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명사(익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자명사(익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자명사(익산)

자명사(익산)

7.0Km    2025-11-1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 을동길 76-12

자명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 우슬산에 자리한 작은 산사로 비구니 수행 정진 도량이다. 1943년에 승려 진명이 자명사를 중건하고 1944년 사찰 동쪽 입구에 세운 사적비에 따르면 자명사는 신라 시대인 678년(문무왕 18)에 승려 선설이 창건하였고 당시 이름은 자웅사라고 했다고 전한다. 이후의 연혁은 전하는 것이 없으며, 그 뒤 조선 시대에 용안읍에 사는 권세가 민인재가 자웅사에서 소 우는 소리가 읍내에까지 퍼지는 꿈을 꾸고는 기이하게 생각하여 절의 이름을 자명사로 고쳤다고 한다. 현재 사찰 경내에 신라 시대의 유물이 전하는 것은 없지만 주변에서 발견되는 기와, 토기편 등이 오랜 역사를 지닌 고찰임을 증명하고 있다. 자명사 경내에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삼성각과 범종각이 있고, 그 외에 요사채 2동과 쌍사자 석등 등이 있다. 대웅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익산시 향토 유적으로 지정된 자명사 대웅전 목조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삼성각 안에는 칠성탱화, 독성탱화, 산신탱화 등이 모셔져 있다.

[백년가게]진미식당

[백년가게]진미식당

7.1Km    2025-06-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면 황등로 158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1931년 익산 황등장터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진미식당은 황등 ‘비빈밥’ 전문점이다. 깊은 맛이 우러난 국물로 토렴을 한 밥에 직접 만들어 숙성시킨 장을 넣어 당일분만 받아쓰는 육회를 올려 한 그릇씩만 비벼서 만드는 육회비빔밥과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비린맛 없이 풍미 높은 선짓국이 대표 메뉴이다. 또한 순대국밥과 순대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메뉴이다. ‘착한가게’, ‘향토음식점’, 익산시 ‘대물림맛집’ 지정 및 여러 매스컴에 소개된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맛집이다.

시장비빔밥

시장비빔밥

7.1Km    2025-07-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7길 25 황등시장

전북 익산 황등시장 안에 있는 비빔밥집으로 황등 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황등 비빔밥은 전국 3대 비빔밥으로 유명하며, 이 집은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고추장 양념에 버무린 육회와 돼지 비곗살, 콩나물 등의 채소를 올린 육회 비빔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식사를 주문하면 선짓국 국물과 김치, 깍두기 등의 반찬이 함께 차려진다. 황등시장에서 장을 본 후 비빔밥 한 그릇 맛보는 것도 시장을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겠다. 인근에 보삼말공원, 황등생활체육공원 등이 있어 식사 전후 방문하기 좋다.

익산 붕새언덕마을

익산 붕새언덕마을

7.2Km    2025-11-1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붕새1길 29-6

붕새는 중국장자에 나오는 북쪽 바다에 사는 상상의 물고기 곤이 변해서 된 상상의 새이다. 붕새는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정신세계를 마음껏 누리는 위대한 존재를 의미하며 마을이름은 붕새를 닮은 바위가 있다하여 대붕암리로 불리워지게 되었고 붕새언덕마을이 되었다. 칠성산을 중심으로 금강과 들녘이 어우러진 자연환경과 금강변의 넓은 평야가 시원스레 펼쳐진 농촌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마을이다. 전라북도 웅포면의 금강변에 위치하는 마을로 충적평야가 발달하였다. 자연마을로는 상제 1구, 2구와 원대암이 있다. 상제(붕새언덕)는 제석리의 윗 동리라서 붙여진 이름이고, 나루세라고도 불린다. 나루세는 나루터에 가는 길가에 있는 마을이란 뜻이다. 원대암은 뒷산에 새처럼 큰 바위가 있다 하여 이름 붙여졌다. 웅포면의 유래는 조선시대에는 안열군(함열, 용안합병), 1907년 함열군(서일, 서이, 북일면),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웅포면 합병(1916.7 전북고시 제46호) 개정되었다. 붕새언덕마들에서는 금강들녁 꽃마차타기, 전통음식체험(인절미떡메치기, 손두부 만들기), 자전거하이킹,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농촌체험에 어울리게 사계절에 따라 각각 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할 수 있다.

태봉사(익산)

태봉사(익산)

8.0Km    2025-11-1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진북로 347-23

태봉사의 정확한 건립 시기는 미상이나 백제 무왕이 익산 지역에서 지지기반을 다지던 7세기 전반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된다. 지금의 사찰은 1934년 심묘련화 보살이 삼대독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다가 산신의 현몽으로 태봉산 동쪽 기슭에서 삼존석불을 발견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불당을 짓고 절을 중창하여 태봉산의 이름을 따서 ‘태봉사’라고 하였다. 태봉산은 기자조선의 마지막 왕인 준왕이 위만에게 쫓겨 마한으로 내려온 뒤, 기도를 올려 세 왕자를 얻은 후 태봉산에 태를 묻었다는 전설이 있는 산이다. 지금도 태봉사에 전해져 오는 전설의 영향으로 아들을 얻으려고 불공을 드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8.1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진북로 273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은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이다. 이 불상은 머리만 없어졌을 뿐 불신(佛身), 대좌(臺座), 광배(光背)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백제의 작품이다. 지금의 머리는 요즘 새로 만든 것이며, 불상의 현 신체 높이는 156㎝이다. 당당한 어깨, 균형 잡힌 몸매, 넓은 하체 등에서 서툰 듯하면서도 탄력적이고 우아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자락은 길게 내려져서 사각형의 대좌를 덮고 있는데, 앞자락은 U자형, 좌우로는 Ω형의 주름이 대칭으로 2단씩 표현되어 있다. 왼손은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구부려 가슴에 대고 오른손은 세 번째와 네 번째 손가락을 구부려 다리에 올려놓은 특이한 손모양을 하고 있다. 광배의 중앙에는 둥근 머리광배가 볼록 나와있고 그 안에 16개의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바깥에는 방사선으로 퍼진 특징이 있다. 몸광배도 볼록하게 나와있고 바깥 부분에는 불꽃무늬를 배경으로 7구의 작은 부처가 새겨져 있다. 연동리석불좌상의 신체는 마멸과 석회분 때문에 볼품없이 보인다. 하지만 대좌는 우아하고 세련된 5세기경의 백제 양식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석불상은 대좌의 모습과 광배에 새겨진 무늬를 볼 때 장중하면서도 세련된 특징을 보여주는 600년경의 희귀한 백제시대 불상으로 그 의의가 높다.

석불사(익산)

석불사(익산)

8.1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진북로 273

석불사는 한국 불교 화엄종 본산으로 종교 단체에 등록되어 있다. 이 사찰에는 보물로 지정된 백제시대의 석불좌상과 광배가 있는데, 조성시기는 600년경으로 여겨지며, 삼국시대 환조불로서 국내 최대의 것이고, 광배 또한 최대 규모이다. 창건연대는 백제무왕 7세기 전반에 미륵사지 창건에 앞서서 건축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석불좌상은 백제시대에 조성된 매우 귀중한 불상이다. 높이가 156㎝나 되는 거구의 여래좌상은 당당한 자세로 얇게 표현된 통견의 법의를 결과부좌한 무릎 위로 흘러 덮었다. 그리고 거대한 주형광배는 7개의 화불과 불꽃 무늬를 조각하였다.

PTP 애견테마파크

PTP 애견테마파크

8.2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진북로 294-18

2017년 5월에 개장하여 전북 최대 규모의 분위기 있는 PTP 애견테마파크이다. 미륵산 자락의 아름다운 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중형견, 소형견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실내외 400평의 공간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등에서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셀프 목욕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반려견의 청결을 유지할 수 있고, 펜스 밖 잔디밭에서의 산책도 가능하니 반려견에게 안성맞춤의 공간이다. 다른 반려견과 마주치는 장소이니만큼, 펫 티켓을 지키며 장소를 이용해야 한다.

미륵산자연학교

8.8Km    2024-10-17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죽청길 46-60

전북 익산에 있는 미륵산자연학교는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함께 여러가지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현동사

현동사

9.0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현동1길 3

익산시 삼기면 기산리 현동마을 입구에 있는 사당이다. 건립 연대는 정확하지 않다. 연안이씨 문중의 가묘로, 중시조 이숭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부조묘(나라에 큰 공을 세운 사람의 위패를 모시기 위하여 임금의 명으로 세운 묘)와 어서각(임금이 직접 쓴 글을 보관하기 위하여 세운 집), 영당까지 있었으나 현재 부조묘는 정면 3칸의 사당과 정문 1칸이 남아 있고, 영당은 그 터만 남아 있다. 어서각의 경우 전국적으로 남아 있는 곳이 많지 않은데, 전라북도에서는 장수군 번안면 어서각과 현동사 내에 있는 어서각 두 곳뿐이다. ‘연안이씨 어서각’이라고도 불리는 이 어서각에는 조선 초기 문신이 충간공 이숭원이 임금에게 하사 받은 영정과 어서, 교지, 이숭원 백패와 홍패, 공신록권, 공신회맹록 등 역사적 유물을 보관해 왔던 곳이다. 이 중 교지 18매와 성종이 내린 공신록권 1축, 공신회맹록 1권이 보물로 지정되어 충간공보물박물관으로 이전하였으며, 어서각은 정면 3칸으로 재건하였다. 충간공보물박물관은 현동사 바로 옆에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