

리틀빅아이 자유숲놀이터

6.4 Km    10180     2020-06-10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로327번길 185-77

전원일기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삼하리에 위치한 자유숲놀이터는 발도르프의 12감각론에 기반하여 어린이들의 "12 감각"을 발달 시킬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놀이공간이다. 숲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감각을 발달시키는 예술교육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12 감각으로는 하위 감각기관인 촉감각, 생명감각, 운동감각, 균형감각, 중위 감각기관인 열감각, 미감각, 시감각, 후감각, 상위 감각 기관인 청감각, 언어감각, 사고감각, 자아감각이 있으며, 기본 프로그램인 자유놀이와 밧줄놀이, 모래놀이는 하위 감각기관의 발달에 도움이 되고, 프로젝트 수업인 연극놀이, 미술놀이, 소리놀이 등은 중위 감각과 상위 감각기관의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단, 주말에는 자유놀이만 운영중이다.

흥국사(고양)

흥국사(고양)

6.6 Km    27003     2019-12-1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길 82

흥국사의 창건연대는 신라 661년 (신라 문무왕 원년)에 당대 최고의 고승이었던 원효대사가 북한산 원효암에서 수행하던 중 북서쪽에서 상서로운 기운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산을 내려와 이 곳에 이르게 되었고, 서기를 발하고 있는 석조 약사여래(藥師如來)부처님을 보신 원효대사가 인연도량이라 생각하여 본전(本殿)에 약사부처님을 모시고 '상서로운 빛이 일어난 곳이라 앞으로 많은 성인들이 배출될 것이다' 하며 절 이름을 흥성암(興聖庵)이라 하고 오늘의 흥국사를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그 이후 사찰의 역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없어 자세한 자취는 알수 없으나 서기 1686년(조선 숙종 12년)에 중창한 사실과 영조시대에 크게 발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에 여러 스님들이 중창을 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북한산 둘레길] 11 효자길

[북한산 둘레길] 11 효자길

6.6 Km    19024     2020-09-07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02-900-8086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의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은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북한산 둘레길] 효자길 구간은 효자동공설묘지부터 사기막골 입구까지 2.9km에 이른다. 북한산 인수봉에서 발원해 한강으로 흐르는 창릉천이 에두른 효자길은 효자 박태성과 호랑이에 대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길이다. 효성 지극한 박태성과 그의 효성에 감동하여 박태성을 따랐던 인왕산 호랑이까지… 이 구간에서는 둘레길 곳곳에 묻어 있는 이들의 효심을 걸음 걸음 마다 느낄 수 있다. 또한 '사기막골'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는 예부터 이곳에서 사기그릇을 만들었다하여 붙여진 지명이라고 한다. *밤골 예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골이라 불리운다. 참나무과인 밤나무는 다산과 부귀의 상징으로 그 쓰임새가 많아 고려와 조선시대에 밤나무 재배를 널리 장려하였다.

더블유(W)모텔

더블유(W)모텔

6.7 Km    24966     2020-07-14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126
070-8800-5576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더블유(W)모텔은 건물 외벽의 철제 장식이 눈에 띄는 모텔이다. 고급스러운 월넛 칼라의 가구와 한쪽 벽면의 포인트 벽지가 강렬하고 세련되게 조화를 이루며 인테리어 되어 있다. TV, 에어컨, 미니 냉장고, 화장대, 티 테이블, 컴퓨터가 마련되어 있고 목욕가운이 객실마다 준비되어 있다. 화장실의 청결 상태가 매우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나무 욕조가 있어 목욕을 하면서 기분전환을 시킬 수 있다.

박달산(파주)

박달산(파주)

6.9 Km    24749     2020-08-19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장지산로316번길 47-33

파주시 광탄면에 자리한 박달산(360m)은 박달나무가 많아서 박달산이라고 부르게 됐으나, 이웃 다른 마을에서는 이 산이 예전에는 독수리가 많아서 수리봉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장리와 분수리로 갈라지는 고갯길 마다에는 작은 표지판이 서있어 길을 잘 안내한다. 수도권 내에 자리잡고 있어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충분히 올 수 있어 아이들 데리고 자연학습장과 산림욕장, 박달산 등산을 하며 하루 쉬었다. 가기에는 아주 적합한 장소이다. 박달산 등산은 온가족이 함께 해도 좋을 산이다.정상에 서면 동쪽으로 고려산 앵무봉(621.8m)이, 동북쪽으로 양주 신불산(470m)이, 북쪽으로는 감악산(673m)이, 동남쪽으로는 도봉산과 북한산이 야트막한 산 너머로 보인다.

작고 아름다운 산, 박달산 주변은 임진강을 끼고 개성과 한양에 가까워 역사적인 사연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 산마루에 앉아서 주변유적지에 얽힌 전설과 사연을 듣고 답사하는 역사 기행을 겸한 산행도 된다. 박달산은 그리 높지 않아서 정상만 올랐다가 곧바로 내려오기는 조금 싱겁다. 동서로 뻗은 12.1km의 산줄기를 타고 서쪽끝에서 동쪽 끝까지 2~3시간, 능선을 타고 파주 일대를 내려다보면서 걷다보면 큰 산을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박달산은 369m로 낮은 산이지만 동서로 길게 늘어선 주능선은 주변산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좋은 산행코스를 제공하며, 가볍게 1박을 즐기면서 휴식과 함께 온천욕(유일레저)까지 겸할 수 있으며 전 구간이 나무 다리로 되어 있으며, 곳곳에 초·화류를 심어서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망월사(경기)

망월사(경기)

6.9 Km    38649     2020-08-26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로28번길 211-500

망월사는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 주봉 등의 암봉이 수려하고 빼어난 도봉산에 자리 잡고 있다. 망월사로 오르는 길은 매표소에서 대원사, 원효사, 광법사를 차례로 돌아서 가는 코스가 있고 원도봉계곡을 따라가는 코스가 있는데 망월사에서는 두 갈래 등산로 중 어느 쪽으로 오르든 포대능선에 이르게 된다. 망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8년(639년)에 해호스님이 여왕의 명에 의해 왕실의 융성을 기리고자 창건하였다. 당시 서라벌 월성(月城)을 향해 기원하는 뜻에서 망월사라 이름하였다. 이곳에는 예로부터 운수 납자의 대선사들이 많이 거쳐갔는데 고려시대의 혜거, 영소대사와 조선시대의 천봉, 영월, 도암 등 많은 명승들이 지냈고 근대의 도인이라 불리우는 만공, 한암, 성월 등 선지식들이 지내던 곳이다.

망월사 큰 법당에서 남서쪽으로 언덕을 들어가면 혜거국사부도(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22호)가 있다. 지금도 많은 수도승들이 참선하고 있다. 망월사 큰 법당에서 남서쪽으로 언덕을 넘어가면 혜거국사 부도가 있다. 부도란 이름난 스님의 사리나 유골을 안치해 두는 돌탑을 말하는데, 대개 절 근처에 세운다. 혜거국사의 사리를 봉안한 이 부도는 팔각원당형이다. 전체의 높이는 3.4m이고 탑의 몸통 둘레는 3.1m이다. 탑모양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기단 부위에 구형 탑신을 안치하고 옥개석과 상륜부로 구성돼 있다. 기단부는 지대석과 대석으로 구성돼 있는데 지대석은 팔각형 삼단의 일석으로 조성되고 높이가 80cm이다. 그리고 그 위에 괴임대를 놓았다. 탑 몸통은 공 모양으로 조성되고, 괴임대 윗쪽과 옥개석 아래쪽에 홈을 파서 탑 전체의 안정감을 꾀했다. 옥개석은 복발과 보주까지 한 개의 돌로 만들었는데, 낙수면은 목조건물의 지붕모양을 나타내고 있으며, 귀꽃은 모두 8개이다. 상륜부는 옥개석과 일석이며 복발면에 연꽃무늬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부도의 주인공인 혜거국사는 속성이 노씨이며, 자가 홍소로서 고려시대 국사를 지냈다. 그러나 행장은 세상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도봉산

도봉산

7.0 Km    127847     2020-08-11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북한산국립공원내 동북쪽에 있는 '도봉산'은 최고봉인 자운봉(740.2m)을 비롯하여 만장봉, 선인봉, 주봉, 오봉, 우이암 등의 암벽이 아름답기로 이름난 산인데 특히, 선인봉 암벽 등반코스로는 박쥐코스 등 37개 코스가 개척되어 있다.북한산 및 도봉산 지역의 60여 개 사찰 중 제일 오래된 건축물인 '천축사'를 비롯하여 망월사, 회룡사 등의 절과 도봉계곡, 송추계곡, 오봉계곡, 용어천계곡 등 아름다운 계곡을 안고 있으며, 교통이 편리하여 서울시민이나 근교 주민들에게 더없이 인기있는 하루 등산지이다.

유신펜션

유신펜션

7.1 Km    40251     2020-10-12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로 774
010-8539-4100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즐기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신펜션은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죄적의 장소이다. 특히 유신펜션은 전혀 모르는 사람과의 생활이 아닌 단 한가족 및 일가만 모시는 곳으로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또한, 오락시설 및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천축사(서울)

천축사(서울)

7.1 Km    25949     2020-05-07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신라 문무왕 13년(673)에 창건되었다. 의상(義湘)스님이 문도들을 이끌고 만장봉 동쪽 기슭에 왔다가 그 산세의 빼어남에 감탄하여 현재의 위치에 창건하게 하고 옥천암(玉泉庵)이라 하였다고 한다. 그 뒤 고려 명종 때에는 근처 영국사(寧國寺)의 부속암자가 되었다. 조선 태조 7년(1398) 함흥으로 갔다가 돌아오던 태조가 옛날 이곳에서 기도하던 기억을 상기하고 절을 중창하였으며, 천축사(天竺寺) 현판을 하사하였다. 절 이름을 천축사라고 한 것은 고려 때 호승(胡僧) 지공화상이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인도 천축국의 영축산과 비슷하다고 한데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성종 5년(1474) 어명으로 중창되었고, 명종 때에는 문정왕후가 화류용상(樺榴龍床)을 헌납하여 불좌를 만들었다고 한다. 순조 12년(1812) 이후 영험 있는 기도 도량으로 여러 차례 중창되었는데 현재의 당우는 1959년에 중수한 것이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원통전 · 독성각 · 산신각 · 요사 등이 있고, 참선도량 무문관이 있다. 무문관은 불교 선수행의 현근대적 역사에 기록될 근대 선수행의 얼이 숨어 있는 기념비적인 수행처이다. 천축사는 역사적 기록과 현대의 불교계에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적멸보궁으로, 보존되고 개발되어야 할 전통사찰이자 천 년 고찰이다.

육지장사(경기)

6.8 Km    25244     2020-10-08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471번길 190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도리산에 불기 2541년(1997) 4월 13일 개산제를 올려 첫 삽을 뜨고 2003년 10월 12일 대웅보전에 본존불인 석가모니불, 육지장보살 점안식을 봉행하였다.원래 지장보살은(육도,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안간천상)은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백천가지 모습으로 나투하시어 구제하시지만 대표적인 시현이 육지장<일광지장(천상계) 제계지장(인간계) 지지지장(아수라계) 보인지장(축생계) 보수지장(아귀계) 단타지장(지옥계)<으로 나투하시므로 육지장이라 이름하여 육지장 6만불 봉안사찰이기에 사명을 육지장사라 부르게 되었다.

우리 고유의 풍수지리학적 입장에서 도리천궁(육지장사)은 아주 좋은 길지로 명당에 속한다고 한다. 대웅전 좌향은 정남향이고 좌측은 일출봉 주봉에서 힘차게 내려 뻗은 청룡등이 견실하여 큰 인재를 배출함과 동시에 기도성취와 용문에 들어서는 출세의 근간이 될 기운이 함축되어있고 우측은 어머니의 충만한 두 유방이 우뚝우뚝 봉우리져서 볼록과 덕의 상징인 백호동이 감싸안았다. 또한 2km좌, 우에 숨겨진 쌍정의 형상인 두 저수지(기산저수지, 감사교육원 앞 저수지)가 있어 그 풍성함은 더해 주며 앞산 노고봉은 선계의 노고할멈이 상주하는 지혜의 상징이요. 우측 앞산은 평화와 사랑을 선물하는 안락의 상징인 앵무봉이 버티고 있다.

원통사(서울)

7.1 Km    22349     2020-03-17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69길 520

원통사(圓通寺)은 서울시 도봉구 도봉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1교구인 조계사의 직할사찰이다. 원통사는 예로부터 좌우에 수락산과 삼각산을 거느리고 한강을 바라보는 도봉산의 최고 길지에 자리잡은 수행기도처로 알려져 왔다. 조선초기의 무학대사를 비롯해서 근대에는 만공 · 동산 · 춘성스님 등 선지식이 이곳에 머물면서 큰 깨달음을 얻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관음기도 도량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냈던 조현명, 서명균 등이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며 심신을 닦았던 곳으로 당대 유학자들 사이에 명소로 이름 높았다.

현재 경내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기도했다는 석굴이 있으며, 약사전 아래 큰 바위에는 태조가 기도를 마치던 날 천상의 상공(정승)이 되어 옥항상제를 배알하는 꿈을 꾸었다하여 새겼다는 《상공암(相公岩)》이라는 글씨가 있다. 그런가하면 절 뒤쪽에 있는 우이암으로 불리는 바위는 관음보살이 부처님을 향해 기도하는 형상을 하고 있어 원래는 <관음봉> 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주변의 자연 지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호랑이 · 코끼리 · 학 등 여러 동물 모습을 한 바위들이 이 바위를 향해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상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이곳을 천혜의 관음성지라고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