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부여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0m    48655     2020-04-06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4 ~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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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의 문화를 한 눈에 만나는, 국립부여박물관 *
부여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보존회' 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분관' 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 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1993년 8월 6일 현재 위치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였다. 국립 부여 박물관은 61,429㎡의 면적에 4개의 전시실과 야외유물전시장을 마련하고 약 1,000여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 국립부여박물관의 구조 *
건물 설계 당시 한국의 전통양식을 도입하여 8각형의 중정(中庭)을 중심에 두고 상설전시실인 선사실·역사실·불교미술실과 야외전시실을 배치하였다. 선사실에는 부여지방을 중심으로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 유물들을, 역사실에는 사비시대의 백제 유물과 삼국시대 유물들을 전시하였다. 불교미술실에는 사비시대 백제의 불교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전시실에는 불상과 석탑 등의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국립부여박물관 설맞이 어울마당 2020

국립부여박물관 설맞이 어울마당 2020

0m    17634     2020-01-17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041-830-8413

국립부여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람객들이 가족, 이웃, 친지와 함께 우리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박물관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1월 24일부터 1월 27일까지 <2020 설맞이 어울마당>을 마련하였다. <2020 설맞이 민속놀이 어울마당>은 설 연휴 기간 중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익히며 세대 간의 이해를 돕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설 당일은 휴관한다.

조왕사(부여)

조왕사(부여)

254m    20922     2020-03-17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34-47

* 일제강점기에 사세가 확장된, 조왕사 *

금성산 조왕사는 부여박물관 뒤편에 위치해 있으며, 일본인과 인연이 많은 사찰이다. 조왕사는 고려시대 이래의 사찰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연혁이나 사세에 대하여 알려진 바는 없다. 이러한 조왕사가 사세를 드러내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이르러서이다. 1913년 절 뒤편에서 비로자나불좌상을 발견하여 1919년에 법당을 짓고 이 불상을 봉안하여 중창하였다. 이후 1981년에 요사를 건립했는데, 1984년에는 일본인 불자들이 성금을 내어 종각을 세우기도 하였다.조왕사는 절 이름이 ‘왕을 조근(朝覲)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데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압박과 설움을 받으면서 조선왕조를 섬기고자 사찰에서 기원한 듯 하다. 그 때문에 근래의 일본 불자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된 역사에 대해 참회라도 하듯이 성금을 모아 종각을 세우는 불사를 하였을 것이다.최근에는 1981년 요사, 1984년 종각, 1997년 대웅전을 새로 지었고, 일제 때 발굴된 좌불을 봉안한 법당과 종각 및 요사 등을 갖추고있으나 소찰이다. 한편 화지산과 부여시가지 남쪽과 그리고 백마강이 한 눈에 내려다 보여 경관이 좋을뿐만 아니라 암벽과 바위 사이에서 나오는 유명 약수가 있어 더욱 잘 알려져 있다.

* 조왕사의 볼거리 *

대웅전은 정면 3칸·측면 3칸 규모의 홑처마 맞배지붕 건물로 내부 불단에는 높이 1.27m, 대좌 높이 96cm의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모셔져 있다. 이 불상은 1913년 발견된 석불로서‘금성산 석불좌상’이라는 명칭으로 1973년 12월 24일 충청남도유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되었다.대웅전에는 그밖에도 아미타삼존불입상과 금동관음보살좌상이 안치되어 있고, 불상 뒷면에는 후불탱과 산신탱, 아미타설법도, 신중탱 등 4점의 탱화가 걸려 있다. 요사채는 정면 4칸·측면 2칸 규모의 주심포 공포 구조이며, 범종각은 정면·측면 1칸 규모의 주심포 공포 사모지붕 건물이다. 대웅전 앞으로는 1987년 홍수 때 발견된 옛 탑재를 모아 세운 석탑이 서 있다.

서동마실

서동마실

510m    3167     2020-01-28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299
041-833-1259

※ 영업시간 10:00 ~ 23:00 퓨전 일식당 서동마실의 내부는 격식을 갖춰 대접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일본 전통 일식집과 같은 분위기로 초밥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서동마실만의 신선한 해산물과 요리사의 오랜 경험과 실력이 잊지 못할 만족을 준다. 서동마실의 다채로운 퓨전 일식 메뉴와 신선한 식감, 담백한 맛은 남녀노소 좋아하기에 충분하다.

백제향

백제향

589m    31909     2020-02-10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30번길 17
041-836-8729

충남 부여군 부여읍에 위치한 백제향은 연잎밥 전문점에서 연꽃빵과 전통차를 판매하는 카페로 탈바꿈되어 운영중이다. 궁남지 가는 길목에 자리하였으며, 이 음식점의 대표메뉴인 부여 연꽃빵은 백제 문화의 상징인 연꽃 모양을 하고 있는 특색 있는 음식이다. 모양만 연꽃모양이 아니라 주인이 직접 무농약으로 재배하는 연꽃과 연잎을 끓여 우려낸 물에 연잎분말과 찹쌀가루, 밀가루 등을 배합해 만드는 연꽃빵이다. 연꽃의 향을 연꽃빵에도 담아내기 위하여 오전 8시 이전, 꽃잎이 열리기전에 따서 냉동보관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밖에 연잎쉐이크, 연잎쿠키 등 연잎으로 만드는 다양한 주전부리도 맛볼 수 있다.

정림사지박물관

정림사지박물관

614m    25584     2020-03-24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8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2.23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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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정림사지 박물관 *
1998년 건립기본계획을 시작으로 총 150억 원의 막대한 예산으로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총 3,305m²의 건축면적에 2,479m²의 전시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건물구조는 불교의 상징적 형태의 조형으로 범어인 만(卍)자를 모본으로 삼고 있다. 한국과 일본 불교의 시원으로서의 의의를 지닌 백제 불교문화를 통해 백제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동북아의 중심적 백제에 대해 재조명하고, 백제 불교의 정점에 있던 사비시대, 정림사를 재현하였다. 특히 기존 박물관들의 결과론적인 나열에서 벗어나 그 과정에 가치를 두는 전시연출로 영상, 패널, 모형, 체험, 유물 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중층의 기획전시실에는 백제사비도성 新 자료전을 개최하여 백제사비도성 내에서 출토된 미공개 유물을 전시할 계획이다.

* 정림사지 박물관의 의의 *
불교의 시작에서부터 부흥, 불교예술과 문화의 발달 정점에 이른 사비시대를 애니메이션, 슬라이드 비젼 및 모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하였으며 백제시대의 국제적 위상과 연계성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국가사적 제301호로 지정되어 있는 정림사지와 국보 제9호 정림사지 5층석탑, 보물 제108호인 석불좌상을 관광객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살아있는 박물관의 역사를 새롭게 쓴다는 방침이다.

부여문화재야행 2019

부여문화재야행 2019

614m    1976     2019-12-30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83
041-830-2217

벚꽃의 향기에 취하고, 문화재의 이야기에 취하는 부여 문화재 야행이 세계유산 정림사지에서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관광객을 기다리며, 문화재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부여군이 주관하는 ‘2019 부여 문화재 야행’이 7월 12~14일 정림사지 및 부여향교 벚꽃길 일원에서 열리는, 문화재 야행 사업은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주변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 활용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문화재청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이며, 이번 문화재 야행은 정림사지, 박물관, 부여향교, 주변 문화시설 등을 활용해 조명으로 빛을 더하고, 산책하며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행사로 진행된다.

한림가든

한림가든

617m    2422     2020-03-27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성왕로328번길 32
041-834-4060

※ 영업시간 10:00 ~ 21:00 충남 부여 시내에서 보기 드문 장소이며 공기 좋고 맑은 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탁 트인 경관에 매혹되며 음식 맛에 다시 한번 반한다. 식재료 하나하나 정성을 다하며 100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성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의 품안에서 맘껏 뛰어놀 수 있게 아이들만의 공간도 마련하였다. 편안하게 놀 수 있어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천국 같은 휴식을 주는 곳이다. 실내 홀(40석), 오픈형 룸(32석/좌식)과 야외 테라스(40석)로 구분되어 있어 낮과 밤의 풍경이 달라 단체(회식)이나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으뜸으로 꼽힌다. 족구장은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공급할 수 있는 채소는 직접 텃밭에서 재배한다. 막국수를 제외한 음식들은 예약제로 운영하여 바로바로 주문하여 신선하게 요리를 선보인다.

백제고을누룽지백숙

277m    5215     2020-01-23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96-11
041-835-8353

국립부여박물관과 궁남지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토종닭과 오리누룽지백숙 전문식당으로 11가지의 한약재료를 사용한 보양식 요리를 판매한다.

사또국밥

433m    14101     2020-01-23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의열로 33
041-836-6800

가마솥에 참나무장작으로 24시간 동안을 끓이는 전통 재래식 소머리 국밥을 판매하는 업소이다.

의열사(부여)

485m    2833     2019-11-26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의열로29번길 11-33

1984년 5월 17일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114호로 지정되었다. 1575년(선조 8)에 부여 현감 홍가신(洪可臣:1541∼1615)이 건립하였다. 백제 때 충신 성충(成忠)· 흥수(興首)·계백(階伯), 고려 말기의 충신 이존오(李存吾:1341∼1371)의 충의가 후세에 전하여지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하여 지었다고 한다. 1577년에 사액되었고, 1641년(인조 19)과 1675년(숙종 1)에 각각 중수되었다. 그뒤 조선 선조 때의 지사인 정택뢰(鄭澤雷), 인조 때의 문신 황일호(黃一皓:1588∼1641)도 함께 배향되었다. 1866년(고종 3)에 철폐되었다가 그뒤 복원되었다. 원래는 용정리 망월산(望月山)에 있었는데, 1971년 지금의 남령공원으로 이건하였다.

부여향교

562m    2741     2019-11-28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의열로 21-4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700년대에 구교리(舊校里)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872년에 수선재(首善齋)를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수선재·제관실(祭官室)·수복실(守僕室)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95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전적은 판본 8종 8책과 사본 12종 13책이 있다.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