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m 2025-03-19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월함로 105-1
서동요의 주인공 서동과 선화의 사랑이야기처럼 포근 하고 아늑하게 지어진 아름다운 한옥 ' 서동 선화 한옥 ' 입니다 : ) 'C'형식의 한옥으로 중정을 마련하고 있고 자연과 하 나 되는 시간을 보내질수 있습니다. 잊지 못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 을 가져보세요. 중정 형식의 한옥으로 여유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마련하기에 힐링되고 여 유있는 시간을 보내실수 있습니다. *바베큐 이용 가능 (현장납입 30,000) - 바베큐 그릴, 참숯, 집게, 가위, 장갑 제공 *주변에 가정집이 많아서 21시 이후엔 소음에 주의 부 탁드립니다^^ 방에 문을 닫아주시면 소음에 많은 도움 이 됩니다^^ *한옥 마을 조성중으로 주변에 한옥이 지어지는 곳이 많아서 주변 공사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 너무 죄송합니다ㅠ
2.1Km 2025-03-26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가탑로 75
부여 굿뜨래 웰빙마을은 자연 속에서 웰빙과 친환경적인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영단어 Good(좋다)과 Tree(나무)의 합성어로 좋은 자연을 상징하는 '굿뜨래는' 기름진 땅과 천혜에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최고의 제품을 의미하는 부여군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굿뜨래웰빙마을은 자연 속에서 웰빙과 친환경적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단지 스쳐 지나가는 여행지가 아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친환경 텃밭에서 직접 농산물을 수확해 볼 수도 있고 여름철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물놀이장이 운영되어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여행지에 조성된 글램핑장은 숙박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매점과 스포츠 시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2.3Km 2025-03-16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왕흥로 424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마강레저파크(카라반캠핑장)이다. 이곳은 주변 경관이 뛰어난 곳에 자리하여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공기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쾌적한 실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부대 서비스가 있어 편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체험활동으로는 수상레저, ATV체험, 국내 유일 열기구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2.4Km 2025-03-12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나래공원은 대규모 억새 군락지로 이름 높다. 이 덕분에 억새가 장관을 연출하는 가을철이면 이곳을 찾는 방문객이 많다. 억새 숲 사이에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해마다 다르지만, 억새와 함께 코스모스나 메밀꽃이 함께 어우러지기도 한다. 이곳은 산책로뿐만 아니라 자전거 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인근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부여정림사지, 구드래 나루터 선착장, 백제문화단지 등 부여의 내로라하는 관광지가 즐비하다.
2.5Km 2025-12-30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304번길 59-2
이민물장어 하우스는 직영 양식장에서 생산하는 무항생 장어만을 사용하는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양식장은 부여군 내산면 천보리 천보초등학교 폐교를 활용해 수조를 넣고 학교 바닥 마루를 활용해 식당 테이블과 방의 툇마루를 만들어 활용하였다. 주 메뉴로 단백한 소금 구이와 남녀노소 좋아하는 간장양념구이가 있고 보양식으로 민물 장어탕이 있습니다. 점심 특선메뉴로 1인식 철판에 구워 나오는 코다리 양념구이도 준비되어 있어 선택지가 다양하다. 좋은 장어를 사용한 건강한 장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2.7Km 2023-08-09
찬란했던 백제의 문화와 흥망성쇠를 느끼고 만나며 걷는 길이다. 백제의 왕궁인 사비궁과 능사 고분공원, 백제인들의 삶을 보여주는 주거 공간 등이 함께 자리한 백제문화단지를 돌아보고 금강 하류지역이 한 눈에 담기는 성흥산성까지 걷는다. 성흥산성의 명물이 된 사랑나무는 각종 역사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이 사랑을 속삭이는 장면을 촬영한 거대한 느티나무다.
2.9Km 2025-06-26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553
백제원은 부여생활사박물관, 그리고 음식점과 카페를 함께 조성해 놓은 공간이다. 부여생활사박물관은 너무 빨리 사라지고, 잊히고, 버려지는 우리의 과거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부여를 중심으로 충청 지역의 역사 자료, 근대 생활사 자료, 영화 관련 자료, 음악 관련 자료 등 각종 문화유산을 전시하였다. 실외전시관에는 1960년대 추억의 거리를 재현하여 기성세대에게는 향수, 신세대에게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박물관 내 식물원은 식물을 특성에 맞게 집약하고 예술 작품화하여 이야기가 있는 부여 유일의 식물원으로 실내에 조성되어 겨울에도 안락하게 관람할 수 있다. 백제궁수라간이라는 이름의 음식점은 취나물밥, 연잎밥, 연근떡갈비 전문점이고, 카페는 꿈꾸는백마강이라는 이름의 레트로한 카페이다. 백제궁수라간에서 식사, 꿈꾸는백마강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긴 전후에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도 좋다. 주변에는 백제문화단지 등이 있다.
2.9Km 2025-11-18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553
백마강은 부여군을 흐르는 금강의 또 다른 이름이다. 금강은 전북 장수군에서 발원하여 충청도로 접어들어 부여를 거쳐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 사이에서 서해 군산만으로 유입된다. 이러한 금강유로 중 부여군 규암면 호암리 천정대에서 세도면 반조원리까지 16㎞ 구간을 백마강이라고도 부른다. 백마강은 ‘백제의 제일 큰 강’이란 뜻으로 정확히는 일컫는다. 또 다른 이름으로는 ‘백강’, ‘백촌강’ 도 있었다. 웅진(공주)과 사비(부여)에 백제의 도읍이 들어선 이후로 수운으로서의 금강의 역할이 더욱 커졌는데, 백마강 구간은 백제가 일본, 중국, 서역과 교역하는 중요한 통로였다. 백마강에는 백제시대의 중요한 국사를 결정했다는 천정대, 낙화암, 조룡대, 조각공원이 있는 구드래, 스스로 따뜻해졌다는 바위인 자온대, 수북정 정자 등 발길이 닿는 곳마다, 뱃길이 가는 곳마다 옛 전설이 있다. 조룡대는 고란사 아래 백마강가에 작은 섬처럼 있는 바위인데 660년 당나라 장군 소정방이 백제를 침공할 때, 강 건너는 것을 방해하던 용을 이곳에서 낚았다는 전설이 있다. 백마강은 부소산성, 교량 위에서 바라볼 수도 있지만 백마강 유람선, 수륙양용버스를 통해 직접 느껴볼 수 있다. 매년 6월~10월 백마강교 등지에서 카누, 요트 체험교실이 열린다.