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유수풀 물놀이장 2020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양주 유수풀 물놀이장 2020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양주 유수풀 물놀이장 2020

양주 유수풀 물놀이장 2020

5.1 Km    0     2020-08-31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594
080-233-7766

경기도 양주시 장흥자연휴양림에 설치된 야외 수영시설에서 해마다 여름시즌 1달동안 유수풀 물놀이장을 운영하여 맑고 깨끗한 장흥자연휴양림속에서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여러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

최영장군묘

최영장군묘

5.2 Km    28502     2020-01-1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부인 문화유씨와 합장하여 1기의 묘로 만들었다.사각형의 2단 호석을 두른 사각형 묘로서 곡장(曲墻)을 설치하였다. 묘 앞에는 좌우에 묘비와 충혼비가 있으며 상석, 혼유석, 향로석이 있고 망주석과 문석인 각 한 쌍이 좌우에 배열되어 있다. 봉분은 사각이며 위편에 최영의 부친 최원직의 묘가 있다. 최영은 1316년(충숙왕 3)에 태어나 호군, 대호군을 거쳐 후에 문하시중에 올랐다. 고려 말 공민왕과 우왕 때 왜구와 홍건적의 침입을 수차례 물리치고 1388년 요동 정벌을 계획하였으나 이성계의 위화 도회군으로 좌절된 후 1388년(우왕 14) 이성계에 의해 참형되었다.

놀거리 볼거리 많은 장흥에서의 캠핑

놀거리 볼거리 많은 장흥에서의 캠핑

5.3 Km    8021     2017-09-21

장흥유원지는 오래전부터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기기 좋은 유원지다. 이곳을 배경으로 위치한 장흥해일농장에서의 캠핑은 매우 즐거운 주말을 만들어 줄 것이다. 주변의 시원한 송추계곡은 여름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다.

성령대군묘

성령대군묘

5.5 Km    24498     2020-01-1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이종은 조선 태종의 넷째 아들로서 성녕군에 봉해졌다가 1414년(태종 14)에 대군이 되었으며 대광보국대부의 위계에 올랐다. 어려서부터 태도가 의젓하고 총명하여 부왕의 총애를 받았으나 14살 때 홍역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묘는 대자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데, 장대석 3단을 쌓았으며 주위에 호석(護石)을 둘렀다. 묘소의 좌우에는 석호와 석양이 세워져 있고 묘 앞에는 상석, 장명등을 두었으며 좌우로는 문인석을 배치하였다.신도비는 팔작지붕 모양의 옥개석과 거북모양의 귀부를 갖추고 검은 수석으로 된 비신을 화강암 우주석에 넣은 형식으로 되어 있다. 1418년(태종 18)에 세웠으며 비 전체 높이 300cm, 비신 높이 163cm, 폭 130cm, 두께 25cm의 규모이다. 비문은 변계량(卞季良)이 짓고 글씨는 성개가 썼다.

대궐산장

대궐산장

5.7 Km    20552     2020-01-22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440번길 177
031-871-8989

기산리 계곡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가족단위 및 연인의 데이트코스로 좋은 장소다. 청둥오리와 닭볶음탕이 일미이다.

대자골토속음식

대자골토속음식

5.7 Km    18794     2020-01-2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헌로 199-11
031-962-8545

경기 북부지방에선 국수나 수제비를 넣어 국물을 넉넉하게 만든 음식을 '털레기'라 하는데 이곳은 '미꾸라지털레기'를 주메뉴로 하는 30여년 내력의 경기 북부지방 대표향토음식점이다. 주인이 직접 야채와 채소를 재배하는데 고춧가루까지도 직접 재배한 것을 사용한다고하니 그 사명감이 대단하다 할 수 있겠다. 통미꾸라지매운탕의 옛맛을 찾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들려봐야 할 전통 맛집이다.

리틀빅아이 자유숲놀이터

리틀빅아이 자유숲놀이터

5.7 Km    10180     2020-10-26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로327번길 185-77

전원일기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삼하리에 위치한 자유숲놀이터는 발도르프의 12감각론에 기반하여 어린이들의 "12 감각"을 발달 시킬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놀이공간이다. 숲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감각을 발달시키는 예술교육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12 감각으로는 하위 감각기관인 촉감각, 생명감각, 운동감각, 균형감각, 중위 감각기관인 열감각, 미감각, 시감각, 후감각, 상위 감각 기관인 청감각, 언어감각, 사고감각, 자아감각이 있으며, 기본 프로그램인 자유놀이와 밧줄놀이, 모래놀이는 하위 감각기관의 발달에 도움이 되고, 프로젝트 수업인 연극놀이, 미술놀이, 소리놀이 등은 중위 감각과 상위 감각기관의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단, 주말에는 자유놀이만 운영중이다.

흥국사(고양)

흥국사(고양)

6.0 Km    27003     2019-12-1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길 82

흥국사의 창건연대는 신라 661년 (신라 문무왕 원년)에 당대 최고의 고승이었던 원효대사가 북한산 원효암에서 수행하던 중 북서쪽에서 상서로운 기운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산을 내려와 이 곳에 이르게 되었고, 서기를 발하고 있는 석조 약사여래(藥師如來)부처님을 보신 원효대사가 인연도량이라 생각하여 본전(本殿)에 약사부처님을 모시고 '상서로운 빛이 일어난 곳이라 앞으로 많은 성인들이 배출될 것이다' 하며 절 이름을 흥성암(興聖庵)이라 하고 오늘의 흥국사를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그 이후 사찰의 역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없어 자세한 자취는 알수 없으나 서기 1686년(조선 숙종 12년)에 중창한 사실과 영조시대에 크게 발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에 여러 스님들이 중창을 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북한산 둘레길] 11 효자길

[북한산 둘레길] 11 효자길

6.1 Km    19024     2020-09-07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02-900-8086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의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은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북한산 둘레길] 효자길 구간은 효자동공설묘지부터 사기막골 입구까지 2.9km에 이른다. 북한산 인수봉에서 발원해 한강으로 흐르는 창릉천이 에두른 효자길은 효자 박태성과 호랑이에 대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길이다. 효성 지극한 박태성과 그의 효성에 감동하여 박태성을 따랐던 인왕산 호랑이까지… 이 구간에서는 둘레길 곳곳에 묻어 있는 이들의 효심을 걸음 걸음 마다 느낄 수 있다. 또한 '사기막골'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는 예부터 이곳에서 사기그릇을 만들었다하여 붙여진 지명이라고 한다. *밤골 예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골이라 불리운다. 참나무과인 밤나무는 다산과 부귀의 상징으로 그 쓰임새가 많아 고려와 조선시대에 밤나무 재배를 널리 장려하였다.

마장호수 출렁다리

마장호수 출렁다리

6.3 Km    0     2020-08-19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313

깔끔하게 조성된 공원과 분수대를 감상하며 곳곳에 쉬어갈 수 있게 마련된 벤치, 야생화가 가득한 하늘계단, 마장호수 관광의 또 다른 재미의 수상레저(카누, 카약), 호수 둘레길이 낭만적인 곳으로 주말가족,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산과 호수를 끼고 있어 물빛과 낙조가 주변 군락목과 푸른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속에 파묻힌 듯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파주 대표적인 자연관광지이다.

마장호수

마장호수

6.4 Km    29267     2020-08-21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365

면적이 198,000㎡(60,000평)의 중형급 저수지로서 최고 수심이 25m, 최상류권 얕은 곳도 2m나 된다. 주변 계곡의 경치가 좋고 댐 낚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흔치 않은 곳이다. 구파발에서 30분이면 닿을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 2006년부터 공원 조성 사업으로 낚시 금지

오봉산 석굴암

5.3 Km    26368     2020-06-16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굴암길 519

석굴암(石窟庵)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1번지 오봉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오봉산 관음봉 중턱에 자리잡은 석굴암은 서울 인근에서는 숨은 보석과도 같은 나한기도 도량이다. 절 뒤로 펼쳐진 훤출한 산세가 그렇고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 또한 맑고 깊다. 게다가 군부대 초소를 통과해야만 갈 수 있어, 아직까지는 일반인들의 발길이 닿지 않아 서울과 바로 인접해 있으면서도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또 서울의 명산 북한산과 도봉산, 그 중에서도 산세가 가장 뛰어난 도봉산 서쪽에 있으며, 석굴암 위로는 다섯 봉우리가 그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오봉(五峰)으로 불리는 곳으로 석굴암(石窟庵)은 서남쪽에 있는 관음봉(觀音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가람의 지세는 위로는 도봉이 치닫고 아래로는 삼각산이 모여서 마치 여러 별이 모여 북극성을 떠받들고 있는 크고 뛰어난 산세이다. 또한 물 맑고 골이 깊어 수행하는 사람이 살기에는 더없이 좋은 곳이다. 도봉산은 주봉인 자운봉(紫雲峰)에서 남쪽으로 만장봉(萬丈峰), 선인봉(仙人峰)이 있고, 서쪽으로 오봉산 석굴암(五峰山 石窟庵)이 있으며, 우이령을 경계로 북한산을 접하고 있다. 또 도봉(道峰)은 풍수지리상으로 왕관(王冠)의 형상을 하고 있으니, 서쪽의 오봉(五峰)은 주봉을 호위하는 장군기마상(將軍騎馬像)이라 할 수 있다. 석굴암 창건은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께서 창건했다는 설도 있고, 도선국사께서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고려시대 나옹화상이 공민왕시절에 왕사로 3년간 수행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 한번씩 장흥을 지나다 우러러 보았듯이 오봉산의 산세와 그 절경은 옛 대사들의 창건설을 뒷받침해 주듯 고찰이 들어설 자리임을 짐작케 하는데, 산세를 보듯 그리고 가람을 보듯 석굴암이 자리한 관음봉 중턱은 선풍을 지키는 수도처임을 알 수 있다.조선시대에는 무학대사의 제자인 설암관익(雪庵寬益)대사가 주석하며, 석굴에 지장과 나한 두 존상을 조성했으며, 1455년에는 단종왕후가 왕세자를 위해 왕후원찰로 중수하기도 하였다.이후 끊임없는 고승들이 주석하며 선맥을 이어갔으나,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어 이 가람은 일반인들에게 잊혀진 사찰이 되었다. 그러나 근래에 초안스님의 불사와 기도, 그리고 그의 상좌인 도일스님의 원력으로 현재 석굴암은 일반인들에게 나한기도의 도량으로 찾아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