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m 2025-11-2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길 10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청화원은 대만식 전통 우육면과 딤섬 전문점이다. 진하게 우린 소고기 국물에 부드러운 아롱사태, 결을 따라 칼로 깎듯이 쳐내 만든 우육도삭면이 대표 메뉴이며, 홍콩식 딤섬 메뉴도 인기다. 이 외에도 크림새우, 마라 두부, 유린기 등 다양한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다. 매장 내부는 넓은 편이라 쾌적하게 식사하기 좋다. 또한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구비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알맞은 식사가 가능하다. 새로운 맛의 중화요리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신촌역 3번 출구 근처에 있어 접근성도 편리하다.
2.0Km 2025-12-2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1길 2
꼬숑돈가스는 아담한 한옥 분위기의 돈가스 전문점이다. 돈가스 1장과 샐러드, 장국, 밥, 단무지로 구성된 돈가스 메뉴는 가격이 택시 기본요금보다도 저렴하다.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이라 물은 기본 제공이 되지 않고 별도구매 해야 하며, 신용카드 사용은 불가하고 현금으로만 주문이 가능하다. 가격과는 반비례로 돈가스의 고기 두께는 두툼한 편이라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은 편이다.
2.0Km 2025-11-1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1길 2
02-365-0001
1972년에 개업한 신촌형제갈비는 신촌에서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자리에서 변함없는 갈비맛을 유지하며 영업을 해오고 있는 곳이다. 담백하고 도톰한 생갈비와 연한 양념갈비가 모두 인기가 많다. 생갈비와 양념갈비는 원재료와 작업 방법이 동일하고, 양념에만 차이가 있다. 부채살, 살치살, 설깃, 설도 부위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갈비만으로 만든 진짜 갈비구이다. 실내 분위기도 깨끗해서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다고 한다. 건물 1층에서는 갈비탕, 3층에서는 돼지갈비, 4층에서는 불고기를 맛볼 수 있다.
2.0Km 2025-08-0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7-7
‘미니멀에 기반하여 매일 다른 옷,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는 옷장을 모두가 가질 수 있게 하자’ 라는 생각에서 시도의 브랜드 스토리가 시작되었다. 복식에 대한 끝없는 고민을 통해 원단, 봉제, 마감의 완성도를 높여 시즌이 지나도 여전히 빛날 수 있는 컬렉션을 전개한다. 시도플레이스는 마냥 옷가게는 아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2층에는 매장이 있는데 이뿐아니라 cd플레이어를 청음할 수 있는 곳부터 책이 놓여진 포토존까지 그야말로 복합문화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2.0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1길 24 (창천동)
2호선 신촌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중식당이다.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대중적인 중식 메뉴부터 특색 있는 중국식 냉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특히 탕수육은 윤기 나는 소스와 바삭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중국식 냉면은 시원한 맛으로 여름철 인기 메뉴이다. 총 3층 규모로 매장이 크고 단체석이 있어서 모임이나 회식하기 좋으며 대학가 근처에 있어서 주변에 다양한 맛집과 놀거리가 있다.
2.1Km 2025-07-1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수색로2길 11 (남가좌동)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먹자골목은 1966년에 형성된 전통시장으로, 남가좌동 일대를 부르던 '모래내'라는 지역명에서 시장 이름이 유래되었다. 과거에는 재래시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중심지 역할을 했으나, 현재는 시장의 기능은 중단된 상태이다. 하지만 시장과 함께 형성된 먹자골목은 여전히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중식당, 갈빗집, 분식집, 닭내장집 등 전통을 지닌 음식점들이 운영 중이다. 먹자골목은 가족이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은 장소로 주말 나들이나 외식으로도 추천한다.
2.1Km 2025-07-3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서울 서쪽 관문인 104고지 탈환 작전 중 전사한 해병대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해병대 사령부에서 1982년 9월 28일 이 비를 세웠다.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해병은 서울 탈환을 목적으로 계속 진격하던 중 1950년 9월 21일 서울의 서쪽 관문인 104고지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104고지 점령은 서울시민 구출의 선도를 여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해병은 결사적 반격을 가했다. 그러나 북한군은 완강히 저항했고 3주간의 끝없는 혈전으로 한 개 중대 중 26명만 생존하는 처절한 혈전 끝에 고지를 탈환했다. 적은 104고지 일대를 요새화하여 난공불락을 호언하며 서울 사수의 최후방어선으로 확보 중에 있었으나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한 한미해병대는 공격을 계속했다. 해병 제1대대가 104고지를 조기에 탈취 역사적인 수도탈환작전에 결정적인 기여를 함으로써 상승해병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쳤다. (출처 : 국가보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