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m 2025-12-11
서울특별시 마포구 만리재로 19
02-716-9731
공덕동 족발골목에서 30년 된 족발전문 식당으로 이모님의 친절함이 기분 좋게 한다. 두툼하고 큼직한 크기에 돼지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마포 소문난 원조 족발은 먹는 맛을 한층 돋울 뿐만 아니라 족발 주문 시 순댓국이 무한리필되므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양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므로 술 한 잔이 생각나는 순간 들러보자.
3.5Km 2025-11-18
서울특별시 마포구 만리재로 19
02-718-7087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족발 전문 식당으로 족발 골목에서 가장 앞쪽에 위치해 있다. 대표 메뉴는 족발로, 불족발, 파족발, 냉채족발 등 다양한 종류의 족발과 보쌈, 순댓국이 있다. 고기 잡내 없이 야들야들한 족발 맛이 일품이다. 족발을 시키면 서비스로 순댓국, 순대, 떡볶이가 나오고, 무한리필도 가능하다. 주차 공간이 따로 없으므로 방문 시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한다.
3.5Km 2025-01-1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증가로10길 37
증산역과 가좌역에서 차로 7분 정도 거리에 있는 40년 전통의 떡볶이 전문점이다. 명지대학교 정문 건너편 샛길로 들어가면 왼쪽 모퉁이에 위치해 있다. 대표 메뉴는 떡볶이로, 이 외에도 순대와 어묵, 라면, 쫄면, 냉면 등 다양한 분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넓고 정겨운 분위기의 내부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차량으로 15~20분 거리에 망원시장과 망원한강공원 등이 있어서 관광하기 좋다.
3.5Km 2025-11-24
서울특별시 마포구 만리재로 19 공덕시장
02-715-7719
오향족발은 공덕시장 내에 있는 공덕동 족발 골목에서도 초창기에 터를 잡은 곳으로 2평짜리 식당에서 시작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대표 메뉴로는 쫀득한 족발로, 반반족발과 냉채족발도 취급하고 있다. 또한 순댓국 하나만 주문해도 머릿고기와 순대가 제공되어 인기가 많다. 족발과 같이 곁들여 먹는 막국수까지 판매 중이다. 시장 내의 정겨운 모습과 따듯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3.5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만리재로 19 (공덕동)
시장 골목 한쪽에서 시작한 족발집이 골목을 이루고 시장 상권보다 오히려 더 활발하게 손님을 모으고 있는 곳이 있다. 그곳이 바로 공덕동 족발골목이다. 30년 전 시장 한쪽에 자리 잡은 2평짜리 식당이 족발골목의 뿌리다. 당시 시장 사람들의 식사를 위해 순댓국을 끓였고 팍팍한 생활을 달랠 술안주로 족발을 만들어 냈다. 순댓국과 족발은 그렇게 시장 사람들의 속과 마음을 달래주면서 점차 식당이 잘 되자 시장 안의 가방 가게가 업종을 변경해 순대와 족발을 팔기 시작했다. 이렇게 주변에 족발집이 늘어나면서 어느덧 이 골목이 족발 골목으로 자리 잡았다. 세월이 흐르며 손님이 시장 사람들에서 학생과 주변 직장인들로 늘어가며, 손님들은 낮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많고 저녁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 나이 든 분들은 청춘 시절, 이 골목에서 술잔을 나누었던 추억을 찾아오고 젊은이들은 그들의 추억을 만들며 활기찬 밤 술자리를 만들어 간다. 손님도 세대가 바뀌었지만 이 골목 식당 가운데는 대를 이어 순댓국을 팔고 족발을 만드는 집도 있으니 오래된 옛 맛을 찾아가 보는 것도 괜찮다.
3.6Km 2025-09-23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67 (공덕동, 래미안 공덕5차)
애오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는 공덕동 초밥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런치스시와 디너 사시미&스시코스이다. 그 외에도 타마고, 후토마끼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후토마키는 새우튀김과 계란, 야채가 어우러져 식감이 뛰어나며, 다양한 사케와 주류를 페어링할 수 있다. 1km 안에 효창공원, 경의선광장 등의 다양한 공원이 있어서 식사 후 산책하기 좋다.
3.6Km 2025-03-1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동)
1999년 8월 7일 개원한 영등포문화원은 영등포 지역의 향토문화 자원을 발굴 보존하고 영등포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곳이다. 문화행사와 더불어 평생학습의 장으로 108개의 강좌와 75명의 강사로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수 충족과 정서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향토문화와 평생교육의 정착을 위하고 있다.
3.6Km 2025-03-1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동)
북한군의 남침 직후 맥아더 사령관이 미군의 참전 결정에 앞서 한강방어선 전황을 확인하기 위해 시찰한 장소이다. 1950년 6월 29일 수원비행장에 도착한 미 극동군 사령관 맥아더는 전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전선을 직접 확인하기로 하고, 시흥을 거쳐 한강 전선을 마주한 영등포 동양맥주공장(현 영등포공원) 옆 언덕으로 이동하여 전황을 관찰하였다. 이때 언덕의 진지를 방어하던 한 병사가 “상관이 철수 명령을 내릴 때까지 지키겠다”라고 말하여 맥아더를 크게 감동시켰다고 한다. 이날 맥아더의 전선 시찰을 미군의 6·25전쟁 참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