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위켄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슬로우위켄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슬로우위켄드

슬로우위켄드

19.5Km    2025-11-24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구대해길 3-12

‘슬로우 위켄드’는 전남 장성군 황룡면에 자리 잡고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3면과 글램핑 10개 동이 마련되어 있다. 글램핑 객실 내부에는 침구류를 비롯해 개수대, 취사도구, 테이블 등이 갖추어져 있다. 부대시설로는 여름철 개장하는 수영장이 있다. 관리소에서는 화로 대를 대여해 준다. 주변에 산책로를 비롯해 카페, 낚시터, 운동장 등이 있다. 그리고 당일 피크닉이 가능한데 이용 시 최대 정원은 4인까지 가능하며 구비되어 있는 물품은 텐트, 타프, 의자 4개, 캠핑테이블, 선풍기 또는 온풍기가 준비되어 있다. 상기 물품 외 필요한 물품만 챙기면 돼서 간단히 캠프닉을 즐길 수 있다.

양각리키친

양각리키친

19.6Km    2025-10-23

전라남도 담양군 추성로 1239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완벽한 담양 맛집 양각리키친은 소개팅, 데이트를 하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양각리키친의 모든 라이스는 코코넛 오일을 넣어 지은 밥으로 당분흡수를 낮춰주는 건강한 저항전분밥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곳의 인기메뉴는 각종 채소와 계란, 통통한 새우가 더해져 영양이 가득한 콥샐러드와 네 가지 건강곡물과 버섯, 크림이 어우러진 버섯크림리조또, 각종 해산물을 이용하여 매콤하게 볶은 매콤해산물라이스이다.

옹성산

19.6Km    2024-12-10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산지로 커다란 옹기를 엎어 놓은 모양의 바위산으로 옹성산이라 불리며, 화순군 이서면, 북면, 동복면의 경계에 있고 인근에 있는 백아산의 흰색과 대비되는 검은색을 띠고 있다. 백아산 능선에서 뻗어 나와 있지만 그 산세는 백아산을 닮지 않고 있다. 옹성산에는 고려시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성한 철옹산성이 정상 산자락에 있는데 입암산성, 금성산성과 함께 전라남도 지역의 3대 산성으로 불리기도 한다. 임진왜란 때 이 고을 현감을 지내고 진주성에서 순국한 황진 장군이 군사를 훈련한 곳이라 한다. 담양 화순간 15번 국도 상의 독재에서 능선을 따라 오르는 길이 있으며 안성리 신성마을이나 몽성암 부근에서도 오를 수 있다. 옹성산 바로 아래는 광주광역시 시민의 식수원인 동복호가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는 백아산 자연 휴양림, 화순 서유리 공룡 발자국 화석지, 물염정, 화순적벽 등 방문할 만한 곳이 많다.

병풍산

19.6Km    2024-08-27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평장리 142

담양의 명산인 병풍산은 담양군의 산 가운데 가장 높은 산이며 일명 용구산이라고도 한다. 산세가 병풍을 둘러놓은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병풍산으로 불렸다고 한다. 오른쪽 투구봉에서 시작하여 우뚝 솟은 옥녀봉, 중봉, 천자봉을 거쳐 정상인 깃대봉과 신선대까지 고르게 뻗은 산줄기는 한눈에 보아도 틀림없는 병풍이다. 북동에서 남서쪽으로 길게 뻗은 병풍산은 등줄기 양옆으로 무수히 많은 작은 능선이 있는데 이 능선 사이에 일궈진 골짜기가 99개에 이르고, 이 중 한 개 골짜기만 빼고 나머지의 골짜기는 항상 물이 흐르고 있다. 병풍산 상봉 바로 아래에는 바위 밑에 굴이 있고, 그 안에 신기하게도 두 평 남짓한 깊은 샘이 있어 이 샘을 용구샘이라 하는데, 지금도 이곳에서 솟아오르는 깨끗한 생수가 등산객들의 귀중한 식수가 되고 있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북으로 내장산, 백암산, 입암산이 보이고 추월산, 담양읍내는 물론 지리산도 시야에 들어온다. 병풍산 등산로 입구에 담양군청소년수련원이 있다.

뚝방국수

뚝방국수

19.6Km    2025-11-20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천변5길 20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담양 맛집으로 죽녹원 근처에 있다. 자연산 멸치와 다시마 양파 등을 넣고 장시간 우려낸 육수의 맛이 일품인 멸칫국물 국수와 쫄깃한 면에 특제 육수가 들어가 감칠맛이 더해진 새콤달콤한 열무 비빔국수가 대표 메뉴이다. 댓잎에 같이 찐 달걀과 두툼한 계란말이 또한 이 가게의 인기 메뉴이다.

진미국밥

진미국밥

19.6Km    2025-07-24

전라남도 나주시 황동2길 4-15

진미국밥은 나주혁신도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암뽕순대국밥, 살코기국밥, 머리 따로 내장 따로 국밥, 콩나물국밥 그리고 곱창전골과 편육, 찰순대까지 준비되어 있다. 깍두기, 부추, 열무김치까지 정갈하게 반찬이 차려진다. 내장은 비린내나 잡내가 전혀 안 느껴지고 안에 있는 살코기도 국물이 깊게 베어 고소하고 부드럽다. 맛도 가격도 착한 맛집이다. 주차장은 별도로 없지만, 주변에 공터가 많아서 주차하기 편리하다.

도원서원

도원서원

19.6Km    2025-03-19

전라남도 화순군 연곡길 137 도원서원

도원서원은 동복 고을과 연고를 맺고 유학 진흥에 크게 이바지한 최산두, 임억령, 정구, 안방준을 모신 서원으로 현종 9년(1668) 지역 유림이 뜻을 모아 창건하였다. 숙종 14년(1688) 도원이란 사액을 받으면서 도원서원으로 불렸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으나, 최산두의 후손들에 의해 1975년 유허비가 세워졌으며 1977년 사당, 1978년 동서재가 복원되었다. 경내의 구성은 크게 4위를 배향하는 사당과 강학을 위한 동재인 숭의재와 서재인 집성재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바깥출입을 위한 외삼문인 건공문과 사당으로 연결되는 내삼문인 발일문이 있는데, 두 문 모두 맞배지붕 솟을대문이다. 해마다 음력 3월 10일이면 춘향대제를 지낸다. 서원과 직접 관련된 유적과 유물은 전해지지 않지만, 중종이 최산두에게 하사한 옥대가 전라남도 지방 유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원서원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화순적벽, 물염정이 있다.

영사재

영사재

19.6Km    2025-03-20

광주광역시 광산구 명곡길 170-30

영사재는 광주 광산구에 있는 조선 후기 나주오씨 재실이다. 대동사와 함께 명곡부락 뒤쪽 산기슭에 있으며 조선 중기 학자이자 병자호란과 정묘호란에 참여한 생노당 오효석(1620~1697)이 은거하며 후진을 길렀던 곳으로, 사후에 오효석의 재실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이다. 오효석은 광해군 때 본량에서 출생하여 병자호란과 정묘호란 양란에 참여하였으며, 효종의 사망으로 북벌 계획이 좌절되자 고향으로 돌아와 후진 양성에 힘쓰다 68세로 사망하였다. 우암 송시열은 오효석을 대명처사라 불렀다고 한다. 오효석은 ‘생로당유고’를 남겼다. 영사재가 있는 곳은 골짜기가 길어 장탄이라고도 하는데, 워낙 골짜기가 깊어 인적이 드문 곳으로 의병들이 자주 머물며 무기를 제작하였다고 전한다. 특히 전해산 의병부대는 영사재에 주둔하며 무기를 수선하거나 화약과 탄환을 만들었다. 영사재는 한말 의병장 오성술 의병부대의 주둔지로도 자주 활용되었다. 오성술은 집안 사당인 영사재가 대명동천의 가장 깊숙하고 으슥한 곳에 자리한 점을 전술적으로 잘 활용하였던 것이다.

해동문화예술촌

해동문화예술촌

19.7Km    2025-11-13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지침1길 6

‘(구)해동주조장’, ‘(구)담양의원’, ‘(구)담양읍교회’로 이루어진 ‘해동문화예술촌’은 도시 예술과 실험 예술을 기반으로 하여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 공간으로 운영되는 전시장과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체험 공간, 국제레지던시 및 ‘(구)해동주조장’의 역사를 담은 아카이브 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해동주조장’은 5.225㎡, 창고 10동, 주택 4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담양에서의 사회적 위치와 삶(시간)의 관계에서 발현되었던 주조장의 역할에 대한 정신적 측면을 재해석해 운영 철학을 설립했다. 즉, 전통적인 ‘해동주조장’의 역할(노동, 나눔, 쉼)과 예술정신(자율성, 창조성, 공공성)을 현대적으로 수용하면서 장소와 인간의 문제에서 출발한 ‘해동문화예술촌’은 ‘예술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기치를 갖고 운영 된다. 그리고 정기적 주제 전시와 연계 된 교육·체험 프로그램 및 관람객들을 위한 주말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약선명가

약선명가

19.7Km    2025-10-23

전라남도 나주시 황동2길 3-5 (빛가람동)

나주 혁신도시 내에 있는 식당으로 삼계탕, 해신탕, 백숙 요리를 전문으로 판매한다. 점심 메뉴인 집밥 정식은 매일 다른 메뉴를 제공하고 있어 식당 인근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다. 질 좋은 식재료 맛있는 요리를 선사한다는 마인드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 단골들이 믿고 찾는 식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삼계탕, 백숙 등 보신 요리들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식당인 만큼 어르신을 모시고 방문하는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