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Km 2025-06-26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760 (삼송동)
코코앤몽 펫카페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애견카페이다. 천연잔디 루프탑운동장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애견 유치원, 데이케어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보호자가 직접 셀프 목욕도 시킬 수 있으며, 수영장과 재활운동 시설도 갖추고 있어 많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방문하고 있다. 포토존과 좌식 테이블 시설을 구비해 놓아 좀 더 재밌고 편한 이용이 가능하다. 11kg 이하의 반려견만 입장이 가능하다.
10.6Km 2025-04-1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744-6 (원흥동)
더담은 고양시 원흥동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언덕 위 이 층집 분위기에 작은 정원이 있어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구수한 청국장 냄새가 진동한다.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요리해 맛이 깔끔하고 토속 한식으로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다. 식사 후 2층 야외테라스에서 차를 마실 수 있다. 인근에 이케아 고양점과 스타필드 고양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10.6Km 2025-03-26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백은로 185
축구장, 야구장, 리틀야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을 갖춘 체육공원으로 육상 트랙과 간단한 운동기구 등 생활체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양주 불곡산이 보이고 공기 좋은 곳에 있는 이곳은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 어린이들과 함께 산책하며 운동하기에도 좋다.
10.6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원로2길 10 (삼송동)
루차이는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덕수 근린공원 근처에 있는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이다.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은 식당 내부는 붉은색 인테리어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다. 다양한 디자인의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고 크기별 룸도 있어 각종 식사 모임을 할 수 있다. 이곳은 중국 본토 요리와 딤섬, 냉채, 샥스핀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중식당으로 루차이만의 코스 요리도 특별한 식사로 인기다. 또한 루차이에서는 베이징 전통 요리인 북경 오리를 맛볼 수 있어 방문 2시간 전에 예약이 필수이다. 이 밖에 옛날짜장, 소불고기짬뽕, 활가리비갑오징어짬뽕, 대게살XO볶음밥, 생고기육즙탕수육 등도 있다. 주차는 상가 건물 2층과 3층에 할 수 있고 식사 후 결제 시 카운터에서 출차 등록을 해준다.
10.6Km 2025-07-14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2번길 153
노강서원은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의 폐위가 부당하다고 간언 하다 죽음을 당한 정재 박태보(朴泰輔, 1654~1689)의 뜻을 기리고 지방 교육의 장으로 삼기 위하여 1695년(숙종 21)에 서울 노량진에 건립하였다. 조윤벽 등의 간청으로 1697년(숙종 23)에 숙종이 ‘노강’이라고 이름을 지어 새긴 현판을 내렸다. 이후 1754년(영조 30)에 다시 지었으며, 대원군의 서원 철폐 조치 이후에 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박태보는 박세당의 둘째 아들로 1677년(숙종 3)에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 민 씨의 폐위를 반대하다가 진도로 유배 가던 중, 노량진에서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94년(숙종 20)에 모든 죄를 사면받고 그의 충절과 학문이 높이 평가되어 영의정의 벼슬과 문열(文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그를 추모하는 뜻에서 이 서원을 건립하였다. 노량진 노강서원은 6·25 전란으로 소실되어 1969년에 의정부시 장암동으로 옮기면서 매월당 김시습의 영정을 봉안했던 청절사의 터에 다시 지은 것이다. (출처 : 의정부시 문화관광)
10.7Km 2023-08-08
고양은 산과 강, 도시와 농촌마을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일까!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가 가득하다. 고양의 명소를 두루 산책하며 아기자기한 체험과 풍광을 즐겨보자.
10.7Km 2025-11-28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89
파주삼릉은 공릉(장순왕후)과 순릉(공혜왕후), 영릉(효장세자와 효순왕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릉은 조선 8대 예종의 첫 번째 왕비 장순왕후 한씨의 능이다. 공릉은 1461년(세조 7) 장순왕후가 왕세자빈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 1462년(세조 8)에 파주 보시동(普施洞)인 현재의 자리에 왕세자빈의 묘로 조성하여 장순빈묘(章順嬪墓)라 불렀다. 이후 1470년(성종 1) 장순왕후로 추존하고 능의 이름을 공릉이라 하였다. 능침 봉분은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문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석양과 석호 각 1쌍만 배치하여 간략하게 조성되었다. 홍살문에서 정자각까지 이어진 향로와 어로는 지형에 맞게 조성하여 한 번 꺾여있다. 순릉은 조선 9대 성종의 첫 번째 왕비 공혜왕후 한씨의 능이다. 순릉은 1475년(성종 5) 공혜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언니 장순왕후의 공릉이 있는 현재의 자리에 조성되었다. 순릉은 파주 삼릉에 있는 3기의 능 중에서 유일하게 왕릉의 형식으로 조성되었는데, 이는 공혜왕후가 중전의 신분에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능침 봉분은 병풍석을 생략하고 난간석만 둘렀고, 왕릉의 형식에 맞게 문석인, 무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 2쌍을 배치하였다. 석상을 받치는 고석(鼓石)의 귀면 무늬가 넓게 조각된 것이 특이하다. 능침 아래에는 정자각, 비각, 수라간, 수복방 등이 있고, 비각 안에는 ‘조선국 공혜왕후 순릉(朝鮮國 恭惠王后 順陵)’이라고 새겨져 있는 표석이 있다. 영릉은 황제로 추존된 진종과 효순황후 조씨의 능이다. 영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진종, 오른쪽(동쪽)이 효순황후의 능이다. 1728년(영조 4) 진종이 왕세자(효장세자)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자, 1729년(영조 5)에 파주 순릉 왼쪽 언덕인 현재의 자리에 묘를 조성하였다. 이후 1751년(영조 27) 효순황후가 왕세자빈(현빈)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자, 1752년(영조 28) 효장세자묘 동쪽에 묘를 조성하였다. 1776년 영조가 세상을 떠나고 정조가 왕위에 오르자 정조의 계승상 아버지가 되는 효장세자가 진종으로 추존되면서 능의 이름을 영릉이라 하였다. 영릉은 왕세자의 묘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간소한 모습이다. 능침 봉분은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문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 각 1쌍을 배치하였다. 능침 아래에는 2개의 비각 안에 3개의 표석이 있다. 1비는 효장세자와 효순현빈의 표석, 2비는 진종대왕과 효순왕후의 표석, 3비는 진종소황제와 효순소황후의 표석이다. 이는 진종이 추존될 때마다 표석을 새로 세웠기 때문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10.7Km 2025-01-02
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23길 68
1962년에 문을 연 강북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시장으로, 옛 재래시장의 정겨운 모습을 느낄 수 있다.
10.7Km 2025-07-21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4길 213 (구기동)
승가사는 신라 낭적사의 수태스님이 관음보살의 화신이라고 존경받던 서역 승려인 승가대사의 거룩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찰이다. 삼각산 남쪽 경치 좋은 곳을 골라 암벽을 뚫어 승가대사의 상(보물 제1000호)을 봉안하였는데, 고려시대 이예가 쓴 『삼각산중수승가굴기』에 승가사 창건의 경위가 대략 실려 있다. 또한 고려시대 왕실의 지원을 받아 조성된 절 뒤편 암벽의 마애불(보물 제215호)은 고려 초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나라에 큰 난리나 재해가 있을 때 왕이 친히 이 마애불 앞에 나아가 기도하며 국가의 안녕을 기원했다고 한다. 특히 불교가 억압당하던 조선 초에는 함허스님이 이곳에서 득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 후기에는 성원스님이 마애불 앞에서 신묘장구대다라니(神妙章句大陀羅尼, 탐욕·노여움·어리석음을 없애고 깨달음에 이르게 해 달라는 주문)를 꾸준히 외워 득도하는 등 수많은 고승들이 배출되어 중생을 제도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수많은 중생의 기도처였던 승가사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했다. 하지만 종단정화를 계기로 1955년부터 도원·상륜·정호스님이 연이어 주지를 맡아 도량을 새롭게 꾸며 과거의 명성을 찾아가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10.7Km 2025-12-04
경기도 양주시 백화암길 191 (유양동)
불곡산 중턱에 있는 백화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25 교구 본사인 봉선사 소속의 사찰이다. 통일신라 898년(효공왕 2) 도선국사가 창건하여 불곡사라 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598년(선조 31) 광종 화상이 중건하였으며, 1868년(고종 5)에는 축성루가 세워졌다. 이후 1923년에 월하 화상이 사찰 전체를 중수하였으나 6·25전쟁으로 다시 소실되었다. 1956년 주지 성봉 화상이 절을 복원하면서 백화암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968년 비구니 무상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요사채를 신축하였다. 1985년에는 한암이 대웅전과 산신각을 중수하였으며, 1998년에 대웅전을 다시 중건하였다. 2004년 불곡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절벽에 아미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관음보살입상과 대세지보살입상이 협시된 마애삼존불이 조성되었다. 2009년에는 원통전이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