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도자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온양도자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온양도자기

온양도자기

0m    17103     2021-12-31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서부남로 559
041-541-2477

1987년 국내 최초로 핸드페인팅제품 개발을 시작으로 온양도자기는 국내 최고급, 최대규모의 호텔과 식당에서 사용하고 있는 그릇을 전문 생산업체다. 사업확장에 힘입어 가정용 도자기까지 생산하여 본격적인 공급을 하고있다.다양한 가격대, 섬세한 디자인, 뛰어난 실용성으로 좋은 제품보다는 고객이 감동하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송악저수지(낚시)

송악저수지(낚시)

10.0 Km    36129     2022-04-11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 560

송악저수지는 아산시에서 그 크기가 제일 가는 저수지로 송악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김새가 "ㄴ"자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저수지 제방에서 우측으로 호반길이 약 1.6km, 좌측으로 산을 끼고 도는 길은 약 1.7km가 이어진다. 한편 이 곳의 어종으로는 주로 붕어, 잉어, 향어가 대종을 이루며 씨가 아주 굵고 좋은 편이다. * 관리자 - 농업기반공사 * 낚시터 허가 받은자 - 송악저수지 푸른산장가든 민석환 님

아산 공세리성당

10.1 Km    55194     2022-05-12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길 10

아산만과 삽교천을 잇는 인주면 공세리 언덕 위에 세워진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의 본당으로 초기 선교사들이 포구에 상륙하여 전교를 시작한 곳으로 1894년에 교회가 설립되었다. 처음에는 동네 가운데 민가를 교회로 사용했으나 1897년에 사제관이 세워졌고 본당은 1922년에 완공되어 충청남도 최초의 본당이 되었으며 여기에서 공주 본당, 안성, 온양, 둔포 본당이 분할되었다. 경내에는 병인박해 때 순교한 3인의 묘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경내에는 429.75m²(130평) 규모의 본당과 사제관, 피정의 집, 회합실 등이 있으며 수백년 된 느티나무와 각종 수림으로 쌓여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천주교성지다. 이곳 공세리는 조선시대에 아산, 서산, 한산을 비롯하여 청주, 옥천 등 39개 고을의 조세를 조운선을 이용하여 서울의 경창으로 보내던 공세곶고지가 있던 곳이다.

아산 이충무공 유허

10.1 Km    20291     2022-06-23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현충사길 126

아산(牙山) 이(李) 충무공 유허(遺墟)는 아산 현충사(顯忠祠)를 말한다. 현충사는 이순신의 영정을 모신 사당(祠堂)이다. 이순신은 1545년 4월 28일 서울 건천동(乾川洞) 지금의 중구 인현동(仁峴洞) 부근에서 출생하였다. 8세 이전에 이 곳 백암리 (白岩里) 기슭으로 옮겨 성장하고 무과에 급제하기 전까지 살았고 그 종가가 지금까지 남아 있다. 종가의 앞뜰에 위치한 우물 충무정(忠武井), 활터 등 생전의 자취들이 여기저기 잘 보존되어 있다. 이순신이 순국한 지 108년이 지난 1706년 이 곳에는 그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사당을 지었고, 1707년에는 '현충사'라는 사액을 받았다. 그 후 이곳은 200여 년간 추모의 행렬이 계속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훼손될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더욱이 당시 그의 묘소가 일본인의 손에 넘어갈 위험에 처하자 민족 지사들이 '이 충무공 유적 보존회'를 조직하였고 이순신 선양을 통해서 민족 정기를 바로 잡고자 동아일보사(東亞日報社)와 함께 주관한 국민 성금으로 사당이 중건되고 해방 후 매년 4월 28일에는 탄신제전(誕辰祭典)이 올려지게 되었다. 1968년부터 1969년에는 현충사의 성역을 확대하였고, 1974년까지의 종합적인 조경 공사를 통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 면적 - 1,415,331㎡

마을과 인물을 만나 따뜻한 시간을 보내다

마을과 인물을 만나 따뜻한 시간을 보내다

10.1 Km    2972     2016-09-28

옛사람들이 남긴 삶의 흔적을 만나고 여전히 그 안에서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여행에서 얻는 또 하나의 배움이다. 우리나라 민간가옥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맹씨행단과 500여 년 전부터 마을을 이루어 살기 시작한 예안이씨의 집성촌인 외암리민속마을에서 오랜 세월이 빚어낸 아름다움을 만나보자.

아산 문화유적코스

10.1 Km    2853     2017-09-21

아산시는 한반도의 중심부인 충남 최서북단에 위치한 관문지역으로서 수도권에 인접한 문화·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구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지방자치단체로서는 보기 드물게 성장하는 도시이다. 또한 곳곳에 다양한 문화유산이 산재해있어 문화도시로서 발전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현충사

현충사

10.2 Km    49409     2022-05-25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현충사길 126

온양 온천에서 4km 떨어진 방화산 기슭에 위치한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사당으로, 1706년 숙종 32년에 처음 세워졌으며, 이듬해 숙종이 친히 현충사란 이름을 내렸다. 1932년 일제 때에 이충무공 유적보존회가 결성되어 사당을 다시 지은 후, 1966년부터 1974년까지 정부에서 성역(547,297㎡)을 크게 확장하고 성역화하여 온 국민의 성지로 다듬었다. 본전 내에는 이순신장군의 영정과 일생 기록화인 십경도가 있으며 난중일기(국보) 등과 장검(보물) 등이 전시된 유물관, 이충무공이 살던 옛집, 활터, 정려등이 경내에 있다. 또한, 현충사에서 서북쪽으로 9km 거리인 음봉면 삼거리 어라산에 충무공 묘소가 있다.

아산 대통령마을 [농촌전통테마]

아산 대통령마을 [농촌전통테마]

10.3 Km    18646     2021-08-14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충무로604번길 106-20

북쪽은 비룡산을 품은 구릉지대로 형성하는 골짜기 형태로 산세와 경치가 좋은 꽃가꾸는 대통령마을은 교통도 편리하고 아래로는 염치조수지와 수안 휴양공원이 위치하였으며 주막거리는 예로부터 산수가 아름다워 나그네가 쉬어가던 곳이기도 하다. 꽃가꾸던 윤보선 대통령 묘소가 있다.

인취사(아산)

인취사(아산)

1.0 Km    23217     2022-07-14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서부남로790번길 20-52

신창면 읍내리 학성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인취사는 고려시대 창건한 사찰로 경내에 삼층석탑2기, 극락전과 3존불상, 경내에서 수습된 기와 와편이 있다. 그 중 삼층석탑1기는 지방문화재 자료 235로 지정되어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또한, 여름에는 연꽃 축제가 며칠간 성대하게 열리며 그 행사로는 백일장, 시낭송 등이 있어인취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와 참여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당림미술관

당림미술관

10.4 Km    41419     2022-04-05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로1182번길 34-19

당림미술관은 이곳이 고향이신 원로화가이며 예술원 회원인 이종무 선생이 낙향하여 2003년 5월 26일 타계하실 때까지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하신 곳이다. 1997년 6월 14일 개관하였고 현재는 아들 이경렬님이 관장을 맡아 관리하고 있다. 동양화 서양화 판화조각 등 1,0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800여 평의 야외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갤러리, 레스토랑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미술관 앞 카페는 이경렬 관장이 H-Beam을 가지고 직접 설계하신 건물로 시낭송회도 하고 작품 설명회도 하면서 차도 마실 수 있는 하나의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캔아트 체험교실

캔아트 체험교실

10.4 Km    6653     2022-09-21

충청남도 아산시 신리길 55

풍족한 현대 사회 속에 의미 없이 버려지는 많은 생활 쓰레기를 재료로 사용하여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예술적 체험을 통한 표현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미술의 장을 마련하였다. 동화 속 '피노키오의 모험'에서 나오는 제페토 할아버지가 만든 피노키오처럼 폐자원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음으로 개개인의 독특한 개성,적성, 능력, 흥미를 작품을 통해 표현하는 예술활동이다. 실제 쓰레기라고 여겨졌던 가치없는 것들에 새 생명을 넣는다는 성취감을 완성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자원활용의 경험이 되는 환경미술이다.

다라미자운영마을

다라미자운영마을

10.5 Km    20051     2022-07-08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평촌길 107-9

다라미 이름의 유례는 마을 뒷산인 월라산이 바위가 많다는 뜻으로 '다암'이라 하였고 명칭이 변하여 다라미로 불리었다. 월라산 상봉에 큰 암석이 둥근 달이 더 있는 형상과 흡사하여 다라미라 칭하였고 마을의 맞은편 산에서 달이 떠오르면 가장 먼저 월라산에 달빛이 비치므로 '달의 이마'라 하여 '달아미'라 불리다 '다라미'로 변형되었다. 다라미자 운영마을은 친환경 농업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종류의 논생태 생물과 아름다운 시골풍경, 그리고 다양한 테마체험과 더불어 마을 주민들의 훈훈한 인정까지 모두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5월이면 녹비식물(친환경퇴비작물)인 자운영이 군락을 이루어 마을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친환경 농업지역인 이 마을의 대표적인 축제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