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Km 2025-07-29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매봉로 341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한우 국밥, 갈비탕 전문점이다. 서울 사당 본점에서 인기가 많았던 갈비탕과 국밥, 수육을 판매한다. 잡내 없이 진하고 고소한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다.
17.6Km 2024-02-29
경기도 평택시 평택1로12번길 9
031-651-1716
1994년부터 평택동에서 장사를 했으며 부대찌개, 알탕, 동태찌개, 쭈꾸미 볶음을 1인분부터 주문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17.6Km 2025-07-23
경기도 평택시 평택1로 2-1 (평택동)
010-2200-9989
신평지역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평택시와 신평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협력하여 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해 축제를 진행한다. 평택역세권의 상권 회복을 위해 평택 중앙로에 문화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하여 지역특화 축제를 육성하고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려한다. 축제 도입을 통해 상업활동의 다양성과 인구유입을 유지하여 강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려한다. 올 한 해 진행될 평택거리문화축제는 공연, 가맥, 문화축제 등 다양한 형태로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17.6Km 2025-10-23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070-8874-3026
평택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감성 가득한 억새 축제가 개최된다. 바람이 머물다간 억새밭을 물들이는 노을빛을 평택 원평나루 억새축제에서 즐길 수 있다.
17.7Km 2025-08-01
경기도 평택시 비전2로 23 (동삭동)
돼지갈비육미촌 평택본점은 동삭동 법원 앞 도로변에 있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다. 내부는 넓은 편이고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다. 기본 반찬으로 묵사발과 샐러드, 쌈 채소 등이 나오고, 치즈가 올라간 계란찜도 서비스로 나온다. 메뉴는 돼지양념갈비, 생통갈매기살, 한우생갈비살, 육회 등이 있는데 돼지 양념갈비는 푸짐한 양으로 유명하다. 식사 메뉴는 손으로 반죽한 면으로 만든 물냉면과 비빔 냉면이 있다. 점심 특선 메뉴로는 매운 등갈비찜과 갈비탕, 차돌 된장찌개, 한우국밥과 육회 비빔밥이 있다.
17.7Km 2024-07-17
경기도 평택시 비전2로 34
031-654-6696
시원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인 곳이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한우곰탕이다.
17.7Km 2025-11-19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 742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이 북한군과 첫 교전을 가졌던 오산 죽미령고개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세워진 국가수호 현충 시설이자 공립박물관이다. 1950년 7월 5일 유엔군 지상군이 첫 전투를 벌였던 오산 죽미령 전투 터에 2013년 4월 개관하였다.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 방문하기 좋다.
17.7Km 2025-08-20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 742 (외삼미동)
1982년 4월 6일에 건립된 신(新) 유엔군 초전기념비는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과 북한군이 벌인 최초의 전투에서 전사한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원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비이다. 초전비는 북한군에 맞서 유엔군이 방어한 최초의 성벽임을 나타내는 세 겹의 높은 탑신으로 표현되고 있으며, 중앙에는 스미스 부대원의 전투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매년 7월 5일을 기하여 죽미령 전투의 의의를 기리고 전몰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추념식이 거행된다. 경기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구(舊) 유엔군 초전기념비는 본래 오산 죽미령 전투 당시 보병 B중대 1개 소대가 배치되었던 1번 국도 건녀편의 99고지에 위치했으나, 2019년 평화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게 되었다. 기단부는 이전하면서 새롭게 제작한 것이다. 1950년 7월 5일 죽미령 전투 이후인 1995년 스미스 부대 장병들이 다시 돌아와 전사한 전우들을 기리며 지역의 유지들과 함께 540개의 돌을 쌓아 만들었다. 1990년대까지 오산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소위 UN탑이라 불렸다.
17.7Km 2025-11-17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 742
6·25전쟁 및 유엔군 초전(오산 죽미령 전투) 70주년이 되는 2020년 7월 5일에 정식 개장한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은 6·25 발발 10일만인 1950년 7월 5일 북한군과 유엔군 지상군이 첫 교전을 치러 많은 희생을 치렀던 죽미령에 조성된 역사 공원이다. 1955년 미 제24사단에 의해 세워진 구 유엔군 초전기념비를 비롯해 1982년 확장 개수된 신 유엔군 초전기념비, 2013년에 건립된 유엔군 초전기념관과 2020년 건립된 스미스 평화관을 아우르는 총면적 134,014.7㎡의 공원으로써 전망대, 미러 폰드, 잔디마당, 평화 놀이터 등 방문객들이 평화로운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은 유엔군 초전이 한반도 평화와 자유 수호의 첫 번째 역사였음을 가치있게 재조명하는 한편, 감사와 추모를 넘어 평화적인 미래로 나아갈 때 희생의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라는 비전 아래 평화문화 플랫폼으로써 새롭게 발돋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