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물나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다도해물나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다도해물나라

다도해물나라

6.3Km    2025-12-19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복개로 57

상무역 근처 해물찜과 아귀찜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이다. 넓은 홀을 갖추고 있고 룸도 마련되어 있어,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김치, 김자반, 호박 무침, 김 등 다양한 반찬들이 함께 나오는데, 반찬 하나하나 정갈하고 맛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귀와 아삭아삭한 콩나물이 조화를 이루는 아귀찜이 이 집의 대표 메뉴다. 매운 음식이 부담스럽다면 생아귀들깨탕을 주문해도 좋다. 2 테이블 이상만 예약 가능하니 이 점 참고해야 한다.

상무화훼단지

상무화훼단지

6.3Km    2025-09-02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벽진길 23

상무화훼단지는 365일 활짝 피어있는 꽃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역 부근에 자리 잡아 교통이 편리하고, 꽃집 내에도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주차 문제도 걱정 없는 곳이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뿐만 아니라 다육식물, 나무 화분, 선인장 등 다양한 식물들을 갖추고 있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해 많은 사람이 찾는다. 아름다운 꽃도 구경하고, 미세먼지 정화식물, 공기 정화식물, 선물용 화분, 이사 선물, 화환, 동양란, 서양란 등 필요한 종류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화분, 마사토, 원예 재료들도 구입할 수 있다.

나룻배

나룻배

6.4Km    2025-11-05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서편로8번길 3

광주 상무지구의 샤부샤부 맛집으로 알려진 식당이다. 하모 샤브샤브 5월~11월, 새조개 샤브샤브 12월~5월, 붕장어 샤브샤브 11월~5월 등 시기별로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길 추천한다. 이 집의 대표 메뉴인 하모 샤브샤브로 끓는 육수에 하모를 집어넣으면 하모가 꽃이 피듯 먹음직스럽게 익어 가는데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김치, 백김치, 묵은지, 양파절임 등 샤부샤부와 어울리는 각종 반찬도 정갈하게 차려진다. 상무시민공원, 5·18 기념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무등산 정상3봉 (무등산 국가지질공원)

무등산 정상3봉 (무등산 국가지질공원)

6.5Km    2025-07-18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금곡동)

무등산의 최고봉인 천왕봉(1,187m)이 위치한 정상부는 지왕봉과 인왕봉을 포함하는 3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북동~남서 방향의 능선을 형성한다. 정상 일대에 병풍처럼 늘어선 암석지형은 무등산 응회암이 풍화와 침식에 의해 잘 드러난 주상절리대이다. 무등산 응회암은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8,700~8,500만 년 전)에 마그마가 지표로 분출한 화산암으로서, 화산폭발 시 뜨거운 화성쇄설류에 의해 만들어진 용결응회암이다. 천왕봉에 올라서면 광주뿐 아니라, 담양, 영암, 나주, 전북 순창 등 호남 일원이 한눈에 들어오며 맑은 날엔 지리산도 조망할 수 있다. 지왕봉에는 꼭대기에 의병장 김덕령 장군이 무술을 연마하고 담력을 길렀다는 뜀바위가 있다.

덕산너덜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덕산너덜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6.5Km    2025-07-18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너덜은 너덜겅으로도 불리며 돌이 많이 흩어져 있는 비탈을 의미하는 순수한 우리말로,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8,700~8,500만 년 전)에 생성된 주상절리대가 풍화되어 쪼개져 지금의 너덜이 되었다. 덕산너덜은 무등산 최대의 너덜로 길이 600m, 최대 폭 250m 규모로 펼쳐져 있으며 지공너덜과 함께 무등산의 대표적인 너덜이다.

백마능선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백마능선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6.5Km    2025-07-18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백마능선은 장불재에서 낙타봉, 안양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해발 800~900m, 길이 2.5㎞에 이르는 대규모 능선으로, 말의 잔등을 닮은 지형 위 억새의 모습이 백마의 갈기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위성사진으로 보면 백마능선 남서쪽 사면은 크고 작은 너덜이 해발 500~900m 사이에 많이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면 북동쪽 사면에는 너덜이 거의 관찰되지 않는데 이러한 현상은 겨울철에 바위틈 사이의 물이 반복적으로 얼고 녹는 작용에 의한 물리적 풍화가 햇볕이 쪼이는 남서쪽 사면에 집중되어 너덜을 구성하는 암괴가 잘 생성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새인봉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새인봉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6.5Km    2025-07-18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새인봉은 측면이 수직 절벽으로 이루어진 돔 형태를 보이는 해발 고도 488m의 봉우리로서 도곡유문암이라 불리는 화산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큰 규모의 수직절리와 함께 용암이 흐른 유상구조를 따라 수많은 쪼개짐면이 발달되어 있는데, 측면의 절벽은 수직절리를 따라 암반의 붕괴가 계속되어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 정상에는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직경 20㎝, 깊이 10㎝ 정도의 팬홀이 형성되어 있다. 새인봉의 명칭은 돔 상의 봉우리가 임금의 옥새 같다 하여 새인봉 또는 인괘봉이라 했다는 데서 유래한다.

서석대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서석대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6.5Km    2025-07-18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무등산의 최고봉인 천왕봉(1,187m)의 남서쪽에 위치한 서석대(1,050m)는 임석대(950m)와 함께 천연기념물인 무등산주상절리대에 속하며, 높이 약 30m, 너비 1~2m의 다각형 돌기둥 200여 개가 마치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무등산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주상절리대를 구성하는 암석은 무등산응회암이라고 명명된 화산암으로서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8,700~8,500만 년 전)에 분출된 화성쇄설물로 형성된 용결응회암이다. 이 응회암이 천천히 식는 동안 부피가 줄어들며 수축될 때 인장력이 작용하여 주상절리가 만들어졌다. 이곳에서는 무등산이 광주를 품 듯 시가지의 전경과 멀리 월출산을 조망할 수 있고 해 질 녘 서석대에 비치는 노을이 장관을 이룬다.

시무지기 폭포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시무지기 폭포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6.5Km    2025-07-18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시무지기 폭포는 무등산의 최고봉인 천왕봉(해발 1,187m)에서 물줄기가 시작되어 해발 700m인 곳에 이르러 약 70m의 물줄기를 낙하하면서 장관을 이루는 폭포다. 폭포 주변을 이루는 암상은 무등산 응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폭포의 규모는 72m이며, 상단(35m), 중단(15m), 하단(32m)의 3단계로 나뉜다. 폭포는 중간까지 45도의 각도로 내려오다가 마지막 하단부 7m에서는 90도로 떨어지는 수직 폭포의 형태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무지기란 말은 '세 무지개', 즉 비가 그치고 햇살이 비추면 세 개의 무지개가 뜬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시무는 세 개, 즉 3을 말하고 무지기는 무지개의 전라도 방언이다.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은 광주광역시 일대와 전라남도 화순군, 담양군에 조성되어 운영 중인 지질공원으로, 2014년 12월 국내에서 여섯 번째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고, 제주도, 청송에 이어 2018년 4월 국내에서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인증되었다. 지질공원의 면적은 무등산을 중심으로 광주광역시, 화순군, 담양군을 부분적으로 포함하여 총 1,051㎢이며, 지질명소는 총 20곳이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이 중 무등산 정상 3봉, 무등산 광주화강암, 서석대, 신선대, 새인봉, 지공너덜, 덕산너덜, 무등산 풍혈, 시무지기 폭포, 증심사계곡 안산암질용암, 충효동 점토광물산지, 의상봉, 장불재 등 14곳이 광주광역시에 속한다.

신선대와 억새평전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신선대와 억새평전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6.5Km    2025-07-18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해발고도 778m인 북산의 남서쪽 능선에 위치한 신선대는 높이 약 6m의 오각형 내지 육각형의 돌기둥으로 구성된 주상절리대이다. 신선대 근처에 위치한 억새평전은 2개의 급사면과 3개의 완사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완사면은 과거 주빙하기후 환경에서 동결, 융해작용으로 사면이 평탄화 과정을 거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형성된 능선에는 급사면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암괴들이 흩어져 있으며 넓은 영역에 걸쳐 자라는 억새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